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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교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2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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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장 교실

하야미네 가오루 저/김윤경 역
윌북(willbook)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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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교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글쓰기죠. 그림이 되었든, 운동이 되었든

자신이 타고난 능력이 좀 있으면 수월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학습을 해서

방법을 터득하는 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배움이 즐거울 수는 없지만, 이왕이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금은 자신감을 키워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서 학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늘다보니

아이들의 실력을 그대로 보게 되는 부모의 입장에서 무턱대고 해봐라, 잘해봐라

할 수는 없는 노릇인게 현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그렇기에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만나보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문장교실은 그런 면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딱 전해지는 책이었어요.

표지만 봐도 눈길을 끄는 멘트들이 보이거든요!!


저자는 51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현직 교사가 제자들을 위해 쓴 책이라서

글쓰기의 중요성은 직접적으로 알려주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진짜 아이들이 언제 제대로 배우기나 하고 학교 생활을 하는건가요!

알아서 하라고 했던 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글의 감각이 필력이 좋아야지만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우리는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일상적인 글을 쓰는데 작가같은 글을 원하면 안 되는거잖아요.

그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나이대에 맞는 글쓰기의 수준을 길러가면서

점점 성장하고 발전하면 되는 게 아닐까요.

책의 구성이 독특한 눈길을 끌어요. 첫 페이를 넘기면서 고양이와 주인공 소개가 되기도

하는 것을 보면요.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서, 고양이가 글쓰는

과정을 가르쳐주는 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시작을 하기만 하면 뭐든 써볼 수 있는 게 글쓰기라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보면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다 싶어요.

글이 많지도 않고, 박스글로 포인트를 한 눈에 들어오게 표기를 해주기도 하기 때문에

핵심적인 것을 직접 파악해 나가는데 무리가 없답니다.

요즘 아이들 시각적인 자극에 빠르게 반응하는데 구성이 아이들 눈에 들어오기

좋게 되어 있다 싶어요. SNS에 글을 쓰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게 쓰면서

원고지 채우는 것은 힘든 것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죠.

뭐든 매일 조금씩이라도 노력을 해야지만 가능해지고 자신이 변화하는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거겠죠. 글쓰기를 하는데 준비해야 하는 과정들은

우리가 다 아는 거라고 할 수 있죠.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필요한 건 당연히 독서겠죠.

인풋이 되어야 아웃풋이 되는 거니까요. 학교에서 일기가 과제가 되는 이유는

일상에서 있었던 일을 적어봄으로써 글쓰기를 습관화하기 위함일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손으로 쓰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컴퓨터를 이용해서라도

글을 쓰게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한 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글쓰기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들이 문장교실 안에서 제시가 되요.

일반적인 방법만 생각했다가 이 정도는 시도해볼만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글쓰기의 실력이 스노우볼을 굴리는 거라고 표현을 해주는 데 재밌는 표현만큼

굴려야 눈덩이가 커지는 것을 생각해볼 때, 자신이 얼마나 자신의 생각과 펜을

굴리는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겠죠!

중요하게 기억하고 싶은 부분에는 책 자체에서 밑줄 처리가 되어 있으니

진짜 필요한 부분을 빨리 빨리 찾아내서 읽어볼 수도 있게 되어 있어요.

종이에 글을 쓴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라는 것!!

정말 아이들이 매번 너무 쉽게 하는 말들이잖아요.

책에서 당연히 인정해주니깐, 나만 그런게 아니네!

이렇게 쿨하게 인정하니 무거운 마음을 벗어버릴 수도 있는 거에요.

귀찮으니깐 필요없는 정보를 빼고 간결하고 흥미롭게 글을 쓸 수 있다는 것.

길게 쓰기만 하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책 속에서 소개하는

눈앞에 놓인 글쓰기를 해치우는 2단계 해결 방법.

문장력을 키우는 6단계 트레이닝 법,

글 잘 쓰는 사람이 일상 속에서 남몰래 하는 10가지 방법등

재미난 제목으로 눈길을 끄는 책의 내용들을 보면서

배우면 되고, 방법을 알면 쓰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 등

아이들이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된답니다.
글로써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죠.

논리력, 표현력, 정확한 감정 전달 등,  말로는 하기 힘들지만 글로는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예전에는 손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등 자신의 마음을 편지로 전달하면서 글 쓰는

능력을 저절로 키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거의 감성이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빠른 매체들 속에서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는 법 역시 글을 쓰는 것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단 200자 일기라도 쓰는 습관을 들이면 일기가 소설가로 키울 수도 있는 법이죠.

남에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만 보는 글을 쓴다면

거리낌 없이 쓰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겠죠!

눈에 확 들어오는 글씨들

재미있는 일러스트의 구성

구체적인 팁들을 전달해주고 ㅇㅆ으니

초등 고학년부터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책에서 본 도움받는 구절들을 잘 활용해서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보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눈덩이를 키워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구체적으로 해보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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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열리는 교과서 토론 | 기본 카테고리 2021-02-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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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과서 토론 : 4차 산업혁명

이경윤 저
이화북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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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열리는 교과서 토론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 중의 하나가 바로 토론이죠.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특히

약한 부분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토론에 대비해서

봐둘만한 책으로, 또 아이들이 관심 가질 만한 주제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생각이 열리는 교과서 토론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교과서 토론 시리즈 1 권으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미래를 대비해서 꼭 필요한

주제들을 한 권에서 담아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토론을 대비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알 수 있는데, 내용 구성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했답니다.

이미 우리 주변에서 익숙한 용어들을 책 표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인공지능, 자유주행차, 블록체인, 빅테이더, 사물인터넷, 스마트헬스, 스마트 물류

이미 많은 매체와 책에서 이야기들을 접해봤기에 용어 정도는 너무 익숙할테지만

과연 이런 것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며 말로 설명이 가능할까는 개인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거겠죠. 앞으로는 학교 과제에서도 분명 많은 부분을 다루게 될 것들이라는

것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는 부분이라 토론도 토론이지만 분명 알아야 하는

것들임이 분명하답니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내용들을 한 권에서 토론의 주제로 만나보면서

어떤 것을 배우게 될지 기대가 되는 생각이 열리는 교과서 토론이랍니다.


주제들과 토론의 만남이라는 것이 일단 중요한 것 같아요.

정보야 누구든 검색만 하면 찾아볼 수 있는 시대지만, 이렇게 변화가 오는 시대 속에서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생각을 키우게 되는 게 중요하잖아요.

어떻게 공부해야지 효과가 좋은지 실험들을 해봤을 때 시험 공부까지도 디베이트 방식이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도 필요한 시대잖아요.

지식만 늘어놓을수도 있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책을 구성해주었기에

이왕이면 아이들이 지식을 떠나 사회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대에 기술에 대한 찬반 내용을

한 권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보는 알고 있었지만, 이런 시대가 펼쳐지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교육 환경은 변화하지 않는 상태에서 미래에 필요한 인재의 역량에 대한 것들만

말들이 나오는 상태라,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걱정이 너무 컸기에, 생각이라도

키워주고 싶던 부모의 맘이라 이 책에서 말해주는 것들이

 진로를 위해서도 중요한 주제들이기

때문일거에요.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길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는 주제가 무엇인지도 물어보고, 집에서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책의 구성은 한 주제마다

생각열기→세상 들여다 보기 →주제펼치기 →주제넓히기→마무리하기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주제 펼치기 코너가 본격적인 토론의 장이라 비중이 제일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랍니다.

어려운 용어는 책의 좌우측에 뜻이 첨부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바로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활용하기에 편리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삽화, 도표 등도 충분히 들어 있구요. 자료 첨부가 되어 있는만큼 핵심적인 용어들을

더 챙겨볼 수도 있답니다.  자율주행차 부분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미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게 해결해야 할 부분들도 많기 때문에 기술만

발전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도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이겠더라구요.

꼭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고, 관심 가는 부분부터 읽어 나가면 책의 몰입도를

더 높일 수 있겠더라구요. 사람마다 관심사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설명해주듯이 얘기해주는 생각열기와 세상 들여다보기를 통해

먼저 지식을 습득해주고 나서 토론을 다루는 주제넓히기가 나오기 때문에

토론 주제에 대한 지식을 먼저 접하고 토론을 읽고, 토론을 본다면

훨씬 잘 읽히고, 눈에 들어온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그래야 자신의 생각이 찬반 중 어느쪽에 더 가까운지도 본인이 스스로

느끼게 되겠죠.

어려운 용어나 개념은 박스글에서 만나보고 풍부한 관련 자료가 기사나 도표

사진, 명화까지 담아 주었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교과서 토론 책을 통해 자신이 관심 가는 주제를 만나본다면 미래에 관련 진로까지도

연결지어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는 것이 많아져야 자신의 진로도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없어질 직업에 대한 걱정만 할 게 아니라

새로 생기고 필요해지는 직업군들도 늘어나기 마련이겠죠.

불안해하는 마음을 키우기보다는 어떤 것이든 적응해 나가고 배우면 된다는

적응력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막연하게 상상만 하던 것과, 우리나라의 환경에서 아직 적합하지 않은 드론의 문제 등

내가 고민했던 부분이 토론의 대화 속에서 나오는 경우 전문가들도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하면서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들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정보와 토론의 방식만 배워도 효과가 좋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주제마다 마지막에 주제 넓히기와, 마무리 하기를 통해 배운 것을 가지고

주장에 관한 근거를 적어보기도 하고, 본인의 입장을 적어 보게금 도와주고 있어요.

이런 메뉴얼이 있으니깐, 혼자서도 주제와 관련된 학습을 해나갈 수도 있다는 것이죠.

누군가가 질문을 해주는 것에 응답을 하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는데, 책에서 이렇게

제시해줌으로써, 이런 주제의 문제들을 만날 때 당황하지 않고 해나갈 수 있는 길을

책 속에서 학습해 나갈 수 있답니다.

책이 교육적 효과를 목표로 교과서토론 시리즈로 나오는 이유가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노트 한 권을 마련해서 책에서 만나는 주제에 대한

독서를 끝내고 한 주제마다 이렇게 마무리를 해 둔다면 생각이 열리는 학습 효과도

될 뿐만 아니라, 학교 수행평가 등 다양한 과제나 주제와 접목하는 힘도

기를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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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 기본 카테고리 2021-02-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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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임지은 저
미디어숲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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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건 아이를 위해서 공부해야 할 게 끝이 없는 느낌이

든다는 거랍니다. 과거의 부모는 의식주만 해결해주면 되었다고 하지만

이제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계속 배워야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면서

자녀가 살아갈 세상에 대한 공부까지 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이제는 코로나 19로 인해 더더욱이 급변하는 물결 속에서 적응해 나가야 하는 것을

또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준비없이  온라인 수업을 적응해 나가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은 물론 자기 관리까지 다 해내야 하는 상황을

아이와 함께 겪어 나가다 보니깐 더욱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책을 보는 순간 디지털 금수저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고, 그래서 더욱 더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죠.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미래에 대해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요.

이제는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말에 익숙해져야 하고, 아이들은 온라인 세상에서도

잘 살아가야 하는 법을 익히면서 살아가야 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명하게

사용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함은 물론이고

과거의 세대보다 배울 것들도 더 많아지는 것 또한 빠른 변화에 적응해야 함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원하는 것,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이제는 부모력도 필요해지는 시대

자신이 어떤 부모인지 테스트를 해봐야 하고 점검해야 할 때더라구요.

아이가 진짜 좋아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의 개성과 강점을 최대치로 이끌어 주고 있는지

주입식 교육 대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있는지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있는지

아이에게 비교와 경쟁이 아닌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지

실패를 두려워 않고 도전하며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길러주고 있는지

아이의 자존감을 단단히 내릴 수 있게 해주고 있는지

이렇게 어떤 부모의 모습을 갖춰야 할지도 생각해 보면서 집중하면서 보면 좋답니다.

이제는 그 어느 때보다 자기 조절력이 더욱 더 필요해질 것이며,

인성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협업을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어떤 사람과 하고 싶은지를

들어보면 딱 답이 나오는 얘기가 아닌가 싶어요.

혼란한 상황 뒤에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를 바라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변화하는 미래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고, 아이들에게 키워줘야 할

믿음, 존중, 독립, 협력, 친절 이 덕목들이 다 인성과도 연결이 되는 부분들이라는 것을

점검해보면서 가정에서의 역할이 더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평생 교육을 하면서, 문제 해결능력을 키워주면서

제대로 된 디지털 문화를 갖춰야 한다는 것, 아이의 교육에는 어떤 것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 그리고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독서와 글쓰기는

계속된다는 것을 계속 깨닫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자기다움, 유니크함으로 남들과 비교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아이만의 강점을 찾아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제는 필요한 역량이 달라지고, 교육의 방향도 빠르게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네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하면서

흔딜리는 부모가 되지 않기 위해서도 미래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아이의 교육의 방향성을 찾아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도움을 받고

길잡이 역할을 하는 내 아이의 첫 미래교육 책 덕분에

불안함을 한결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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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권 이중나선 | 기본 카테고리 2021-02-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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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

트루디 트루잇 글/스콧 플럼 그림/권가비 역
매직사이언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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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권 이중나선

1권 네뷸러의 비밀, 2권 매의 깃털까지 읽고 3권을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아이들하고 같이 책을 보면 좋은 이유가 이야기 거리가 풍성해진다는 건데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상상의 세계는 무한하다는 느낌이었죠.

그리고 그런 상상 속에서 태어난 작품을 읽고 또 우리 아이들이 상상을 하면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돕기도 한다는 데서 다른 판타지와는 또 다른 느낌을 전해준 게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였어요. 책 속에서처럼 활약하는 실제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었는데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권 이중나선에서는 또 어떤 세계로 안내할지 너무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는

지구를 누비는 탐험 속에서 지금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 첨단 기술들을 접목시킨

스토리 속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100년 노하우까지 담아낸

SF 모험 소설이라고 볼 수 있어요!!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같이 봐도 좋다는 것을 1,2권에서 3권에서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우리의 미래는 얼마나 더 발전하고 변화하게 될까~

이런 탐험을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은데!! 얼마든지 모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미 1,2권에서 경험한 바가 있기 때문에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를 미리 상상해보게 되더라구요.

1권 네뷸러의 비밀에서는 주인공 크루즈의 엄마가 7년 전에 돌아가시는 일에

대한 비밀스런 이야기를 접한 걸로 시작을 했었는데요.

엄마를 홀로그램으로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웠고,

엄마의 홀로그램 일기는 오로지 아들인 크루즈에게만 열리게 되어 있다는 사실.

기존의 책에서 크루즈는 2개의 암호 조각을 찾았었기 때문에

남은 암호 조각들을 계속 찾아 나가야만 하는 거죠!

익스플로러들은 같이 공부를 하면서 경쟁을 하기도 하고, 그 속에서 우정도 보여주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적절한 우정과 경쟁의 모습을 담아내주고 있어요.

그리고 삽화가 많이 들어 있진 않지만, 글로 묘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상황과 주변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읽어 나가는데 어렵지 않답니다.

이번에 일어난 사건은 크루즈의 아빠가 납치가 된 일이었어요!!

긴장감이 더 높아지게 되는데요. 당연히 누구의 짓인지 알 수 있고,

그들이 요구하는 것 또한 1,2권을 읽고 나서 3권을 읽으면 스토리 파악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는 시리즈 순서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죠!!

엄마를 죽인 것도 모자라 엄마의 암호를 노리고 있을 네뷸러들이지요.

크루즈는 고모에게 숨기고 갈등을 하기도 해요. 아무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

혼자 고독함을 보이기도 하는 크루즈의 모습이 느껴지더라구요.
아빠가 어디에 납치되어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서도 암호를 풀듯 추측을 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크루즈의 친구 라니의 역할은 3권에서도 대단한데요!

엄마의 홀로그램 일기가 고장나서 고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도 흥미롭고

아슬아슬한 느낌 속에서 보게 되네요!!

친구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고 받기도 하면서, 서로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아이들의

협동심도 배워볼 수 있구요.

책 속에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로도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면서 읽어 나가게 되는데요.

실제 내셔널 지오그래픽 익스플로러들의 연구 성과도 스토리 속에 녹아 들어 있기에

책을 꼼꼼히 끝까지 잘 읽어 나가면 좋답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를 크루즈와 함께 체험하듯이 경험할 수 있고, 아이들의 용기와 우정,

탐험 정신, 도전 정신,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 등등

참 다양한 생각거리도 같이 제공해주고 있어서, 그냥 과학판타지의 소설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이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권 이중나선의 매력이에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시리즈 속에서 인성도 경험하고, 최첨단 기술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긴박함 속에서 다음의 일이 궁금해서

계속 읽어나가게 될 수밖에 없는 매력이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항상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아주어요! 흥미로운 직업의 세계를 실제로 들어볼 수 있는 부분이라

꼬옥 챙겨봐야해요!

항상 느끼지만, 아이들이 볼만한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기대감도

포기할 수가 없네요!!

과연 익스플로러 아카데미는 몇 권까지 나올까 하는 기대감 속에서

3권에 이어 다음 4권은 모래언덕이라는 것!!

또 기다리게 만들어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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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 침대맡 미술관 | 기본 카테고리 2021-02-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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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63일 침대맡 미술관

기무라 다이지 저/김윤경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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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일 침대맡 미술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서 미술관 나들이도 제대로 해보질 못하고 한 해를 보내서

그런지 책 표지의 띠지에서 전해지는 느낌이 지금 딱 보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 63일 침대맡 미술관 이네요.

요즘은 세계화 시대로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가져두면서 교양을 넓혀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요. 음악과 미술은 바로 그런 면에서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지 않나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 더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띠지에서도 말해주듯이 침대맡에서 매일 한 작품씩 읽고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해주고 있어, 요즘 트렌드에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루브르 미술관에 소장된 그림만 6.000점 이상이라고 해요. 유럽 회화 가운데서

국가와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을 선별해서 미술사적으로 읽고

 이해하는 법을 얘기해줍니다.

일반적으로 미술을 보고 느낀다고 생각하고 있었잖아요. 그림을 제대로 알게 되는 계기를

가져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들은

13세기~19세기 중반까지의 회화이므로 읽기위해 그려진 작품들이 많다는 것이랍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플랑드르,

 네덜란드 회화중에서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19세기까지의 서양 회화들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로 역사화, 종교화, 신화화 그림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그 시대의 역사적 사건 등을 알아야

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해 나가게 되는 설명을 읽어 보면서 미술사에서도

역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답니다.

일반인들도 서양 미술사에 다가서는 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들의 역사, 누구나 알만한 미술 작품들을

알고 이해하는 정도가 교양의 척도가 될 수도 있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일들이 많잖아요.

책에서 다루는 미술 양식의 흐름을 한 눈에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었구요.

길지 않은 글과 함께 미술 작품을 한 편씩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읽고 싶을 때마다, 틈 날 때마다, 매일 규칙적으로

읽어도 상관없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답니다.

서양의 역사가 바로 종교의 역사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세계사에서도 종교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미술과 묶어서 생각해보니, 쉽게 이해가 되네요.

공교적인 가르침이나 신화, 정치적인 메세지 등을 전달할 목적으로 종교화들.

작품마다 시대상과 사회상이 반영이 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보니

미술사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18세기 이후 네덜란드 이외의 국가에서도

시민계급이 대두해 풍속화가 서서히 인기를 끌고

인정받게 된 이야기도 만나보구요. 지리적인 조건이 서양 회화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현재도 유럽과 미국의 일류 대학 출신 엘리트들은

아시아 사람들보다도 비교적 미술사에 박식한 사람이 훨씬 많다고 하네요.

폄범한 교양으로 익히고 있다는 게

다른 것 같아요. 기초 교양으로 생각하는 미술을 익혀야 하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그 이유가 바로 글로벌 사회에서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 교양을 쌓아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미술도 들어 가 있으니

기초적인 것들은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책을 읽어 나가게 되어 있으니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효과가 있고,

내용도 흥미를 끌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림이 시원스럽게 한 쪽 면을 차지하게끔 큰 게 제일 장점이에요.

어느 정도는 눈에 들어올 정도로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검색만 해도 다 알아볼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에 궁금한 점은 더 찾아봐도 되지만, 정말 누워서 책에서 설명해주는

그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랍니다.

루브르 미술관에 대한 설명도 들어보면서, 한 작품씩 만나본답니다.

시초는 프랑스 파리를 지키기 위한 요새였기도 하고, 왕가의 보물이기도 했던

그 곳에 있는 작품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한 권에서 만난 건 미술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분명히 느끼게 된답니다.

그림에 대한 설명만 듣게 되는 게 아니죠. 화가에 대한 이야기와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것을 표현하고자 했는지, 작가만의 특징도 같이 들어볼 수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 화가가 생길 수도 있겠더라구요.

미술 양식의 흐름이 순서대로 나와 있어주니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더 이해하기

쉬워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청소년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구비해두면 좋겠다 싶어요.

예술에 몸담고 있던 유럽의 화가들 또한 제대로 대우를 받았던 것은 아니라는 점,

나라별로 정책을 세우고 이들을 후원하게 되는 계기도 있었겠죠. 그렇게 대우를 받는

일들이 생기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고, 또 그런 과정을 통해 지금의

유럽 예술이 탄생하게 된 거겠죠. 서양미술사를 안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는지

알게 되는 계기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된 것 같은 느낌, 뭔가 알게 되는 느낌,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미술을 알면 어떤 것을 알게 되는지 등

예술을 보는 눈높이를 키워야 하는 이유까지도 생각해보면서

눈에 보이는 걸로 이해하려고 하면 어려웠던 이유를 제대로 배워보면서

작품을 통해서 유럽의 역사, 종교, 문화 등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공부는 이렇게 연관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경험해볼 수 있게 되었네요.

미술사 책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더 넓게 보면서 의미를 두고 읽어 나가면

훨씬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 63일 침대맡 미술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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