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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필승! 월드컵 축구 대백과 | 기본 카테고리 2018-06-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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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 필승! 월드컵 축구 대백과

김성호 글/박재현 그림
사계절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 필승! 월드컵 축구 대백과

올해 월드컵이 열리기 때문에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책인데 이렇게 보게 되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표지만 봐도 흥미진진할 것 같은 생각이 바로 드네요.

그리고 또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대진표가 들어 있어서

올해 월드컵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겠죠.

우리나라 경기를 보면서 바로 바로 책을 보니 이해가 바로 바로

될 수밖에 없지요.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면서 경기 룰을 제대로 알아야

더 축구 보는 재미가 있을테니까요.
역대 월드컵 개최국들 목록을 보고, 역대 월드컵에서 한국 성적을

보고 득점을 넣은 선수 명단까지 있으니 더 이해를 하기도 쉽네요.

아이들이 크다 보니 예전에 뛰었던 선수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는지도

묻고, 현재 또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인 선수들의 모습은

바로 알아보는 효과도 있었네요.
축구는 손을 사용하지 않는 유일한 구기 종목이라는 것.

생각해보니 발로 공만 차는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엄밀하게 손을

쓰지 않는 운동 종목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기 시작하면서 축구의 과거를

들어가보기도 하게 되니까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그냥 운동에 대한 책을 볼 때는 깊이있게 들어가질 않았던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는 순간 알게 되었네요. 축구의 역사를 알아보면서

영국이 종주국이라는 것부터 시작이 되면서 처음에 축구가 시작이

되었을 때 패싸움에 가까웠다는 사실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와서

순식간에 책의 내용을 읽게 되었네요.

축구의 규칙등이 책의 전반에 소개가 많이 되었는데 아이들마다

책을 읽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저희 집 애들은 본 내용부터 재미나게

읽게 되었어요. 축구를 패싸움의 수준으로 하다 보니 다치고 사망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일이 생기니 금지를 내리는 일이 생기고

숨어서 축구를 하는 일까지 벌어졌었다는 얘기가 너무 재미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중국의 축구 종구국이라고 얘기를 하고 나선 부분에서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연결지어 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눈여겨 보게 되었답니다. 김유신 책을 읽어 볼 때

김춘추와 축국을 했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서 그 이야기를

다루어주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오히려 더 규칙을 갖고 운동을 했었던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역사 속에서 있었던 일을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가고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알게 되니까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만큼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계기를

오, 필승! 월드컵 축구 대백과를 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축구 하나로 세계가 연결이 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을 월드컵으로

경험해보게 되기 때문에 축구는 어느 정도 알아야 하는 종목이

맞는 것 같아요. 그만큼 축구와 관련된 일들을 알아두고

축구 얘기를 할 때 알아두면 아이들 사이에서도 어깨 힘들어가는

일도 생길 것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고,

아는 만큼 들리는 것이기 때문에 해설을 들어도 더 잘 들리고

보는 재미도 느는게 사실이에요.
월드컵을 알고 나니 더 재밌게 축구를 보게 되고

우리나라 축구에 더 관심을 가지면서 즐겁게 축구를 즐기는 사람이 되고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가 스스로 보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것을

끝까지 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재밌는 책과 지도, 만화 등 이해하기 쉽게 재미나게 읽어나갈 수 있는

오, 필승! 월드컵 축구 대백과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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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 기본 카테고리 2018-06-2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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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1,12권 통합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차윤석,김선빈,박병익,김선혜 글/이우일,박기종 그림
사회평론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한국사를 읽다 보면 세계사와 연결지어야 된다고 생각해보기도 하고

세계사도 알기는 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만나보는 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답니다.

용선생 한국사 만화를 얼마전에 보았기 때문에 세계사 책에 대한

믿음도 절로 들었답니다.

책의 두께감에 먼저 놀라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서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7교시로 나누어진 차례를 보면서 다루어지는 내용도 방대하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었는데요. 학교 수업을 받는 기분으로 수업을 진행해

나가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교시가 끝날 때마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를 연이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등장인물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캐릭터를 미리 알고 책을 보면 도움이 되고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계사를 알려면 지도를 보고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고, 여러가지 사건, 인물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은

기본이고 과거의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이 어떤

것인지 파악해가면서 알게 되어 있는 책의 구조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실사가 첫 페이지에 등장하네요.
한눈에 들어오는 세계지도 어떤 것을 표기해둔 것인지 자세히 보고

시기별로 일어났던 사건들도 알아보고 흐름을 알아보고 읽어볼 수 있답니다.
책이 두꺼워서 부담스러웠는데, 삽화와 지도 등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눈으로 볼거리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내용을 읽으면서 이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과 지도 등을 통해

더 쉽게 이해를 도울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아요. 솔직히 어린 아이들이 글이 많은

책부터 읽기에는 이해도 안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삽화와 사진의 도움은 정말 필수적이라는 것을 많은 책을 보면서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진을 통해 유명한 유적지, 수도, 음식 문화, 특징들을 살펴 본 다음에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 된답니다.

글이 폭이 넓지 않으니 부담없이 읽어 나가기에 좋아요.

설명하는 글을 읽어 나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답니다.

그 나라의 역사적인 사건의 배경과 설명, 그 시대에 있었던 일을

들어보게 되니까 어른들도 같이 봐야 될 것 같아요. 아는 만큼 아이들과

대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가 보는 책은 같이 봐야되는 것 같아요. 
중간 중간 진화론이라든가, 동아시아의 격변에 대한 내용등

한쪽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내용을 보다가 박스글에

핵심 정리, 추가 설명들이 있기 때문에 정보들을 따로 담아주고 있는

것을 체크해가면서 책의 내용을 이해를 하고 다른 정보들을 보면서

배경지식을 쌓아가는 식으로 읽어 나가면 된답니다.

​한국사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있었던 일이 현재와 다른 것을

보면서 호기심도 키워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깨달았다면

세계사를 통해 한국사와 이어지는 내용이 또 무엇이 있는지도 파악하고

아시아 대륙과 유럽의 역사는 차이가 있다는 것도 역시 깨닫게 되었답니다.
나선애의 정리 노트를 보면 필기체의 활자를 이용해서 정리를 해주었기

때문에 정말 노트 필기를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것을 배워볼 수 있었지요.

중요한 포인트를 잡을 수도 있게끔 도와준답니다.

설명도 중요하지만 지도를 보고 이해를 돕고 정리 노트를 통해 마무리를 하는

과정까지 같이 해 나가다 보면 반복과 복습이 저절로 되는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또 자신이 얼마나 아는지 퀴즈도 풀어보면서 체크해보면

더욱 좋겠죠. 자신감이 생긴다면 이 부분까지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보충수업 코너를 통해 1800년대 문학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작품들의 설명을 들으니

이 시대에 이런 작품이 나왔고, 시대적인 배경과도 연결이 되는 내용들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알게 되지요. 그리고 또 미술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

음악, 철학까지 담아 주어 통합교과의 효과까지 톡톡히 보았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한국사와 세계사 연표를 통해

같은 시대에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있었던 일들을 한 눈에 파악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을 위해 꼼꼼하게 학습에 도움 되는 방식으로

잘 짜여져 만들어진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편을 접해보고

1권부터 차례대로 학습해 나가는 방법으로 읽어 둔다면

중학교이상의 학습을 미리 미리 해둘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미리 미리 읽어 두면서 배경지식을 쌓고 세계에 관심을 갖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전 권을 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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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국어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18-06-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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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교 국어공부법

서한샘 저
한샘(주)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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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국어공부법

정말 국어가 어렵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 것이

어느 순간 오게 되는 것 같아요. 국어가 공부가 되버리는 순간

어렵기도 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 과목이 되는 순간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막막한 순간이 오게 될텐데 이렇게 중학교 국어 공부법 책을 만나보니까

방법만 알면 공부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집필한 책

강단에서 아이들을 앞에 놓고 강의하듯, 쉬운 대화체로 쓰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조금은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게 되네요.

국어에서는 시, 소설, 논설물, 문법, 어휘 으로 나누어 보면서 국어에서

큰 기둥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쉽게만 생각했던 국어가

왜 막히는건지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공부의 요령을 알아야 쉽게 공부를 하면서 제대로 된 학습을 할 테니까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공부일 것입니다. 모든 교과의 기본이 되는 과목이 국어인만큼

국어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게 된답니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문제집처럼 공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이 덜하고

다양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집중을 하는 효과도 있답니다.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예비 중등에서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하면 좋을 책이랍니다. 정답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야 다른 과목에서도 응용을 하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겠지요.

가장 기본이 되는 국어 공부를 하는 방법을 따라 배워 가면서

조상들의 지혜들이라든가, 역사 속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설명도

추가적으로 해주시기 때문에 전체적인 설명을 들어가면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에 들어오게끔 다양한 포인트에 색깔을 넣어 표기한 문장

그리고 한자어도 같이 많이 들어 가 있기 때문에 한자어가 중요한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핵심 역시 밑줄을 책 속에서도 그어 주었기

때문에 눈에 들어온답니다. 그리고 학습을 추가적으로 잘할 수 있기

돕는 다양한 표, 정리되고 간추린 내용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포인트는 파악해 나갈 수 있답니다.
한자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을 저절로 깨닫게 되지요.

한자어 공부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한 책임에도 부모를 위한 인문학 강의 코너가 마지막에

있답니다. 이 부분을 읽어 보면서 부모 역시 문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독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을 권하면서 부모 역시 이 책을 같이 볼 수 있게

제작해주신 선생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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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의 세계 | 기본 카테고리 2018-06-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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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벌의 세계

기울리아 데 아마치스 디자인/크리스티나 반피 글/김지연 역
엠베스코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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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의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는 나비와 벌을 보면서 곤충에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이지

않나 싶어요. 그러면서 자연관찰 책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거기서 다 나아가 더 깊이 있게 다룬 책을 한 권씩 접하게 해준다면

책을 보는 재미가 무엇인지 이 책 벌의 세계를 보면 더 확실히

알게 된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하드커버북의 고급스런 느낌의 겉 표지랍니다.

책을 보는 기분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하드커버지만 봐도

책에 신경을 썼다는 것이 느껴져요.
목차를 보면서 벌 하나만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내용을 알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그만큼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자신감

간단하게 표기만 되어 있는 목차만 봐도 느낌이 온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심플한 느낌의 일러스트

복잡하고 세밀하게 그린 그림만 잘 그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편견을 깨주네요.

아이들이 시각에서는 심플하게 표현할 것만 표현해준 그림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느껴보게 되네요. 평상시 세밀화 그림만 들이밀면서

따라 그려보라고 했을 때 아이들이 난감해하는 모습을 봤을 때

오히려 그림을 어렵게 느끼게 만들었던 것이 아닐까 했는데

벌의 세계에서 표현된 그림을 보니깐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선

이런 그림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길지 않은 글로 적당한 양의 글을 읽어 나가니깐 아이들이 부담을 가지지 않고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기존에 알고 있던 벌의 지식에서 벗어나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이 더 있으니 지적인 호기심을 채워나가는

것이 무언지 제대로 경험해볼 수 있어요. 더 깊이 있는 지식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책을 봐야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저절로 깨닫게 된답니다. 이 책은 초등까지 보아도 너무 좋을 만큼

내용에서 재밌는 구성도 있고,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답니다.
꿀만 가지고도 이야기거리가 많지요. 꿀을 먹는 동물들이 또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역사 속에서 꿀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배워봐요.

초반에 벌들이 육식에서 식성을 바꾸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벌도 진화 과정에서 겪었을 일이 있었을 수 있다는 것.

그것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더니 읽는 내내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된답니다.

글도 길지 않고 삽화도 적당하게 들어 있으니 두껍고 긴 책이라는 부담감이

없이 자연스럽게 읽어 나가는 효과도 보였답니다.
벌들의 사회성, 그리고 벌들에게도 생존을 위한 규칙도 있다는 것을

알아 나가다 보니 정말 세상에 우리가 모르는 신기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

존재하는지 궁금해지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너무 많다는 것. 그 작은 몸집에서도 해낼 수 있는

일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고 보니

작다고 우습게 볼 게 아니라는 것

우리 아이들도 더 알게 되었죠. 그리고 우리가 환경을 위해서

어떤 것들을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까지

환경적인 문제까지 생각해보면서

과학의 영역이 참 넓다는 것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작은 곤충의 고마움부터 동물이 살아가는 서식지에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환경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도 이 작은 벌 하나 만으로도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죠. 그만큼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작은 것에서부터

우리가 소홀히 할 것은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호기심에서 시작한 관심과 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생각해보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해준다는 것을

벌의 세계를 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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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18-06-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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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독서

정아은 저
한겨레출판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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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독서

엄마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어느 순간 생각해보게 되는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 과연 나의 자리는 어딘가

나의 위치는 어디인지 생각해 볼 때 손에 잡히는 것이 없으면서

마음이 혼란한 시간을 겪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럴 때 나는 어땠는지 바로 이 엄마의 독서를 읽어 보면서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차례를 보면서 어떤 책을 읽었는지 목록이 나열이 되어 있어서

여기 있는 책들을 읽고 저자가 느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나열한 이야기들을

통해 나도 과연 이 책들을 읽어 보면서 무얼 느끼게 될지 확인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게 되는 부분이있답니다. 
파트가 시작 되기 전에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게 된답니다 .

나는 저자가 힘들었던 점이 어떤 점인지 공감도 하게 되고

사람의 성격도 다 다르고,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다 공감할 수는 없을 수

있지만 여자로서, 엄마로서 공감하는 것은 분명 있게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는 아이 엄마들끼리 뭉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렇게 육아로서 힘든 점과

엄마의 힘든 점, 그리고 결혼 전과 후의 여자의 입장 차이 등

참 누구나 똑같이 느끼고 있는 부분들이구나 하면서 나의 위치가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내가 힘들 때 나는 무엇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었나.

어떻게든 시간을 내고 짬을 내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좋아하는 일을

잠깐씩이라도 하면서 보냈었던 것을 기억해 볼 때 저자는 바로 독서로 위로를

받았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나가는

시간이 참 소중하고 행복한 거라는 것을 알지 않나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단 몇 분만이라도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좋은 글귀는 따로 한글문서로 저장을 하면서

읽어 나가보았답니다. 그렇게 하면서 좋은 글귀는 모아도 보고

따로 저장해두고 있답니다. 저만의 책을 읽는 방식인데

저자의 책도 그렇게 제가 읽은 책 목록에 하나 추가가 되었답니다.

공감하게 되는 것들이 참 많기 때문에 저자의 이야기로 위로를

받는 기분도 들고, 여자의 반란이 또 하나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기도

하게 되더라구요. 자신을 스스로 성숙해 나가는 것이

독서의 힘이라는 것을 저자를 통해서도 많이 깨닫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만 책을 읽으라고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어른들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을 요즘 많이 느끼게 된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육체적 노동의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정신적 노동의 시간이 찾아오더라구요.

그만큼 육아와 가정 생활을 하면서 고통의 시간들을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엄마가 달라져야 하는 것은 분명한데 그것은 마음가지고는 되지

않는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독서를 통해서 생각하는 힘과

대처하는 지혜를 배워둠으로써 앞으로 대처해야 할 것들을 배워가야

한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었답니다.

엄마들로 하여금 공감을 하는 부분도 있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보게 해주는 시간도 가져보게 해준

엄마의 독서 책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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