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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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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장필리프 라쇼 저/이세진 역
북하우스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일 바라는 점 중의 하나가 바로 집중력이

아닐까 싶어요. 집중력이 있어야 빠른 시간에 효과를 낼 수 있고

몰입도도 높아지고, 다양한 영역에서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가 크면 클수록 아이의 집중력의 부족도가 눈에 띄게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요.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책은

프랑스 국립연구지원청 공식 지원 연구, 프랑스 초등학생 대상 효과검증까지

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띠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네요.


이론서들만 보고 어떻게 해야 하나, 읽으면 알 것 같으면서도

실천하지는 못했던 것들이 참 많지요.

어른의 궁금증도 해결하고 아이들도 스스로 따라해볼 수 있는 책

부모, 교사, 아이 모두 함께 보면 좋을 책이라서 효과를 높이는 데

확실할 것 같은 느낌이 먼저 들어요.

무언갈 할 때마다 금방 산만해지고, 주변에 다른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딴짓하는 등 금방 금방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럴 때마다 집중하라고 잔소리만 하기 쉽죠.

정말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멀티태스킹의 시대. 그런데 어떻게 하면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가능할까

다양한 질문이 생기게 되죠. 요즘 아이들은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

노출되어 있다고 봐도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소음, 미디어 노출 등등 원인은 참 많죠.

그렇기 때문에 집중력은 배울 수 있는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책을 통해 학교에서의 집중력 개선이라는 연구 프로그램을

창안하고 진행한 검증된 결과물들을 한 권에서 만나보는

행운을 만나본 것 같아요.

연구의 결실을 정리한 한 권의 책으로 말ㅇ이죠.

집중력의 매커니즘은 물론 훈련법을 재밌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도 제공하고, 이미지화 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보기에도

어렵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연령에 따라 만화만 읽어도 좋고, 그 이상의 독자라면 2부 심화 내용까지

활용해봐야지요. 정보를 좀더 명확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서술해 놓은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집중력알 알려면 뇌의 구조도 알아야하겠죠.

집중한다는 것은 행동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잘하는 거라고 볼 수 있게죠.

그만큼 뇌의 에너지를 모으는 일인만큼 집중을 하면 더 잘하게

되는 효과도 높아지고, 시간 단축도 물론 일어나죠.

중독과 몰입의 차이도 알아가면서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꿀 수 있을지 실천방안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내가 목적을 가지고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아이들이 욕구에만 끌려다니는 일이 없도록 배워봐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느끼게 되요. 아이들이 직접 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느끼게 해주고 있답니다.

뇌가 하는 일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아야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고

사는지도 깨닫게 되고 그렇죠.

집중력과 관련된 문제들을 더 심도 있게 만나보면서

세상의 모든 문제들로부터 집중력을 길러주는 방법을

배워보면서 집중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보면서 집중력이 높아야

어떤 일이든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같이 보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확인해보면서 집중력을 높이는 과정을 경험하고 따라 하고

자신의 변화를 몸소 경험해보기 바래보면서

방학 동안에 여유가 있을 때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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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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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김영신,이효선,유은지,주선영,이은정 공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아이들에게 독서가 점점 어렵게 느껴지는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글을 읽어보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과는

다르게 고학년이 되면 될수록 독서에서 멀어지는 아이들도 많고

또 학습을 할려면 독해는 기본이기 때문에 갈등이 오게 마련인 것 같아요.

그래서 독서를 따로 안하고 책을 읽어해도 간단하게 지문을 읽고

학습하는 습관 정도는 들여야 하기 때문에

교과서 공부 외에 독해 교재를 활용해서 학습하는 것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선택해서 활용하기 시작한 교재가

바로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시리즈에요.

숨마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은 바로

그런 의도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줄 교재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산뜻한 색상의 교재

눈에 띄어 좋네요.
예비 중1부터 중2 정도를 대상으로 한 교재지만

자신의 수준에 맞게 시작하는 단계는 조절을 해도 될 것 같구요.

이왕이면 1권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좋겠죠.

비문학 독해가 무언가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쉽게 얘기해서 다양한 교과와 관련된 글을

읽어 보면서 내용을 파악하고 학습해 보면 된다고 보시면 되요.

교재도 단계별로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에 다른 교재들도

관심을 가져보고 있답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길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목록으로 따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모든 공부는 글 읽기가 기본인기 때문에

내신 수능까지 다 대비해서 국어 독해는 필수로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학습 계획표대로 이왕이면 하면 좋겠지만

자신이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꼭 하는 습관을

들여주면 되겠죠.

정말 다양한 내용의 글을 만나볼 수 있지요.

교과서 밖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독서 경험을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을

통해 길러 두면 배경지식도 쌓이면서

1석 2조의 효과를 낼 것 같아요.

독해 연습의 중요한 점을 미리 알려주네요.

읽어야 할 글들의 파트를 보면서 무얼 배우는 건지

배우는 과정을 통해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겠죠.


중심 화제나 핵심 내용들에 다양한 표기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두고 읽으면 좋죠. 어려운 단어는 작은 별을 붙여 놓았어요.
지문 왼쪽 하단에 단어의 뜻이 따로 표기가 되어 있답니다.

모름직한 단어는 바로 바로 이 부분에서 해설을 읽고 넘어가면

좋겠죠.

다양한 구조의 문제들도 등장해요.

이렇게 문제를 풀다 보면 독해 분만 아니라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독해의 기초 팁

이 부분에서 중요한 배경지식을 따로 쌓을 수 있게 암기해두면

좋을 내용들을 담아주고 있답니다.

어떤 교재든 활용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이렇게 다양한 글을 짧게라도 읽는

습관을 들여준다면 핵심 파악하는 것 정도는 훈련할 수 있게 되겠죠.

앞으로 본격적으로 풀어 나가보도록 해야겠어요.

답안지에 해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데 문제가 없어요.

집에서 국어 공부하는 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교재 열심히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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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 종이접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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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간계 종이접기

서원선,이인경 저
종이나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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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중간계 종이접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기초적인 수준을 넘어서서 뭔가 색다른 것을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환상 속의 동물이라던지 이색적인 동물을 또 접고 싶어할 때도 있구요.

그럴 때 아이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을 하나 만나보게 되었네요.

종이접기 마니아를 위한 최고의 걸작선!

마스터가 되기 위한 중간 난이도의 리얼한 작품들을 모아놓은

중간계 종이접기 책이랍니다.

표지만 봐도 어떤 작품들을 담아낸 책인지 미리 짐작해볼 수 있죠!

중간계 종이접기 책과 다물 크라프트지가  두 종류 같이 도착했어요.

중간계 종이접기는 다물을 이용해서 접어야 더 이쁘고

완성도도 높아지거든요.

책을 펼치자 마자 완성 종이컷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담아주어서 어떤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하나하나 차례대로 만나보는 재미도 있겠지만

이렇게 한눈에 담아주니 어떤 것들을 접어볼 수 있는지 알 수 있겠죠.
진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하던 동물들이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죠.

여러 동물들을 접어 보면서 자신의 실력도 업그레이드하고

진열을 해놔도 좋을 것 같아요.
종이접기 전문가용 다물

그냥 봐도 고급스런 느낌이 딱 드네요.

싸이즈도 큰 것과 작은 것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자신의 실력에 맞게끔 난이도를 봐가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기본 종이접기 방법을 알아야죠.

기호와 기법을 먼저 이해하면서 시작을 해야겠죠.

종이접기 난이도는 개인차가 있어서 초등 고학년은 되어야

단독으로 접을 수 있을 수 있겠다 싶은 개인적인 생각도 들었어요.
기본적인 방법을 먼저 익혀서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집중을 해서 접어야겠지요.

동생들 데래리고 종이접기를 해봤답니다.

요것저것 시도해보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종이접기 마니아를 위한 최고의 걸작선인만큼 난이도가 있는 작품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작품을 스스로 고르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뱀 한 번 접어보고 닥스 훈트도 도전

어린 동생은 일반 색종이로 연습하게끔 주고 애들끼리 알아서 하네요.

어린 아이들은 그냥 색종이로만 접어도 얼마든지 좋아하죠.

다물로 접어야 더 고급스럽고 멋지게 연출이 되기는 하겠지만요.

한쪽에서는 다물 종이로 접고 있구요.

넙치도 등쪽은 다른 무늬로 연출이 되니깐 이쁘네요.

앞으로도 접어볼 것이 너무 많아서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도전해보라고 해야겠어요.
작품의 설명도 사진 옆에 첨부가 되어 있어요.

색종이를 사용할 경우에 대한 찢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풀 먹인 한지나 크라프트지를 사용하기 권장하는 이유도 설명해주었구요.

작품을 만든 종이와 크기도 같이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뒤로 갈수록 고난도의 작품으로 점점 소개가 되는데

이런 종이접기류는 되도록 얇은 종이를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종이를 사용해봄으로써

만드는 작품에 따라 종이질이 다른 것을 해봐야 한다는 것도

아이들도 경험해보면 좋겠죠.

힘들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져도 끝까지 해보고 완성하다보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경지에 오게 되는 경험치를 선물하는

종이접기가 바로 이런 매력을 선물하는 것이죠.


앞에서부터 하나하나 접근해보면서 마지막 난이도까지

도전해보는 날이 오면 좋겠쬬.

중간계 종이접기는 중학생이상 성인까지도 다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난이도의 종이접기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앞에서부터 하나하나 차근 차근 만들어보면서 도전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종이접기 마니아를 위한 최고의 걸작선들이 담겨 있는 작품들을

보면서 종이접기의 예술을 경험한 기분이 들어요.
정사각형의 종이로 탄생할 수 있는 리얼한 작품들의 세계를 보면서

하나하나 완성해 나갈 아이들의 도전을 응원하면서

친구들한테는 없는 종이접기책을 가지고

하나 하나 완성해 가면서 자신들의 작품을 차곡차곡 만들어 나가길

방학동안 바래봐야겠어요.
앞쪽의 동물들은 초등생들도 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고 봐요.

그러니깐 가족들의 다 같이 한 권을 가지고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면서 자신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면서, 어려운 것은 같이 도면을 보고 해결해보기도 하고

어른들과 같이 취미를 즐길 수 있는 한 권의 책이라고 봐요.

어른들도 은근 이런거 도전해보는 거 좋아하거든요.

종이접기가 탄생하기까지의 간략한 창작자의 생각

어떻게 이런 것들을 만들어낼 수가 있을까

감탄의 연속이었어요.

창작자들이 연습을 하면서 만들어진 결과물들을

우리는 이렇게 책 한 권으로 손쉽게 접하게 된 거라는 것.

어떤 종이로 사용하면 좋은지까지 설명해주니

하나 하나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좋답니다.

다물의 색종이의 매력도 느껴보면서

얄으면서도 질긴 느낌

색종이 접다 보면 찢어져서 중간에 속상해지는 경험이 많은데

다물로 접어보면서는 그런 일이 없었네요.

열심히 도전하는 정신을 중간계 종이접기로

아이들과 하나하나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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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비문학 독해연습 기본편 | 기본 카테고리 2020-01-2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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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기본편 (2020년용)

정송희 등저
지학사(학습)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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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비문학 독해연습 기본편

중학교를 대비해서 비문학 교재를 항상 알아보는데요.

이번에는 중학비문학 독해연습 기본편으로

1등급 독해력을 목표로 해보기로 했어요.

마침 방학기간이라 평상시와 다른 학습을 유도하면서

새로운 공부법에 도전해보기 참 좋을 때죠.


중학 비문학 독해연습 교재는 기본편과 실력편 두 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당연히 기본편부터 활용하면서 기본기를 다져 놓아야겠지요.

비문학 교재를 무턱대로 들이밀면서 풀어봐~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겠죠.

한 쪽씩 되는 분량의 글을 읽어 나가면서 다양한 글을 읽게 하는 시도는 좋은데

방법도 모르고 교재를 무턱대고 풀게만 해보면

좋아하는 글도 아닌 글을 읽고 파악하고 한다는 게 어떻게 보면

쉬운 일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한쪽이라고 쉽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이왕이면 아이들에게

비문학 지문을 쉽게 읽도록 도와주는 기술을 연습시키고

지문에 접근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제시해주는 것이 좋겠죠.

다양한 지문을 공부하게끔 해주면서 독해 기술을 익히는 본격적인

학습 방법부터 익히게끔 기본과 실제를 제시해주었답니다.

과연 기본편 답죠.
긴 글도 쉽게 읽도록 비법을 전수 받는 기 분으로

꼼꼼하게 공부를 해나갔답니다.

글의 핵심을 포착하는 체계적 연습을 통해 독해력이 한층 성장하고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독해 기술도 익혀봐요.
교재 안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익혀 나가면서

공부하는 요령을 제대로 익혀 나가게끔 되어 있어요.
이론적으로 알아가는 과정이 조금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항상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을 무시하지 않고 공부해야지

기본기가 탄탄하고 남에게 설명을 할 수도 있는 경지에 오른다는 것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라고 얘기해주고 있어요.


단어 미리 보기 구간에서

어휘력 쑥쑥 향상시키게 되죠.

재밌는 퀴즈를 통해 앞으로 나올 지문의 단어들을 미리 만나보는 거죠.

어휘력도 높이고, 독해도 기본으로 익혀나가고

독해와 초밀착된 어휘 연습을 본격적으로 하고 공부를 시작한답니다. 
 독해 실전 코너에서 지문의 핵심과 구조를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서술형을 포함하여 다양한 문제들로 독해를 점검하게 되어 있어요.

또한 수능 국어 영역의 주제로 중학생 수준에 맞는 지문과 문제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부담 없이 비문학에 접근하도록 도와준답니다.

그만큼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체크하는데 무리가 없게끔

되어 있어요.

이렇게 중학교 때부터 비문학 교재를 꾸준히 활용해주면

수능 준비를 할 때 국어 영역은 부담을 확실히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답안지는 혼자서 공부를 할 때 도움이 되게끔 첨삭, 밑줄

등등 전 지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정답과 오답에 대한 해설까지 제시해준답니다.

내가 뭘 모르고 틀렸는지, 또 왜 틀리는지를 스스로 파악해봄으로써

혼자서 지문의 해설을 들여다보면서 공부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서, 정답을 맞추고 넘어갔더라도 지문의 해설을 꼼꼼하게

답안지를 통해 읽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교재를 만나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활용해보면서 방학 동안 독해 실력을 길러두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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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쓸모 있는 요즘 과학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1-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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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수록 쓸모 있는 요즘 과학 이야기

이민환 저
블랙피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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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쓸모 있는 요즘 과학 이야기

과학은 어렵다 재미없다 등등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많이 하죠.

과학을 잘하고 싶고, 알면 좋다는 것쯤은 학생들도 아는 법이죠.

그래서 그런지 호기심을 가장 발휘하게 되는 영역이라고 볼 수 있는

과학의 세계를 어떻게 하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되요.

그래도 요즘은 유튜브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세상인지라

아이들도 호기심이 생기는 분야는 무조건 유튜브로 검색한다는 사실.

그래서 요즘 핫한 일상 과학 유튜버 지식인 미나니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재미와 교양을 한 번에 채워줄 유쾌한 과학수다 컨셉으로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유튜브 조회 수 1,400만회 등 이력도 다양한데요.

저자가 살면서 궁금증을 가져보고 엉뚱한 질문도 과학적으로 답을 찾아보려

한 노력들이 차례를 통해 먼저 확인해보았답니다.


호기심이 있는 사람들의 행동으로 과학적 실험을 하고 발전하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 역사 속에서 많이 검증이 된 일들이죠. 그렇게 일상에서

떠오르는 것들을 도전해보는 것. 그것이 과학의 시작이 아닌가 싶어요.

있었으면 하고 생각한 것들, 편리해지기 위한 노력들 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발전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지요.

일상에서 불편함과 소망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긴

것들을 생각해보면서 역사에서 현재까지의 모든 것을

과학으로 만나보게 된 과정들을 들어본답니다.

이렇게 과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들을 알아가면서 조금 어렵다 싶지만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도 생각해보면서 어른들이 미리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권해봐도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일상의 과학을 다루고, 많은 사람이 과학을 가볍게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책이라 그런지. 평상시에 진짜 궁금하고

엉뚱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일들이 차례의 제목으로 와닿아요.

그렇게 되다 보니, 진짜 재미난 주제를 이야기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연결이 되더라구요.

인류의 대역사에서부터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까지 모든 것이

과학과 연관되어 있고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글로 읽어 보면서 어렵다 싶고, 더 이해하고 싶다면 QR코드를 참고해도

되지만, 책이니만큼 글로 먼저 접해보는 것이 당연한 순서겠죠.

어릴 때 기억을 다 갖고 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 되죠.

뇌 발달의 단계를 이해하는 과정을 배우기도 하면서 이상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도 이해하게 되지요.

또 특별하게 기억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심하게 다쳐서

고통스러웠거나 충격적이었던 사건은 가족과 지인 사이에 자주 언급되면서

기억의 강화로 이어진 경우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만큼 자주

다시 회상하는 일을 반복했던 일 정도는 커서도 기억이 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이야기하는 주제와 연관되는 번외편을 통해

추가적으로 또 알 수 있는 것들을 담고 있어서 주제 외에도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부끄러웠던 인간의 몸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해주고,

읽어보니 막상 궁금했던 것들인데~ 언제 한 번쯤은 궁금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었던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과학을 즐기는 방법이 은근히 단순하다는 것. 그날 그날 궁금한 일이

생기면 바로 바로 탐색해서 알아보다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연결하면서

지적 호기심이 생기고, 즐겁고 재미난 취미로 연결이 될 수도 있겠다는

것을 저자로 하여금 알게 되었네요. 자신이 생각하던 대로

이루어지는지, 간단한 실험 정도는 생활 속에서도 해보면서 말이죠.

저자가 들려주는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서 책을 통해 알게 되는 것

외에도,  과학을 접근하고 알게 되는 과정을 생활 속에서도

해나갈 수 있다는 것. 과학적 지식을 알면 알수록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저자의 생활 습관 속에서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영화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현실에서도

가능할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난 일이라는 것.

쓸모 없는 생각일 수도 있다고 누군가는 말할 수도 있겠지만

쓸모 없어 보이는 공상이나 생각들이 우리의 미래를 또 바꾸는

일들로 이어질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지구를 위해

또 다른 일들을 벌여 나가야 한다면 엉뚱한 발상에서 새로운

연구가 시작이 될지도 모르는 것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생각과 질문을 존중하면서

아이들을 대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는 효과도 준 책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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