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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자장가 | 기본 카테고리 2019-06-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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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머니의 자장가

강이경 글/여찬호 그림
한마당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머니의 자장가

표지의 그림과 색깔만으로도 가슴아픈 사연을 담은 책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는 그림동화책이지요.

암흑같은 환경에서 아기를 꼭 끌어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

부모로서 무슨 사연일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생가해보게 되는 책이

바로 어머니의 자장가 책이 아닐까 싶네요.


다시는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달된 책

베트남 전쟁으로 인한 아픈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어떤 내용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대대로 농사를 짓고 살던 베트남 사람들

평화를 사랑하고 아이들 역시 어른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환경이었답니다.

그런 평화로운 곳에 평화가 오래가지 못하고

다시 전쟁이 일어나고 말았죠.

전쟁이 일어나면 누군가는 전쟁터로 나가야 하고

남겨진 건 노인들과 여자와 아이들이겠죠.


그런 환경에서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자장가를 불러준답니다.

자장가는 예전부터 불러내려오는 노랫말들이지요.

자장가 소리를 들으면서 잠들고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게 되죠.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가는 동네.

그리고 군인들이 동네 사람들에게 한 행동들

죽은 사람들 틈에서 죽은 엄마 밑에서 젖을 빨던 아이를

발견하는 장면은 정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답니다.

전쟁으로 인해 몸을 다친 아기의 모습

동네 사람들은 그 아기를 살리기 위해 젖을 먹이고

자장가를 불러준답니다.

오랫동안 아팠다가 열 살이 되어 겨우 걸음마를 배운 아기

전쟁이 끝났지만 그 아기에게 돌아오로 가족은 없었답니다.


다시 마을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농사를 짓고, 아이들은 학교에가고

몸이 다친 아이는 눈도 멀어서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특수학교에

보내주는 마을 사람들. 그래도 아이는 마을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또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여준답니다.

어느 덧 커서 청년이 되고 그 이후의 삶을 들려주는

어머니의 자장가 책

사람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겠지요.

베트남 전쟁 때 일어난 실활르 바탕으로 민간인 학살 이야기를 다룬

동화책이라 무거운 이야기지만 아이들에게 알려줄 것들은

알려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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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WORD MANUAL 1 | 기본 카테고리 2019-06-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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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숨마 주니어 Word Manual 1

편집부 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4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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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WORD MANUAL 1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것을 잡아줘야 할 과목들이 참 많지요.

그 중의 영어도 기본기를 갖추어야 할 과목 중에 하난데

숨마 주니어 영어 교재들로 중학 1학년 주요 650 어휘를 30일에

완성할 수 있게 해주고 싶네요.

예문+독해지문을 통한 어휘력과 독해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으니

아이들이 방학 때 미리미리 접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중학 3년에 걸친 교과서 주요 어휘 총 2200개를 수록했다고 하니

단계별로 마스터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빈출어휘 450개를 엄선하여 최적화된 예문과 함께 수록이 되어 있어요.

단어를 먼저 익혀 보면서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만나본답니다.

문장을 읽어보면서 문장까지 익혀 나갈 수 있지요.

학습할 전체 분량에서 해당 단원의 위치를 의미해주고

표제어의 주요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도 수록해주었답니다.

불규칙 동사의 변화형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단어 하나와 엮어서 같이 익혀 두면 좋답니다.


아는 단어가 많다면 그만큼 외울 양은 줄어들겠죠.

하지만 단어를 안다고 해도 문장은 읽어두면서 다른 것을 체크해두는

습관은 길러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문제들은 영어와 한글 뜻을 써보면서 단어 테스트를 해볼 수 있구요.

독해 지문과 내신 대비 연습문제까지 곁들여주었답니다.


교과서 주요 어휘를 포함하는 흥미로운 지문들을 수록해주었어요.

해석을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공간을 남겨주면서 책의 여백을 주었죠.

책의 예시글처럼 표시할 것도 해보고 해석도 해보면서 교재를 활용해 보면

좋답니다. 독해 지문 내에서 어휘의 쓰임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하게

익혀 나갈 수 있게 굵은 활자 표기가 되어 있답니다.


서술형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만나보게 되지요.

문제가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읽기 위주의 학습을 해보고 간단하게 문제를

풀어보면 좋답니다.

마무리 단어 테스트를 해보면서 다시 한 번 어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단어 테스트를 수록해두었구요.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지문의 빈칸을 채워가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외우기도 하고, 단어를 익히는 과정을 체크도 해보면서

재미나게 풀어 나가볼 수 있는 교재로 만들어져서

단어를 일부러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문장 내에서 단어의 의미와 역할을 같이 익혀 나가면서

재미나게 읽어 볼 수 있는 지문까지 제공해주기 때문에

단어를 익혀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도 깨달을 수 있답니다.



정답지는 단어 위주의 문제들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되어 있어서

채점을 하기에도 용이하게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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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자랑 발렌베리 사람들 | 기본 카테고리 2019-06-2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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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웨덴의 자랑, 발렌베리 사람들

박용희 글/강명종 그림/손영운 기획
BH(balance harmony)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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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자랑 발렌베리 사람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학습만화들을 많이 만나보았는데요.

새롭게 알게 된 부자 이야기를 담은 책

그리고 우리가 잘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

바로 스웨덴의 자랑 발렌베리 사람들이랍니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는 것을 생각해보았을 때

멋진 부자란 과연 또 어떤 사람들일까

부를 어떻게 생각하게끔 해야 하는지, 제대로 된 부자가 되기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 될 것 같아

읽어보았답니다.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부자들은 자신이 가진 것으로 우리 가족이

아닌 세상의 아주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겠지요.

그렇게 사회에 영향을 끼치면서 막대한 부를 가진 사람들이

세상이 현재 존재하고 있답니다.

한 사람의 부자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바꾸기도 하고, 희망을 주기도 하고 세계를 감동시키는 일을

봤을 때 그런 부자들을 우리는 진짜 부자라고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꿈꾸는 사람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겠지요.

 


발렌베리 가문은 150년 동안 스웨덴에서 5대에 걸쳐 번영을 누리면서

막강한 경제적 힘까지 가진 가문이었다고 하지요.

가족 경영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여겨지는 그 가문의

시작을 들여다 봐야겠어요.

앙드레는 어렸을 때부터 바다를 탐험하고 싶어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고 합니다. 어른들에게는 그런 아이지만 그는

해군이 되어 바다를 건너 미국으로 가서 공부를 하면서 은행을

만들게 된답니다. 그렇게 은행을 경영하는 일부터 시작을 하여

시대적 배경과 겪었던 일들을 만화로 풀어놓았답니다.

학습만화의 장점이 바로 요점만 쏙쏙 뽑아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전달하기 때문에 핵심적인 것을 파악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만화로 발렌베리 가문의 이야를 접해보면서

그 집안의 가풍에 대해서도 배워 간답니다.


발렌베리 가문의 가풍은 교육이 돋보이는데 아들들은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해 항해를 하면서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스스로 겪게 한다는 것이죠. 그렇게 책임감을 기르는

훈련을 거치고, 형제들끼리 협동하게끔 가르치는 것이 있답니다.

가풍이라는 것 무시할 수 없다는 것 부모들도 같이 보면서

배워야 하는 부분이네요.

가문은 부유하지만 모든 아이는 검소하고 엄격하게 길러지며,

유능하고 책임감있는 아이로 자라게끔 하는 것.

그것이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 큰 자산이 아닌가 싶어요.

부자라고 그냥 돈을 쉽게 쓰게 가르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쉬운 길도 있지만 일부러 어려운 길을 가게끔 하는 것

부모로서 쉬운 일이 아닐수도 있지만

발렌베리 가문은 그렇게 이어져 오고 있는 가문이랍니다.


살면서 어떻게 처세를 해야 할지 깨달으면서 배울 점을

가려내야 하는 것이 바로 훌륭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깨달아야 하는 일이겠지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핵심은 무엇인지

배울점은 무엇인지 느끼면서 책을 읽게끔 가르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은 발렌베리 사람들이랍니다.

뒤에 자료를 추가적으로 볼 수 있어요.

바로 발렌베리 가문의 교훈과

연혁이랍니다.

얼마나 배울 점이 많은지 마지막에 핵심을 또 담고 있으니

이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보면서 배워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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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6-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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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조애나 페이버,줄리 킹 공저/최다인 역
시공사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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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어아룰 카유묜소 어아에게 맞추는 것이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키우는데, 감정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책 제목에서 주는 의미를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느 정도를

우선시 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우선시 해야 할 것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건지

책을 보면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속에서 어린 아이들의 부모가 아이들을 대할 때 응용할 만한

사례들과 대화법, 전략들을 요청한 부모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깐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이 술술 읽게 된답니다. 워크숍 참석자들에게 즉석에서 받는

질문에 답하는 센스를 보일  때는 혼자 보면서도 절로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전문가가 이렇게 하세요~ 하고 얘기 했을 때 모두가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얘기하면서 다른 것을 바로 바로 제시를 해야

하는 순간들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 부분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대처를 하고 지내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죠.

어떤 육아서를 읽어도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읽어 보게 되는 것은

맞는 건데,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어요.

그렇게 대화법의 예를 읽어 보면서 비슷한 상황이 있었나 하는 생각과

그 때 나는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보면서 읽어 보았답니다.

이야기를 할 때 명사로 단어 하나만 말하는 것도 효과적이라는 것

동사형을 쓰면 명령어로 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어를 선택하는 것과 짧은 어휘가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는 것

포인트로 배웠답니다. 그리고 또 이야기를 하다 하지만~ 하면서

뒷말을 이어붙이는 상황이 많은데, 그럴 때 오히려 잘못하면 상대방을 위로해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하지만~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는 것을 배웠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대화법의 예를 드는 경우가 항상 있지요.

예로 대화를 제시해야지 훨씬 이해가 잘된다는 것. 그리고 그와 비슷한

상황이 생겼을 때 따라해볼 수 있기 때문에 대화법의 예시도

적용해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냥 그 순간의 아이의 감정을 빨리 읽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지금 밀레니얼 시대의 아이들은 스마트 기기들을 접하면서

크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응답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응답을 바로 바로

해주는 습관은 이제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재밌는 그림 표현들을 보기도 하고

만화컷으로 내용을 이해하게끔 돕는 페이지들도 있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또 어려운 일이 보상에 관한 것 같아요.

사람을 조종하기 위해서 사용되기도 하고, 반감이 되기도 할 수도 있고,

시간이 갈수록 더 큰 보상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정말 조절을

잘해야 하는 것 같긴 해요.
가장 좋은 것은 부모와 자녀의 유대감이겠죠. 자녀의 감정을 배려하고

들어주는 부모라면 아이들도 속 깊은 대화까지 할 수 있을만큼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었네요. 어느 책이나 비슷한 부분을 건드리는

부분도 있고, 같은 이야기도 저자에 따라 상황에 따라 설명이 조금씩

다를 수도 있지만 결국엔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느 순간이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끝까지 고집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럴 때 한 발짝 뒤로 물러나서 기다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부모 자신도 성급한 판단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죠.

아이와 관계가 좋으려면 아이 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지도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그만큼 아이가 부모를 바라보는 눈이 있다는 것

생각해 보면서 많이 깨닫게 된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문제 혼자 고민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정보도 얻고 사례도 보면서 자신의 집안 환경과

아이의 기질을 생각해보면서 연구를 많이 해봐야하는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게끔 스스로 자랑스러운

상황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면서 제대로 칭찬하고 과정에 대한

얘기를 언급하면서 아이를 많이 다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가식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상황이 되게끔 열심히 아이를 지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중간 중간 요점 정리를 보면 책 내용에서 이야기하고자 했던

것을 한 눈에 정리를 해주었기 때문에

중간 중간 내용을 다시 체크하는 기분으로 요점정리들만 또

추가적으로 읽어 보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책 안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체크하면서 읽어 보면

도움을 받는 것은 읽는 독자들의 몫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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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 기본 카테고리 2019-06-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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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편집부 저
라임(LIME)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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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아이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익히게 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지요.

글씨를 쓸 수 있을 때부터는 글자를 직접 써보면서 익히는 건 모든 언어에서

기본이겠지요. 그 중에서 영어는 필수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서

영어 학습 교재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 같아요.

이번에 보게 된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는

영단어를 조금 덜 지루하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1단계라서 저학년부터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의 시작은 단어라고 봐야겠죠.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외우면 영어의 기초를 다지면서

초등 영어 공부의 핵심은 갖추는 것 같아요.

관련성 있는 단어를 묶어 28개의 테마로 분류해서 익히는 데 더

도움이 되게끔 해주었네요.

그리고 교과서를 분석해서 수업에서 배우게 될 회화 표현 56개를 추려서

표현도 익히게끔 도와줘요.

단얼르 알지만 쓰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어도 쓰게끔 도와주고 있답니다.


영어공부를 하는 조카의 모습으로 설명을 해주는 단계가 있어요.

이 부분을 보면서 교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생각해 보면

좋겠지요. 미리 알고 학습을 시작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다는 것

기본 중의 기본이지요.
추가 학습 자료도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끔 제공하고 있어요.
암기훈련을 단계별로 해볼 수 있지요.


배울 단어를 익히면서 뜻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QR코드로 듣고 따라해보면서 발음도 익히면 좋지요.

본격적으로 빈칸에 단어를 채워넣으면서 전체를 쓰지 않아도

되게끔 2단계를 진행해요.

모음 위주로 써보게도 하고, 음절별로 철자를 기억할 수 있게도 합니다.

단어들을 어떻게 써보면서 익혀야 할지 전체적으로 그냥 무작정 쓸때와

다르게 관찰도 해보면서 쓰게 되지요.


암기훈련 다음 코너로 집중적으로 문제를 풀어보게끔 되어 있어요.

이렇게 단계를 올려주면서 과정을 거치고 나서

거의 다 쓸 수 있게끔 되면 자신이 모르는 것이 남게 되겠죠.

그 단어들만 다시 익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문제패턴들을 익혀보면서

단어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을

알아가면서 교재를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50일 만에 완성하게끔 짜여진 교재니깐 학기말과 방학 때를 이용해서

집중적으로 단어를 익혀두는 시간도 가져보면서

단계적으로 단어 익히는 데 시간을 할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이 연령에 따라 교재에 아는 단어도 많고

할 줄 아는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자신의 실력에 따라 문제집을 조절해보면 더 빠른 시간에

교재를 끝마칠 수도 오래 걸릴 수도 있겠지만

계획을 잘 짜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법임을 잊지 말고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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