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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는 날거 싫어요 | 사랑이 일상 2021-02-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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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수

아버지가 낚시가서 잡아온 손바닥보다 작은 물고기 한마리...
바람불고 날씨가 추워서 고기가 잘 안잡힌다고 ....
그래도 한마리 잡아오셔서...
구름이 먹으라고 주니까..
날거는 싫다고 고개 팩~~~ 돌리네요..
넘 귀여워서.... 사진 한장 찍어봤어요...

이웃님들~~~ 명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p.s 물고기 이름은 배대미라네요..감성돔 새끼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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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날 2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2-1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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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2021. 02. 10. 수

1. 도서명: 어느 멋진날

2. 읽은내용: p.28~ 71

농사짓기
박순자

나는 농사를 짓는다
올해는 깨 농사를 지었다

봄에는 꽃도 잘 피고
여름에는 열매도 잘 맺고

그런데 딱 수확할 때가 되니
탁 줄기가 주저앉아버리네

글 농사는 밤이고 낮이고
마음 쓰니 잘 지어지는데
깨 농사는 마음이 주저앉아버리네

매년 짓는 농사인데
마음대로 안 되네
마음이 주저앉아버릴 때는
글 농사나 지어봐야지
나는 농사를 짓는다
올해도 글 농사를 짓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농사를 짓는다는 박순자 할머님의 마음이 감동이네요.
농사를 정성껏 짓고 수확하듯이
글에 대한 마음이 농사를 짓는듯하는 마음이라는게요...

저도 올해는 독서를 하고 리뷰쓰는 것이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해야 겠어요..
씨뿌리고, 물주고, 잡초도 뽑고,.... 농사를 지어보지 않아서..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지만요.
온 정성을 다하는 그 마음... 느끼는 하루입니다.



 

 

어느 멋진 날

경남 문해교실 67인 저/초록담쟁이 그림
책숲놀이터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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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041 | 독서습관 -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2-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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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목

2월 10일(p. 120-122)

스스로를 높이 평가하고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그의 자리는 불안하고 자신을 낮추고 낮은 자리로 갈수록 그의 자리는 안정된다.


사람은 자기 내면을 깊이 성찰할수록 스스로가 보잘것없다고 느끼게 된다. 여기에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첫번째 가르침이 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겸손해야 한다. 자신의 약점을 아는 것이 곧 힘이다. _채닝


지헤로운 사람은 선행을 할 때 자신의 부족함을 한탄하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거나 자신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고 한탄하지 않는다. _중국의 격언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알고, 과대평가하지 마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노트북을 들고 오지 않아서 탭을 사용하려니... 리뷰도 포스트도 작성하기 너무 불편하네요.
그럼에도 탭을 탓하지 말고 노트북을 못챙겨온 나를 탓해야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알자... 너무 과소평가도, 과대평가도 하지 않는 지혜로운 삶을 지향하며.....
goodsImage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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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 수채화 : 기초·중급편 | 한줄평 2021-02-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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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그림똥손도 수채화 그릴수있어요. 제가 그린거 보시면 믿으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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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그리는마법의 수성펜 수채화] 2021_016 | 자기계발 2021-02-1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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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 수채화 : 기초·중급편

오희숙 저
다미디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1_016

읽은날(그리기 시작한 날): 2021.02.01
지은이: 오희숙
출판사: 다미디어

들어가며~~

나는 그림을 잘 못그리는데 내 무의식 저 밑바닥에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망, 욕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림을 그릴 줄도, 감상할 줄도 모르나 그림을 읽어주는(설명해주는)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었다.
물론 읽는것만하지 그림을 잘 기억(작품제목, 작가, 그림기법등등)하지는 못한다. 그저 그림에 대한 설명을 읽는 것이 좋은거다.

수채화, 웹툰, 일러스트등등.. 볼때마다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감히 용기내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지난 1월쯤 유투브에서 캘리그라피를 잘쓰시는 신부님(가톨릭사제)이 올리신 영상을 보면서 글씨를 쓰던차에 수성펜 수채화를 간단한것(풍선이랑, 장미) 설명해주시길래 따라 해봤더니... 나름.. 그림 비슷한게 나와서 깜짝 놀랐다.. 아.. 나도 할수 있구나... 하고...
이게 첫 수채화라고 해야지...유튜브로 배워서 그린걸로는... 이걸 보고 밑으로 내려가야 저의 그림실력(?)이 쫌 향상되는걸 보실거에요...




그래서 소개해주신 책을 당장... 구입했다. 책을 구입하고 그리려니 또 장비(?)가 필요해서 문구점 가서 폭풍 쇼핑을 했다. 이날도 지름신(?)이 다녀가셨다.

이런거 꼭 필요 없다... 모나미 플러스펜(다른 수성펜이여도 된다고 하셨다), 붓 3호, 4호,6호면 된다고 하는데.. 나는 책을 자세히 보지 않고 구입해서 2호, 5호를 구입 ㅠ.ㅠ
꼭 공부 못하는 애들이 선생님이 설명할때 안듣고 엉뚱한 거 준비물 갖고 오는거랑 똑같다. 어릴때도 그러더니... 커서도 이런다. 아무튼 많은 준비물 다 필요없다는걸 강조하고 싶어서다.








책속으로~~



작가님은 겁내지 말라고, 이책을 보고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훌륭한 그림이 쌓일 거라고 용기를 주시네요.
못 그려도 괜찮다고, 대충 그려도 된다고 말해줍니다.
제가 이 나이에 그림으로 미대 갈것도, 화가가 될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림에 관심이 있으신분들... 제가 한것 보고 용기내 보세요~~

준비물도 알려주고 있어요.
경험자가 말씀해 드리는데요... 저처럼 미리.. 이것저것 사실 필요 없어요. 플러스펜, 붓, 종이(종이가 중요해요 수채화용 종이 300g정도 두께가 좋답니다)정도만 구입하시면 됩니다. 물통은 버릴만한 컵이나 요플레통이 딱 좋아요. 그리고 키친타올 정도면 됩니다.




이론 수업이라고 할까요? 이론공부도 하고 실습하는 걸루요~~
미리알아두라고 설명해주신것도 도움이 됩니다.
색칠하기, 색혼합, 물 칠하기, 물의 양 조절하기, 붓질의 최소화등등... 꼼꼼하게 읽어보고 그려야 해요.. 저는 사실 ㅠㅠ. 읽지도 않고 그냥 그림부터 그렸답니다. 그래서 첫날의 그림은 완전히 엉망이었어요.

붓터치와 물의 양으로 비교해보는 수성펜 수채화의 원리..
이게 중요해요. 역시나 그림이든 공부든 기초가 중요하답니다.
저는 또 부끄럽게도 이걸 하지 않고 바로 그림을 그려서 ㅠ.ㅠ
꼭~~~ 이론 수업때 배운 기초부터 따라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림 그리는 원리는 아주 단순하고 똥손인 저도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 원리를 다 보여드리면 안되니..
일단 첫날 그린 그림은... 앞의 기초도 읽어보지도 않고, 연습도 하지 않고, 종이도 그냥 스케치북에다 그렸던거랍니다.

그림을 보시면 느끼실거에요.
물의 양을 조절 하지 못하고 종이 질도 일반 종이라서 그런지 번짐과 마름의 속도가 느려서 수채화의 느낌은 1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둘째날 부터는 책의 앞 기초부터 읽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는 기법은 아주 단순해서 진정 똥손도 그릴수 있기에 한가지만 보여드릴께요.
책에서 두번째로 설명해주는 그림이에요.. 따라하기 제일 쉬웠던게 바로 풍선이에요.




요래요래~~~ 따라만 하면 됩니다.
풍선은요...플러스펜으로 딱 하나만 그리면 됩니다.
쪼기~~~ 밑에 작은 삼각형(모래시계)만 그리면 완성~~~


자.. 제가 그린것 보여드릴께요.
제가 그린거 보니... 첫날과는 느낌이 다르죠? 하루 사이에 수채화 비슷한 흉내를 내게 됩니다.
물조절, 붓의 방향, 종이(수채화용 종이에 드뎌 그렸어요)등.. 선생님 말씀대로 따라한겁니다.


그리고 책의 순서대로 나뭇잎, 장미꽃, 화분을 그렸답니다.
아직 그려야 할것이 훨씬 많지만... 수채화를 그려보고 싶다는 그림 똥손을 위해 저의 처녀작(?)을 소개해드리면 용기가 나실것 같아서요..

그럼.. 제가 일주일 동안 그린 그림들 몇개 보여드릴께요.





일주일동안 그린것이지만.. 첫날에 비하면 나름 발전한게 느껴지시죠?
그렇다고 해주셔야 합니다. ㅋㅋ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사랑님은 그림도 그리게 한답니다.

앞으로 꼭 따라서 그리고 싶은게 있어요.
제가 작심 한달도 안될지... 끝까지 그릴지.. 가끔 블로그 놀러와서 확인도 하시고 구경도 해주세요.

못난이 삼형제 인형 아시죠? 저는 어려서 울보였는데...
이거 꼭꼭 그릴거에요. 지켜봐주세요~^^




이렇게 수준있는 꽃그림도 그릴거구요...








나가며
자.. 똥손도 수채화를 할수 있는 마법의 책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 수채화] 리뷰는 여기까지~~~~




원래 리뷰를 컴퓨터에서 작성했는데 계속 오류가 생겨서 탭으로 작성해서 올리려고 하니 글과 사진을 배치하는게 어렵네요 ㅠ.ㅠ
사진을 따로 한번에 저장 해야 하니..
사진은 책 내용 몇장과 제가 그린 수채화 입니다.
나중에 컴퓨터로 다시 수정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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