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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19. [하루 한장, 마음챙김] 2021_005 | 서평단리뷰 2021-01-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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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헤이 저/로버트 홀든 편/박선령 역
니들북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를 사랑하는 방법도 배워야 하고 연습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1_005

 

읽은날: 2021.01.01~2021.01.13(365일 매일 읽을 예정)
지은이: 루이스 헤이 저/ 로버트 홀든 편찬/ 박선령 역
출판사: 니들북

 

루이스 헤이는 자기 치유의 아이콘이라고 합니다. 영적 스승이자 심리 치료 전문가이며 출판사 헤이하우스의 설립자라고 하는데... <<치유>>, <<미러>>,<<나를 치유하는 생각>>,<<삶에 기족이 필요할때>> 라는 책들뿐 아니라 30권 이상의 베스트 셀러 작가이기도 하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루이스 헤이라는 이름을 이번 서평단을 통해 듣고 알게 되었네요.(매번 처음이라고 하는게 많은데.. 부끄럽게도 사실이네요)

 

서평단을 신청할 때 제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울수 있도록 365일 매일 마음 수업을 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라고 하면서... 행복한 자신을 만들어 갈수 있는 기회를 주십사 하며 신청했네요.

 

저는 365일을 하나씩 정말 매일 하나씩 읽으려고 했기에... 리뷰를 쓰는 이 시점에도 읽은것은 366개 중 오늘까지 내용인 13개가 전부이지만 하루 하루 읽으며 내 <마음을 챙김>이 무엇인지 조금씩 느끼고 알아가고 배우는 중입니다.

 

[하루 한장, 마음 챙김]은 저자인 루이스 헤이가 평생 쓴 책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가르침만 엄선해 모은것으로 윤년까지 포함해서 하루에 하나씩 총 366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11).

 

편찬자인 로버트 홀튼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도움이 될 루이스 헤이의 열가지 가르침의 목록을 다음과 같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P.12~20). 이 책의 주제라고 할수 있을듯 합니다.

 

1. 미러 워크: 거울을 보라

루이스는 거울 속의 자신을 마주하고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반복하는 '미러 워크(mirror work)'의 선구자다.

 

그녀는 누구나 하루 한 번씩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사랑해, 널 정말 사랑해."라고 말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녀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이건 인생은 널 사랑해 를 조금 다르게 표현한 것분이니까요."

 

2. 긍정 확언: 마음속의 생각을 선택하라

루이스는 '긍정확언의 여왕'이었다. 그녀는 세상을 마음의 상태로 바라봤다.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모든것이 우리 삶의 경험을 단정 짓는데, 문제는 평소에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내용 대부분이 상당히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자신(혹은 다른사람)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세상에 대한 경험이 바뀐다. 이에 긍정적인 1인칭 표현을 사용해서 인생에서 원하는 걸 더 많이 긍정하고 만들어내자는게 긍정 확언이다. 자신의 사고 방식을 재정립하고 스스로 선택한 패턴대로 말하자는 것이다.

 

3. 내면의 울림에 귀를 기울여라.

루이스는 '내면의 울림'에 대해 얘기하는 걸 좋아했다. 이는 영적인 인도를 가리키는 그녀만의 애칭이었다.

 

루이스가 가장 좋아하는 영적 실천 방법 가운데 하나는 거울 앞에 조용히 앉아 내면의 울림과 연결된 다음, "오늘은 내게 무엇을 알려줄래?" 라고 묻는 것이다.

 

4.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을 용서하라.

그녀는 용서란 과거를 놓아주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정의하면서, 이는 자유로 향하는 길이자 미래를 새롭고 밝은 색으로 칠하는데 필요한 '기적의 재료'라고 설명했다.

 

5. 오늘을 감사하라.

루이스에게 감사란 특별할 때만 치르는 의식이 아니라 일상적인 영적 실천 중 하나였다. 그녀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밤새 잠을 잘 자도록 도와준 침대에게  감사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하루 종일 정성스럽게 감사를 실천했다.

 

6. 자기 몸을 돌보라.

루이스는 우리의 진정한 정체성은 육체가 아닌 내면의 정신에 깃들어 있다고 가르쳤지만, 그렇다고 육체를 등한시한 것은 아니다. 자기 몸을 돌보는 것도 자기애의 하나라고 말하며, "자기 몸을 제대로 대하지 못한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고, 오늘부터 사랑과 존중의 마음으로 대하기 시작하라"고 가르쳤다.

 

7. 지금 미래를 시작하라.

그녀의 인생 후반기는 새로운 시작들로 가득했다. 루이스는 연초가 되면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한 목표를 꼼꼼히 정하고 새로운 걸 배우기 위해 노력했으며 전에 가보지 못한 곳으로 여행할 계획을 세웠다.

 

8. 자신의 삶을 긍정하라.

루이스는 자신을 "긍정적인 세상에 사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걸 좋아했다.  그녀는 <<치유>>에서  "우리가 무엇을 믿거나 생각하거나 말하건 간에, 세상은 항상 우리에게  '그래'라고 말한다. 우리가 가난하다고 생각한다면, 세상은 그 생각에 동의한다. 우리가 번영을 생각하면, 세상은 그것에 동의한다. 모든건 우리에게 달려있음을 기억하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단언하는 일에 있어서 항상 조심하라는 얘기다.

 

9. 언제나 즐겨라.

루이스의 인생 전반기는 별로 즐겁지 않았지만, 후반기에는 그걸 만회하고도 남을 정도로 멋진 시간을 보냈다. 이는 주로 그녀가 자기 내면의 아이와 함께한 치유 작업 덕분이다.

루이스는 나중에 이런 내면 아이 치료 작업을 놀이라고 부르면서 지지했다. 그녀는 우리가 성숙하고 현명한 어른으로 성장하려면 내면의 아이를 기꺼이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루이스는 "내면의 아이를 긍정해주라"고 조언했다.

 

10. 인생이 당신을 사랑하게 하라.

인생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루이스의 대표적인 긍정 확언이다. 이는 그녀의 인생과 업적을 가장 잘 나타내는 핵심적인 생각이다.

이 말은 우리가 인생을 사랑할 수록 인생도 우리를 사랑하게 된다는 기본적인 신뢰의 철학을 가리킨다. 이 신뢰의 길에 첫걸음을 내딛으려면 먼저 기꺼이 사랑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을 더 사랑함으로써 진정으로 서로를 더 사랑할 수 있다.

_ 로버트 홀든

 


 

나에게 [하루 한장, 마음챙김]은 이제 13일 째 이지만 서론에서 편찬자의 소개글에서 루이스 헤이에 대해, 그리고 이 책에 대해 많이 배우고 알게 된듯하다. 단정지을 수 없지만.... 위에 10가지의 가르침을 이책 한권을 통해 배울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진정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2021년을 기대해본다.

 

오늘 까지 읽은 내용과 내일의 마음챙김중에 손글씨로 쓴 것을 함께 나눠보고 지난 13일동안 내가 독서습관에 올린 포스트도 함께 나눠봅니다.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리뷰가 끝나도 저는 앞으로 353개의 독서습관 포스트를 하루 한장 마음챙김을 이웃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하루 한장, 마음 챙김] 독서습관 포스트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1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2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3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4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5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6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7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8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09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0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1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1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2

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3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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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013 | 독서습관 -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1-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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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수

 

1월 13일(p.39~41)

 

신앙이란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일이고 그 이해에서 파생한 의무들을 인식하는 일이다.

 

 

신앙 없이는 영혼의 평화를 찾을 수 없다.

 


 

채닝 이라는 분은 평화는 두가지가 있다고 하며 소극적 평화와 완전한 평화를 설명하고 있다. 소극적 평화란 번민으로 고달픈 소란이 사라진 것 뿐이라며 전쟁뒤의 평온, 태풍뒤의 평온이라고 말한다.. 전쟁도, 태풍도 내 자신이 스스로(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소극적 평화라고 한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긴다. 소극적 평화의 의미가 뭘까? 덜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일까?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해본다.

 

인간 모두가 원하는 평화는 이 소극적 평화와 영혼의 평화의 조화 아닐까?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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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3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1-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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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수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헤이 저/로버트 홀든 편/박선령 역
니들북 | 2021년 01월

 

Jan. 13 완벽한 건강은 나의 신성한 권리이며, 지금 그 권리를 주장합니다.

 

우리 몸이 겪는 모든 '질병'은 우리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인생의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몸은 우리의 내적 사고와 신념을 비추는 거울이다. 몸은 항상 우리에게 말을 걸므로 시간을 내서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된다. 우리 몸 안의 모든 세포는 우리가 하는 모든 생각에 반응을 보인다.

 


 

건강은 나의 권리이며 권리를 주장한다. 내 몸을 관리해야 할 의무도 있는 것이다. 내가 내몸을 돌보지 않으면 누가 내 몸을 돌봐줄수 있는가?

나를 이루는 세포 하나하나가 나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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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들렌 하나에 오후가 참 따뜻했습니다. | 사랑이 일상 2021-01-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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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화

늦은 출근이여서 좋았지만.. 근무 강도는 쎄다~~

오후 2시 부터 추운데... 핫팩 2개를 양손에 쥐고 밖에서 근무... 넘 춥네..

직접 구운 마들렌이라며 내게도 하나 전해 주던 너... 고맙구나..

내가 받을건 아니였던것 같던데.. 뭐.. 그럼에도 뭐든 받는건 좋다..

너가 준 작은 마들렌 하나가 나의 오후 눈발 날리며 콧물 흘리며 근무하는 내게 따뜻함을 주었어.. 잊지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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