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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녀와 아날로그 부모를 위한 대화법 | 기본 카테고리 2020-09-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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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지털 자녀와 아날로그 부모를 위한 대화법

박선미 저
따스한이야기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디지털 자녀와 아날로그 부모를 위한 대화법

이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부모로서 어떤 걸 준비하고

아이의 변화에 대처하면 좋을지 항상 고민이 되던 참에 만나본 책이라

제목에서만 봐도 지금 아이와 부모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당연한거라 행동하는 것들이 부모로서는 모두가 다 걱정만 되는 것들 뿐이죠.

어느 세대건 간에 부모와 자식간에는 사는 시대가 다른 만큼

세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고, 아이의 성장기에 따라 부모도 발 빠르게

대처해나갈려면 아는 만큼 이해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런 책 한 권

만나보는 것은 이제 필수가 아닐까 싶어요.

컴퓨터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으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기기를

만지는 것에 익숙하고, 능숙한 아이들의 일상은 물론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까지 내다보면서 사춘기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법을

한 권에서 다 알아볼 수 있는 책이

디지털 자녀와 아날로그 부모를 위한 대화법이랍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고학년부터 사춘기가 시작이 되면서 부모와 대화는 일찌감치

없어지는 현상들이 생겼죠. 스마트폰이 있다 보니 혼자 있어도 심심할 이유도 없고,

아이들이 혼자 있는 것에 대한 답답함이 없는 것이 또 현실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도 사춘기지만 미디어가 제공하는 정보를 분별하면서도

세상과 소통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미디어 교육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에요. 실상 학교 교육에서 아무리 교육을 받아도 현실에서는

실행하기가 힘든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어릴 때부터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과정들을 잘 겪어왔다면 그래도 사춘기 시절에 부모와 어릴 때의 일이라도

추억하며 대화할 거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겠죠. 그렇게 소통해나가면서

사춘기를 겪어 나가면 아이도 어른도 덜 힘들겠다 싶기도 했답니다.

과거와 다른 사춘기를 겪어 나가게 되는 디지털 시대,

그리고 부모도 미리더 리터러시를 제대로 알아야 할 때라는 것.

스마트 시대에 대한 설명부터, 사춘기 자녀의 특징, 이제는 사춘기, 중2병,

대2병까지. 나이대별로 아이들의 방황이 보인다고 하니 진짜 대처할

일이 많구나 싶을 뿐이랍니다.

사춘기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사춘기와 갱년기, 그리고 미디어 수업을

마지막으로 현 시대에 알아야 할 정보들까지 담아주어서

지금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배워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과거와 달라진 현재의 모습들을 비교하면서 얘기를 듣다 보니 우리 때는 이랬는데~

하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해요. 그렇게 추억할 것이 있던 부모들의 어린 시절과

지금의 아이들의 환경은 확실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맞겠죠. 그렇게과거와 지금의 차이를

느끼면서, 지금의 학교의 분위기, 아이들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 보면서 내 아이만이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전반적인 차이점을 꼭

알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었어요.

그만큼 내 아이의 일이 문제점들로만 볼 게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되죠.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 주는 것과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지 않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기 때문에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원칙은 만들어나가야겠네요.

인생의 전반적인 흐름도 알아보고, 부모도 성인이어도 나이가 들면서

갱년기를 또 겪어 나가야하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전반적인 인생의 주기를

알고 있어야만 아이 역시도 부모의 갱년기를 그래도 이해할 수 있게 준비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어 나갈 부분들을 서로

알아두는 것은 기본이겠죠. 아이들이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부모도 부모의 몸 상태를 오픈하면서 같이 변화에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정보들을 또 넣어주었어요. 미디어, 미디어리터러시와 관련된 저나의

경험과 이론들을 담아주었는데요. 미디어를 제대로 읽고, 평가하는 능력은 물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는 접근 능력,

마지막으로 창조로 책임감과 윤리성을 가지고 미디어로 생산할 수 있는

것들을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요즘 애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들이 참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정보, SNS 매뉴얼화를 통해 아이들이 어떤 것들을 주로

하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등 지도하고 체크해줄려면

무작정 잘하고 있겠지가 아니라 제대로 하는지 정도는 체크하면서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은

부모도 하면 좋겠다싶었어요. 저작권, 초상권 등등 이런 것들도 제대로 모르고

아무거나 올리는 일이 발생하면 안 되겠죠.

그렇게 신중하게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도 평상시에 많이

대화를 나눠보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작가님이 학생들을 만나보면서 경험한 것들을 잘 읽어보고

활용해보면 도움이 될 내용들을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너 때문이라는 말보다는 너 덕분이라는 표현으로

아이와 잘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책 안에서 찾아보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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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중학 생명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20-09-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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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ESC 생명과학 (2020년용)

편집부 저
천재교육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ESC중학 생명과학

아이들에게 따라 좋아하는 과목의 영역의 차이를 보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과학은 특히 더 세분화해서 공부하면 취향대로 골라서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엄밀히 따지면 좋아하는 영역이

갈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아이가 부담없어 하면서 쉬워하는 편인

생명과학만 따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

ESC중학 생명과학 만나고 나니 좋아하는 생명과학을 접해볼 수도 있고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게끔 중학교 3년 과정이 한 권에 있는 책이라

더욱 반가운 교재였어요.


중학교 생명과학 내용만 모아 한 권에 담은 ESC중학 생명과학은

핵심 개념만 골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주었고,

교과서 핵심 탐구도 꼼꼼히 정리하여 주었어요.

단원과 연계된 고등학교 내용도 미리 볼 수 있도록 개념 한 걸음더

코너도 만나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1학년은 생물의 다양성을 배우고,

2학년은 식물과 에너지, 동물과 에너지

3학년은 자극과 반응, 생식과 유전을 배운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1주일에 1강씩 12주 학습으로 되어 있어요. 학습 계획표를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 스케쥴을 만들어 나가면 된답니다.

학습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시각적인 그림을 넣어준 그림들을

보면서 눈으로 봐야 할 것들로 익힐 것은 익혀주면서 공부할 것들을

만나보면 된답니다.

학년별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1강에서는 1학년 공부를 하게 된답니다.

생물 다양성을 시작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는데요.

초등 5학년부터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게균,

곰팡이등 다양한 생물들을 배우기 시작하지요.

중학교에서는 한 종류의 생물 무리에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개체들이 있으며

이는 생물이 다양해지는 원인이 된다는 것부터 이론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양쪽에 걸쳐 기초를 자을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좌측에 흐름잡기, 용어 정리를 넣어주고,

우측 하단에는 개념확인을 해볼 수 있는 간단한 문제를

박스안에 퀴즈 형태로 몇 줄 넣어준답니다.

바로 읽고나서 체크해보는 거라 네모칸안에 답을 써 넣어보면서

자신이 잘 파악했나 바로 확인하기 좋아요.

자료보고 개념 다지기를 거치고

실력 다지기 문제들을 계속 만나보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써넣거나 설명을 써야 하는 문제들을 싫어하지요.

객관식 위주의 문제로, 읽어 본 것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파악해보는 문제들을

만나보면서 문제를 푸는 것에 대한 부담을 많이 줄여주고,

마지막에 서술형 문제들을 따로 몇 문제 넣어주었어요.

아무리 그래도 서술형 문제를 좀 만나보긴 해야겠죠.

실력다지기, 서술형 다지기를 넘어가면 개념 한 걸음 더 코너가 있어요.

이 부분에서 또 개념을 읽어 본 다음에 문제를 하단에 풀어보게끔

구성되어 있답니다.

2학년, 3학년 역시 배우는 과정에 따른 문제집 구성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 패턴으로 되어 있어요.

생명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학년에 상관없이 풀어봐도 좋겠고!

2~3학년들이 활용하면 복습도 되고, 자기 학년 공부도 되고,

3학년에서는 3년동안 배운 생명과학을 총 정리를 해볼 수도 있답니다.

어떤 학년이든 자신의 공부 실력에 따라 점검이 될 수도 있고,

예습이 될 수도 있을 거에요.

좋아하는 분야의 자료만 모아서 보고 공부도 해보고,

문제도 풀어보는 교재로, 학년의 큰 구분이 없이 공부해볼 수 있는

교재로 잘 활용해보면서 과학을 적극적으로

대해보는 데 좋은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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