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35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18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임하연..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18-08 의 전체보기
위대한 유산 | 기본 카테고리 2018-08-30 15:05
http://blog.yes24.com/document/106431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대한 유산

한혜진 저
북하우스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위대한 유산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양육서에도

알려주고 있었지만 과연 그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위대한 유산을 읽어 보면서 제대로 알게 된 것 같답니다.

"자신의 처신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행해지고

자신의 처신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한다 하더라도 따르지 아니한다."

공자의 말씀이 초반부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네요.

저자가 수백권의 책을 읽으며 흩어져 있는 양육태도를 모아서 정리한 책

양육서, 교육서만 본게 아니라 시집, 동화책, 전공, 논문 등등 다양한 책을

보면서 현자들의 말씀까지 담으려고 했다고 했기 때문에

양육을 말하는 동시에 인생의 바른 길까지 인도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떤 책을 읽든 책을 읽을 때는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해봐야지~ 방법을 배우고 습득할 생각을 참 많이 해보게 되는데

결국 현실에서는 원래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는 경향을 참

많이 보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글은 항상 곁에 두고 읽고 또 읽으면서

망각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위대한 유산을 보면서도 느낍니다.

습득해서 기술을 늘리는 게 아니라 내 안에서 훌륭한 점을 찾는 태도를

발견하면서 읽어 나가고, 최대한 느리게 읽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하는 이유를 점점 느끼게 되지요.

그만큼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도 참 많다는 것.

부모도 계속 배우기에 바쁘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네요.

자신의 어린 시절도 되돌려보면서 지금의 태도도 과거에서 올 수 있다는 것

그만큼 나 자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된답니다.
아이한테 미안한 감정이 들지 않게끔 그 순간 순간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못된 행동을 기다렸다가 고치려고만 할 게 아니라 예방의 길도 있다는 것.

다른 책에서 말했던 육아법들의 중요한 점은 강조하는 것이 비슷하지만

그 이유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과,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더 이해를 돕기 때문에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누구나 같은 욕심을

부릴 수 있고,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공감의 입장이 중요한 걸, 범죄심리학에서도 응용이 된다는 설명을 볼 때

정말 공감이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아이는 가르치는 것보다 보고 배우는 것이 빠르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가르치려 들기 전에 나의 태도부터 알고 있어야

한다는 글에서 정말 뜨끔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에게 말만

앞서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규칙을 배우지 않으면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살면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인데, 아이 기죽인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가르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정답은 없지만, 살면서 필요한 훈육은 반드시 제때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흔들리는 경험은 얼마든지

하게 되겠지만 그때그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

가르치려고만 들지 말고, 보여주는 삶의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중요한 항목들은 다 일맥상통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아이에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 목록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야 하는 부분은

놓치지 않고 가르쳐야겠지요.

일반 양육서처럼 알아야 할 부분들을 짚어주기도 하고 좋은 점과

아닌 점을 생각하는 부분을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한 사람의 이론서와는

다르게 해석한 글로써 나 자신도 생각했던 부분을 공감함을 느끼게 해주고

다양한 독서의 영역을 보여줌으로써 독서의 힘을 저자에게서 본 것

같아요. 시간을 내서라도 일부러 책을 좀 봐두면서 살아야겠다는 것

중요한 것을 생각해봐야겠다는 다짐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확장까지 보여주고

부모로서 어떤 것을 갖춰야 하는지 다시한번

정리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더 생각해 보게 해주는

인문학적 소양까지 갖추고 싶게끔 도와주는 책이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1: 황금 도시를 찾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8-29 23:20
http://blog.yes24.com/document/106416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황금도시를 찾아라!

베어 그릴스 글/김미나 역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1: 황금 도시를 찾아라!

책 제목만 보아도 무언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모험책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요새 리얼 프로그램이 많아서 그런가 오지를 탐험한다거나 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을 해보게 되는 상황이라 저런 상황이 펼쳐진다면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까, 별별 생각을 다 하면서 아이들이 지켜보고

신기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모험과 추리, 판타지 등등의 책은 바로 그런 환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등장인물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인물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읽기 시작하는

것이 좋답니다. 삽화가 따로 없기 때문에 정말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상상해가면서 읽어 나가야 해요.

저자는 탐험가이면서 TV프로듀서 일을 하기도 하는데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책으로

아이들에게 신선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 같아요.
책안에서 신비로운 일이 펼쳐지고 잃어버린 도시가 있다는 것이 나오죠.

그 잃어버린 도시를 찾고 싶은 사람들의 열망을 엿볼 수 있답니다.

일단 벡 그렌저 역시 아이지만 도시를 찾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그 잃어버린 도시는 과연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등등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면서 책을 보게 되는데요.

콜롬비아의 카르타헤나에서 쌍둥이 남매를 만나게 된답니다.

알 삼촌과 돈 라파엘은 그 도시를 찾아서 탐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던 참에

쌍둥이 남매의 아빠인 시장이 납치가 되면서 사건들이 터지기 시작해요.

누군가 비밀스런 존재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계속 받게 되지요.

납치, 황금의 도시, 그리고 또 지도를 찾게 되면서

결찰들 몰래 뗏목을 만들어 바다로 나가는 대담함으로

본격적인 모험들이 펼쳐진답니다.
힘도 없는 뗏목을 타고 바다로 나간 상황에 사건이 발생을 하게 되지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이 살짝 되기는 하지만 그럴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벡이 하는 행동을 통해 놀랍게도 배우게 된답니다.

스토리야 어떤 일이 펼쳐지고, 위험한 순간들이 닥칠 것은 예측이 가능하지만

내용을 어떻게 풀어 나가고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 책에서 벡이 쌍둥이 아이들을 상대로

알려주는 것들을 보면서 상상하지도 못할 내용들이 펼쳐져서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날치의 간에서 나오는 기름을

이용하고, 날치의 내장을 미끼로 쓰는 방법 등등 재미난 대처법들이

나와요. 또 헤어질 뻔한 위기도 겪지만 조난 신호를 활용함으로써

서로 다시 만나기도 한답니다.

스토리를 잘 생각해가면서 어떤 사건이 펼쳐지는지 읽어 나가야 되요.

주변 인물들과 사건이 되는 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각해 나가면서 읽어 둬야지 결말이 어렵지 않게 된답니다.

​여러 위험들을 경험하면서 헤쳐나가는 용기와 위기 대처능력.

살면서 얼마든지 필요한 일이지요. 물론 이런 일을 겪을 일은 희박하지만

배경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어떤 일이든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많이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를 준 책이었답니다.

그냥 재미로 읽기만 하고 덮어버릴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의외의 사건들을 경험하게 되는 순간들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할 수 있을지, 해 왔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지식 속에서

아는 만큼 대책을 세워 나갈 수 있다는 것, 문명 사회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있는 생각까지 추가로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책이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 | 기본 카테고리 2018-08-29 11:13
http://blog.yes24.com/document/106398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

웬들린 밴 드라닌 저/이계순 역
씨드북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

책 표지만 봐도 어떤 아이가 주인공일지 상상은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나가다 보면 다른 각도에서 봐야 한다는 걸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의족을 달고 자신의 경주를 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는

슈나이더 패밀리 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

아마존 청소년 분야 베스트 셀러 1위

이런 타이틀까지 있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읽어 보면 정서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저자는 캠페인 활동을 하면서

책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

일상에서 얼마든지 소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인 것 같아요.

육상 대표 선수였던 제시카

처음부터 사고를 당해서 고통을 당하고 진통제를 복용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정말 고통스런 것이 어떤 건지 많은 상상을 하게끔

만들어준답니다. 그러다가 육상 선수였다는 것. 메달을 받을 정도로

잘하던 선수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되는데요.

가족의 분위기를 보면서 같이 힘든 시기를 보낸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같이 보면 참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사고가 난 경위는 육상팀 선수들과 스쿨버스를 타고 가다가 

어이없는 사고를 당하게 된거였답니다. 친구 하나는 사고로 죽고

다른 친구들은 찰과상으로 다치는 정도였는데 제시카는 한 쪽 다리를

잃는 상황에 되어버리는 것이었답니다.

정말 사람이 사는 일에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정말

실감나게 드라마처럼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쉼없이 읽어 나가게 되는 책이랍니다.
운동을 했던 제시카여서 그런가 순발력 있게 조금씩 자신의 의족과 함께

​익숙해져 가고 학교로 돌아간답니다. 학교로 돌아갔을 때 주위의 시선들을

이겨내야 하는 일이 생기지요. 그렇게 학교에 돌아가서 만나게 되는 로사

그 친구와 만나게 되는 대화들을 보면 다른 사람은 경험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희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제시카가 결승선을

통과할 때의 기분은 어떤 것인지. 승자의 기분은 과연 무엇일지

정말 많은 생각을 책 속에서 해보게 된답니다.
제시카는 못본척했던 친구 로사가 수학을 도와주면서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보여주고, 그 로사가 바람을 가르면서

달리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휠체어를 타면서 생활 하는 사람이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그 느낌을

이해한다는 것을 어려운 일일테니까요.

그런데 그 일을 제시카는 도전합니다.

자신의 몸도 가누기 힘들텐데 제시카에게 달리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는 사투가 벌어지는데,

이 책의 감동은 같이, 공감하면서 읽어 나가야 하는

매력이 넘치는 책인 것 같아요.

그냥 몸이 불편한 사람의 입장만 이해하면서

안쓰럽게 읽어 나가는 책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마지막까지 손을 놓지 못하고

읽어 나갈 수밖에 없답니다.

제시카가 주는 감동을 이 책 안에서 느껴본 경험이

너무 좋았던 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를 잘 읽어보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는 작가다:두번째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8-28 20:25
http://blog.yes24.com/document/106386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작가다 : 두 번째 이야기

홍민진,이기연,이상주,김상기,김용,박하영,안미진,임효빈,석정민 공저
치읓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작가다:두번째 이야기

책의 매력을 아는 사람과 글쓰기의 매력을 아는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지 항상 생각해 보곤 했는데 나는 작가다 책을 보면서

누구든지 글을 쓰는 습관으로 시작해서 작가의 길을 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를 접해보았는데

두번째 이야기가 또 나왔네요.

그만큼 열정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또 만나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읽어 보았답니다.


글을 쓰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냥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만

하고 누구나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일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담감을 항상 가지고 있는 부분인데

자연스럽게 끄적거리기만 해도 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나가기로 했답니다.
누군가가 이미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있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공감을 하면서 보게 된답니다.

개개인의 이야기를 조금씩 담아 가면서, 삶이 묻어나는 이야기,

누구나 겪을 수도 있는 같은 처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사람 사는 냄새를 책 속에서 맡게 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놓고 있는 걸 그저 따라 가면서

어떻게 글을 쓰기 시작하게 되었는지 들려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지요.

어렵고 힘든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옆에서 응원해주는 기분을

느끼는 것이 나는 작가다가 주는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유명인들이 말하는 것은 너무 먼 거리의 이야기라는 생각을

하게도 되는데, 누군가는 일상 속에서 실천하면서 살았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는 작가라고 스스로 이야기할 수 있는 당당함이

더 멋지게 와닿는 이야기들. 다양한 직업과 위치에서 현재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자신의 길을 찾은 것은 자기만의 신념의 결과라고

보여진답니다. 다양한 직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주변에서 흔히 보지 못했던 생소한 직업이라는 생각도 들고, 2~3가지의

일을 겸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정말 열심히 달리고

자신의 경험들을 그대로 옮길 수 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유명인의 이야기, 책에서 읽은 좋은 글귀들

만나보는 것들도 많아요. 작가가 되려고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글을 쓰다 보면서 꿈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랍니다.

꿈을 꾸기만 하는 사람은 그 꿈과의 거리를 좁히지 못하는 이유가

꿈을 향해 움직이지 않기 때문인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 안에서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 속의 작가들도 움직였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대로

이룬 결과물들이 나온 것이겠지요.
다른 사람들이 사는 것을 부러워하면 뭐할까요.

어차피 사는 방식이 다른데, 가진 게 다른데 비교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알아야지요. 그렇기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릇안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다른 책에서도 봄직한 이야기들을 작가들도 책에서 읽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비슷한 맥락을 발견하기도 하고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독서가 주는 힘을 나는 작가다 두번째 이야기 속에서도 느끼게 된답니다.

무엇이든지 하다 보면 늘게 마련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분야에서, 전업주부라도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 정도는

쓸 수 있는 것이겠지요. 그렇게 쓰다 보면 자신을 돌아보는

솔직한 시간을 글과 함께 가져볼 수도 있을 테구요.
과거에 공부가 좋았던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나이가 듦에 따라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가 저절로 생기는 법

그것을 어떻게 관리를 하면서 전문적으로 할 것인가도 생각해 보게

도와주었답니다. 언제라도 시작하는 것이 공부겠지요.

살면서 배워야 하는 것은 계속 늘고, 알아야 하는 지혜도 키워야 되기 때문에

독서만큼 좋은 것이 또 없을 거에요.

주부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 대해서

지금 나 자신은 어떻게 가정을 돌보고 나를 돌아보고 살고 있는지도

많이 생각해보게 도와주었답니다. 이 책속의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는 내 주변에서도 나름대로 자신이 행복한 길을 찾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어떤 것을 가지고

분발을 해볼까 하는 마음을 다져보게 되었답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자기 계발서의 역할이 더 큰 것 같은

책이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엄마가 필요해 | 기본 카테고리 2018-08-27 12:50
http://blog.yes24.com/document/106348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가 필요해

은수 저
갈라북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가 필요해

엄마란 존재

항상 곁에 있으면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 거라는 걸

어느 순간 알게 되지요. 그렇게 커 가다 어느 순간 그 엄마라는

존재를 직접 몸으로 겪어 봤을 때 그 엄마라는 존재는

과연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자리였는지

그 힘든 자리를 지금 내가 가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 날이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나 역시 위로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 본 책

엄마가 필요해랍니다.


그냥 책을 읽어 나가는 순간 그냥

일상 사람 사는 이야기 냄새가 풍겨나는 것이 이런 거구나.

나 역시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요. 과거 결혼 전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 다른 환경과

직업들을 가지고 있었겠지만

엄마라는 자리에서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느끼는 공감이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그렇게 아줌마, 엄마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저자의 말에

자연스럽게 빠져듭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는 주변에서 하는 말들도

다르게 들릴 수도 있고, 나의 처지를 스스로 비관할 수도 있고

우울증이 오는 부분들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우울감이 쉽게 오곤 한다는 것에 공감하면서 읽게 되지요.




그래서 어느 자리에서든 자신만의 출구를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우울감에서 빠져 나가야 하고, 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건가,

아이들만 바라보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에 원망하고 섭섭해하고

있을 때가 아니겠죠. 그런 내 모습을 또 가족들은 어떻게 바라볼지

그런 부분도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랍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매력도 느끼게 되었답니다.

자신들이 하루 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기에

글을 남겨 두면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것

그게 큰 매력으로 와닿았답니다.
주변의 가족들의 말이 어쩜 큰 상처가 되고

나 역시도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그만큼 익숙한 것에 상처를 주고 받고

사는 것이 가족의 관계일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의 입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과연 내 아이는 잘 자라고 있을까

어떤 걱정거리가 있을까 무얼 더 세밀하게 신경써 줘야 되는 걸까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보는 눈을

내려놓고,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면서 자라는 걸 봐줘야지

하는 마음을 다시금 되새김질 하곤 했답니다.

내 욕심은 못하는 것 하나 없는 아이를 원하고 있을테니까요.
누구나 원망스런 말과 삶을 경험해볼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그 안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지만

된다는 것. 나에게 충실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 나가야 한다는 것.

힘들수록 나의 삶에서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을

찾아 개척해 나가고 싶다는 것을 또 깨달았답니다.


사람의 이야기는 편안하게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같은 여자로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느끼는 감정선을 같이 공감하면서

읽어 나가는 사춘기 엄마 에세이 책

엄마가 필요해. 엄마도 필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읽어 나가다 보니 금방 읽어 나가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그만큼 공감대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만나서 수다를 떠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물 흘러가듯이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나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현재를 생각해보면서도 읽어 보게 되는 시간을 가져보고

책이 주는 선물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은 독서

시간을 엄마가 필요해를 통해 가져보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27 | 전체 68100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