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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2-0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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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BL] 스트럭쳐(Structure) (총3권/완결)

권필쌍 저
문라이트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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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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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쌍님은 정말 한결같은 취향을 갖고 계십니다. 일단 미남수 좋아하시며, 미남수보다 더 좋아하시는 건 자낮공. 자낮공을 사랑하십니다. , 그래서 제가 권필쌍님 글을 찾아 다녀요. 일단 키워드가 맞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요.

 

일단, 내용 자체는 별 거 아니었어요. 캠게인데, 대학 캠퍼스 내에서 이뤄지는 게 거의 없어요. 맨날 공 집에서만 놈. 집에서 논다는 건? , 씬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2권은 거의 씬이었던 것 같아요. 워후.

 

권필쌍님 글 잘 보긴하지만 아주 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어디서 추천을 잘 못하는데요. '기브 앤 테이크'는 공수 둘의 말투가 달라서 괜찮았는데, 스트럭쳐는 둘 다 별 특징없는 대학생이다보니, 누가 뭘 말하는 지 모르겠어요. 가독성이 좀 떨어집니다. , 가장 큰 문제. 서술이 조금 불친절하달까? 뇌에 힘 빡 주고 봐도 헷갈려요. 근데, , 별 문제 없다고 보면 ㅋㅋㅋㅋㅋ 누구 대산지 이해 안하고 봐도 그냥 뭐... 글 이해하는데 중요치 않아요. 그냥 흐름만 잘 보고 넘어가면 뭐...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장점인가....?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캠게인데다가 공수 성격 둘 다 보통이 아니라 티키타가 장난 아니에요. 둘 대화 구분이 어려운데, 둘이 허구헌날 말로 싸워가지고! 아오! 그만 싸워! 보통, 소설 읽다보면 둘이 대화 안해서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얘네는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싸워요. 그 입 좀 다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남자만 아니라면 되게 현실 연애하는 거 같은 글이었어요. 둘 다 귀엽고 좋았어요. 둘 다, 재미있는 말 많이해요. 보는 내내 즐거웠네요. 수는 공을 정말 예쁘게 보고, 공은 수를 정말 귀엽게 봐요. 수는 공만 보면 예쁘다고, 공은 수만 보면 귀엽다고. 어유, 둘이 연애하는 거 눈꼴시려서.. ..

 

자낮공에 미남수 좋아하신다면 권필쌍님 글 추천합니다. 제가 스트럭쳐까지하면 권필쌍님 글 세개 읽었거든요? 셋다 키워드 동일에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나 더 사놨는데... 그것도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한결같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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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2-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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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남겨진 사람들

밀맥주 저
블레이즈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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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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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굉장히 직설적인 소설이에요. 제목이 곧 이 책의 내용이랄까요. 소재 자체는 그렇게 가볍지 않습니다. 소중한 누군가가 떠나고, 혼자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떠난 이들을 잊지 못하고 힘든 삶을 살던 그들이 서로를 만나 구원해주는 이야기. 짧고 굵은 글이었어요. 소재가 꽤 좋고 감정 서사적으로 조금 길었다면 더 좋은글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짧다 보니 후루룩 넘어가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음, 상처가 깊은 사람들이라 묘사가 자세했다면 글 자체가 너무 우울했을 수도 있어서 오히려 짧아서 괜찮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이 현실에 무엇 하나 없이 내던져진 기분으로 살아가던 이들이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아가느냐가 핵심 포인트같은 글이었습니다. 사랑에 상처 받은 마음은 결국 사랑으로 치유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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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2-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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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이방인 04권 (완결)

선명 저
모드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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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든 저러든. 재밌었어요. 연검 너무 멋지고. 지호 너무 귀엽고. 실은 저 위의 불호 포인트를 적은 것도, 저 포인트들이 있지만 너무 재미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라는 거! 많은 분들이 저기에서 튕겨져 나간다고 그러더라구요. 지호를 집에 데려오는 그 것 자체? ㅋㅋㅋㅋ 하지만, 여러분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마음으로 이해하고 보시면 우리 지호 자라는 거에 오구오구 하게 된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검과 지호가 겪는 일련의 일들도 너무 재미있고, 씬도 재미있고. 연검은 너무 멋지고, 지호는 너무 장하고. 선명님은 글을 너무 잘 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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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2-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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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이방인 03권

선명 저
모드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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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약간의 의하한 것도 잇어요. 일단, 제가 무심하고 으른으른한 연상수를 꽤 좋아하는 편인데, 연검()은 지호()를 너무 애기 취급해서(실제 애기지만) 초반엔 약간 오그라드는? ㅋㅋㅋㅋ 말랑뽀짝한 수를 애기 취급하는 건 마음으로 이해하는 편인데, 지호는 그런 말랑뽀짝이가 아니쟈나요...

그리고 연검의 사랑? 지호를 사랑하는 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약간의 개연성이요 ㅋㅋㅋㅋ 연검이 지호를 주워오는 것까지야 뭐 계속 이야기 나오듯이 자기가 받은 은혜를 갚으려구. 그리고, 예뻐서(역시 얼굴이 개연성인가..)라고 힘겹게 이해하긴 했는데. 지호를 사랑하게 된 게 너무 급작스럽지 않나. 역시 얼굴이 개연성인가. , 지호가 연검에게 이거 저거 준다고(물질적인거 말고) 묘사 되어 있지만. , 그런가? 싶어서요. 지호는 연검을 사랑하는 게 너무 이해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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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2-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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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이방인 02권

선명 저
모드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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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수의 정석 연검사님을 이제야 영접해보았습니다. 선명님 '파핑 캔디'를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보통 한 작품 재미있게 보면 다른 작품도 재미있게 보는 지라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키워드는 파핑 캔디보다도 더 취향이라서요. 역시나, 유명한 작품은 이유가 있어요.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까칠한 길고양이공 x 으른벤츠수 조합 아주 좋네요. 저는 어디가서나 깔리거 같지 않은 사람이 깔리는 게 그르케 좋아요. 강하면 강할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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