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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크게 될 아이는 부모의 습관이 다르다]] 출간기념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2-05-3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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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 기본 카테고리 2012-05-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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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을 위한 학부모 커뮤니티 | 맘스쿨
출처 :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detail.php?uno=620&category=


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

 

세상을 감동시킨 잭 헨더슨의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일곱 살 어린아이가 2주 만에 1,800만 원을 모금했어요.

 

2011년 3월, 영국에 사는 일곱 살 소년 잭은 공예품 바자회에 갔다가 자기가 그린 그림을 20페니에 팔아 맛있는 롤빵을 사 먹었어요. 그날 밤, 잭은 홈페이지 제작자인 아빠에게 말했어요.

“내 그림을 팔아서 그 돈으로 막냇동생 노아가 다니는 병원에 기부를 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은 기특한 생각이라며, 그림을 주문받고 판매도 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었어요. 자, 그 뒤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글 ․ 그림 잭 헨더슨 | 번역 박윤정 | 128쪽 | 10,000원 | 초판 발행일 2012년 5월 25일

 

 

책 소개

 

“특별한 아이의 특별한 나눔을 돕게 돼서 영광이다. 일곱 살 꼬마가

어른들보다도 훨씬 지혜로운 것 같다. 사랑을 듬뿍 보내며, 일레인이.”

 

그림을 주고 기부금을 받겠다는 어린 꼬마의 아이디어는 인터넷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인터넷은 물론 매스컴의 주목도 받아, 각종 신문과 텔레비전에 소개되었고 모금에 가속도가 붙었지요. 잭네 친구와 이웃주민은 물론, 유명 인사들까지 기꺼이 잭에게 그림을 주문하고 기부금을 냈습니다. 결국 2주 만에 1만 파운드, 우리나라 돈으로 1,800만 원이라는 거액을 모으는 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었지요. 잭은 겨우 일곱 살이었고, 부모님은 세 아이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하루가 모자란 평범한 가족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부모님과 잭, 동생 토비와 노아까지 힘을 합쳐 작은 기적은 멋지게 성공했습니다. 잭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자신의 홈페이지(www.jackdrawsanything)에서 계속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작은 꼬마가 이렇게 대단한 일을 해내다니! 우리는 정말 커다란 자극과 감동을 받았단다!”

- 기부자 캐서린

 

잭이 생각한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가 거둔 성공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흔히 사람들은 ‘나눔’이라고 하면 돈이 많은 사람이 하는 것, 지위와 명예가 있는 사람이 하는 것, 어른이 하는 것, 뭔가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런 사람들만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걸까요?

잭의 거둔 성공을 보면, 그런 생각이 편견이라는 걸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나눔이란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것을 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자신의 재능을 펼쳐 기부를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이 책의 주인공 잭이 바로 이런 나눔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일인지를 보여 줍니다. 잭은 재능 기부로 모금을 해서 여러 사람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었지만, 제일 즐겁고 행복한 것은 바로 그 자신이었으니까요.

이 책은 잭처럼 행복한 나눔을 원하고 실천하고 싶은 아이들, 혹은 그런 아이들로 키우고 싶은 어른을 위한 책입니다.

 

 

차례

 

 

잭과 잭의 가족이 만들어 낸 멋진 기적을 만나 봐요!

안녕하세요, 잭이에요!

나눔을 받아 행복해요!

 

1장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2장 잭이 유명해졌어요!

3장 잭이 텔레비전에 나와요!

4장 잭이 상을 받았어요!

5장 사랑이 세계로 퍼져 나가요!

6장 우리의 작은 영웅, 잭

 

감사합니다

나도 잭처럼 그려 볼래요!

 

 

저자 소개

 

글· 그림 :잭 헨더슨

영국에 사는 남자 아이로 고슴도치와 유도,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일곱 살짜리 아이입니다. 인터넷에 주문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 값을 기부하는 아이디어로 큰 화제가 되었지요.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지만 잭은 고슴도치와 ‘닥터 후’, 존 버로우맨, 유도 연습, 여기저기 놀며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일곱 살짜리 꼬마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이스트 로디안에서 동생 토니(네 살), 노아(세 살), 아빠 에드, 엄마 로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잭네 집도 여느 가정과 다르지 않아요. 아이들이 집안을 좌지우지하고, 엄마 아빠는 최소한의 잠만 자면서 꾸역꾸역 가정을 꾸려 갑니다.

 

번역 : 박윤정

박윤정 선생님은 한림대학교 영어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장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영성과 예술을 통합시키는 삶을 꿈꾸며, 번역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 《사람은 왜 사랑 없이 살 수 없을까》, 《달라이 라마의 자비명상법》, 《틱낫한 스님이 읽어주는 법화경》,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만약에 말이지》, 《스스로 행복한 사람》, 《영혼들의 기억》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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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화원 | 기본 카테고리 2012-05-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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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우의 화원

이병승 글/원유미 그림
북멘토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거인의 정원"이 생각났어요.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피고 온동네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였던 정원, 하지만 거인은 자기만 만끽하고 싶어 아이들을 모두 쫓아내고 말지요.  그때부터 아름답던

정원은 춥고 매서운 바람만이 불어대는 차가운 겨울이 계속 되었죠.  왜 추운겨울이 오랜되는지 깨닫지

못한 거인... 어느날 정원 한 구석에는 봄이 찾아왔어요.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본 거인은 알게 되였어요

함께 누리지 않으면 봄은 찾아 오지 않는 다는 것을요.  그후 거인은 높게 쌓았던 담을 부수고 아이들이 맘껏 놀수 있도록 하자 정원은 오색빛깔을 뽐내며 봄이 만개하게 되었지요.

  이처럼 각자의 생각만을 내세워서 대립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참 뭐라고 할 수 없는 참작하고 가슴아프

군요.  누구만 잘못 했다고 말하기는 딱히 말하기 어렵지만 거인의 정원에서 보듯이 함께 누리지 못하면

봄은 찾아오지 않지요.  처음 회사를 설립 했을때는 지금처럼 큰 회사가 될거라고 생각했을까요.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겠지요.  그때는 회사 사장 뿐만 아니라 직원들 또한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일했겠지요.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지지요.  990원을 가진 사람이 10원을 채워서 1000원을 만들고자 욕심을

부리듯이 10원 밖에 없는 사람은 990원을 갖고는 싶지만 쉽게 잡히지 않을것을 알기 때문에 10원,20원에

만 급급해서 욕심내기 힘들죠.  사장은 가진것에서 조금을 포기하기 싫은거고, 노동자는 없는 것에서 조금을 더 채우기 위해 싸우고 있는 거니까요.  하지만 노동자들을 삶과 연결되어 있어서 더 갈급하지 않을까요.  어른들의 대립 속에서 친구의 우정을 지켜 나가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이해 할 수 있을까요.  어른들의 모순된 행동들을 연극을 통해 깨닫게 해주고자

하는 아이들 맘이 이쁩니다.  연극을 끝까지 하지 못했지만, 연극 안의 여우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친구들에게 용서를 빌고, 다시 예전처럼 서로에게 감사하며 아름다운 봄을 맞이하는데,  현실속의

어른들은 언제쯤 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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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꽃 | 기본 카테고리 2012-05-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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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을 위한 학부모 커뮤니티 | 맘스쿨
출처 :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detail.php?uno=615&category=

* 도서명 : 고구마 꽃
* 모집 인원 : 15
* 모집 기간 : 5/7~5/16
* 발표 날짜 : 5/17

* 신청 방법 : 댓글
* 후기 작성 기간 : 5/23~6/5

* 도서 소개 :

“제아무리 천자문을 빨리 떼면 뭐하누. 도적놈의 씨인걸.”

당파 싸움이 치열하던 때 조선시대, 홍경이를 비롯한 서당 아이들은 노론이라는 이유로 엄이를 놀렸다.

엄이의 아버지는 이조판서이지만 돈을 받고 관직을 사고파는 여느 노론파 벼슬아치들과 달랐다. 집문서나 패물상자를 들고 찾아오는 밤손님을 돌려보내고, 엄이를 동네 서당에 보냈다. 백성들의 굶주림을 안타까워하며 하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고 시래기죽으로 끼니를 이었다. 엄이는 그런 아버지가 자랑스러웠다.

엄이는 서당에 가기 위해 홍경이네 집 앞을 지나다가 안을 엿보았다. 마당 가득 잡초가 무성한 마루에 작은 아이가 손가락을 빨며 앉아 있었다. 얼굴에 버짐이 잔뜩 핀 작은 아이를 혼자 두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은 엄이는 갱엿을 꺼내 작은 아이의 입에 넣어주었다.

서당에서 홍경이를 보자 좀전에 본 작은 아이가 저절로 떠올려졌다. 피식 웃음이 났다. 마음이 통했는지 홍경이도 엄이를 따라 피식 웃었다.

엄이는 몇 날 며칠 자신의 밥을 절반으로 줄이고, 남은 쌀을 모아 홍경이네로 가져갔다. 하지만 작은 아이는 삼킬 힘도 없는지 입을 잘 벌리지 않았다. 잠시 후 똥을 누려는 작은 아이의 바지를 벗기자 엉덩이에 피가 묻어있었다. 놀라는 엄이에게 홍경이는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말이 뭔지 아냐며, 배고파서 소나무 속껍질을 먹는데 어려서 잘 씹지 못하는 작은 아이는 소나무 속껍질이 똥구멍이 걸려 피똥을 누는 거라며 이야기했다. 힘없이 축 늘어진 작은 아이의 모습에 엄은 가슴이 먹먹해졌다. 잠시 후, 홍경이는 지게에 작은 아이를 싣고 집을 나섰다. 남의 집 대문 앞에 작은 아이를 내려놓고 돌아오는 길에 엄은 노래를 부르는 홍경이가 못마땅했다. 하지만 홍경이의 노래에 슬픈 마음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다.

새벽녘, 밖에서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곧이어 ‘서얼 최홍경’ 이라는 말도 들렸다. 엄이의 아버지는 노론과 소론을 떠나 친구였던 홍경이의 아버지와 자신처럼 홍경이와 엄이도 친구가 되기를 바랐다. 엄이는 굶어죽는 백성이 없도록 진짜 양반이 되고 싶다는 홍경이의 말에 부끄러웠다. 자고 먹는 시간을 빼고 공부에 매달린 결과 엄이는 과거시험에, 홍경이는 역관시험에 붙었다.

1763년 영조 임금은 일본의 새로운 쇼군 취임을 축하하기 위한 사신행차를 꾸렸다. 조회 시간, 국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정사를 비롯한 삼사가 자리를 비웠다. 그리고 사람을 보내 사행길에 갈 수 없다는 전갈을 보내왔다. 죽음을 각오한 통신사 길에 가고 싶은 않은 것이다. 그때 엄이 나섰다. 홍경이가 끼어 있는 통신사 무리에 끼고 싶었던 엄이었다.

오사카에 도착한 엄은 먹을거리, 볼거리로 넘쳐나는 일본의 화려한 모습에 깜짝 놀라며, 배고픔에 시달리는 백성을 생각했다. 그때 엄이의 눈에 한 장사꾼이 마처럼 생긴 작물을 파는 것이 보였다. 작물을 한 입 베어 문 엄은 두 눈이 번쩍 떠졌다. 달콤한 것은 둘째 치고, 어찌나 부드럽던지 씹을 것이 없었다. 이것이라면 굶어죽는 백성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자 엄은 고귀마를 조선에 가져가기로 결심한다. 홍경이는 고귀마 종자를 품 안에 넣어 비선을 타고 조선으로 향했다. 한밤중 뱃사람이 몰려들어 홍경이의 옷섶을 뒤지다 고귀마 종자가 나오자 별 거 아니라는 듯이 바다로 던져버렸다. 홍경이는 보자기를 따라 바다에 몸을 던졌고, 고귀마 종자를 꼭 끌어안은 채 부산포에 닿았다. 꿈에도 그리던 조선땅이었지만 홍경이는 알 턱이 없었다. 이미 숨이 멎었기 때문이다. 동래부사는 홍경이가 끌어안고 있던 보자기를 풀어 책에 적힌 재배법대로 고귀마를 심었지만 금세 시들어버리고 말았다.

한편 엄은 조선으로 돌아가기 얼마 전, 대마도주가 선물한 물소의 뿔 대신 고귀마 종자를 내어줄 것을 부탁했다. 대마도주는 난감해했지만 엄이 조선으로 돌아가기 전날, 커다란 상자에 가득 고귀마 종자를 가지고 왔다. 조선으로 돌아온 엄은 고귀마 재배에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래부사에게서 고귀마 재배에 성공했다는 기별을 받았다. 칡 넝쿨처럼 우거진 고귀마 넝쿨을 한아름 끌어안자 봉긋한 홍경이의 무덤이 품에 안겼다. 놀랍게도 홍경이의 무덤가에 심은 고귀마 순이 뿌리를 든든히 내리고 쭉쭉 뻗어나갔다.

그해 가을, 엄은 홍경이의 무덤가에서 자란 고귀마 종자를 캐내어 고귀마 재배법과 함께 각 고을로 보냈다. 목숨을 바쳐 고귀마 종자를 보호하고 죽어서도 고귀마를 키워낸 홍경이의 고귀마가 조선 팔도로 퍼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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