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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홍길동전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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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만나는 홍길동전

김유철,이유진 글/김바울 그림
미래주니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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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홍길동전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이라 유명한 홍길동전

홍길동전이 발표되기 전까지 소설은 모두 한문으로 되어 있었죠.

양반들에게 한문은 또 하나의 권력으로 일반 백성들이 한문을

배우지 못하게 하는 것도 있었다고 하지요.

실제로 홍길동은 조선 연산군 때 충청도 일대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도적

떼의 우두머리라고 합니다. 허균은 그 홍길동을 모델로 소설을 썼고,

홍길동이 도술을 부리거나 나쁜 관리들의 재산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지요.

홍길동전을 읽기 전에 홍길동이 존재하던 시절에 대해 생각해 보고

홍길동이 꿈꾸던 세상은 어떤 것이었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읽어 보았답니다.

초등생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나 다름 없는 홍길동전을 보면서

그 시대의 상황이 어땠는지도 생각해 보고, 역사적 지식도 쌓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고 봐요. 왜 이 때는 이랬을까 홍길동의 신분을 생각해보면서

신분에 막혀서 출세하지 못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생각해볼 수 있지요.

그 시대의 신분제도, 백성들의 삶 서자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볼게 많지요.
홍길동 하면 유명한 말이 있지요.

바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 얘기부터 책이 시작이 된답니다.
얇은 전집에서나 있음직한 홍길동전을 읽어서 대충 이야기를 알고는

있지만 두꺼운 책으로 제대로 내용을 알아가니깐 모르던 부분들이

처음부터 나오기 시작하니깐 더욱더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홍길동이 태어나게 된 배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니깐

더 재미나지요. 홍길동의 아버지가 꿈을 꾸고 나서 좋은 꿈이기에

태몽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를 갖고자 한답니다. 정실 부인이 채통없다

뿌리치니 섭섭하던 참에 노비인 춘섬에게 부탁하게 되고

그렇게 홍길동이 태어난다는 이야기가 흥미롭답니다.

그렇게 태어난 홍길동은 인물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아이로 자라는데

그걸 보는 아버지 홍문은 항상 마음이 편칠 않게 된답니다.

그런데 홍문은 셋째부인까지 두고 아이를 갖지 못하는 셋째부인이

홍길동을 샘내 하다 결국은 죽이자는 음모까지 꾸미게 되다보니

홍길동은 분노에 차 사람을 죽이고 집을 떠나게 된답니다.
그렇게 길동이 집을 떠난 다음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도적떼를 만나고 서민들의 재산을 약탈하는 나쁜 벼슬아치들을 혼내주고

백성들에게 돌려주는 식으로 영웅인 도적으로 살아가게 된답니다.

그런 과정에서 홍길동의 행보가 재미나기도 하답니다.

골탕먹이는 것 같기도 하고, 당하는 입장에서 홍길동을 어쩌질 못하니까요.

결국은 나라에서도 홍길동을 잡기 위해 여러가지 대안을 내놓게 되기도

한답니다.
그렇게 생활하다 보니 결국은 가족을 불러들여서 홍길동을 잡아들이는

방법밖에는 남지 않았는데요. 그런 과정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기도

하고 홍길동이 가족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결국 나라를 떠나는

과정으로 진행이 된답니다.
홍길동전을 읽으면서 우리가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기에도 좋지만

그 시대적 배경에서 영웅의 재주를 타고났지만

재주를 발휘해보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신분제도라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것인지까지 생각해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이야기한 편이 끝날 때마다 정보가 박스글로 쉽게 담겨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내용과 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새롭게 홍길동전을 읽어 보고 나서

명작이든 고전이든 전체 내용을 다루는 깊이 있는 독서를 해야

더 재미가 있다는 것을 경험해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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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시간이 멈춘 곳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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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터널

이귤희 글/송진욱 그림
국민서관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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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시간이 멈춘 곳

제목이 주는 의미가 무엇일지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시간이 멈추면 어떨까.. 그런 순간을 꿈꾸게 되는 순간이 분명

있게 되지요. 그런 상상을 바탕으로 동화 한편이 탄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면 처음 이야기가 비밀의 문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비밀의 문을 통해 어떤 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상상을 먼저

해보게 되지요. 그래서 항상 호기심에 시작하는 책이 재밌게

잘 읽혀지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요.

할아버지 집에서 살고 있는 선우는 친구의 시계를 훔치려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결국은 시계를 갖고 있게 되고 그 시계를 숨기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죠. 그러다 시계가 발각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숨길 생각도

하게 되고, 그러다 지하로 내려가는 곳에서 우연히 이상한 곳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 문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그곳이 비밀의 문이라는 것을 독자들은 바로 짐작할 수 있게 된답니다.
어떤 곳을 통해 과거로 가거나 딴 세상으로 가는 이야기는 이제

흔히 아는 이야기이지요.

선우가 그 문을 통과해서 가게 된 곳은 1945년 8월 15일

바로 과거로 가게 된답니다. 그 과거 속에서 고통받는 가족들을

보게 되지요. 바로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남규와 그의 가족이랍니다.

그리고 길태라는 사람이 그 터널안에서 일본 편에서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 터널 안에서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선우는 목격하고 다시 갑자기 현실로 돌아오는 일이 생긴답니다.

그리고 현실 세계에서 터널 안에서 있었던 일과 얽혀 있는 기사,

그리고 실제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 일이 반복되게 되요.

터널 속에서 보았던 인물들이 현재 동네에서 사는 노인들이라는 것

선우는 현재와 터널 속에서 일어난 일들 속에서 괴로움을 느끼며

과거를 돌려놓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또 그 터널을 찾아게 되는데요.

시간을 돌리고, 과거를 돌리고 싶은 사람의 욕구

비밀을 감추고 싶은 욕구, 자신의 죄를 감추고 싶은 인간의 욕구가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터널이라는 과거의 현장 속으로

되돌아가면서 선우가 하는 행동들을 보고

그 터널 속의 길태라는 인물이 할아버지임을 알게 되는 반전들이 계속

펼쳐지기 때문에 궁금하고 호기심을 계속 자극하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선우는 어떻게 될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고 보게 되는 터널.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물론 현실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리는 없겠지만

잘못된 길로 가지 않고 바른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거짓을 덮기 위해 어떤 일을 사람이 벌일 수도 있는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책 속에서 할아버지가 하는 말들.

그리고 선우가 하는 말들.

그런 대화들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선을 그어보면서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도 우리는 배워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해준 책이랍니다.

그만큼 책 속의 스토리에만 빠져서 재미나게 읽고 말 것이 아닌

그 안의 담겨진 의도도 우리는 알아내면서 책을 보고

진정한 의미까지 깨우치는 과정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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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후 의외의 결말 1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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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5분 후 의외의 결말 1 붉은 악몽

학연플러스 편저/최윤영 역
루덴스미디어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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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후 의외의 결말 1

책 제목을 보고 뭐지 하는 기분이 들면서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표지 그림을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도 가벼운 편이라 휴대성도

좋은 이 책은 내용이 어떤 걸까 하면서 궁금함에 보게 된답니다.

이 책은 일본 아침독서 운동 인기 도서 1위

일본 시리즈 판매 합계 180만 부 돌파

중등 1위, 초등 13위 인기 1위

30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초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책이랍니다.

책 제목대로 의외의 결과란 게 무얼까 정말 궁금해지죠.
총 30편의 이야기를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알 수 있구요. 일본과 전 세계의 짧은 이야기를 만나보게 된답니다.

장르도 고전, 전설 명작 등 번역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고

명작 소설은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명작인지, 어디서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삽화는 별로 많지 않지만, 이야기가 짧기 때문에 잠깐씩

집중하여 이야기가 주는 의미를 생각해보면서 읽어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의외의 결말이라는 제목처럼

결말 부분에서 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알쏭달쏭하게 생각해보면서 읽다 보면 이야기가 끝나버리는

그래서 5분 후 의외의 결말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 같아요.

그렇게 예상치 못한 결말,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의 심리를 파악하면서

읽어 나가다 보니 당연히 이야기가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답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들이 간단하게 읽어 보기에도 재미나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아이들 책을 함께 보는 것이 참 의외로 즐거운 일이에요.
무서운 이야기도 등장을 하기 때문에 공포 이야기의 재미도 살짝

맛볼 수 있답니다. 공포의 맛을 볼 수 있는 이야기는 '원숭이 손'이었는데요.

소원을 들어준다는 원숭이 손을 버리려는 사람한테 받아놓고

소원을 빌어보는데 과연 원숭이 손이 가져오는 결말을 보게 되니

사람이 원하는 소원이 아무 대가 없이 이루질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살짝 생각해 보게 되기도 하고 그래요.

웃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 어이 없다는 느낌도 들게 해주고, 공포감을 맛보는

이야기도 만나보다 보니 정말 후딱 읽어 나가게 되요.

아빠의 시급 이야기 편에서는

바쁘게 일만 하는 아빠와의 시간이 간절했던 아이가 아빠의 시급을

묻고는 그 돈을 마련해서 아빠에게 한 시간만 놀아달라는 말을 하기

때문에 부모로서 정말 뭉클한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이 얘기는

성인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반전 스토리의 이야기는 정말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효과가 분명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만큼 요즘 영상에 쉽게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긴 글을 읽는 것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렇게 짧게 구성된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읽고 싶은 만큼씩만 읽어 나가도 성공이다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부터 중등에 간편한 책을 원하는 성인까지

두루 읽기 편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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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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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마이클 본드 글/에밀리 서튼 그림/김영희 역
바둑이하우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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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그림만으로도 돋보이는 책

아이들이 보는 순간 집어들 것 같은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

디테일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바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이랍니다.


겉의 표지가 벗겨지면서 하드커버가 또 있어요. 그래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커버지를 잘 활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얼 백작의 대저택에 아주 근사한 인형의 집이 있답니다.

그리고 그곳에 생쥐 가족이 있구요.
패딩턴 베어 시리즈의 저자 마이클 본드

패딩턴 영화를 보고 책도 봤던지라 더더욱 반가움과 기대를 갖게 되는

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정말 그림만 봐도 행복한 웃음이 지어지면서

그림 속 칸칸이 어떻게 집이 그려졌는지 어떻게 표현이 되어 있는지

섬세하게 들여다보게 되는 효과가 있지요.

동화으 내용도 내용이지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하나하나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욕구까지 불러일으키는 책이랍니다.

열세 마리의 아기 생쥐들이 인형의 집에서 살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먹을 것도 있고, 앞에 벽이 없어 집안을 다 들여다볼 수 있다니


인형의 집을 더 깨끗하게 한다고 하다가 인형의 집이 엉망이 되어버리기도

하고 생쥐 가족들이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재미나게

연출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실제로 아는 생쥐들을 병균을 옮기고 이쁘지 않은 동물인데

동화책 속에서는 항상 귀엽고 재치가 있게 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림을 들여다보고 동화의 내용을 읽어 나가면서 퍼어크 가족보다는

인형의 집과 그림에 더 빠져들게 되는 효과가 있지요.


익살스럽게 위기를 모면해가면서 대처하는 생쥐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살면서 얼마든지 대처를 해야 할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동화 속에서 천진난만하게 살아가는 생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작가가 전해주는 메시지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패딩턴에서 느꼈던 여운이 또 생기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구요.

아이들이 상상하는 자기들만의 공간, 방이 많은 집, 큰 집을

꿈꾸고 놀이공간을 상상하는 어릴 때 이런 책은

정말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면서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그림이 주는 매력이 너무 넘치기까지.

생쥐 가족이 사는 모습을 지켜보다 보니 어느새 동화는 끝나버리지요.

하지만 동화의 여운도 여운이지만

그림을 보면서 따라 그리는 재미도 톡톡히 줄 것이기 때문에

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은

정말 활용하기 좋은 그림 동화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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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자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 기본 카테고리 2018-09-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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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9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편
달곰미디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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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자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살면서 제일 관리를 잘 해야 하는 부분이 바로 금전관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답니다.

어릴 때부터 용돈관리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습관을 들여줘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생활 속에서 제대로 습관을 들이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집안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대로 파악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제는 제대로 가계부를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참에 2019 부자레시피 캘린더 가계부를 받아보니

내년에는 정말 계획적으로 살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에 부풀게 되었답니다.


부자레시피 캘린더 가계부의 활용법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가계부같기는 하지만 너무 거창하게 할려고하면

또 쉽게 포기하게 되는 것도 맞는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부자레시피 가계부에서 얘기하는데로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될 것 같아요.
2019년 달력이 있어요. 내년엔 어떤 날이 쉬는 날이 될지 또 한 번 들여다보는 재미도 있지요. 그렇게 2019년을 미리 준비해보는 마음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 내년을 색다르게 맞이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하게 되지요.


2018년도 마무리를 할 수 있게끔 11월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내년과 연계가 되어야하니깐 미리 전년도부터 시작하면 더욱

좋겠지요. 달력의 표기에는 중요한 것도 표기해두면서

달력처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출내역을 입력하는 곳이 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눈에 양쪽으로 펼치면 한눈에 들어오게 되어 있어서

적힌 내용이 많으면 지출도 많다고 생각해볼 수 있겠죠.

파란색 부분은 지출한 내용을 적는 칸이랍니다.


한달 정리도 해봐야겠지요.

월간 수입, 지출 결산을 해볼 수 있어요.

보통 지출하는 것이 가정마다 비슷하겠지요.

주택관련, 주식, 외식, 교육, 교통, 차량유지비, 공과금,

의류, 문화생활, 생활용품, 통신, 경조사비

보통 기본적으로 공통적으로 지출하는 부분들을 이렇게 세분화하니

어떤 부분에 어느정도의 지출을 하는지 파악을 해보면서

낭비가 된 부분이 어느 곳인지 합계를 내보면서 한달을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미용, 보험료, 예금, 의료비, 가족 용돈등

정말 파악해볼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끼네요.
연간계획을 통해 한 해의 기억해야 할 생일, 기념일등을 파악해보고

매일 수입과 지출을 적어보면서 계획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보는

습관을 들이고, 가계부를 쓰는 것도 공부하듯이 제대로 파악해봐야

할 것 같아요.


집안에서 어떻게 지출이 이루어지는지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사는지 파악해보면서

지출을 많이 하는 곳이 어느 부분이며

돈이 쌓이면 생각보다 큰 돈이 된다는 것을 잘 알게 될 것 같아요.

부자레시피 캘린더 한 권 제대로 활용해본다면

좋은 습관을 들이면서 경제관념과, 더 알뜰하게 집안 살림을 해나갈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기록하는 습관의 중요성도 제대로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이 크답니다. 11월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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