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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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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3

정재승 기획/정재은,이고은 글/김현민 그림
아울북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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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3권

정재승 교수님의 출간 소식에 강연장에 찾아가서 정재승 교수님이

출간하시게 된 배경과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시던 뇌과학에 대한 이야기들

그래서 그런지 인간탐구 보고서는 시리즈로 쭈욱 봐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책이었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니 한 권씩 한권씩 쌓여 가고 있고

알찬 부록으로 벽 공간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포스터를 붙여 나가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인간의 감정 세계를 배워나갈 수 있는데요.

진짜 감정이라는 것 알듯 하면서도 모르겠고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아이들이 정재승 교수님의 기획한 과학동화 인간탐구보고서를 통해

어떻게 인간의 감정을 배워나가는지 같이 배워 나가고 싶었답니다.

솔직히 부모들 역시 어릴 때 인간의 감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배워본 적이

없었잖아요. 지금 아이들이 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책을 만나보면서

뇌과학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게 부럽기까지

하답니다.

우리나라 뇌과학자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정재승 교수님이

알려주는 건데 당연히 아이와 같이 배워나가야겠지요!


초판 한정으로 책갈피도 받을 수 있어요. 매 권마다 캐릭터 그림으로

요렇게 만나볼 수 있으니 책갈피 모으는 재미도 있답니다.

그것만 있나요.

1권에서는 뇌지도, 2권에서는 지구인 관찰수업, 3권에서는 또 호르몬 지도에요.

지도 싸이즈도 적당한 크기라 아이 자주 보이는 곳에 걸어놨다가

아이 벽면에 하나씩 하나씩 같이 옮겨 붙여놓을 생각이랍니다.
테이프로 붙이기 싫어서 집게를 이용해서 걸어놨어요.

지도 안에서도 배울 것들이 너무 많죠!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

그 호르몬이 하는 일들이 도대체 뭘까

재밌는 스토리를 함께 곁들여 읽어 나가면서 정보도 얻고 유익한 내용을 만나면서

사람의 감정을 이해해 나가는 사람으로 아이들이 성장하지 않을까

기대도 커 나가게 되었답니다.
등장인물 지구인들의 캐릭터

그림 하나하나 개성이 넘치죠. 그리고 캐릭터의 성격을 알아야

더 재미나게 책에 몰입할 수 있으니

등장인물들 꼭 읽어보고 책을 읽으시길 바래요.

인간의 특징, 성향을 뇌과학으로 설명해주는 구성이라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거기다가 호르몬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도하고, 화를 나게도 한다는 것

인간의 감정의 변화라는 게 왜 생기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요.

학교에서 인기가 많아진 아싸와 과거 인기남의 질투 이야기가 전개되요.

역시 인간의 감정과 내용이 연결이 되지요.

질투란 감정, 인간들의 관심 바로 이게 핵심인 것 같아요.

또 줍줍할매의 태도 역시 어른들의 챙김과 참견의 감정을 경험하게되죠.

외계인들의 집이 번개를 맞아 정전이되면서 옆집 할머니를

도와주겠다고 들어오는데, 지구인들과 겪어 나가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조마조마해지죠.

누군가를 의식하면서 느끼는 감정들, 참견 등등

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의 행동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었는데요.

그만큼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이

행동에 의해서, 상황에 의해서, 다양하게 변화한다는 것

감정이라는 것이 은근 어렵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이야기 속 스토리 속에 녹아들어가는 다양한 감정들.

사건들이 벌어지는 상황이 연출되어 있으니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은근 무슨 일이 벌어지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해하면서

책을 보게 되는 효과가 또 있는 것 같아요.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님이 아이들의 심리까지  아시니 책에 몰입하게

하는 효과까지 들어 있는게 아닐까 하게 되는 것이죠.

보고서는 또 얼마나 많이 들어 있는지요.

이 보고서를 통해 본격적으로 뇌과학들을 알아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아니~ 지구인들이 극복하기 위해 걱정을 만든다니

제목부터 흥미롭죠. 보고서의 제목을 보면서 무슨 얘긴가 바로 호기심이

생길수밖에 없어요. 이론과 정보들이 어렵고 잃기 싫은 부분으로

첨부가 되어 있을 때 그냥 패스해버리고 동화만 읽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전혀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들이 제목으로 딱 있으니

왜??

하는 반응을 바로 보일 수밖에 없죠.



보고서들을 보면서 지구인들의 종종 화를 내는 모습들을 담아내주었쬬.

운전할 때 화를 내는 지구인 사진에서는 정말 웃을 수밖에 없더라구요.

운전할 때는 왜 그렇게 화가 날까요 ㅎㅎ

어린이를 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인데

어른들까지도 공부가 되는 내용들. 어른들을 아무래도 살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이라 이해가  빠르게 되고, 이런 거였나~ 하는 반응이

보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정재승 교수님의 뇌과학 프로젝트를 통해서 외계인의 시각에서 지구인들을

바라본다는 설정. 다른 누군가가 우리의 사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감정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겠구나.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지구인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만들어주고 있어요.

배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면서

더 나아지게 발전시키고 싶은 욕구까지 생기게 만드는 것

배움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알아감에 따라 나의 행동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뇌를 알아간다는 것이 참 흥미롭다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정재승의 니간탐구보서는 활용도가 높은 이유가 또 있죠.

바로 책의 뒷부분까지 알차다는 것이에요.

뇌가 말랑말랑해지는 시간

컬러링, 사다리 타기 등

추가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구성들이 들어 있고

마지막에 다음 권에 어떤 이야기를 담을지 살짝 들여다볼 수 있거든요.
4권에서는 그 어렵다는 감당하기 힘들다는

사춘기에요!!

부모가 더욱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춘기!!

진짜 아이들을 위해서 사춘기의 뇌를 들여다볼 수 있겠다 싶으니

4권은 제가 더 기다리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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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답게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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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는 아이답게

바이옌페이 저/박미진 역
미래북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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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답게

미래북에서 나온 아이는 아이답게

제목 자체만으로 육아와 관련된 책이라는 것도 짐작해볼 수 있는데요.

일반 육아서와는 다른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라는 생각이 넘네요.

남매를 키우는 두 아이의 엄마로 중국의 유명한 육아채널을 통해 오누이

아이들을 키우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그녀가 느낀 경험들과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론서가 아닌, 육아라는 일을 통해 부모로서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을 전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절대 육아 원칙이라는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이죠. 부모로서 아이를 위해 해야 할 당연한

것들을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아이를 위한 행동이라는 것 역시

아이에게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부모의 사랑이 꼭 느껴지게끔 해야 하는 이유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전해져야 하는

이유들 기본적인 것을 얘기하는 것이지만 그게 또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아이는 부모가 해주는 감정을 그대로 느끼기 때문에

아이를 위해서 하는 모든 일들에서 부모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다는 것.

치얼 엄마의 육아법과 아빠 한 선생이 아이를 다루는 모습에서

치얼 엄마가 느끼고 깨닫는 모습까지 그대로 담아내고 있어요. 자신도 계속

배워가야 하는 이유를 저절로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치얼 엄마의 육아법 역시 겉은 풀어주는 것 같지만 마음은 긴장하고 있는 것.

솔직히 아이를 자유롭게 하고, 경험해보게 하는 과정에서 부모가 가슴

졸여야 하는 상황이 참 많지요. 그렇게 긴장의 연속이 바로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되요. 내가 가지고 있는 목표가 정확한지 알고 있는 게

쉽지많은 않은 일이지요. 그만큼 아이의 관찰하고 아이의 성장 속도

아이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부모가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

아이와 함께 실천한 것들 중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치얼의 습관이 엉망진창이라고 고민을 하면서 습관 목록을 작성해 실천해나갔다는 것.

무의식적으로 하던 습관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기록을 하면서 깨달을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눈에 보이게끔 기록을 해보는 것

괜찮은 것 같아요. 엄마라 말로 하는 말은 잔소리같고 흘려듣게 마련이니

자신의 결과를 직접 들여다보게 해주는 방법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아이가 커서 글을 알고 생각이 커지면 어느정도 결과물을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필요한 법이구요.

아이를 잘 키우는 첫 번째 비결은 결국은 가정 교육에서 시작되는 것이더라구요.

가정 안에서 아이가 첫 번째 사회를 경험하기 때문에 부모가 관계가 좋아야

좋은 감정, 긍정적인 마음을 배우고, 가족 안에서 같이 하는 경험들이

사회성의 발달과 인격의 형성에 도움이 되는 기본기가 될 테니까요.

아이와 놀이, 대화, 훈육, 학습, 자녀와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담아내주기 때문에 아이에게 부모의 감정을 잘 보여주는 것.

항상 사랑받고 있는 기분을 느끼게끔 해주면 밝고 안정감을 가지면서 자신감과

독립심까지 기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까지 한 꺼번에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것.

아이를 훈육할 때도 잘못한 것은 확실히 알려주어야지만 부모가 자신을 위해서

하는 말과 행동이라는 것을 아이가 전달받아야 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게

되었어요. 아이와 놀아줄 때 역시 진심으로 놀아줘야 아이 역시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몰입한다는 것.

결국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부모 역시 배우고 성장하게 된다는 것이에요.

아이 나이가 부모 나이라는 말이 있지요.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일들을 겪어 나가면서 부모 역시 다양한 경험 속에서 깨닫고, 후회하고

반복하는 과정을 경험하죠. 그렇기에 부모는 교육, 심리, 철학, 육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처럼 발전해 나가는 과정도 겪게 된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힘든 일이라는 생각보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 속에서 나 역시

발전해 나가는 게 참 많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아이에게 진심이 전달되게끔 행동해주면서 아이의 교육까지도 연결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인드과 행동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을 통해

부모로서 필요한 역량들이 어쩜 원칙과 전문가다운 이론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알고 그때 그때 아이와 함께 몰입하면서 함께하는

여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자연스러운 이야기들.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가면서 부모가 되는 과정과, 아이가 곱게 자라지 못했다면

그 원인은 부모라는 것.

아이가 어떤 나무로 자라는지는 부모의 노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라는 것

배우고 때 배우고 깨달아야 하고, 내 욕심이 아니라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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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는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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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을 바꾸는 습관

나이토 요시히토 저
시원북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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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는 습관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생각이라는 것이 무얼까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죠.

쉽게 바뀌지 않고, 성격처럼 생각도 형성이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을 바꾸는 것도 성격을 바꾸는 것만큼이나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라는 것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얘기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을 바꾸는 습관 책을 받아든 순간 생각의 심리학이라는 것도

알게 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하는 기분을 책 안에서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생각의 심리학이란 '암시'를 말하는 것인데요. 암시란 자신의 생각을 의식적으로

말, 표정, 몸짓, 신호 등으로 변화시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하는 심리 기법이라고 해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게 와닿는 말인 것 같은데요.

암시라는 것을 잘 활용하면 자신 뿐 아니라 타인의 생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니 긍정적으로 볼 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좋게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생각의 심리학이라는 것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 사람과의 소통관계가 좋은 사람이 당연히 인간관계, 사회생활이

힘들지 않고, 좋은 평판을 들으면서,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는 여유까지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성공의 삶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의 능력을

배워볼 필요는 있다고 봐요. 나만 왜 이렇지, 나만 왜 안 되지 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시작이 되는 순간, 생각의 심리학을 실현하는 방법,

생각을 바꾸는 습관에서 얘기하는 암시라는 것을 파고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로 방콕이 지속되면서 의기소침해지고

의욕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자신의 변화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라도 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의 감정과 생각,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책 안에서 경험해보면 된답니다.

1장 능력있는 사람은 생각의 심리학, 암시를 사용한다

2장 긍정적인 암시는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시킨다

3장 암시를 이용해 업무 성과를 높이는 비결

4장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조정하는 기본적인 기술

5장 마음을 휘어잡는 암시 커뮤니케이션 실천 기술

부록 암시를 성공시키는 비결

큰 타이틀만 봐도 책이 안내하는 길을 짐작해볼 수 있는데요.

타이틀 안에서 10가지 이상의 이야기를 담아냄으로써

핵심들을 파악해나가면 된답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기 쉬운 유형이 마음이 여리고 재능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섬세하고, 스스로를 질책하기도 하기 때문에 더 그렇게 되기 쉽데요.

자신의 유형을 아는 것부터 시작인 것처럼 자신이 생각이 많고

예민하고, 부정적으로 쉽게 빠져드는 유형이라면 생각의 방향을

바꾸는 기술은 꼭 필요하다고 봐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도, 하나씩 수시로 곁에 두고 읽어나가면

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에요. 스토리 책이 아니라 한 챕터씩 간략하게

요점이 정리가 되어 있고, 삽화로 포인트가 한 눈에 보이게 그림 처리되어 있고,

키포인트는 밑줄 처리,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주는 처리들 덕분에

정말 초보들을 위한 책이면서 가이드 역할을 잘 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어렵게 설명만 나열되어 있다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는데

짧은 글과 시각적 표현을 두어 쉽게 이해해 나가면서 본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으니

내 생각과 행동의 전환, 나은 삶으로 다가가는 방법을 쉽고 간결하게

접해볼 수 있답니다.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보다 나은 결과를 얻어낸

경험이 기억속에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럴 때 어떻게 그런 결과가 나왔었는지도

생각해 보면서 나의 생각을 바꾸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암시라는 의미를

잘 파악해보면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

생각이 변화는 습관의 힘을 책 속에서 배우고 삶에서 변화가 오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라면서 읽어 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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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교과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4-2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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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입사 1년차 교과서

이와세 다이스케 저/황미숙 역
모모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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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입사 1년차 교과서

처음 어떤 직장이든 입사 경험을 하기 전에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지, 미리 미리 알아 보는 자세는 중요하겠지요.

내가 혼자 알아서 잘 하기보다는 이왕이면 스마트하게 일처리를 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미리 미리 준비를 하는 마음으로 들여다 보면 좋을 책이

입사 1년차 교과서랍니다.

당신의 상사가 새로 들어온 사람에게 바라는 50가지를 정리해준 책으로

쉽게 읽어 나갈 수 있게 어렵지 않습니다.

바로 사회 초년생들이 보기에 적당하게 나온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왜 책의 제목이 입사 1년차 교과서라는지 알 수 있게 될 겁니다.

요즘은 사회 초년생들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이유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역으로 상사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뭘까

생각해보게 되죠.

꼰대는 너무 싫지만 상사가 꼰대라는 말.

그러니 결국은 꼰대의 마음도 읽어내야 하는 것이겠죠.

간단하고 간결한 주제들로 회사 생활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돌아가는 사정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기 쉽게 나온 책이라고 봐요.

당연한 조언같은 이야기들이 상당수라

정말 책의 제목처럼 교과서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메뉴얼이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는데요. 다 알 것 같은 이야기지만

그 부분을 의외로 놓치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또한 많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쉽고, 뻔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당장은 이런 게 필요해요.

깊고 전략적인 조언보다는 현실적으로

당장 알고 실천해야 하는 부분들을 다루어놓은 것으로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기본 중의 기본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준비된 사람이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고,

기회라는 것도 센스 있게 포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만큼 경험의 차이가 큰 차이를 불러오기도 하지만 책을 읽고 공부해둔

사람에게만 보이는 기회라는 것이 있다고 봐요. 순간 포착을 하는

센스를 장착하기 위해서도 독서는 습관화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지극히 당연하고 소소한 것들인 원칙들이 내 몸안에서 쌓여 있을 때

성장의 가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것. 저자 역시 세 가지 원칙을 고수해왔기에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다고 확신하지요. 그만큼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상사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비결은 나의 성장과도

연결이 된다는 것. 누군가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기보다는 나의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해석을 하면서

자기 계발을 위한 과정이라고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

저자가 일본인인기 때문에 일본의 조직 문화도 조금 섞여 있다고

봐야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성공한 경영자가

직원으로서 발전하는 내용을 담아내주었으니 책 속에서 말해주는 50가지 포인트를

잘 기억하고, 몸에 익히는 과정을 경험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 공부나 시험은 자기 혼자 공부하고 자신의 힘으로 완성해 나가는 일이라면

조직에서의 일은 효율성과 생산성, 인간관계, 일처리 속도, 참여자세 등등

중요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죠. 사회 생활을 잘할 수 있는 비결은 분명

개인이 자신에게 투자한 만큼 돌아오는 것도 솔직히 있다고 봐요.

뭐든 기본에 충실한 게 말 그대로 기본이라는 것.

그 기본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는 것.

그리고 자신의 분야에서 프로가 되기 위한 자세와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는 것.

업무 이외의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자기관리, 매너,

운동, 건강까지 전체적인 자기 계발 역량을 다루어주는데

이게 결국은 자기 인생에도 득이요, 사회생활에서도 득이라는 것이

연결된다는 것.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내용으로 자기 자신이 노력해야 할 부분들을

개인이 찾아 나가는 과정을 거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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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척척, 인공 지능! 2 | 기본 카테고리 2020-04-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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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아서 척척, 인공 지능!

프뢰벨칸 편집팀 글그림/가야마 미즈에 감수/김윤수 역
라임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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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척척, 인공 지능! 2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은데 어떤 책을 봐야

쉽게 미래에 대한 상상을 해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특히 초등 저학년들에게 접근하기에 좋은 책을 찾아보는 건

더 힘든 일일 수도 있구요.

그러던 차에 알게 된 알아서 척척, 인공 지능!

만화책 같은 일러스트와 화려한 컬러감이 눈에 확  띄는 책인데요.

책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나 궁금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솔직히 어른들도 접해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어른들이 직접적으로 설명해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변화해가는 세상을 아이들과 함께 같이 배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저절로 익숙해지게 마련이기도 하겠지만

아이들이 더 빠르게 습득해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미래 이야기는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되요.

인공 지능 가이드 아티와 함께 모험도 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알아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어 있는데요.

학습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특히 책에 적응해나갈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각적으로 눈에 띄는 표현들이 많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을 것 같아요.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미션 3가지를 책의 내용을 제시하고 있어요.

인공지능이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가려내라

우리 주변에서 활약하는 인공 지능의 정체를 밝혀라!

인공 기능과 함께하는 미래 사회를 지도로 그려라!

3가지 미션을 제시하면서

미션의 답, 미션의 비밀을 알려주면서

설명해주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더 알려줘! 인공지능

코너를 넣어줌으로써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답니다.


글이 많지 않으니 당연히 아이들이 금방 읽어나가버릴 수 있죠.

인공지능이 1950년대에 탄생했다는 것.

의외로 오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참 많죠.

그만큼 많은 발전을 해왔따는 것을 알 수 있고, 미래 사회는 더욱 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될 세상을 살아가게 될텐데

인공지응에 대해서 알아둔다면 우리 아이들도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자세도

익히고, 자신이 어떤 것이 더 발전하면 좋을지 상상하는 힘도

키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세상은 빠르게 적응해 나가는 적응력을 필요로 하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다는 것이 요즘 느껴지는 마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과 다양한 것을 알고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때라는 것을 수시로 얘기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 만능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어요. 인공지능이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배워보면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따로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배워볼 수 있어요.

그리고 문학, 예술 작품까지 만드는 인공지능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면서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지 상상해보게 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퀴즈를 통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얼마나 알게 되었고, 알고 있나 체크도 해보는 재미도 있지요.

미래 사회에 발전하게 될 것들이 너무나 많죠.

우리가 영화 속에서 봤던 일들이 현실에서 이루어진 것을

성인들은 이미 경험해보면서 살아왔죠.

그만큼 살면서 변화되는 세상을 경험한 어른들로서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또 어떤 변화의 물결들을

경험하게 될지 상상해보면서

책 속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네요.

미래 사회에 생겼으면 하는 것을 얘기도 해보고,

어떤 것이 불필요한 일일지, 편하게만 바뀌는 것이 좋을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주제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에 대해 배우는 것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움으로써

다른 시리즈 책들의 내용도 관심을 가져보면

더 많은 영역에 대해서 알게 되겠구나 싶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적당한 책을 만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책

알아서 척척, 인공 지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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