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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국어 독서 비문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7-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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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떠먹는 국어독서(비문학) (2021년)

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저
쏠티북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떠먹는 국어 독서 비문학

고등학생이 되고 나면 본격적으로 비문학을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야 하는데요.

아이들이 혼자서 공부하기에 도움이 될 만한 교재를 찾는 것은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일인 거 같아요. 좋은 교재를 선택해서 아이에게

추천해야만  막상 교재를 사려고 보면 의외로

교재들이 많다보니 무얼 보고 선택해야 할까 비교의 기준이 무엇인지

어렵기도 하거든요. 교재를 선택하는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를

먼저 파악해 보면 아이들이 교재를 고르고 선택하는 시간도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혼자서 집중적으로 공부해보면서 파악해나가볼만한 과목이 국어이기도 한데

또 의외로 어렵다고들 많이 얘기하는 과목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글에 대한 이해력의 차이, 스스로 글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

단순 문제 풀이에서 벗어나 학습까지 가능하게끔 해주는 교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 싶어요.

독해지도란 것이 글을 읽고 자신의 머릿속에서 내용을 재구성하여 나타낸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각 문단을 중심 내용과 세부 내용으로

나누어서 요악하고, 문단과 문단의 관계를 연결해 보는 것을 자꾸 해봐야 되는데요.

혼자서도 구체적인 공부를 해볼 수 있게

다른 독해 교재와는 차별화를 둔 교재를 만나보니깐 교재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생각해보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나가볼 수 있겠더라구요.

무조건 교재를 풀어보는 게 아니라 어떤 독해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스스로 진단해보고, 해결책을 생각해봐야 해요.

독해력 강화를 위한 종합 솔루션과 영역별 실전훈련에서 어려운 지문도

척척 읽어내고 문제푸는 비법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독해력 강화를 위한 초강력 솔루션으로 독해지도를 그려보는 법도

배워보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그림처럼 익혀볼 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독해지도라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독해력을 어떻게 강화해 나가야 할지를

생각해보면서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법을 익혀나갈 수 있네요.

교재 한 권을 제대로 풀어 보면 가닥을 잡아나갈 수 있겠다 싶어요.

독서 교과서의 필수 개념을 압축하여 정리하고, 이러한 독서 개념들이 문제로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실제 기출문제를 통해 확인해보게 된답니다.

독해력 강화 방법과 교과서의 필수 개념은 사실상 내용이 유사한데

이 단원을 공부하면 앞 단원을 복습하다 보면 내신까지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해요.

교재를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어 나가면서 교재로 공부할 수 있는 비법을

꼼꼼하게 챙겨보고 시작하면 좋답니다.
독해력 강화의 비결은 실전같은 연습의 반복일 뿐이라고 해요.

영역별 다양한 지문을 읽어보면서 세분화해보고, 지문에 해당하는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되는 것이지요.

인문, 사회, 예술, 과학, 기술 영역을 고등학교  수준의 글들의 난이도를

직접 보면서 실전 연습을 마친 후, 독해지도를 직접 그려보고

해당 영역에서 어떤 식으로 글이 전개되는지 파악해보는 것을

자신이 스스로 해보게 된답니다.


해당 과목 선생님들이 최근 10년치 지문을 검토해서 독서 비문학 지해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만을 골라서 정리해준 이해력 UP도 있어요.

독해력과 배경지식을 한 번에 잡아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지요.
독해를 제대로 하려면

문장을 정교하게 읽고 문단을 정리하면서 읽고

글의 구조를 고려하면서 읽고 그래프는 보지 말고 읽으라는

솔루션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예시글을 읽어보면서 문장 끊어 읽기를 익혀 보고

그래프는 시각적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사실은 읽어야 하는 대상이라는 것.

그래프를 대할 때도 정확하게 읽는 방법을 배워보게끔

다 안내가 되어 있어요.

독해지도를 그려야 하는 이유는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글의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깐 처음엔 번거롭게 느껴지더라도 꼼꼼하게 하나씩

배워나가면서 실전 연습문제에서 적용해볼 수 있게끔

잘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험 때는 문제 풀기도 바쁜데 독해지도를 그리는 게 아니겠죠. 시험을 다 치고 난 후

오답체크를 하면서 독해지도를 그려보면서 왜 틀렸는지, 어디서 막혔는지

확인해보는 거죠. 모든 지문을 독해지도를 그리는 게 아니고

문제를 많이 틀린 지문, 어려운 지문에서만 활용해보면 된답니다.

독해지도를 그리는 목적이 스스로 글을 읽는 힘을 기르는 것이니깐

꼼꼼하게 그려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으면 된답니다.

처음부터 습관을 잘 들이면 좋기 때문에

떠먹는 국어 독서 비문학으로

글을 읽고도 뭔 말인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맞춤 독해 비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를 따라 하나하나 배우면서 효과적으로 비문학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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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을 위한 심리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1-07-2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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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을 위한 심리수업

레몬심리 저
미래북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을 위한 심리수업

우리가 살아가면서 혼자만이 살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죠.

태어나는 순간 가족 구성원을 시작으로 학교 생활, 직장생활 등

다양한 인간관계에 얽히게 되면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평생 겪으면서 살아간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만큼 인간관계가 피곤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배워볼 수 없이, 닥치면서 경험해나가고,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게 바로

인간관계가 아닌가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격에 따라서 더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배워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관계에 힘겨운 사람이 세상과 잘 지내는 법

어떤 위치에서 읽느냐, 어떤 경험들을 해봤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독자들의 생각이잖아요.

읽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경험해볼 수 있는

관계의 심리학을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는 책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을 위한 심리수업 이에요.


인간관계에서 개인의 성격에 따라 같은 경험을 해도 스트레스 지수가

같을 수는 없잖아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사회적 집단에 속하지 않고 무리를 떠나 홀로 지내는 인간은

없다고. 인간에게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상호작용을 하고,

그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자 하는 특성이 있다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구들을 배워보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문제점들을 알아보면서 지혜롭게 살아나가기 위한

공부를 해봐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인간관계를 두려워하는 이유, 호감을 내 편으로 만드는 연습,

마음을 태도에 담아내어 사람에게 끌리게 하는 법,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 나를 지키고 내 밥그릇도 지키는 기술,

멀어지는 친구 관계, NO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하는 법

이렇게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큰 주제들 속에서

이야기 하나하나 만나보면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하면서 읽어 나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현대인들은 과거와는 확실히 다른 인간관계를 겪어 나가는 것 같아요.

경쟁사회를 살아가고, 물질이 풍부해지면서, 남과 비교하는 것도 심해지고,

개인주의적 성향도 강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관계나 일방통행은

이제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지요.

세상은 점점 살기좋게 발전하는데 개인의 행복감은 더 떨어지기만 하는

현대인들의 삶. 그래서 이제는 그 어느 때보다 심리학 공부가 참 중요해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물질만으로는 사람이 행복할 수 없다는 것.

지금은 또 코로나19로 인해서 또 다른 사회를 살아가고 있기까지 하다 보니깐

정말 나를 붙잡아 줄 수 있는 힘을 스스로 키워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타인을 만나면서 자신의 감정을 소모하면서 맞춰 나가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하루를 힘들게 하게 되잖아요. 내가 어느 정도의 관계를 두어야 할지,

말은 어디까지 나누어야 하는지, 거절을 제때 제대로 해야 오히려 더 관계를

좋게 만드는 데 필요한 법이라는 것 등. 기본적인 것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써 준 이야기들을 읽어 나가면서 지금까지 나는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 왔는지도 점검해보고,  비슷한 상황에 대한 글을 보면

자신이 어떻게 행동했었는지 체크도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개인의 삶이 우선이긴 하지만, 불화나 갈등이 생기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 소통하는 방식을 찾아나가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해 나가면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상대방을 변화시키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생각해보면서

더 나아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자기 자신을 다독여야 하는지 등을

읽는 독자들마다 자신의 성향에 맞게 공부해 나가면 되겠다 싶어요.

개인의 자존감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변화를 겪게 되죠.

그렇게 여러 상황을 겪을 때마다 나를 지키고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대처 능력은 살면서 정말 필요한 법이랍니다.

낯을 가리고, 착한아이 콤플렉스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두려워 자신을 더 가추지 말고

타고난 성향을 지키면서 개선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배워 나가다 보면

덜 힘들고 지치면서 인간관계를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고,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면 좋을지를

공부해 나가면서 보게 되는 효과도 있었답니다.

아이의 성향이 신경이 쓰인다면 어른이 되서도 덜 힘들지 않게끔

옆에서 조언해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도 읽어보면 좋겠다고 느낀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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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업 어때? 스포츠가 좋다면 이런 직업! | 기본 카테고리 2021-07-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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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포츠가 좋다면 이런 직업!

스티브 마틴 글/톰 울리 그림/강젬마 역
한솔수북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런 직업 어때? 스포츠가 좋다면 이런 직업!

아이들이 어릴 때는 마냥 좋아하는 것을 실컷 할 수 있게끔 키웠다면

어느 정도 크고 나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진로를 연계해서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진로가 일찍 정해진다면 선택이 훨씬 쉬워지니까요.

그렇다 보니깐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키운다면 운동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을

미리 접해보게끔 해주면서 시야를 넓혀보는 것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운동을 좋아한다고 해서 모두 운동선수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냉정한 스포츠의 세계.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면서 선수가 되는 길이 아닌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던 참이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줄 책

이런 직업 어때? 스포츠가 좋다면 이런 직업! 만나보니깐

표지에서부터 어떤 직업들이 있을까

궁금증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차례도 눈에 띄게 일러스트와 함께 넣어주었어요.

당연히 스포츠와 연계된 직업들이니깐 프로 운동선수가 제일 먼저 등장하네요.

운동선수 트레이너, 스포츠 마케터, 스포츠 기자, 스포츠 사진 기자,

심판, 안전요원, 수영강사, 스포츠팀 단장, 스포츠 행사 기획자,

체육 교사, 레포츠 가이드, 스포츠 에이전트, 노인 지도사,

스포츠 용품점 관리자, 올림픽 행사 책임자, 스포츠 전력분석관,

퍼스널 트레이너, 체육관 관장, 스포츠 영양사, 스포츠 심리학자,

경주용 자동차 정비사, 자전거 정비사, 승마 강사, 댄서

아이들 책인데도 상당히 많은 직업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알았던 직업들도 있지만, 다소 생소한 직업들도 보이기 때문에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프로운동선수들이야 운동 종목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몇 가지 운동종목만

소개한다는 걸 알 수 있구요.

본격적으로 스포츠와 관련된 직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는 부분부터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 세세한 것들을

알아보게 되네요.

어떤 일이든 장점과 단점도 있게 마련이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체크할 수 있게 다루어주고 있어요.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는 글이 같이 되어 있어서 이해도 훨씬 쉽고

글이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정보를 얻는데 더 쉽게 핵심만 파악하기

좋게 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스포츠를 좋아해도 학문적으로 많이 배워야 하는 분야도 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성향을 갖고 있어야 하는 직업들도 있따는 걸 알게 되네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 읽어보면서 느끼는 점은

스포츠와 관련된 일은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겠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대인관계 능력도 키워둬야 하겠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뒷편에는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을 추려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는데요. 사교성이 좋은지, 수학과 과학을 잘하는지,

창의적인지, 계획을 잘 세우고 추진하는지, 팀플레이를 잘하는지,

또한 성격을 파악해보면 또 할 수 있는 분야를 파악해볼 수도 있구요.

관심사와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파악해봐도

해볼 수 있는 일을 분류해볼 수 있네요.

나의 성격과 소질, 관심사와 잘하는 것도 파악해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도 스스로 찾아나가보면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는 계기도 가져볼 수 있네요.

책 안에서 소개한 직업들 외에도 더 많은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보니

막막하게만 느낄 게 아니라, 더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를

갖게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 책을 통해 부모도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가져보면서

이왕이면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조합해보면서 부모의 시야도

넓혀볼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스포츠와 관련된 25가지의 직업을 한 권에서 만나보면서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의 하루 일도 들여다 볼 수 있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중요한 게 무엇인지,

필요한 자격 조건과 능력을 배워보면서

스포츠 정신을 제대로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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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본 | 기본 카테고리 2021-07-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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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4·5·6급)

메가스터디 한국사연구회,한유진 저
메가스터디북스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메가스터디 초등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본

요즘은 초등생때부터 한국사 준비를 하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시험에 익숙해지는 습관도 들이고, 자격도 갖출 수도 있으니깐

경험상 해놓으면 정말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초등 고학년부터는 사회교과 시간에도 역사를 배우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도 될 수 있는

교재를 만나봤는데요.

바로

메가스터디 초등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본 이랍니다.

표지 디자인만 봐도 교재의 핵심을

파악해볼 수 있는데요!

초등3~6학년 교과연계는 물론 중등 역사 교과서까지 반영이 되었답니다.

30일 챌린지로 한 권으로 한국사 기본

마스터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30일 챌린지로 되어 있구요.

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도 제공이 되어 있어서 시험 보듯이 연습도 해볼 수 있어서

나중에 확인해보면 되겠더라구요.
키워드는 필수 개념만 쏙 뽑아서 압축한 140개 키워드로 만나본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기출을 만든 분들이 직접 쓰고 분석한 책으로

아이들이 비교적 시간이 많을 때 잘 활용해보면 좋겠다 싶은데요!

코로나 19로 아이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잡아나가야 할 때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면 좋을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교과 공부와도 연계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도전해보면 좋겠다 싶어요.

한국사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도 중고등학교 때

공부하기가 정말 수월해지잖아요.
오려서 공부 계획표를 활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구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볼 수 있게끔

미리 맛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증서도 있네요!

자신이 직접 써 넣고 벽에 붙여놔도 좋겠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합격 기준점 안에 들면 합격하는 절대평가 시험이죠.

다른 친구들보다 더 높은 점수를 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고

시험에 나오는 개념과 문제의 유형을 파악해보면서 공부해 보면

원하는 급수를 획득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험이니깐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차례를 보면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의 수립과 발전까지 공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전체적인 한국사의 기본기를 다 알 수 있겠다 싶은 기분도 드네요.
파트가 시작될 때마다 도표형식의 그림으로 한 눈에 파악해야 할 키워드를

담아주어서, 그림과 함께 한눈에 익히기 너무 쉽게 되어 있죠.
요점 정리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끔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상단에 키워드로 익히는 개념으로 시험에 꼭 나오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공부하게끔 되어 있어요.

바로 보기만 해도 키워드가 저절로 떠오르는 이미지 연상 학습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죠.

그만큼 핵심적인 부분을 칼라풀하게 넣고

그림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학습하기에 좋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기출 분석으로 시험 패턴을 파악해봐야겠죠.

닮은 꼴 시험 문제들도 만나보구요.

책의 하단에 키워드 기출 문장으로 해서 알아야 할 핵심들을 그림과 함께

글을 넣어주었어요.

요점 정리 왼쪽 부분에 단어의 뜻, 더 알아야 할 것들을 달아주었는데요.

중학교 수준의 것도 만나보게 되어 있어요.

또한 궁금한 것을 추가적으로 질문과 답으로 표현해주기도 해서

진짜 이런 거 궁금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밑줄 첨삭, 별표, 등 칼라활자 등 눈에 쏙 쏙 들어오게끔

되어 있으니깐 초등 수준과 중학 수준의 차이도 알게 된답니다.
기출 문제만 봐도 그림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겠다 싶어요.

1강을 꼼꼼히 읽고 파악해 본 다음에는

바로 바로 기출 마스터 코너를 제공하면서 바로 답을 찾을 수 있는지

파악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키워드로 풀리는 기출문장과

기본, 심화의 문제들을

순서대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일차별로 풀어 나가보면서 잘 모르겠다 싶으면 바로 앞장으로 넘어가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보면 바로 바로 습득이 되기도 하니깐 공부하기도 훨씬

수월하겠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정답을 빨리 체크해볼 수 있는 스피드 체크가 제공이 되고, 답안지에 해설이

잘 되어 있어서 혼자서도 공부하기 어렵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책의 뒷편에 키워드 그림 카드가 제공이 되고 있어요.

잘라서 카드 형식으로 휴대해서 활용하면 되는데요.

앞면은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뒷면에 해설이 되어 있어요.

키워드 14개, 기출문제 300개를 통해

키워드로 개념잡고 기출 문제로 연습하고 해설 강의로 실력을

30일에 완성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는

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본으로

방학 동안에 한국사 총 정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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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7-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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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이진희 저
들녘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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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이제는 과거와 다르게 다양한 직업군의 점점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단순히 취미로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게임관련 사업도 점차 커지고 있고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군을 생각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던참에 만나보게 된 책이라 더 반가운데요.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은

14년차 기획자가 제시하는 직업 실전과 창작에 관한 조언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더 흥미롭게 읽어 나가볼 수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싶어요.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봐도 좋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색다른 직업의 세계,

그리고 게임 관련 일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읽어둔다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게임 시나리오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1장에서 말해주고 있구요.

2장에서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의 기술

3장에서 게임 시나리오 창작에 대한 생각

4장에서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5장 저자의 이야기

6장 게임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다루어주고 있어요.

파트별로 다루고 있는 내용들도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먼저 찾아보고

책의 내용에 전체적으로 호기심을 갖게 되는 방법도 있겠다 싶어요.

아무래도 학생들이 목차를 본다면 처음부터 꼼꼼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주제부터 들여다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아이들의 일상에서 게임을 떼어놓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코로나19로 인해서 더욱 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구요. 무조건 게임을 하는 입장에만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으로 하여금 새로운 영역에 관심을 갖게 해보고,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길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술적인 내용들도 있고, 저자 자신의 생각도 많이 담아내주었기 때문에

이론서처럼 접근하는 책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봐야 하는 것 같아요.

어떤 영역이든 새로운 창의성도 필요하겠지만 공통적인 패턴도 있게 마련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것도 기술적인 능력도 필요한 법일테구요.

어떤 영역에서건 다양한 능력을 갖추고 있고, 작업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게임 시나리오 게획자 역시 회사마다 요구하는 업무가 다를 수도 있겠지만,

해야 하는 종류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다양한 경험을 갖고, 일을 해나갈 수 있는 것도 필요하겠다 싶어요.

어느 영역에서도 자리를 잡아나가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닐테니까요.

국내 게임 시장이 날로 성장해가고 있고, 유망 직종으로 꼽고 있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게임 산업에 대해서 생각하는 바도 많이 달라졌고,

일을 하고 싶어하는 청년층도 늘어갈 것 같아요.

어떤 일에서건 혼자 일을 해 나갈 수는 없기 때문에

서로 의견과 입장을 고려해야 하는 점 등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도 항상 있는 법인거죠.

혼자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창의력을 무한정 발휘할 수도 없는 법이고,

스토리를 만든 다음에도 게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도

고민해야 하면서 장치까지도 마련해야 하는 법인거죠.

자신이 관심이 있고, 어떤 영역에서 활동하면 잘할 수 있는지 파악해보는 과정은

누구나 필요한 법이잖아요.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능력이 있으면 좋은지를

읽어나가면서 스스로 깨달아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겠다 싶어요.

저자가 14년째 관련직에 종사하면서 가지게 된 관점들도 들어볼 수 있고,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서 성장하는 방향성과 방법도 안내해주고 있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에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자신의 이야기로

이런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싶어요.

지망생 아니더라도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구요.

공동장적인만큼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현장에서 더 일하기 좋겠죠.

꿈꾸고 있어도 막상 현실에서 일해보면 당황하는 일이 생길 수밖에 없죠.

이론만 안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현장에 투입되면 바로 느끼잖아요.

게임 시나리오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있다면 체크해볼 수도 있고, 직업에 대한 전망을

내다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는 생각이 들어요.

스토리 형식으로 되어 있고, 전문적인 내용들도 만나보니깐

주니어부터 기획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읽어보고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업게에 관ㅅ미을 가지고 있거나 몸담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면서

점검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겠다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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