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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책 20. 매국노 고종 | 서평단 책 왔어요~^^ 2021-01-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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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고종

박종인 저
와이즈맵 | 2020년 12월

 

아~~ 강렬한 제목... 넘 맘에 드는 제목의 책 [매국노 고종] 오늘 받았습니다.

오늘 늦은 출근이였는데... 제가 엘베 누르고 열리는데 우체국 기사님과 딱~!!!

제 호수 부르며 말하길래 얼른 받아서 엘베 같이 타고 가자고 하고(바쁘신 택배기사님을 붙잡다니... 다시 생각해도 죄송 ㅠ.ㅠ)  현관 문 열고 책 택배는 냅다 거실 바닥에 던지고... 엘베 타고 출근했답니다.

근데...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책을 확인 했더니.. [매국노 고종]이었네요.. 제게 처음으로 내침, 던짐을 매몰차게 받은 책은 너가 처음이네요..

책의 제목땜에 그런가? 왜 책을 던져도 덜 미안한거지? 책이 잘못한건 아닌데..

책 아직 읽지도 않았는데.. 너무~~~ 감정이입했네...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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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012 | 독서습관 -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1-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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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화

1월 12일(p. 37~39)

 

신과 세계에 대한 타인의 관계를 대신 결정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에  그 권리를 타인에게 넘겨주고 그들의 말을 맹신하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 양쪽 다 죄를 범하고 있다.

 

우리는 성현들이 남긴 것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이성으로 무엇을 취하고 버릴지 선택해야 한다.

 

인간은 세계와 신에 대한 관계를 스스로 설정해야 한다.


 톨스토이 오라버니~~ 오늘은 쫌 어렵네...

눈도 오고 마음도 쌩하니~~ 너무 많은 생각은 힘드네요..

오늘은 좀더 생각의 깊이가 필요하니... 여기까지만... 미안하오~~ 톨스토이 오라버니...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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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2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1-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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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화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헤이 저/로버트 홀든 편/박선령 역
니들북 | 2021년 01월

 

Jan. 12 나는 기꺼이 내 자신을 사랑하겠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긍정 확언을 하는 '미러 워크' 실습을 하루 종일 해보자. 아침에 욕실 거울 앞에서 시작해서, 거울 앞을 지나가거나 창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볼 때마다 반복할 수 있다.

 

  1. 1. 거울 앞에 서거나 앉는다.
  2. 2. 자기 눈을 들여다본다.
  3. 3. 깊게 숨을 들이 쉬면서 다음과 같은 긍정 확언을 한다. 나는 너를 좋아하고 싶어, 정말 널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어서 즐겁게 해보자.
  4. 4. 다시 한번 심호흡을 한 뒤, 이번에는 이렇게 말한다. 너를 정말 좋아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
  5. 5. 조금 어렵다는 건 알지만 계속 노력해주기 바란다. 계속 심호흡을 하면서 자기 눈을 들여다보자. 이번에 위의 문장을 말할 때 마다 자기 이름을 집어넣는다. 이번엔 위의 문장을 말할 때마다 자기 이름을 집어넣는다. 널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자기이름]. 널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6. 6. 하루 내내 거울 앞을 지나거나 어딘가에 비친 자기 모습이 보일 때마가 이 긍정 확언을 반복한다. 조용히 속으로만 말해도 상관없다.

 


 

 나를 날 좋아해.. 나는 날 사랑해... 긍정확언이란다... 연습을 해야 한단다..조용히 속으로만 말해도 된단다. 그래 부끄럽긴 하지만... 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나에게 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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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18. [렛 어스 드림] 2021_004 | 서평단리뷰 2021-01-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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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렛 어스 드림

프란치스코 교황 저/강주헌 역
21세기북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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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_004

읽은날: 2021.01.05~2021.01.11
지은이: 프란치스코 교황/ 강주헌 역
출판사: 21세기 북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_  [렛 어스 드림]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책이라기에 내가 꼭 읽어야 한다고 손들어 신청한 책인데...

사실 책은 작년에 2020.12.23에 받았으나... 연말 연초에 다른 일들에 밀려 (사실 바쁜것도 아니였는데...) 꾸물꾸물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리뷰를 써야하는 2주 기한을 하루 앞두고 읽기 시작했다.. 아차차 어쩌지... 싶었다.

서평단 활동을 시작한지 4개월이 좀 지나고... 12월, 1월에 서평단 신청한 책들의 당첨 확률이 확~~ 떨어지면서 심술이 좀 났나부다... 여지껏 책을 받으면 2주 전에 꼬박 리뷰를 썼었는데...

삐뚤어질테다~~~ 뭐 이런 심정으로 일부러 늦게 쓴건 아니지만... 긴장감이 떨어진건 사실인거 같다... 아~~꼭 2주안에 안써도 되나부다... 내지는 2주 넘어서 리뷰 올리는 분들도 많네... 뭐 그런 안도감 같은거..

그럼에도 숙제를 늦게 제출하는것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을 갖고 있었던 내가 이렇게 일주일이나 늦게 제출을 하려고 하니... (물론 바로 전에 올린 [최태성의 만화 한국사도] 기한이 2일 정도 늦긴 했으나...) 슬금 슬금 간이 쫄리고 있다.

오늘은 출근 시간이 좀 늦어 아직 한두시간 여유가 있어서 저녁으로 미뤄두려다 퇴근하고 오면 또 하기싫어 질것 같아 일단 시작이라고 해야 겠다고 마음 먹고 블로그에 들어왔다.

 


 


 

책의 겉장을 벗기니(평소라면 책 띠지(?) 라고 해야 하나 겉장을 벗기지 않는데..) 진한 갈색의 책표지에 금작으로 책 제목이 인쇄되어 있는게...꼭 고급진 성경책 내지는 교회 문헌을 보는 듯한 Snatus(쌍뚜스_ 거룩하시도다), 거룩함이 느껴졌다..

 

그래서 빨리 읽기가 어려웠나? 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보며

이 책은 저자가 프란치스코 교황으로 되어있으나 직접 지필하신 책은 아닌것 같다. 영국의 언론인이자 작가인 오스틴 아이버레이라는 분이 2020년 부활절을 앞두고 프란치스코 교황님과의 인터뷰를 하는 기회가 있었고 그 후에 교황에게 책을 쓰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이번 코로나19의 위기와 관련해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진단과 처방을 내놓은 데 그치지 않았다.  교황의 관심사는 변화 과정 자체였다. 예컨대 역사적 변화가 어떻게 일어날 것이냐에 관심이 많았다. 변화의 과정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항하는 사람도 있지 않겠는가. 교황의 생애를 조사하며 알게 되었지만, 교황에게는 많은 은사가 있었다. 그중 하나가 특별한 카리스마였다.

<중략>

교황이 된  후에는 그런 카리스마를 기초로 인류와 함께 걸었다.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계의 영적인 책임자였다. 달리 말하면 세계가 암흑의 밤에 들어서자 교황은 우리와 함께 걸으며, 우리 앞을 횃불로 밝혀주며 우리가 절벽에 떨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었다. 또 혼란의 시기에 어김없이 주어지는 하느님의 은사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할 화급성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애쓰며, 그렇게 하느님에게 우리 이갸기를 써내려가도록 맡기고 싶어했다. (P. 316-317 오스틴 아이버레이의 후기 중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숙고 - 식별 - 제안 의 단계의 회심의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은 1부 직시할 시간, 2부 선택할 시간, 3부 행동할 시간으로 구성되어있다.

 

1부 직시할 시간, 현실을 직시하는것. 거북하더라도, 사회의 주변부가 고통받고 있다는 진실을 외면하비 않고 현실을 똑바로 보는 것이다.

 

2부 선택할 시간, 사회에 작용하는 다양한 힘을 식별하는 것. 긍정적인 것과 파괴하는 것, 인간적인 것과 비인간적인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느님에게 속한 것을 선택하고 반대의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

 

3부 행동한 시간, 우리를 괴롭히는 것을 진단하고, 우리가 어떻게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처방하는 참신한 생각과 구체적인 단계를 제안하는 것이다.

 


 


 

1부 직시할 시간

 


 

새로운 미래를 발견하고 싶다면 주변부로 가야 합니다.

하느님도 피조물을 재건하려 하실 때 주변부로 가셨습니다.

그곳은 죄와 고난, 배척과 고통, 질병과 외로움의 공간이었지만,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다"라고 말씀하셨듯이

그곳은 온갖 가능성으로 가득한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실상을 보고 싶다면, 실존의 경계지에 가봐야 합니다. 예로부터 나는 주변부에서 세상이 더 명확히 보인다고 생각해 왔습니다(p.38).

구체적으로 주변부에 가려면, 곤경에 처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또 그들을 돕기 위해 조직되어 있는 잠재적 연대가 있다면 그 연대를 지원하고 독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추상적인 생각은 우리를 마비시키지만, 구체적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면 가능한 길이 열립니다(p.40).

 

교황님께서는 위험에 있을 때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그 때 새로운 문이 열립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이 이것이였습니다. "무관심이라는 이름의 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해 또다른 팬데믹, 즉 무관심이라는 바이러스가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무관심은 끊임없는 외면의 결과이며, 즉각적이고 마법적인 해결책은 없으니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게 더 낫다고 우리 자신에게 끊임없이 되뇐 결과이기도 합니다.

루카 복음서에 언급된 라자로라는 가난한 사람의 이야기 에서 무관심이 엿보입니다. 부자가 그의 이웃이었습니다. 부자는 라자로가 누구인지 잘 알았습니다. 심지어 라자로라는 이름도 알았습니다. 심지어 라자로라는 이름도 알았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무관심했고, 라자로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 부자에게 라자로의 불행은 라자로의 문제였을 뿐입니다. 부자는 라자로의 집앞을 지날 때마다 무관심의 심연 너머로 그를 지켜보며 "가엾어라!"라고 혼잣말로 중얼거렸을 겁니다. 부자는 라자로의 상황을 알았지만, 그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무관심과 우리의 생각 사이에 틈새가 생기는 궁극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사람들은 감정이입 없이, 즉 상대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을 채 상황을 판단합니다(P.56-57)

 

1부에서는 현상황에 대해 직시하라고 하시며 많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변부라고 말하는 곳, 배척과 고통, 질병과 외로움, 전쟁과, 폭력, 박해받는 이들, 고향을 떠난 이민족, 의료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 빈민촌의 열악한 상황속에 있는 이들을 통해  이 비극의 원인이 코로나19만이 원인이 아님을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간 인간의 이기주의와 국가간의 사회 경제적 불평등의 문제(경제 붕괴)로인한 것임을 생각해보라 하는 듯 합니다.

 

우리는 접촉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 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팬데믹에 필요한 대응책이지만, 한없이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그럼 필연적으로 인간애도 약화될 테니까요. 게다가 우리는 단순한 접속을 넘어 접촉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입니다(p.66-67)

 

접촉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부분이 크게 다가 옵니다.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 강화되면서 5인이상의 사적모임을 금지하고 행정처분을 받게 되며, 마음 나누며 밥 한끼 먹을 수 없으니 말이죠... 최근에 카톡으로 지인들과 안부를 전하며 하는 대화의 마지막은 "언제.. 코로나 상황이 좀 나아지면, 만나서 밥머고 이야기 나눕시다"라구요.. 보고싶은 사람도 만날수 없고 가족도 편히 만날수 없는 이 사회가 어찌나 슬픈지요.

오늘 아침에 저는 한통의 카톡을 받고 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예전 병원 응급실에서 함께 일했던 간호사로 현재는 다른 병원에서 일하고 있고 가끔.. 아주 가끔 안부를 물어와 주는 정도였는데.. 제게 평소 언제 통화가능한지 라며, 사람들과 소통없이 지내다 보니 말로만 보던 코로나블루인지 가끔 목소리 듣고 지내고 싶다고,, 목소리 듣고 싶을 때 전화하겠다고... 메세지가 왔네요.

저는 제가 편하게 전화받을 수 있는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근데 너무 슬펐어요. 아무때나 전화해도 된다고 말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요...

만나는것도 어려운 이 시기에 서로 편하게 전화하고 안부 묻고, 잘 지내는지 묻는것 조차 거리두기를 하면서 지내고 있는건 아닌가 하구요.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을가요? 이것도 코로나 탓으로 돌려야 할까요?

언제든 전화하고 목소리 듣고 서로를 위로하며 마음으로 안아줄 수 있는것 이것은 거리두기가 필요없는 것인데요... 물리적 거리두기로 인해 정서적 거리두기는 더 멀리 멀어져가는건 아닌가 싶어 반성이 되었답니다.

 


 

 2부 선택할 시간

 


우리가 하느님에게 사랑받은 사람이고,

섬기고 연대하라는 부름을 받은 사람이라는 걸 먼저 알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기도하며 성령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우리를 공동체원으로 묶어주고 꿈꾸게 해주는

대화를 장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무장할 때 우리는 시대의 징후를 정확히 읽고,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2부 선택할 시간의 내용은 교회적인 내용이 많았다. 어쩜 가톨릭 신자가 아닌 사람은 용어도 생소하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을것이다. 그럼에도 교회, 종교가 기도만 하고 하느님께 매달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안에서 교회가 걸어가야 할 길을 논의하고 구체화 시키는 과정들에 있어서 현재, 이 사회 안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으며, 그 해답을 찾기위해 여러 형태의 논의와 합의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것입니다.

 

시간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용기 있게 앞으로 전진하며, 식별을 통해 하나가 되고,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꿈을 찾아내 실행해야 합니다. 하느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둔 길을 찾아내고, 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p. 219).

 


 

3부 행동할 시간

 


모든 것을 맑게 보여주는 현재의 순간을 헛되이 흘려보내서는 안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 대응하여 우리가 백성으로서의 존엄을 회복하고, 우리 기억을 되살리며, 우리 뿌리를 기억하는데 적절히 행동하지 못했다는 말이 향후에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부에서는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국민은 여럿이 모여 하나됨을 이루는 길, 섬김으로 우리를 구원하는 길,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시장경제를 위한 방법, 두려움과 증오의 정치를 뛰어넘음, 군중과 함게 주변으로 가는것, 인간의 존엄성(토지,주택, 노동) 회복의 길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길(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는 서로가 서로를 향한 사랑과 배려와 노력이 없으면 이겨낼 수 없음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이 위기를 어느 특정국가, 특정 국민, 특정 지도자, 특정 단체, 특정인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 내야 할 위기이고 기회임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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