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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베스트 100 | 기본 카테고리 2021-06-2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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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녀교육 베스트 100

가토 노리코 저/윤지나 역
서사원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녀교육 베스트 100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끼는 것은 여러 육아책을 섭렵을 해도 머릿속으로 정리가

안되는 기분을 느끼는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육아를 전공한 엄마가 없듯이

실제 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는 매일 매일 현장에서 실제 깨닫고 이론처럼 되지 않는

일들이 무수히 많기 때문에 매일 벽에 부딪히는 기분을 느끼는 것 같아요.

냉철하게 이론처럼 되지 않는 게 또 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욕심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게 마련인데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부모로서도 성장해 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정리가 안 되는 것 같은 아이 키우는 과정의 연속에서

말끔하게 정리를 해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자녀교육 베스트100 책을

만나보니깐 제목에서처럼 핵심만 알 수 있게끔 되어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바로 드는 책이었답니다.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서 다시 자녀와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길어지고 있다보니깐

자녀 교육에 대해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시기를 부모들도 겪고 있잖아요.

아이를 교육 기관에 보내는 시점을 가정 환경이나 교육관에 따라

정해서 보육기관에 보내고 있던 상황이었어도 이런 팬데믹 사태가 벌어지니깐

결국에는 자녀교육은 부모의 몫이라는 것을 현실적으로 느끼고 깨닫는 일이

벌어진 것이죠. 어딘가에 의지하고 싶은 사람의 마음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나 현실은 더욱 더 많은 고민에 빠지게 만들어버린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다시 고민에 빠져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아이들 교육에 모든 것을

정리되어 있는 책 한 권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을 때

딱 맞는 책을 만난 기분인었어요.

세게 최고 석학들이 추천하는 최상의 교육법

자녀교육베스트100

4차산업과 팬데믹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에게

가장 도움이 될 내용을 엄선한 교육책이라는 것!

부모의 고민들을 해결해줄 내용을 담았다는 것은 물론인데

정리까지 너무 간결하게 되어 있으니, 짧은 시간에 필요한 부분을 빨리 찾아보는

용도로 보기에 너무 편한 책이라는 것

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를 바로 알 수 있는 책이에요.

6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서 커뮤니케이션, 사고력, 자존감, 창의력, 학력, 체력 등

여러 교육 정보가 나와 있어요.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면 선행하듯이

미리 봐도 좋고, 자녀교육에 한참 열정을 불태워야 할 시기인 경우는

진짜 안성맞춤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연령대에 따라 요령껏 활용해 나가면 되는 책을 만난 기분이에요.

섹션마다 질문에 대한 답이 간단명료하게 되어 있고, 핵심어, 밑줄처리까지

다 눈에 띄게 표기가 잘 되어 있어요.

게다가 시각적으로 보기 쉽게 도표와 그림들도 첨부가 많이 되어 있구요.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때마다 바로 바로 찾아서 몇 분내로 볼 수 있는 게

최고의 장점이랍니다. 긴 글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정리하면서 이해해 나가는

것보다는 현대인의 트렌드에 맞는 책 구성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답니다.

독자들마다 워낳는 내용이 다 다르기 마련이니깐 목차를 보면서 빠르게 알아보고 싶은

영역부터 찾아 보면 되니깐 진짜 필요한 냉요을 찾아 보는게 너무

쉽다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지요.


요즘 정보력 싸움의 시대속에서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잖아요.

많은 정보들을 찾기는 쉽지만, 그게 제대로 된 정보인지 이제는 또 따져봐야

하는 시간도 걸리기 마련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인지 몰라도 이렇게 정리가 된 책 한 권

옆에 두니깐 고민이 되던 부분을 하나하나 정리해가면서

다시 내 아이를 관찰하고, 또 책을 보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다 실천하지 못한다 해도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발전해나가면 되는 거겠죠.

요즘은 대화 능력이 뛰어 나야 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방송만 보더라도 말을 잘하고 대화를 잘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일까지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잖아요.

그만큼 이제는 소통능력과 대화 능력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에게 필요한 능력을 접목해보면서 지금의 교육만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까지도 생각해봐야겠지요! 

  실제 적용해보면 좋은 나이대는 3살이상부터라고 보면 좋을 내용들이니깐

미리미리 읽어두기 시작하면 좋겠죠.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들, 생각보다 방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필요한 부분들을 바로바로 훑어볼 수 있어서 옆에 한 권 꼭 두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육아서적들을 좀 읽어봤다 싶은 엄마라면 정말 요점정리가 되어 있어서

머릿속으로 쏙쏙 정리가 되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어요.

아이가 기죽어 있더라도 엄마가 잘한 부분을 찾아 칭찬해주면 되는거구요.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일상에서 편하게 케어하는 법으로 생각해보면서

익혀 나가는 기분으로 봐야 육아 스트레스도 덜 받을 수 있을 거에요.

과잉보호와 지나친 간섭으로 자율성과 주체성을 저하시키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어릴 때부터 속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주위에 맞추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없다고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할 것 같네요.
내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을 하나하나 찾아나가면서

조절해줘야 할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고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을 때까지

보고 또 보면서 몸에 습득을 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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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미래 사회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6-2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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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박경수 저
메이트북스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십대를 위한 미래 사회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달라질 미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곤 하는데

현실감이 아직은 없는 것 같은 생각들이 많이 들어요. 부모가 다큐를 보거나 책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전달만 해주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접해보게 해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맘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십대를 위한 미래 사회 이야기를 보는 순간 청소년들에게

권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든 책이었는데요.

내 아이를 위해서도 당연히 같이 봐야할 책 목록으로 딱 짚게 된 책이랍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제는 생각해봐야 하잖아요.

부모가 아는 직업선에서 아이들에게 얘기해주는 게 아니라 이제는 부모도 같이

공부하고 배우면서 아이들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닫고 또 깨닫게 되더라구요.

십대를 위한 미래 사회 이야기 속에서 만나보는 얘기들은 당연히

미래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들을

만나보게 된답니다.


미래 기술을 알아야 하는 이유들을 미리 설명을 들어보면서 책에 대한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볼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현재 우리의 일상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미래 기술을 알아야 하며

미래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또 알아야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이후에는 미래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찾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없어질 직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기술에 대해 이해를 하고 직업을 생각해본다면

누구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직업을 찾을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기 위해서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초연결시대, 디지털 사회, 인공지능과 로봇, 상상하는 게 현실이 되는 과정

다가올 미래 사회를 대비해서 10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생각해보게끔

책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정보만 전달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얘기해준다는 것이 참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미래 기술은 이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이 되는 세상이에요.

그만큼 기술이 빠르고 복잡하게 발전하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이 미래기술을

빠르게 이해하는게 쉬운 일이 아닐테죠. 그렇기 때문에 자꾸 접하고

익숙해지게끔 해줘야지만 세상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힘을 키울 수 있게 되는 것이겠죠.

이제는 누가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스스로 찾아 나가야지만 되는 세상이

오고 있는 거잖아요.

각 장마다 생각할거리를 던저져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것이 펼쳐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책을 읽는 게 어려운 게

아니라 읽고 싶어지게 만들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을 미래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게 된답니다. 청소년들이 지금 현재 눈앞에 있는 세상이 아니라 미래의 세상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현실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더 깨닫게 되는것이죠.

1장에서 데이터가 수집이 되고 활용되는지를 배우고, 기술이 인간에 삶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지를 예측해보게 돕는답니다. 이미 들어봄 직한 용어들도 있겠지만

더 새로운 용어들도 많이 만나보게 된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이야기도 이슈가 많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우리가 영화나 소설 속에서 미래를 상상하는 이야기들을 만났던 게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미 경험해봤기 때문에 앞으로 또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생각해보는 건 진짜 유익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는 그런 상상력이 크게 돋보이는 세상이 펼쳐졌으니까요.

사진 자료도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서 어떤 것인지 예측해보기도 하면서

더 궁금한 것들은 검색해보고 싶은 충동도 느끼면서 책을 보게 되는 효과가 있어요.

청소년들도 이미 많은 매체들에서 미래를 접해봐서 기본 정보가 있다면

더 파고들어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아예 아는 게 없다면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한 부분이 많아지는 계기도

책 속에서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기에, 앞으로 알아가야 할 것들은

분명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들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잘 활용해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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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6-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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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김선희 저
글로세움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왔는지, 내 솔직한 마음이 어땠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이 바로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주위 조언도 듣고, 육아책도 보고 방송의 도움도 받고

정말 과거와 다르게 공부하면서 아이를 키워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데요.

자신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천하고 살아온 세월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와의 마찰이 생기기 시작할 때 엄마들은 흔들릴 수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에겐가 털어놓기 힘든 그런 고민들의 시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할 때 누군가의 이야기는

또 하나 도움을 받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좋은 엄마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솔직히 말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줌으로써

우리가 흔히 겪는 부모가 되는 과정들이 엄마의 삶 속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답니다.


책의 띠지만 봐도 알 수 느낌이 오더라구요.

기타리스트 아들. 아들이 기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 하는

느낌같은 것이죠. 100명의 아이가 다 다른데 우리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지

자녀교육에 서툰 엄마가 놓치는 것들은 과연 또 무엇일지 표지만 봐도

읽어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되는 책

제목에서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인생의 시행착오를 수없이 겪어 나가면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삶의 일부

자식도 어떤 그렇게 곁에 왔다가 떠나가는 존재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거리를 좀 두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마음을 비로소 느끼는 때가 오게 되죠.

바로 그런 시기가 오기 전에 미리미리 읽어 보면서

마음을 어루만져부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하라는 대로 잘 따라오던 아이라면 부모는 정말 뿌듯하게 생각하면서

키워나가는 맛이라는 것이 있겠죠. 그렇게 커오던 자식이 갑자기 사춘기가 오면서

변한다면 부모로서는 기대치가 있었던 만큼 더 충격이 클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유아기 때 고민, 초등학생 때 고민, 사춘기 고민

아이의 연령대에 따라 부모의 고민도 바뀌기 마련이잖아요.

그렇게 변해가는 아이에게 한결같이 부모가 바라는 것은 공부가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의 갈등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한 발 뒤로 물러서고

아이의 마음을 진정 들여다볼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독립하려고 드는 시기에 부모도 같이 성숙해지고, 부모로부터 잘

독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지요.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고 좋아하는 것을

선택한 아들의 모습도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고싶은 것이 없는 것보다

하고 싶은 것이 생긴 것은 긍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이들 역시 자신들의 인생이고, 한 번뿐인 인생이니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시간은 꼭 필요한 법이잖아요.

요즘은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아이가 효자 효녀라는 말이 있을 정도잖아요.

그렇기에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아이의 반응이 있다면 그저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공부안하면 안 될 것 같고, 공부라도 해둬야 할 것 같고

아이의 미래에 대한 걱정밖에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보니 아이가 보이는 행동이 다 걱정으로 보일 수도 있구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현재의 상태를 만드는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책 속에서 느껴지는 엄마의 모습, 아들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한

기분도 들면서 책을 보게 되고, 부모가 겪는 모습은 누구나 공감할 모습이구나

하게 되죠.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선택에 책임지면서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의 경험담을 읽어보면서 과연 우리집의 현재는 어떤 상태인가

점검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남들과 같은 시간표대로 사는 건 학교 수업 시간뿐이라는 생각을 항상 해요.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방과 후 오후의 일상이 너희들 인생이라고

얘기들을 많이 해주곤 하는데,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항상 느끼게 되네요.

그렇기에 쉬어가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부모로서 공감하고, 아이들의 기분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함께 배워보면서

성장해 나가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하는 행동들이 다 내 욕심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라는 것

아이에게 어느 정도가 강요가 되는지를 생각해보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사춘기를 마주하기 전에

읽어보면 아이 키우는 것이 어떤 일인지를 또 한 번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남이 얘기해주는 것이 바로

내가 보지 못한 부분일 수도 있기에 옆에서 하는 얘기에 귀기울이기도 하면서

중간중간 점검하면서 공부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읽어본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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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 기본 카테고리 2021-06-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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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조유일 저
모모북스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이 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문득 드는 생각이 있게 되더라구요.

그냥 제목 자체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기분을 바로 느끼게 되더라구요.

자유스럽게 책보다 누워있는 쇼퍄위의 모습

그런 편안함의 표지 그림과 함께 위로받는 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우리가 굳이 꼭 어려운 자기계발서만을 찾아 봐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전과 다르게 소통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힘들고 외로움에 빠져드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것을 통해 위로를 받을 수 있을지

많이 생각해 보게 되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손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에게 스스로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줄 수 있다면,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버텨온 시간들이 분명 다 있을 거에요. 환경적으로 삶의 만족도도 떨어지고

우울감도 심해지는 요즘 같은 시간에는 머리도 식힐 겸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 들고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펼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법이에요.

그렇게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책이 아닐까 싶어요.

과장된 글이 아닌, 자연스러운 문장 속에서 우리의 삶을 느껴볼 수 있어요.
누구나 미숙한 부분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다 잘하려고 하다 보니 더 힘들게
살아가게 되는 건 아닐까 싶어요. 마음 가짐을 어떻게 가지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이고, 자기 자신도 다독이는 방식이 바뀔 수 있는 법이잖아요.
나와 마주하는 방식을 배워볼 수 있는 에세이 한 권의 힘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자기 자신에게 선물같이 전달할 수 있는 메세지들을 들어볼 수 있는
에세이라서 인생이라는 과정 속에서 나 스스로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렇게 만나복 ㅔ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겨울을 사랑한 이유는 세상을 하얗게 덮어주는 이유일 수도 있고,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게 계절마다 전해주는 감정을 느끼다 보면 4계절마다 투덜거림이 아니라
계절이 주는 매력을 느끼면서 다음 계절을 기다리는 여유를 배우게 될 것 같아요.

인생의 화려한 날이 있는가 하면 시든 꽃처럼 처지는 날도 있기 마련이죠.
독자들마다 감성에 따라 가슴에 와닿는 글귀는 다 각자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기에 자기만의 글귀를 만나서 가슴에 담고, 핸드폰에 저장해두고
한번씩 꺼내보면서 반복적으로 보면 스스로
위로하는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들어 버릴 것이기에 시들기 전의 아름다움을 안다
영원하지 않은 순간이기에 피어난 꽃의 소중함을 안다
예전에 시집을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뜸했는데
다시 시집을 꺼내 보고 싶은 감성도 되살아나는 기분을 느끼는 부분들도 많아서
아날로그 감성도 느껴지는 기분도 있어요.
언어가 주는 매력의 한계는 끝이 없다는 걸 느끼면서 읽게 되요.
내가 내 스스로 쌓은 인생은 내가 정답이라는 것.
지금까지 쌓아온 당신의 정답으로부터 앞으로 쌓이게 될 인생에 정답이 있다는 말이
전 개인적으로 와닿더라구요.
내 삶에 당당해지라는 응원을 받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글귀 하나의 힘이 느껴지는 책으로
언제 어디서든 에세이 한 권의 힘을 전달받으시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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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6-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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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나이토 요시히토 저/이정은 역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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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사람이 살면서 매번 의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닐까 싶어요.

의기소침해지면서 권태로움에 빠질 때 어떻게 다시 나를 돌이켜 보면 좋을지

어떤 행동을 취하면 좋을지,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서 다시 생활의 리듬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죠.

다양한 취미활동이 삶의 리듬을 타기에도 좋고,

다양한 문화 생활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그 중의 심리학이라든가 자기계발서 책도 다시 찾아보게 되기도 하잖아요.

모든게 귀찮고 무기력할 때 선뜻 책에 손이 가질 않게 되는 것도 사실이라

책의 구성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책은 바로 그럴 때 간편하게

한 편씩 읽어 나가기에 좋은 구성의 책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의욕이 떨어지면 모든 게 귀찮아지기 마련이잖아요. 그런 경험을 순간 순간

자주 한다면 정말 자기 관리하는 습관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악순횐의 연속의 길에 빠져들지 않게끔 노력을 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들여야되는데요.

바로 좋은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인 것 같아요.

저자는 비즈니스 심리학의 권위자에요.

의욕을 잃어버린 경우에 심리테크닉으로 활용하기 좋은 방법들을

쉽게 풀어내 준 내용을 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차례만 봐도 정말 사소한 일상에서 그런 일들에 쉽게 빠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쉽게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알 수 있답니다.
권태란 무슨 일일이든 관심이 없어지고 싫증이나 게으름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

이 권태로움이 모든 영역에 침투해서 매사를 무기력하게 만들 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 수 있잖아요.

하지만 삶을 이어나가려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들이 너무나 많잖아요.

그런 일들을 헤쳐나가려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의욕상실이 정상이긴 하지만

그럴 때마다 다시 벗어나야 하는 것 또한 익혀 나가야 할 일이잖아요.

그런 방법들을 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책 안에서 배워나가면 되는 거랍니다.

책의 무게도 무겁지 않아서 외출할 때마다 휴대하면서

읽어 나가보았답니다.

그만큼 잠깐씩 읽어나가기에 좋았던 책이었어요.


정말 쉽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게 내용이 공감을 바로 할 수도 있고

누구라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어느 연령대에서 읽어도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에피소드를  읽어 본 후 소제목이 핵심이라는 것을 시작으로 

 내용을 읽어 나가면 되는데요.

모든지 습관화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도 다행인 게 최소한 3주간이라고 본다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길지만

생각하기 나름인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나는 과연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도 생각해보면 좋겠다 싶어요.

핵심적으로 생각해봐야 하는 게 바로 쉬지 않고 반복을 해야 습관이 된다는 거에요.

중간에 멈추면 습관의 숙성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것.

이 점을 기억해야겠더라구요.

그렇게 기초적인 얘기부터 초반에 나오기 때문에 이해를

 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봤다고 해도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잠깐의 시간이라도 어떻게 써야 현명하게 쓰는지도

생각해보게 될 수 있구요. 이런 일에 휩싸이기 전에 읽어보면 덜 방황할 수 있다는 걸

미리미리 깨달아야 하는 이유를 느끼면서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책 안에서 배울 수 있는 의욕을 일으켜세우는 심리학 방법은 60개 정도를 배워나가요.

다양한 심리 기법들을 배워보면서 자신에게 당장 필요한 것을 찾아보는

방법도 있구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방법들이 의외로 어렵지 않은데

결국은 실천하는 마음가짐과 행동력이 문제인 거겠죠.

그렇기 때문에 의욕을 상승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의 하나라도 단 20% 만이라도

전력을 해준다면 조금의 성과만 나와도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에너지를 다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해저 밸런스도 조절해 보면 좋구요.

어느 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방법들이랑 별 차이가 없다고 얘기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변화는 노력하는 사람의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는 것에서 권태로움에서 벗어나는 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욕구를 제대로 느껴보았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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