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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내가 사랑한 화가들』 | 서평단/이벤트 신청 2021-04-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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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화가들

정우철 저
나무의철학 | 2021년 04월

 

저... 신청합니다.
그림에 대한 갈망이 큰 사랑님입니다. 어려서는 그림을 못그린다는 생각에 그림 그리기도 잘 하지 않았구요. 그림을 보고 뭔가 감상하거나 관심을 갖지도 않았더랬죠..
나이가 들면서, 또 코로나 상황에 꽁꽁 묶여서 지내다 보니 제 무의식 안에 잠자고 있던(저도 몰랐던) 그림에 대한 욕구가 마구 용솟음쳐서 ㅋㅋㅋ 탭으로도 그림을 그려보고, 수채화도 그려보고, 이제는 그림을 그려 컵까지 만들고 있답니다. 완전.. 몸부림을 치고 있는거죠..

그림을 보는것이 참 편안하고 좋지만 화가나, 그림에 대한 기본 지식은 없기에 이렇게 그림을 읽어주는 책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그림의 힘을 읽으면서 그림이 주는 치유의 힘을 생각하게도 되었습니다. 화가들의 삶안에서 그들이 그렸냈던 인생(그림)을 보고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신청 기간 : 4월2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4월22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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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아이패드 & 갤럭시 탭 드로잉』 | 서평단/이벤트 신청 2021-04-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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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4월15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4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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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신청합니다. 워낙 똥손이었던 제가 그림그리기에 맛을 좀드리고.. 작년에 탭으로 그림그리기를 해봤더니... 재밌더라구요.
지금은 또 수성펜 수채화도 조금씩 하면서 예스블로거 이웃들과 수채화반(?)도 하고 있답니다.
탭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배워야 할거 같아서요.... 열심히 책보고 따라서 그려보고 리뷰도 그림과 함께 올려볼께요.

저.. 탭으로 그린 그림 어제 블로그에도 올렸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4169110

 

 

 

동그라미, 네모, 세모만 그릴 줄 알면
누구나 그럴싸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똥손’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친절한 디지털 드로잉 가이드북


* 아이패드, 갤럭시 탭, 스마트폰,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OK!
* iOS(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갤럭시 탭, 갤럭시) 모두 사용 가능한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사용
*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따라만 해도 성공하는 드로잉 전 과정 상세 설명
* 드로잉이 쉽고 편리해지는 알짜배기 팁 수록
* 일상 드로잉부터 나만의 굿즈 만드는 방법까지 아낌없이 소개
* 드로잉이 어려운 왕초보를 위한 PNG 무료 도안 파일 제공

 

▲ 저자 소개

이솔기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고 마침 소질도 있었다. 재능을 살려 인테리어디자인학과에 진학해 미술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얼리어답터이기도 해 스케치북에 연필로 그리는 드로잉을 넘어 디지털 기기로 하는 드로잉에 관심이 많다. 드로잉이라는 것이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기구를 사용해 얼마든지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온라인 클래스와 블로그, 유튜브 채널(솔생님)을 통해 널리 전하고 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솔생님
[블로그] https://blog.naver.com/solsol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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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 홀로 읽는 도덕경』 | 서평단/이벤트 신청 2021-03-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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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톨스토이의 [인생독본]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철학자들의 사상, 삶, 가치관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노자의 <도덕경>의 내용들도 조금씩 접해왔습니다.
어렵다고 내지는 나랑 맞지 않는 철학사유라고 해서 읽기를 배우기를 포기했던 책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점점 나에데해, 내 삶에 대해,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을 하며 살아가려고 발버둥치는 제게 도움이 될듯 하여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 3월28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9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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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이 지나도록 빛나온 지혜의 5천 자를 
오늘 나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20여 년간 수많은 강연과 저술을 통해 도가철학과 인문학적 통찰을 역설해온 시대를 선도하는 철학자 최진석의 신간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노자 철학의 정수 『도덕경』의 새 독서법을 제시한다. 2500년이 넘도록 고전으로 살아 있는 『도덕경』이라는 지혜의 5천 자를, 원문과 번역문만 가지고 해설 없이 홀로 읽기가 그것이다. 이는 최진석이 강조해온, 자기 사유의 진정한 주인으로 서는 태도가 그대로 대입된 『도덕경』 읽기라 할 수 있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도덕경』을 공부한다는 한 독자와 최진석의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이 독자와 나눈 『도덕경』에 대한 수많은 질문과 대답들과 더불어 그간 많은 이들이 『도덕경』에 가졌던 궁금증들, 그가 스스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도덕경』의 핵심들을 모아, 이 내용을 나침반 삼아 누구나 ‘나 홀로 읽기’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40문40답으로 정리했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의 1부 ‘묻고 답하는 도덕경’은 이 40문40답에 해당되고, 2부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어떤 해설도 없이 『도덕경』 원문 전체와 최진석의 번역문만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40문40답은 입말로 정리되어 최진석과 직접 대화하는 듯한 독서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도덕경』을 구성하는 총 81장은 경전 구절이라기보다 여든한 편의 시처럼 읽힐 수 있도록 제목을 달았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도덕경』이라는 지혜의 숲을 누구나 혼자서 더 쉽고 자유롭게 거닐 수 있게 도울 것이다. 목차를 따라 1부에 놓인 40문40답을 먼저 읽고서 2부에 놓인 『도덕경』으로 들어가도 되지만, 용감하게 『도덕경』을 먼저 읽고서 40문40답의 대화의 장으로 나와도 좋다. 경전 읽기를 어려워하던 이들에게는 『도덕경』에 대한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해줄 것이며, 이미 노자 철학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도덕경』을 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읽어볼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어떤 길로 어떤 걸음으로 가는 독서이든 독서의 주인은 독자 자신이다. 『나 홀로 읽는 도덕경』은 노자의 『도덕경』이 이런 주체적인 독서를 통해 보다 빛나는 지혜의 고전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높은 평가를 받는 고전이라도 숭배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숭배하지 않기 힘들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자신을 키우는 연료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고전은 소장하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소비하는 것이 낫습니다. 소장자보다는 소비자가 더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홀로 읽기’라고 해보죠. 이제 친절한 안내와 도움 없이 홀로 읽는 일에 도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_「들어가는 말」에서

 

“철학은 시대의 산물입니다”

 

노자나 공자는 철기가 산업에 투입되면서 야기되는 과격한 계급 변동의 시대를 살면서 그런 변화에서 한발 물러나 자신들이 살던 시대를 자세히 관찰한 사람들이었다. 최진석에 따르면 『도덕경』에 등장하는 구절들은 그 구절이 탄생한 당시의 맥락 안에서 해석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 철학이 탄생한 구체적인 토양과 나중에 이론 체계로 승화되는 과정을 유기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보편적으로 승화되어 체계화된 창백한 철학을 가져와서 그것을 자신의 구체적인 현실에 적용하려고만 한다는 것을 경계하면서 최진석은 지금 내가 있는 구체적인 토양에서 어떻게 보편적인 철학을 형성하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미 있는 보편적인 이론 체계로서의 철학은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내 삶 속에서 철학적 높이의 시선을 생산하는 연료 역할을 해야 한다. 『도덕경』을 읽은 사람들은 『도덕경』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설명하려는 대신, 노자의 사상을 빌려 지혜의 근육을 단련하고 사유를 확장한다는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도덕경』을 추종하는 일보다 자신을 『도덕경』보다 더 크고 단단하게 성장시키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

 

철학이 됐든 문학이 됐든 그것이 보여주는 형식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철학자나 작가가 그들이 살던 구체적인 시대 안에서 다음과 같은 물음에 고유하게 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시대에 누구였는가?”, “당신은 무엇을 봤는가? 거기서 무슨 문제를 발견하고 무슨 불편함을 느꼈는가?”, “그 불편함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이런 질문들에 수준 높게 반응하는 것이 철학이고 문학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_「우리 시대의 철학과 문학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에서 (p.181~182)


“다른 사람의 꿈이 아닌 자신의 꿈을 꾸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노자의 시’가 필요한 이유

 

인간이 지닌 가장 높은 수준의 덕목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무모하게 내달리는 데 있다고 최진석은 말한다. 꿈과 이상은 같지 않다. 여기서 이상은 이념 같은 것, 즉 도덕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을 말한다. 자본주의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규정한다면 결국 자본주의를 한 발짝도 넘어서지 못하는 삶이 된다. 그러나 삶은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보다 훨씬 복잡하고 넓다. 넓고 복잡한 삶을 제한하고 규정하는 이런 것들을 버려야 꿈을 꾸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저기 멀리 걸려 있는 집단적인 이상을 추구하지 말고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라고, 정해진 이념을 수행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자신의 꿈을 꾸는 자가 되라고 노자는 『도덕경』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경제·교육·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있어 변화의 가속도가 날로 더해가는 현대의 초연결사회에서 외부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의 꿈을 꾸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 지금 우리가 노자의 『도덕경』을 보다 주체적이고 자유롭게 홀로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안빈낙도는 엄청나게 적극적인 말이에요. 너의 가난에 주눅 들지 말고 당당하게 도의 높이에 서라,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가난하더라도 자신이 ‘도’의 높이에 있는 한 절대 주눅 들 수 없죠.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삶을 즐길 수 있는 매우 고급스러운 신념입니다. 이상을 추구하면 너는 집단이 정한 것을 수행하는 사람에 불과할 것이다, 너를 추구해야 진정으로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인격이 될 수 있고, 거기서 큰 성취가 나온다는 뜻이 거피취차에 담겨 있어요. 타인의 눈으로 너를 보지 말고 너의 눈으로 너를 보라는 것이죠._「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라는 의미가 무엇입니까?」에서 (p.138~139)
 

 

저자 소개

최진석
1959년 음력 정월에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의 장병도에서 태어나고 함평에서 성장했다. 함평의 손불동국민학교, 향교국민학교, 광주의 월산국민학교, 사레지오중학교, 대동고등학교를 다닌 뒤 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학사학위를 받고 동양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1990년 학교를 그만두고 무작정 미수교국이었던 중국에 가서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살지 고민하며 2년 정도를 돌아다녔다. 1992년 한중수교가 이뤄지면서 다시 학업을 이어갈 기회가 생겨 헤이룽장대학을 거쳐 베이징대학에서, 당나라 초기의 장자 해석을 연구하여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모교인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5년에 건명원建明苑을 설립하여 초대원장을, 2017년엔 전라남도 순천의 섬진강인문학교 교장을 맡았고,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역을 돌며 <노자와 베토벤>이라는 철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콘서트를 열었다. 정년퇴임을 7년 이상 앞둔 2018년 스스로 역사가 되기 위해 대학강단을 떠나 새로운 인생으로 들어섰다. 자기 자신과 대한민국이 헌 말 헌 몸짓을 벗고 새 말 새 몸짓으로 무장하기를 염원하며 2020년 사단법인 새말새몸짓을 설립하여 ‘책 읽고 건너가기’ 운동을 펼치고 ‘기본학교’를 열어 사명감 있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인간이 그리는 무늬』,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나는 누구인가』(공저), 『탁월한 사유의 시선』, 『경계에 흐르다』 등이 있고, 『노자의소』(공역), 『중국사상 명강의』, 『장자철학』, 『노장신론』 등의 책을 해설하고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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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식당

이서원 저
가디언 | 2021년 03월

 

서평단 신청합니다. 저도 요즘 직장에서 제 역할에 대한 고민이 많고 감정소모가 많다보니 스트레스가 신체증상으로 나타나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또 서평단 활동을 하며 심리학책, 마음을 다스리는 책들을 접해왔지만 사실... 하루아침에 내 감정을 잘 알아채고 다스리는것 어려운듯 합니다. 감정의 변화를 잘 바라보고 어디서부터 시작된 소용돌이인지 찾아내는것이 중요하단 생각을 했지만 나를 바라보는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어렵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런 책을 통해 잠시라도 나를 좀 바라보고 내 감정을 다스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항상 그런 생각을 하지만요)요즘 또 힘들어서요... 좋은 책과 함께 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청 기간 : 3월2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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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엄마 찾아 삼만 리』 | 서평단/이벤트 신청 2021-03-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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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찾아 삼만 리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저/박혜원 역
더모던 | 2021년 03월

 

요즘 바빠서 서평단 책이 어떤게 있는지 관심있게 보지 못했어요. 그러다.. 이웃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얼렁 들어와서 신청하고 갑니다.
저는 어려서 만화를 좋아하지 않고 잘 보지 않았어서.. 사실 빨강머리앤도 나이들어 읽게 되고 사랑하게 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몇가지 본 만화중 하나가 [엄마찾아 삼만리]였던거 같아요. 만화 보면서 울었던 기억만 남아있어서 내용이 어떤건지 궁금해서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서평단 기회를 통해 어려서 봤던 만화도 추억해보고 어려서 어떤 마음으로 만화를 봤었는지 주인공의 이야기도 글로써 다시 만나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청 기간 : 3월15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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