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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향비문학워크북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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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숨마쿰라우데 신경향 비문학 워크북 긴지문고난도 35회

김철주,김효진,유은지,안희진 공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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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신경향비문학워크북

숨마쿰라우데가 만든 최강의 비문학 고득점 전략서로 완전 신판이 나왔네요.

신경향 수능대비 문제집으로서 국어를 어떻게 대비하면 될지

미리 미리 알아보면서 국어 정도는 계속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꾸준하게 해야 하면서

다급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되게끔 미리 미리 시작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신경향 지문으로 글자수거 2000~2400 정도라고 하니

그 정도의 지문은 양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교재를 한 번 살펴봐야겠죠.


차례를 보면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의 단계로 글이 진행이 됩니다.

그 안에서  또 다양한 과목의 글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등 수준이다보니

글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지요.

학습 계획은 두 가지의 방법으로 플랜을 짜볼 수 있답니다.

첫 번째는 차례대로 하루 2지문씩 18일동안 완성할 수 있구요.

아니면 자신이 좋아하는 글부터 체크해보면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떤 방법이든 하루 2지문 정도는 꾸준하게 해보는 게 좋다는 것.

계속 반복적으로 다양한 지문을 읽어 보는 습관을 들여놔야 한다는 것이죠.


본 교재안에 문제편을 보면 상단에 어떤 제재의 글인지

설명하면서 난이도와 제한 시간 3회독까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지문 독해 전략을 읽어 보면서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을 해보고

시작하면 되는데요. 교재의 글의 양이 일단은 한쪽은 기본이고

우측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전체적인 글의 양이네요.

이 정도의 글을  몇 분 만에 읽으면서 독해까지 해내야 한다는 것.

그냥 읽기만 해서 실력을 키워나갈 수는 없겠다 싶죠.

꾸준하게 독해 문제집을 난이도별로 진행해봤다면

조금은 낫겠지만, 갑지가 독해 문제를 시작하면서 긴 글을 접하면

난감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독해 교재도 수준에 맞는 걸로

자신감을 길러준 후 집중적으로 수능단계로 넘어가면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양쪽을 한 꺼번에 찍어 봤을 때 지문의 양이 대략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렇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만나봐야겠죠. 

상단의 표는 학생들에게 공부 지침을 제시한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연습할 때 시간까지 체크해보는 것 꼭 추천해요.

제한 시간을 제시하여 정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3회독 안에 해결이 되는 습관 들여놔야 할 거에요.

왜 3회독인가!!

첫째, 문제를 보는 눈이 생기는 이유 때문이에요.

둘째, 낯선 지문을 읽을 때도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랍니다.

셋째, 어떤 유형의 제재를 만나도 자신만의 지문 독해 요령을 터득할 수 있는 길이

바로 3회독은 해야 하는 이유가 나오는 거랍니다.
지문 한쪽에는 문단 요지와 주제를 써보는 란이 있어요.

지문을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면서 당황하지 않고 지문을 독해할 수 있게 돕는 거죠.

지문을 읽을 때 내용와 구조 파악.

문단과 글 전체의 중심 화제와 중심 요지를 파악하면서

글의 주제를 파악해 나가는 것이죠.

또한 접속어와 핵심 어휘, 중요 개념등을 자신이 알아볼 수 있게

기호나 밑줄 표시를 하면서 독해를 해버릇하면 좋다고 해요.

자신만의 기호를 만들어서 연습하는 훈련도 해줘야겠네요.

또한 틀린 문제뿐만 아니라 맞은 문제도 다시 체크하는 표를

제공해줌으로써 약점 찾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문제 유형 파악,

정답 체크, 나의 오답 노트도 작성해보면서

스스로 체크하고 분석하고, 계획을 세워나가는 걸 스스로

해나갈 수 있게 돕는답니다.
서브노트인 해설지의 역할이 상당히 비중이 높아요.

답안지로 채점을 하기만 하는 용도가 아니라

모든 해설과 팁이 다 들어 있다고 볼 수 있지요.

본문과 똑같은 지문을 제공하면서 구절풀이, 어휘풀이, 지문 구조 등을

해줘서 지문을 완벽하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문제를 맞췄다고 해도, 이 해설지를 충분히 읽어봄으로써

이론적인 스킬도 쌓을 수 있다는 것

꼭 명심해야겠어요.

출제 의도를 통해 어떤 내용을 평가하기 위한 지문인지까지 설명해주고 있고

선생닙의 팁 박스글을 넣어줌으로써 지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도 제공해주고 있어요.

서브노트로 해설까지 충분히 반복하여 본다면

독해뿐만이 아니라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는 것!

잘 익히면서 활용해보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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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우아한 근육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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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50, 우아한 근육

이민숙 저
꿈의지도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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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50,우아한 근육

나이대에 맞는 책이 시중에 참 많이 나와 있는데요.

과거 중년의 나이라고 불리던 50대가 지금은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의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된 만큼

과거의 중년은 이제 또 새로운 길을 준비하고 열어갈야 할 나이대가 아닌가

싶어요. 여자나 남자나 어떻게 보내야 할지 참 중요한 시기가 된 만큼

시대에 발 맞춰서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여자들은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변화를 겪게 되는 기복이

심해지는 시기라서 특히나 눈여겨 봐둬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 책이랍니다.

책 표지만 보면 50대에 운동을 시작한 분의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을

먼저 해볼 수도 있죠. 하지만 책 안으로 들어가 보면 여자의 인생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작가님이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부분에서 여자라면 공감하게 되기도 하면서, 인생에서 변화를 겪을 때마다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게 되기도 한답니다.

그렇게 갱년기 우울증을 이겨내는 과정 속에 운동이 있었고,

그런 변화를 겪은 과정과 실행법을 같이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전문가가 이론과 실천만으로 담은 책들을 내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나도 한 번!이라는 생각을 더욱 더 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아이도 어느 정도 크고 나면 갑자기 빈 자리가 느껴지면서 공허함이 오게 되고

갱년기를 겪게 되는 나이. 친구와 수다도 필요하지만 혼자만이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인생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겠죠.

나만을 위해 무언가를 하면서 무기력한 시간을 이겨내야지만 된다는 것.

쉴새 없이 달려오다 브레이크에 걸리는 것 같이 느껴지는

나이에게 제2의 삶을 꿈꿔보고 싶게끔 만들어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제대로 읽어봐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네요.

변화를 꿈꾼다면 결국은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것이겠죠.

75세 할머니가 보디빌더 대회에 나가 우승하는 것을 본 계기로

준비하게 된 계기를 말해주듯.

작가님 또한 누군가의 인생에서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

그런 사람이 달라지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 인생에서 방해꾼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갱년기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고

근육을 얻기까지 혹독한 훈련과 식단조절은 필수였겠죠. 그런 과정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고 해요.

저자의 노력 끝에 완성된 변화된 사진도 보게 되요. 이쁜 연예인들의

사진에서는 솔직히 의지를 불태우기는 힘들죠.

하지만 평범한 여성이 변화된 모습은 확실히 더 의지를 불태울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의지을 불태우기 위해 저자가 하는 말들을  꼼꼼히 머릿속에

담아두고, 책을 또 한 번 보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된답니다.

자극만 받는 것이 아니라 마음안에서 무언가 꿈틀거리게 만드는 그것이

분명 존재해요.

그런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나온 것 같은 책이 바로 50, 우아한 근육이네요.

읽는 내내 저자의 이야기의 비중을 깊이 있게 두고

한 사람의 경험담과 이야기만 듣고 끝인 것이 아니라

자극을 받고  활용할 수 있게끔 실천할 수 있도록 마무리까지 해주시는

기분을 받아보네요.

운동을 해오며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그림으로 된 부분을 실천해보면서 실내에서 집에서 이것만이라도

먼저 실천하는 습관만 들여도 좋겠다 싶어요.

바빠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 편안한 집에서

간단한 운동부터 시도해보게끔 조언해주고 있는 것이죠.

또한 핵심정리도 첨부가 되어 있어서 요점을 따로 또 읽어보게끔

해주셨어요. 이 부분만 체크하고 반복적으로 읽어도 머릿속에 정리가

끝날 것 같아요.

늙을수록 겉으로 화장품, 시술 등으로 가꿀 생각만 할 게 아니라

내면이 건강해져야 하고, 어떤 음식을 먹으면서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할지

가이드까지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내가 시작을 해야 하는이유가

되게끔 사고방식도 전환할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어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용기를 내고,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의지를 가지게끔

도와주고, 방법까지 제시해주고 있으니

실천할 수 있는 의지는 독자의 몫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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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영업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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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슈퍼리치 영업의 기술

심길후 저
나비의활주로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슈퍼리치 영업의 기술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서 내가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해야 하는 일을

누구든 언제 어디서든 겪게 될지 모른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일에든 대처할 수 있게끔 다양한 서적을

읽어두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많은 게 또 영업이에요.

영업에서는 어떻게 하면 과거와 다른 시스템에서 살아날 수 있는지

파악해보면 좋겠죠.

이제는 약간의 발상의 전환이 있어야만 해요. 이미 현상에서

과거와 같은 발상으로 일을 한다는 건 이제 무리라는 것을 직접

깨닫고 있을 수도 있는 문제죠.

가만히 손놓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도 어느 덧 세계 10위권의 경제 규모를 지닌 저력 있는 국가가

되어 있고, 국민의 수준도 높아져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비즈니스가 값이 싸거나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수준에서 벗어나 있다고 봐아하죠.

세상이 변했다는 것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도 변했고, 현재도 변화하고

있다고 봐야 하는데요. 정보화 시대인만큼 고객이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면 팜플렛에 있는 정보 정도는 이미 알고 있는 고객이

상당수 되어 있으니 팜플렛을 외워서 설명해봤자 프로패셔널한 모습도

볼 수 없을 뿐더러, 고객은 이미 아는 것에 대한 설명을 듣길 원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눈치 채고 있어야 한답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인식의 전환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변화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뻔히 아는 것을 설명 듣자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그 넘어의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서비스나 물건을 파는 입장에서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인지

효과는 무엇이 될지까지 조사하고 준비해두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지요.

고객이 비즈니스를 구매하는고, 찾게끔 해야 하는 것이 요즘의 마케팅이죠.

이제는 간판이 없어도 영업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게 무엇일까요.

바로 스마트폰 하나로 인해서 모든 조사를 하고, 길안내까지 받을

수 있어서 맛집 등 고객이 찾아다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

책 속에서 알파 테크닉과 멘토 포지셔닝 등 새로운 단어를 만나보면서

책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다 섭렵해야겠죠 !

책의 앞쪽에서는 부의 방향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주고 있죠.

내가 왜 일을 하는지, 일을 해야 하는 목적부터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생각해봐야 할테니까요. 성공의 방향이 무엇인지

프로세스를 이해해야만 이 책을 따라갈 수 있을 테니까요.


책으로 이론을 접하고 혼자 공부한다는 것은 다양한 사례의 길과

자료들이 들어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실전부분까지 담고 있으니

구체적인 실천전략도 배울 수 있게, 다양한 예시와 상황등이 있어서

구체적인 전략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풀어놓고 있어요.

고객이 나에게 요청하고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법칙이 '신기루의 법칙'이라는 것을 배워요.

책 안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하면 성과가 오르면서 잠재 고객이 먼저

상담 요청을 하면서 편안하게 상담을 이끌어 갈 수 있다니.

정말 영업에서는 바라는 바가 아닐까 싶죠.

어떤 것이든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성을 갖추는 것부터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들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면서 시도해봐야 한다고 봐야겠죠.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내가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키면서 봐야 할지, 어떤 것을 팔아야 할지,

자신의 처지와 일에 대입해보면서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가탕요.

전문성이 슈퍼리치를 만들어 준다는 것.

당연히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나의 경험, 시간, 수고, 노력은 기본이겠죠.

그리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이해하고 깨닫는 과정을 경험해야 할 테구요.

돈을 버는 과정에서 자신의 재능과 전문성은 무엇이 되는지도

해봐야 파악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네요.

세일즈라는 용어가 이제는 좀 달라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봐요.

어떤 일을 하든 관리하는 법은 존재하겠죠. 내가 잠자고 있는 사이에도

세상은 변하고 있는 게 현실이고, 경제학, 경영관리, 자기계발, 마인드법등을

알아야지만 실무적 역량이나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되겠죠.

개인의 영업력 강화나 부의 시스템, 자본주의적 질서와 패턴 등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게 되요.

부자를 꿈꾸지만 왜 실패를 경험하고 있는지

저자가 말하는 것들을 따라 배우며, 배움과 모방의 가치가 왜 필요한지를

깨닫고, 스스로를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독자를 개개인의 상황과 처지에 따라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대로

변화를 추구해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든 너무 거창한 것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세상을 통해 배워나가야 하는 것이고, 미래를 내다봐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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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시크릿 | 기본 카테고리 2020-07-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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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만장자 시크릿

하브 에커 저/나선숙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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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만장자시크릿

제목만으로도 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죠.

이 책은 2008년에 출간이 되었던 책으로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어요.

부를 끌어당기는 17가지 매뉴얼을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서 부자와 사업가 마인드를 장착하게 돕는 책이지요.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니만큼 표지부터 고급스런 느낌이 전해지네요.

부를 끌어당기는 비법 역시 미리 설명하자면

마음가짐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고급스런 표지가 맘에 들어서 수시로 보고 싶게 느껴질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면 전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다루게 되는지 예측해 보게 되죠.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 나가다 보니

어릴 때 돈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지가 참 중요하네요.

그리고 돈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들었는지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 책 안에서 보통 부모들이 많이 하는 말들 속에서

부나 돈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는 것. 돈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이 왜 부끄럽게 느껴지던 시절이 있었을까요.

그런 말들을 생활 속에서 정말 많이 들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게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소재를

들고,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그리고 부자를 부정적으로 표현하거나,

돈에 관해서도 부정적으로 듣고 자랐다면

더더욱 그런 태도를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리 잡혀 있을 수 있다는 것.

돈도 어릴 때부터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면서 마인드의 힘이 부도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 뭐가 핵심인지

점점 느끼게 되는 효과가 있어요.

차례만 보고 뻔한 이야기라고 누군가는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 자는 따로 있는 거겠죠.

느슨하게 지내던 행동도 고칠 겸 마인드를 바꿔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느끼고 되게 돕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핵심적인 설명을 듣고 포인트를 잡아 주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의 컨트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요. 성인이 되어서 어릴 때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면

참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주변 전체가 다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한 개인의 자신의 성장과정에서 받았던 영향에서

벗어나려면 계속 자기 마인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글과 영상을 접해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인 것 같아요.

1부에서 과거의 청사진이 만들어진 배경, 그리고 부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배워보면서 과거의 경험이 무의식 중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

꼭 기억해야 하겠더라구요.

2부에서부터 본격적인 시크릿이 시작이 되요.

흔히 많이 듣고 아는 말들인 것 같은 목차였지만 과연 아는 것과 실천은

전혀 다른 문제죠.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강력하게 느끼고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을 해봐야겠지요.

모든 자기계발서들이 하는 말들은 비슷하다 싶어도 결국에는 현실에 안주하고

평상시대로 돌아오는 것이 문제인 거에요.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론이 몸에서 습득이 될 정도로 익혀야겠네요.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어떤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할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추고 있어야 함을 많이 깨닫고, 부자 매뉴얼이

따로 있겠나 하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곧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돈, 성공, 자기 실현등

경제 청사진을 만들어 가는 법을 살펴보면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을 느끼면서 마지막으로 또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죠.

책의 뒤편에 있는 작은 요약본이에요.

잘라내서 따로 보관해서 휴대해도 된다는 것.

계속 자기 암시를 할 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한 번 보고 덮는다면 효과가 있을 수 없겠죠.

작은 요약본 책이 뒤쪽에 제공이 되어 있어서

수시로 마음을 다잡을 때 활용하기 좋다는 것!

뒤돌아서면 잊고 평상시 버릇대로 살기 쉬운데

미니북으로 또 활용하게끔 되어 있어서

느슨해지는 정신 상태를 다시 다잡을 때

활용하기까지 가능한 책이에요.

책 속에서 제시하는 17가지 방법

평생 살면서 도움되는 얘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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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발견하는 아이로 키워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7-3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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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짜 나를 발견하는 아이로 키워라

지인옥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진짜 나를 발견하는 아이로 키워라

이 책을 보고 싶었던 제일 큰 이유는 제목이 매력적으로 와닿은 책이라고

설명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책의 표지와 제목에서 오는 느낌이

중요한 법인데, 자유롭게 아이를 놔두는 편인 저에게는 그래도

공감되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 책이랍니다.

꿈꾸고 배움을 즐기는 아이로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법을 생각해 보게 도울 것 같은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달받은 책 표지에서 환하게 웃고 계신

작가님의 얼굴도 눈에 띄네요.

친근하게 웃고 계신 모습으로 책 속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죠.

지금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 세대는 온갖 정보통신의 발달을 몸소

다 체험하면서 커온 세대들이라고 볼 수 있겠죠. 다이얼을 돌려야 하는 전화기에서부터

현재 손 안에 스마트폰까지 경험한 세대에요. 어떻게 보면 다양한 변화를 몸소

경험하면서 살아온 세대이면서도 교육 방식은 미래를 내다보는 것보다는

과거의 교육방식을 고집하고 있을 수 있는 그런 세대이기도 할 수 있어요.

부모라면 미래학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지만

현실 속에서는 학교 성적 관리와 대입이  목표가 되어버린 부모 교육관이

여전하다고 볼 수 있지요.

벌써 세상이 변해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속출하고

위인전도 과거의 위인전의 아닌 형태로 출판이 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렇기에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서라도 자꾸 미래 교육과 연관된

책을 보면서 뭘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5가지의 큰 타이틀로 진행이 되면서 소제목을 하나 하나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담으셨는지 먼저 들여다봤어요.

우선 궁금한 부분부터 찾아보고 나서 전체적으로 읽어보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책을 읽는 것도 독자들의 스타일에 맞게 스스로 선택을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키운 후 베이비 시터로 12년간 근무하셨다고 하죠.

아이들을 키울 때 작가님 역시 대기업에 취직을 해야 성공한다고 얘길

하시고 키우셨다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작가님도 깨닫게 된 게

꿈과 직업을 동일시하면 안 된다는 것이었데요.

꿈을 이루고 난 이후의 삶도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이죠.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것인지 등

그 이후의 삶의 의미까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

참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것을 깨달았어요.

공부도 누군가는 재능이라고 했죠. 분명 잘 암기하고 습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싫은 것을 억지로 참아가는 인내심을 가진

아이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공부는 장기전인데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실컷 만족감을 느낄 때까지

해보게 하는 것. 그런 과정을 기다려 줘야 하는 것이 부모의 몫이네요.

시대가 변하면서 교육관이 바뀌는 것은 당연한 문제겠지만

아직도 암기식과 주입식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외의 영역을 부모가 지도해야 하는 문제인데

사교육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게 바로 독서와 글쓰기가 아닌가 싶어요.

작가님도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독서와 글쓰기의 좋은점을 어필하면서

얘기를 마무리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세상을 바꾼 수많은 위인들의

공통점은 역시 책이었죠.

부모 세대가 자랐을 때보다 변화가 빠르게 오는 시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죠.

그런데 정말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예측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작가님의 깨달은 지혜와 경험을 들어보면서 부모 세대가 공감할 이야기도

같이 들어보고, 주변의 사람들의 양육방식을 보고 느꼈던 점들도

첨부를 해주어서 이해하는 게 더 쉬웠답니다.

아이가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

어떤 것을 할 때 인내심을 보이는 지 여러가지를 스스로 깨달을 시간을

줘야 하는 거 같아요. 꿈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하는 방법도

부모가 역시 아이를 관찰하면서 찾아봐줘야겠죠.

생활 속에서 부모가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같이 해보는 게

많아야 결국은 내 아이를 아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겠죠.

평상시에 어떤 관계를 맺으면서, 어떤 대화를 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 가져주면서 미래를 같이 생각해보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또 한 번 하게 도움받은 구절들이

눈에 띈답니다.

중간 중간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이 소개가 되어요.

요점된 것만 읽어봐도 핵심은 다 파악할 수 있죠.

그만큼 주변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공부 이외에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주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공부로 성공한다는 것에도 확신이 없는 것이 솔직한 부모들의

심정이죠. 그런데 놓을 수는 또 없는 게 공부하는 얘기를

다들 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사람들의 얘기가 아이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스마트폰 안에서도 무언가를 찾아나갈지도 모를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면서 살아야할지 관심을 가져보면서

다른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을 응원해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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