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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3 | 기본 카테고리 2020-09-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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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 3

편집부 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4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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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3

숨마주니어 내신만점을 위한 중학 국어 어휘력 2에 이어

중학 국어 어휘력2로 국어실력 키우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국어의 영역도 넓다는 것을 경험시켜 주고 싶었는데

마땅한 국어 교재를 찾기가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집들을

비교하면서 알아보고 하면 좋은데 은근 그것도 일이랍니다.

어휘력을 키우는 것만큼 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독서도 중요하지만 내가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학습은 꼭 해줘야

한다고 생각되죠.

중학 국어 어휘력 3단계로 지금 차근 차근 풀어 나가 보고 있답니다.

역시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있답니다.


중학교 입학하는 순간부터 국어 영역도 정말 공부를 해야하는구나

바로 깨닫게 되죠. 그만큼 아이들이 바로 바로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판가름 나기도 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풍부한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깨닫게 된답니다.

이왕이면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알아가고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기 때문에 어휘를 모아 둔 책을 따로 공부해준다면

아는 게 바로 바로 늘고 효과를 보면서 시간도 버는 효과를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비문학도 많이 읽어야 하고, 비문학 독해도 풀어보면서

이렇게 어휘력을 다지는 것까지 같이 해주면 더욱 좋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생각하는 힘과 사고력이 떨어지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독해력이 저절로 늘 수는 없죠.

문제집을 보면서 자신이 글을 읽는데 왜 모르는 게 나오는지,

이해를 하는지 못하는지 저절로 알게 된답니다.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거라는 것을

문제집을 통해 깨닫게 해주고 있어요.

시에 관련해서 1차로 배워 본답니다.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를 담은 부분을 책처럼 그냥 읽어 나가기만 하면 되요.

처음부터 문제를 푸는 것도 아니고 어휘를 책으로 두 페이지 정도만

읽으면서 직유법과 은유법, 의인법, 활인법에 대해서도 꼭

알아둘 수 있답니다.


그리고 확인문제를 통해 자신이 아는 어휘인지 파악을 하면서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자신이 단어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지도 스스로 파악해볼 수 있지요.

개념어 적용 문제를 풀어 보면 된답니다.

시에서 은근히 알아두어야 할 단어들이 많지요

심상이라던지, 운율. 중요한 것은 빨간색으로 단어 표기가 되어 있고

박스 글로 필수 개념어로 추가 설명이 더 눈에 띄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문제를 풀어 보면서 쉬운 문제도 있고,

개념어 적용 문제에서는 확실히 더 난이도가 있게 느껴지는지

어렵게도 느끼는 문제들도 있을 수 있겠죠.

이렇게 문제들을

문제에서 말하는 의도도 자신이 파악하는지도 깨닫고

문제를 풀어보니 해설만 읽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문제도 풀어봐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돕고 있답니다.

국어 영역 역시도 문제가 다양하게 접근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어휘만 답에서 찾아내면 애들이 머리를 많이 쓰지 않고 그냥 풀어 버리는 것

같지만 단어를 활용해서 문장을 만들어 보는 문제를 통해서

글을 써보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한 문장이라도 써 보면서 창작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중학 국어 어휘력에서 주는 매력인 것 같아요.
중학 국어 어휘력 안에서

시, 소설, 극, 수필, 정보 전달글, 주장하는 글도 배우지만

쓰기, 듣기, 말하기 파트와 문법, 사자성어, 속담, 관용어까지 배워보면

국어도 이론이 탄탄해야 하는 것을 바로 알고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2권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된 것 같은 충실한 내용들을

엿볼 수 있네요.

3권도 열심히 진행해봐야겠어요.

따로 5분 테스트라고 해서 해설지에 있는 문제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간단하게 문제를 빠른 속도로 풀어보는 용도로 써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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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아이 13호 | 기본 카테고리 2020-09-0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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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극의 아이 13호

알바로 야리투 저/김정하 역
라임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극의 아이 13호

라임출판사에서 나오는 청소년 문학은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

뉴어스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남극의 아이 13호도 미래를 상상하는 힘을 키우기에

좋은 경험을 한 소설이에요. 표지만 봐도 미래를 얘기하는 책이구나 예측은

할 수 있지만 과연 어떤 이야기를 담았는지 생각해보게 되고 책을 읽는

동안 느낀 점은 영화 한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청소년이상 관람가능

영화로 나오면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도 생기겠다는 게 아이와 저의 반응이었어요.

남극의 아이 13호의 매력은 무엇인지 한 번 보셔야겠지요!


표지부터 눈길을 끌어 주어서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죠!

개인적으로 표지에서 주는 느낌도 책에서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로봇이 주인공이겠구나 하는 느낌은 당연히 들게 되지요.

소설 속의 배경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중립 지역으로

설정해 놓은 곳이데 그곳은 남극이랍니다.

주인공은 엑토르. 15세 소년으로 인간과 기계 사이의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소년이고 리디아 이모랑 살게 되어요.

이모로 나오는 리디아는 인공 두뇌 전문가로 사연이 있어요.

카펙은 오로지 인간만이 지구의 주인으로 있어야 한다고 믿는 전쟁 영웅인데

이 인물이 책을 읽다 보면 눈치 빠른 독자는 느낌이 올 수도 있는데

누군지는 직접 읽어 보면서 독자가 생각해보게 되는 매력이 또 있는 인물이에요.

러다이트라는 단체는 기계를 처단하려는 일념으로 뭉친 단체 집단이에요.

그리고 주인공 13호인 프람이에요.

주인공들의 특징만 봐도 무슨 일들이 생길지 궁금해지죠.

책의 첫 인트로에서 어떤 사건이 있었던건지 읽다 보면 이해할 수 있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나중에 알게 되는데 바로 13호, 프람이 탈출기였더라구요.

그렇게 초반부터 흥미를 끄는 이야기와 엑토르의 이야기로

본격적으로 소설이 시작이 된답니다.

인공두뇌 전문가로 전쟁에 참여했던 이모 역시 부상으로 인공 팔을 장착하고 있고,

그런 이모와 엑토르는 국제 연맹과 인공 지능 네트워크 측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남극의 02도시로

이주하게 되요. 이모는 인간 공학 연구소를 열고, 엑토르는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죠. 이곳으로 바로 자신의 몸을 수리하기 위해

부품을 품치러 연구소에 침입하게 되는데, 이렇게 프람과 엑토르가

만나게 된답니다. 여기서 프람이 대랑살상 기계13호였다는 것.

소설을 읽으면서 긴장감도 적당히 느끼게 되고,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호기심에 몰입하는 효과를 충분히 준다는 것.

그런 프람을 이모는 수리해주기로 하고, 같이 살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일어나느 일들이 재미와 긴장감을 놓지 않게 적절히 조절이 된답니다.

엑토르와 러다이트 장군의 만남도 긴장을 놓치 못하게 하구요.

하지만 책 속의 반전과, 상황, 그리고 과학 기술이 상상을 초월하게 되는 그 순간의

상황들을 설정해 놓은 공간 안에서 지구의 위기, 인간들의 삶, 인공지능의 우세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보면서 읽게 된답니다.

이 소설을 읽으려면 '기술적 특이점'이라는 것을 알면 좋아요.

인공 지능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인간의 지성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뛰어난 초인공 지능이 나타나는 시점을 말하는 것인데요.

영화나 소설 속에서 이런 기술적 특이점 시대를 소재로 한 이야기들을

기억해낼 수도 있을 거에요. 그런 기술적 특이점 시대를 설명하는

청소년 소설로 이런 이야기에 입문하게 되는 청소년들에게 의미가 있는

소설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한번 상상해보면 좋을테니까요.

과거의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 만들어졌던 이야기가 어느덧 우리 현실 속에서

일어나고 있죠. 그래서 과거 미래를 상상하던 작품의 상상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구요. 지금 미래를 상상하는 소설이나 영화가 정말 미래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기 마련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과학의

발전으로 누리는 이런 과정들의 미래는 과연 또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지

상상해보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 편리한 세상을 넘어 로봇을 만들어내고, 그 이상의 것이 또 출현하게 된다면

상황은 정말 많이 달라지는 게 아닐까 하는 것이죠.

재미와 긴장감, 그리고 예측하지 못할 스토리로 몰입도를 높여주는

스토리를 만나서 아이들은 색다른 경험을 이야기속에서 해보게 된답니다.

어른들은 이정도의 글로 예측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청소년들이 이런 소설을 만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같이 읽어보고 대화를 나눠보기에 좋은 소설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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