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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016 | 독서습관 -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1-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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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토

 

1월 16일(p. 50~52)

 

삶에서 쌓이는 악의 주된 원인은 거짓된 신앙이다.

 

우리는 사회적 현상들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의견을 바꿀 줄도 알아야 하고, 고루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도 있어야 한다. 편견을 버리고 완전히 자유로운 이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풍향도 살피지 않고 언제나 똑같은 돛을 다는 사공은 결코 가고자 한 항구에 도착하지 못한다.  _헨리 조지

 

우리 각자가 빠진 무서운 기만을 명백히 알고 싶다면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있는 그대로 단순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거짓된 신앙의 요구에 복종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사회적 현상들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는 말이 격하게 공감되는 요즘이다. 

나라가 잘못되길 원하는 국민은 없을것이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제대로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하다. 나 또한 그런 눈이 필요한데..

 

반대를 위한 반대, 찬성을 위한 찬성이 아니여야 함을 다 똑같이 느끼고 말하고 소리내는데... 왜이러는 걸까? 제대로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눈을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한걸까?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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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마음챙김 - 20210116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1-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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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토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헤이 저/로버트 홀든 편/박선령 역
니들북 | 2021년 01월

 

Jan. 16 내면의 아이를 연민으로 감싸 안겠습니다.

 

과거의 상처를 치료하려면 내면의 아이를 돌보는게 가장 중요하다. 대개 우리는 자기 안에 있는 겁먹은 어린아이의 감정과 거의 접촉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두려움과 다툼이 가득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지금도 정신적으로 자책을 한다면, 내면의 아이는 갈곳이 없다.

<중략>

지금 잠시 시간을 내서 그 아이에게 "난 네게 관심이 많단다. 사랑해. 정말 사랑해."라고 말하라.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자신의 상처를 잘 모르고, 상처를 입었는지 모르고, 흉터(상흔)이 남았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내 상처를 모르고 돌봐주지 못해서 남과 살아가는 관계 안에서 그 상처로 인한 모난 부분이 그대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것 같다.

심리학 용어도 잘 모르는 나의 아주 개인적 생각이다.

 

내면아이를 바라봐 주고 돌봐주는게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경험했던 나로서는 "그래, 괜찮아!, 너 잘못 아니야!, 많이 힘들었지?" 뭐 이런 말을, 나를 돌보고 안아 주는 말을 하는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 것인지도 안다. 그런데... 그렇게 까지가 너무 어렵다는 거다...

내가 아프고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치료가 필요하다고 아는 것 만으로도 치료의 반은 시작된거라 생각한다.

그냥 그렇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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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를 샀더니 책이 오네요~~ | 사랑이 일상 2021-01-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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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토

드뎌~~ 책이 왔어요.

최근에 서평단으로 읽은 [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1 편]을 너무 재밌게 읽고, 지금 읽고 있는 [매국노 고종]을 서평단 신청해서 읽다 보니.. 역알못인 제가 읽기에는 쫌 어려워... 읽기를 멈췄어요.

그리고...  [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2 근현대편]을 먼저 읽고 [매국노 고종]을 읽어보려고 급하게 주문했네요.

 

1권만 주문하면... 굿즈가 없으니...

그동안 읽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책들을 새배돈으로 받은 문화상품권과 연말리뷰이벤트 뽀인트까지 끌어모아~~ 크게 질렀습니다.... 오예~~

 

 

이번 굿즈는 고르는 재미라기 보다.. 그냥 뭐.. 쫌... 그렇네요..

얼리 리더라고 읽고 책덕후 아니 굿즈 덕후(호구죠~~~ 뭐... 이런 단어 쓰면 안되는건가?)라고 씁니다.

 

와펜이란게 뭔지도 모르고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지만... 2021년 흰소가 맘에 들어 선택했어요... 나름 뭐... 이쁘네요..


 


흰소... 예쁘네요... 초승달에 앉아서 예스별을 바라보는 흰소의 맘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좀 해보며...

 

젤루 맘에 안드는 헤링본 가방은 5만원 이상 구입인가 였던건데... 아...무...리... 그래도 손잡이 길이는 좀 같게 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이걸 어디다 써야 할지 난감~~ 하네...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박완서 저
세계사 | 2020년 12월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김다은 역
샘터 | 2020년 07월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도시

윤혜준 저
아날로그(글담) | 2021년 01월

 

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2 근현대편

최태성 저/김연큐 그림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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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책 21. 설찌의 드로잉 아트북 | 서평단 책 왔어요~^^ 2021-01-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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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토

토요일 오후 배부르게 점심먹고 청소좀 하다보니... 택배 소리가 똭~~

드뎌 왔네요.. [매국노 고종]과 함께 당첨된 책인데... 언제 오려나... 기다렸는데..

그래래 늦지 않게 와주어서 고맙습니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고 설명도 잘 되어있네요..

다음주 쯤...은 어렵겠네요.. 이번 달 말까지... 연습을 좀 해보면서 리뷰 올려볼까 합니다.

아.... 그림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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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클래식 1기쁨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1-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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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토

 


 

1일 1페이지가 유행이라... 나름 유행을 쫓던 작년(2020년) 책 두권을 연초에 시작했더란다.

1일 1페이지 교양수업과, 1일 1페이지 클래식... 그간.. 너무... 일만하며 교양 없이(?) 살아왔던지라...

근데..교양수업을 1년 동안 잘.. 수강하였으나..(나름 작년 12월 31일 종업식, 종강도 했더랬죠 ㅋㅋ)

 

1일 1페이지 클래식은 역시나 5월 한달 도 못 읽고(듣고) 그냥 째버렸던 수업을...

올해 다시 재수강... 신청(?)을 해서 읽고(유투브에서 매일의 소개 클래식을 들을 수 있답니다) 듣고 있는 중인데..

 


 

오늘 수업은 교수님이 수업 하기 싫으셨나부다.

읽다가(읽을것도 없네...) 너무 웃겨서 이웃님들과 나눠보려고 사진부터 찍었어요.

 

설명도 필요 없다.. 그냥 포도주 한잔 하면서 들어라~~~ 끝.... 이네요.

 


 

 

 

1일 1클래식 1기쁨

클레먼시 버턴힐 저/김재용 역
윌북(willbook)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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