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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육남매 막내 말순이(흙속에저바람속에)에게 바치는 헌정 포스트 | 사랑이 일상 2021-03-0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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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목

 

예스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이웃님들을 많이 만나고 서로의 집을 들락거리며 리뷰도 읽고 댓글도 쓰고 소식도 전하는 시간들이 참 재미지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항상 퇴근하고 힘겨움에도 저녁시간 블로그를 열고 이웃님들 집을 방문 하는 그 시간이 이제는 하루의 일과가 되었네요. 그리고 힐링시간이구요...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르는(애미애비도 모르는 -비하발언은 아닙니다) 예스육남매의 막내 말순이의 댓글 인사가 넘 정겨워... 우리 말순이를 위한 헌정 포스팅입니다.

 

그냥.. 항상.. 유쾌한 댓글로(말순이의 유머코드가 평소 제 코드는 아니였는데...ㅋㅋ) 기분을 좋게 해주는 매력이 있답니다. 이제는 말순이의 재미진 댓글이 아니면(어느새 말순이 유머에 적응이 되었네요) 내가 더 분발해서 글을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얼마전 Joy님의 포스트에 말순이가 작년에 썼다는 리뷰 URL을 따라 들어간 [새는 건축가다]라는 리뷰를 보고 나니..... 오늘 오전에 저의 직장에서(정원이 이쁘답니다 ㅋㅋㅋ) 새 둥우리를 보고 앗~!!! 이게 둥우리구나 하고 반갑게 사진을 찍어 왔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2235784   <----------- 말순이의 2020.03.20 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13911028     <------------------ 말순이 탄생 경로(댓글들로 인해 탄생한 예스육남매 말순이 입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지나쳤을 새 둥우리가.. 새롭게 다가온 오늘이었습니다.

 

무주택자인 저는 그저 열심히 집을 짓고 있는 저 새들이 부럽웠(?)습니다.

 

말순이 덕분에... 예스블로그 이웃님들이 이제 너도나도 (구)름 보고 (멍)때리고, (새)둥지 보고 (멍)때리고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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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향기님의 화이트데이 선물 감사해요~~ | 사랑이 일상 2021-03-0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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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목

 

지치고 힘든 몸을 델꾸 퇴근하는 길에 문앞에 놓인 택배상자에 하루의 피곤함은 싹~~~

사라집니다.

 

소라향기님의 강릉 여행의 덕을 제가 보내요...

 

소라향기님의 사랑 나눔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소라향기님만의 고귀한 달란트인것 같습니다.

 

맛있는거 좋은거 이웃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그 마음 참 감사하고 또 송구하기까지 합니다.

 

그저 받기만 하는 저는요....

저 또한 소라향기님 처럼 이웃들과 나눔의 삶을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저녁 다욧트(매일 다욧트 ㅋㅋㅋ) 중이라...

가볍게 쫀듸기 하나만 먹을 예정입니다.

 

내일 출근할때 커피랑 연탄 빵은 갖고 가서 동료님들께 자랑질(?) 하면서 혼자 다 먹을려구요.

(이거봐라.. 또 혼자 먹는다네 ㅋㅋㅋ 나누기는 뭐~~)

 


 

 

소라향기님~~~ 감사해요.

사. 랑. 합. 니. 다. 아. 주. 많. 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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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063 | 독서습관 -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3-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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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목

 

3월 4일(p.199-201)

 

대식은 가장 흔한 죄악이다. 우리가 그것을 별다르게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이 죄악에 빠져 있기 대문이다.

 

대식가는 게으름과 싸우는 것이 어렵고, 하는 일 없이 대삭만 일삼는 사람은 성욕과 싸우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어떤 가르침에서도 절제를 향한 첫걸음은 대식의 욕심과 싸우는 것, 즉 절식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신은 인간에게 먹을 것을 보냈지만, 악마는 요리사라는 것을 보냈다.

 

입을 조심하라. 병은 입으로 들어간다. 조금 부족하다 싶을 때 식탁을 떠나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는 것이 죄악으로 인식되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눈에 띄는 해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스로 인식하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에 반하는 죄악 중 하나가 바로 음식에 대한 무절제다.

 


 

조금 부족하다 싶을 때 식탁을 떠났다면.... 난 아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했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건... 기분 탓이겠지요?

 

타고난 체형과 체질(유전자라 말하는)의 영향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처럼, 숨만셔도 살찌고, 물만마셔도 살찐다는 사람들처럼.. (난 분명 부족하다 먹는건데) 난 왜... 먹은것도 없는데 살이찐걸까? 

 

맛있게 많이 먹어도 살도 안찌고, 건강하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면 입맛이란것, 식욕이란것이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뭐가 더 좋을지......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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