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00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21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제목이 흥미롭네요 
안녕하세요. 임하연작가님이 4년 만..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21-05 의 전체보기
미래 직업 다이어리 | 기본 카테고리 2021-05-31 17:01
http://blog.yes24.com/document/144815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래직업 다이어리

신도형,탐이부,한재혁,박찬,이정훈,김태원,변문경 공저
다빈치books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래 직업 다이어리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미래에 대한 걱정이 참 많아지는 것 같아요.

어릴 때는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활동하는 것이 즐겁고 같이 즐길 수 있었다면

아이들이 십대 이후가 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기면서 다른 일상이

펼쳐지는 기분에도 빠지게 되죠. 거기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없다면

더더욱이 공부만 맹목적으로 시켜야 되는 분위기 속에서 모든 아이들이 다

지내는  게 아닌가 하는 현실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흥미도 없는 공부를 강요하는 부모가 되는 것밖에는 없는 현실이 되다 보니깐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계기를 계속 만들어주고 싶은 게 또 부모의 마음이더라구요.

그래서 미래 직업 다이어리 책을 보는 순간 요즘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부분들을 만나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도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끔, 넓은 세상이 펼쳐질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고 싶어서 꼭 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책의 목차를 보면 관심 갖는 영역이 있는 청소년들이 제법 되겠다 싶은 책이에요.

아이들이라면 게임도 무척 관심도 많고, 웹툰도 많이 보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겠다

싶은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겠더라구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의 시대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어떤 시대를 살아가는지

이해하는 시간부터 갖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7명의 저자가 각자의 일을 소개하는

구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웹툰 프로듀서와 스토리 크리에이터, 웹툰작가,

게임개발자, 교사, 인공지능개발자, 미래교사, 인공지능 개발자,

드라마와 영화의 스토리 창작과 제작, 융합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차례대로 봐도 되겠지만 특히 관심 갖는 분야가 있다면 먼저 보면서 책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도 좋겠다 싶어요. 이제는 부모가 무조건 아이에게 책을 보라고만

강요하지 못하는 시대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되더라구요. 영상으로 모든 게 되는

시대다 보니깐 그런 것 같아요. 이런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고전적인 방법으로만

계속 얘기할 것인가 하는 고민도 부모로서 빠져 보게도 되네요.

  그리고 책을 목차만 보고도 느낄 수 있었던 건 스토리 창작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다 다른 영역일 수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한 법이니까요. 
 현실을 초월한 공간을 일컫는 말에 우리는 익숙하죠.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디지털 공간을 말하면 되는데요. 이제는 물리적 공간을

초월하는 디지털 세상이 펼쳐져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죠.

너무나 익숙하게 살아가고 있어서 깊이있게 생각해본 적도 없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해보게 되네요.

미래 직업군에 대해서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직접적으로 해주는 얘기들을

해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얘기들을 직접적으로 만나본 경험이 없어서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느낌이 전달되는 것 같아서 훨씬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우리는 어느덧 인공지능에 대해 소비자로서는 너무 익숙해진 것 같아요.

하지만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지는 순간도 오더라구요.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구현하면서 주제에 적합한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데이터로 정제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쯤은 이제는 알아야 할 일인거죠.

그렇게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도 알아보면서, 저자 자신들의 이야기을 엮어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떤 계기로 공부를 하게 되었는지 등

배경에 대한 것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미래가 5년은 빨라졌다고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기도 하고 변화도 빨라지고, 정착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과거로 돌아가진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해볼 수 있겠죠.

사람들은 쉽게 적응해 나가기도 하기 때문에 이미 적응 기간이 충분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흐름의 물결은 이미 시작이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를 원하기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경제활동 역시 현실과 가상의 공간에서 같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실제 물건을 보고 사는 재미도 있지만, 이미 온라인 쇼핑의 편안함은

이미 생활이 되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영역인 것 같지만, 흐름은 이제 무시할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래에 다양하게 생겨날 직업들의 세계를

꿈꿔보기도 하면서 불안한 미래라고 생각하지 말고, 교육이나 직업의 선택만

생각하게 할 게 아니라 어떤 역량을 펼치면서 살아갈 것인지를

관심 갖는 것은 무엇인지부터 파악해보면서 공부의 방향성도

생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이제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중요한 문제가 된 것 같아요.

나만의 콘테네츠, 개인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그 콘텐츠를 찾았는가,

 못 찾았는가의 차이가 크다는 건데, 생각하고 그려내는 활동을 많이 해봐야지만

된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껴보게 되네요.

웹툰 작가의 경우 데뷔까지의 과정, 제작과정, 캐릭터설정, 연출, 웹툰을 만드는 과정 등

세세한 것까지 담아냈다고 볼 수 있어요.

코로나 이후 가속화될 미래를 생각하면서 대비하고 싶다면 메타버스 시대에

맞는 직업군, 관련된 일에 관심이 있는 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함께 보면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기에도  좋고, 선택지를 아이들에게 주기에도

좋기 때문에 진로를 고민할 때 한 번 관심가져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느껴보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지금 너에게 필요한 말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5-28 23:38
http://blog.yes24.com/document/144646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금 너에게 필요한 말들

정동완,조영민,조성미,신종원,손우주 공저/김민경 그림
미디어숲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 너에게 필요한 말들

제목 자체만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본에 충실한 이야기가

들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을 먼저 받은 책이네요.

청소년 아이들에게는 어떤 의미로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어른의 입장에서는

어떤 책일지 조금은 예측이 가능하지만, 현재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들,

부모가 아닌 타인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볼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받는 책이라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미리 얘기하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진정 아이들에게 필요한 위로와 공감의 글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

지금 너에게 필요한 말들은 아무생각 없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지만 정작 10대들에게도 말못할 고민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어른들도 알아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미래가 두려운 청소년들에게 현직 진로 상담쌤들이 건네주시는

조언들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책의 초반에 위인들이 얘기한 명언들 몇 줄을 만나보고, 추천사를 연속적으로

읽어보면서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들을 미리 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언제 진로 등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시작하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좋은 글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된다면

조금은 덜 답답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살아오면서 무수히 많은 일들을 경험해오면서 지금껏 살아왔다는 걸

어느 순간 돌이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할 때

미리 한 번 읽어보면 좋은 이유는 바로 같은 책을 보고 공감되는 부분,

감동받은 글귀에 대한 부분을 서로 나눠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 순간이 나에게 최고의 고통이었던 순간이라고 느껴질지 모르는 현재는

어느 순간 과거가 되고, 그리고 또 다른 경험들이 쌓이다 보면

과거의 힘든 일들에 대해 어떤 추억을 하게 될지 다 다르게 되겠죠.

한 가족 안에서도 각자 다른 기억을 할 수도 있는 것은 각자가 느끼는 고통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현재는 모든게 불확실하기만 하고, 현재 하는 모든 일들이 무얼 위한

일일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겠죠.

그런 일들을 누구나 겪고, 경험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마련인 거구요.

아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글들을  읽어보면서

반성의 시간도 많이 갖게 되네요. 어른으로서 먼저 경험해봤던 일들이라고

너무 아이들에게 재촉만 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이들의 책을 보면서 쉬울 거란 생각이 들었던 게 솔직한 얘기지만

그 안에서 진중한 의미를 느끼게 되면서 이런 얘기들에 감동을 느끼던 어린 시절의

모습도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그런 시기에 제대로 된 글을 접하게 해주는 것도

아이를 위해서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고

좋은 글귀를 먼저 만나보고 책의 감동을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철학책을 읽어봄으로써 삶의 기준이 생기기도 하는 경험을

하고 삶을 변화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기도 하는 시간의 소중함

요즘같이 영상매체들 속에서 즉흥적인 생각들만 하는 아이들에게

왜? 라는 것은 참 중요한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를 들여다보고, 발견하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아이들이

겪어 나갈 수 있게끔 해주고 싶은 이유가 뭐였는지

확실히 느끼게 되었네요.

부모의 입장에서도 인문학을 가까이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좋은 조언을 들어보는 일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보면서

자신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시간을 꼭 10대에 가져보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를 가져볼 수 있게 돕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성장하는 것은 10대 시절이 끝이 아니고, 꾸준히 해야 할 일이기에

어른도 같이 성장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아이들을 기다려주는

유연한 사고의 필요성을 배워보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초등 질문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1-05-28 13:52
http://blog.yes24.com/document/144598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초등 질문의 힘

이지연 저
청림Life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질문의 힘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어린 나이에 호기심 어린 질문들을 곧잘 받아주면서

키워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초등 이상이 되면 아이와 주고 받는 대화에서

어떤 것에 신경을 써야 할지 신경이 쓰이는 때가 오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부모도 성장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기가 오게 되죠. 아이는 성장함에 따라 아는 것도 많아지고

시야도 넓어지게 되는데, 부모는 그에 맞는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미리 미리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를

생각해보면서 아이들을 대하면 좋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게도 중요한 게 바로 독서더라구요.

아이가 초등이 되기 전부터 미리 미리 대비해서 질문의 힘을 키워보면서

아이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만나보면 좋을텐데요.

초등질문의힘 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닐까 싶어요.


전작 그집아들독서법도 너무 인기가 좋았었기에 또 기대를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가 되라고 책을 가까이하게 키웠고, 그 다음은 뭐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게 되죠. 요즘은 손가락만 움직이면 뭐든지 해결이 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정말 생각하는 힘은 점점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쉽게 답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 알아가는 것도

참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죠.

재능이 없다고 말하는 건 시도를 해본 일이 없다고 볼 수 있다는 말이 정말 뜨끔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구요. 자신이 뭔가를 해보고, 빠져봤어야 그 일을 좋아하고

자신에게 맞는 길인지를 알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되어서도 아이를 위해 또 노력하는 부분들이 생기고

그 과정을 통해 부모도 역시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해요.
일방적인 질문만 해서도 안 되고, 잔소리를 가장한 질문이 되어서도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질문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구체적이면서 관점도 바꿔줘야 하고, 탐구하게 하면서도 분석도 가능하게 해야 하고

추론, 평가, 여러 분야들을 확장시켜줄 수 있는 질문들을 해야 한다는 것.

이런 것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올려면 얼마나 몸에 베어들어야 할까요.

그냥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메타인지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죠. 자신이 알아야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

제대로 된 공부가 되었다는 것은 설명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설명을 할 수 있게 유도할 수 있는 질문도 할 줄 알아야겠다는

것 역시 생각해볼 수 있답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것들을 활용하면서 일상에서 적용해볼 수 있게끔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바로 바로 해보게 된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잘 보는 엄마라면 그림책 질문법을 유심히 보면서

활용해볼 수 있게끔 노력해볼 필요가 있겠죠.

공감하고 비교하고 성찰하는 고전문학 질문법에서는 청소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활용해볼 수 있겠죠. 이렇게 아이의 연령대에 맞게끔 하나하나 맞춰 나갈려면

결국은 사춘기가 오기 전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관계가 좋았었다고 해도 사춘기가 되면 아이와 의 갈등이

생길수밖에 없는 성장통의 현실이잖아요.

책을 읽고 줄거리나 주제 등 일반적인 것을 말해보는 것 말고

등장인물들의 여러가지 입장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는 아량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질문법도 있고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봐야 하잖아요.

그런 과정이 다 질문에서 비롯되는 거더라구요.


책을 읽기만 해서는 안 되는 거더라구요. 어른들 역시 독서를 하는 것도 중요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더라도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했던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호기심이 많아 빨리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상 필요할 때 정보전달을 해줘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데요. 요즘 독해에 신경을 쓰느라고 정보전달이 많은 비문학 문제집들도

풀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그런 비문학들을 통해 사회나 과학 분야등 다른 분야들로

시선을 옮겨 보는 경험도 키워봄녀서 지식을 쌓고 스스로의 생각도 정리해보는

것 또한 꼭 필요하는 걸 느낀답니다.
부모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보면서도

이 부분은 나도 약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생각들이

많아질 것 같아요. 그런 분야가 바로 또 예술 작품에 대한 질문법에서

만나보게 된답니다. 예술적인 부분들도 굉장히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는 부분인데

아예 관심 밖인 분들도 상당히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역시

다른 분야에 대한 것도 생각해봐야겠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학년별로 추천 도서가 제공이 되고 있어요.

아무래도 추천 도서들의 도움을 받으면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을

챙겨볼 수가 있게 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떻게 작동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5-27 23:35
http://blog.yes24.com/document/144581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구와 기계의 원리 어떻게 작동할까?

스티브 파커 저/공민희 역
키즈프렌즈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떻게 작동할까?

아무래도 남자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이 관심 갖는 분야가 정해져 있듯이

뻔하다는 얘기들이 공통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동물, 공룡, 자동차 등등

관심사를 보이는 영역들이 늘어나는데요. 호기심이 왕성할 때 조금 더

깊이있게 들어가볼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나보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분야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시대에 맞는 내용들을 만나보면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생각도 키워볼 수 있기 때문에 과학 서적은 확실히 신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파악해볼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을 만나보니

요즘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을 모아놓았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어린이책 어떻게 작동할까 책에서는 요즘 알아야 할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자전거

긴그브 구호차량, 스피드머신, 군사용장비, 중장비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항공기, 우주탐험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부적인 것들을 무수히 많이 담았다는 것을

차례만 보고도 알 수 있어요.

매일 쓰는 전자제품부터 우주왕복선까지, 정말 세상 모든 기계의 작동원리까지

알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어요.
목차를 보고 자신이 원하는 것부터 찾아봐도 되기 때문에 더더욱 부담이 없어요.

아이들마다 취향과 호기심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분야로

먼저 접근하면서 책을 활용해보면 더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어떻게 작동할까 한 권을 들여다보다 보면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는 부분이 무엇인지도 파악해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관심 가지는 분야가 딱히 없었다 해도, 책을 보다 보면 흥미를 느끼는 부분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도감처럼 한 권 소장하고 있으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이랍니다.


저자인 스티브 카퍼는 영국의 과학 분야 전문가로 아동학습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과학 분야를 담당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고 해요.

아하! 딱 느낌이 올 수밖에 없죠. 그래서 어떻게 작동할까 안에서

주제별로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150가지를 수록한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구나 싶어요.

사진 자료와 그림도 풍부해서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보아서 한 권 소장하면 초등 전학년동안 활용할 수 있겠다 싶네요. 

 책의 구성을 보면 그림이 상세히 들어가 있으면서 여러 컷으로 나누어 글이

들어가 있어서 세부사항들을 하나씩 읽어 보면 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전자제품의 편리함을 알면서 익숙하게 쓰고는 있지만 처음에

인류가 바퀴를 시작으로 도구와 기계가 발전해 왔고, 여러가지 전자제품들을 만들어냈고

편리함을 넘어 오락의 세계, 가상의 세계까지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그만큼 인간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전자제품들은 왜 만들어졌을지부터 생각해보게 하면서

원리, 문제점, 한계 등 다양한 사고를 해볼 수 있답니다.

사람들은 항상 최첨단 기기를 원하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것은 끝도 없을 것이라는

것을 내다봤을 때 공학의 매력은 끝이 없겠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네요.
일반적으로 쓰는 전자제품들도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듯이

그림이 되어 있고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원리나 구성까지 제대로 아는 게 아니라 그냥 즐기거나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들의 입장과 달리, 아이들은 이런 어떻게 작동할까 같은 책을 통해

호기심의 영역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삽화도 재미나게 들어가있어서 아기자기하게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스피드 머신이나 군사용 장비로 넘어가면 정말 와~ 하는 함성이 터져 나와요.

이런 것을 시뮬레이션으로 본다면 진짜 실감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관심 가는 분야의 배경지식이 쌓인 후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매체를 또 만나본다면

정말 눈에  쏙 들어오면서 배경지식의 확장과 이해를 해나갈수도 있겠다 싶어요.

흥미를 가졌던 분야의 깊이를 더할수도 있고, 모르던 분야를 알아가면서

관심 갖는 분야도 넓혀볼 수 있게, 방대한 내용을 담아주고 있어서

더 재미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이라는 것을

보면 볼수록 느끼게 된답니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정도의 박스글은

아이들이 한 컷 한 컷씩 읽어볼 수 있겠죠.

박스 글에 소제목들을 보면서 관심 가는 것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어 나가면 된답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기계부터, 전혀 모르던 분야까지 보고 싶을 때마다 조금씩

봐 나가다 보면 모르던 것이 눈에 보이는 효과가 확실히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어떻게 작동할까 책이에요.

주변 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학습하는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 독서가 될

책이라는 것이죠. 직접 기계를 다 열어볼 수 없고, 구조를 알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보기도 힘들잖아요. 책으로 간접경험하듯이 접근해볼 수 있어서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어요.
실사와 실사처럼 자세한 그림과 함께 구성된 내용으로 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보고 단순 지식만 나열한 게 아니라 작동원리를 알면

발명의 모티브가 된다는 것까지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에 용어사전도 제시가 되어 있어서 미리 한 번 읽어 봐도 좋고, 책을 보다가 용어를

찾아봐도 된답니다. 용어만 따로 읽어두기만 해도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겠다 싶어요.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를 위한, 돈이란 무엇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21-05-26 17:20
http://blog.yes24.com/document/144517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를 위한, 돈이란 무엇인가

이즈미 미치코 글/미즈모토 사키노,모도로카 그림/사와 다카미쓰 감수/신현호 역
길벗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를 위한, 돈이란 무엇인가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경제교육이

필요해졌다는 것을 많이 느낀답니다.

세월이 바뀐만큼, 달라진 세상을 살아가는 만큼 교육의 방향성도 달라지는데요.

경제도 그 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과거에는 그냥 용돈을 잘 관리하는 것 정도의

교육의 필요했다면 이제는 이제는 시장의 흐름은 물론 투자에 대한 것까지도

알려야 한다는 것이 요즘의 경제교육이 아닌가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맞게끔 나온 경제서적을 아이들도 접해봐야 한다는게

부모의 입장에서 해줄 수 있는 일인 것 같아요.

돈의 감각을 익히는 것은 물론이고 경제가 돌아가는 구조를 깨우칠 수 있는

길벗에서 출간 된 책 '아이를 위한, 돈이란 무엇인가' 책은 바로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나온 책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겠더라구요.

세상 모든 것을 돈으로 환산해보면 돈의 속성이 보인다는 띠지의 말이

어떤 것인지 바로 보고 싶어지는 책이랍니다.


책도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서 오래 두고 봐도 좋게끔 나왔네요.

초등 6학년 아이의 물건값에 대한 보고서를 각색해서 제작한 책이라고 하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아이의 보고서를 원작으로 해서 저자의 설명을 더한 책이라 어린이 경제 기본서로

충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세미나에서 열심히 메모하던 6학년 아이.

그리고 그 아이는 보고서를 작성해 문부과학성 장관 장려상도 받았다는 것인데요.

어떻게 보고서를 썼을까 궁금해질수밖에 없더라구요.

초등생이 물건값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한 책이 추가적인 조사 학습의

결과물이 더해져 완성된 책이라는 것.

이렇게 아이의 시각에서 시작된 책인만큼 책의 구성도 색다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고 왜 변동하는지, 같은 물건도 가격이 다를 수 있다는 것 등

일반 시장경제에서 알 수 있는 것들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만나보게 되네요.

그리고 추상적인 것 같지만, 자연에도 가격이 붙을지, 시간과 생명에 관한 생각, 나라마다

돈이 다른 이유, 노동의 가격, 판매자와 구매자를 통해서 보는 돈의 구조 등

우리가 돈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을 무척 세분화할 수 있고

돈 하나만으로 다양한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도 차례를 보고 예측해볼 수 있네요.
원안의 귀엽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 문장을 만화로도 구성해 놓아서

아이들이 초반부터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책이 시작이 된답니다.

가구라 클레어와 가구라 피에르는 삼촌이 진행하는 어린이 농업  체험에 참여해서

양배추 체험을 통해 수요와 공급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된답니다.

만화에서 나왔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는 부분을 통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글과 그림을 통해 이해를 쉽게 하도록 해주고 있는데요.

상황에 맞는 일러스트가 있으니 아이들이 혼자 보면서도  생각해볼 수 있고

글도 길지 않은 편이라 부담없이 책을 파악해보면서 읽어볼 수 있답니다.
가격을 정하는 다양한 방법, 재정거래 등 가격에 대한 것도 배우고요.

대화체가 많기 때문에 직접 설명을 듣는 듯한 기분으로 읽어 나갈 수 있어요.

요즘 환경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엮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쓰레기 문제는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죠. 쓰레기 역시 공짜로 버리는 게 아니라

처리하기 위한 비용을 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들도

미처 몰랐던 점들을 같이 배워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쓰레기 하나만으로도

돈의 구조를 설명할 수 있다고 하니, 우리 주변에서 경제교육으로 연결되는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책에서 또 많이 활용되는 부분이 바로 저자와 열두 살 리사의 경제 대화인데요.

보고서 원안의 내 생각과 느낌이라는 제목과 내용을 두 사람의 대화 형식으로

현재 상황에 맞게 구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답니다.

아이들마다 궁금해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 다를테니까요.

그렇다 보니깐 자신의 관심 갖고 있던 부분에 대한 해답과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이 또한 생길 수도 있겠다 싶어요.

어떠한 계기가 있어야지 아이들에게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설명만 길게 이어지면 지루할 수 있는데, 만화가 등장하고, 초등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내용을 다루어주고 있어서 공감되는 부분도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구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경제 개념에 관해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미리 한 번 읽어 둔다면 중고생이 되어서도 시장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나라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세계 속으로도 시각을 넓힐 수

있게끔 내용을 다루어주고 있으니

아이들이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것에 맞춰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답니다.

만화로 된 스토리, 해설, 저자와 열두살 리사의 경제대화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된 내용을 연결지어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도 어느새 경제에 대해서 눈뜨는 순간이 오게 되겠죠.

한 번 보고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접해 두면, 아는 경제용어가 귀에 들어오면서

아는 것의 효과를 아이들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겠다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63 | 전체 88892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