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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1-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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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ASH 4권

이젠(ijen) 저
W-Beast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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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쉬를 보며 느낀 거지만 스토리와 로맨스를 적절하게 섞는 게 진짜 어렵다는 걸 깨달았어요. 스토리쪽으로만 빠지면 로맨스가 부족하다는 평을 듣고, 로맨스로만 빠지다 보면 스토리가 없어 심심하다는 평을 듣기 십상인데 대쉬는 그 중간을 잘 잡은 것 같아요. 로맨스가 주된 포인트지만 이 로맨스를 만들어내는 여러 요소들을 잘 버무린 느낌?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중요 포인트를 집고 넘어가보자면.. 역시 운동선수가 나오는 건.. 정말... 정말... 좋아요. 어디에서 좋냐면요.. 아시죠? 거기에서 참 좋아요. 후후. 주구장창 씬만 있는 소설이 아닌데 씬이 나올 땐 아주 화끈합니다. 너무 좋더라구요. 후후. 여러분, 대쉬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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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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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ASH 3권

이젠(ijen) 저
W-Beast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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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소설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찾자면 지헌()인 거 같아요. 실은 재경이의 서툰 모습을 커버 친 건 역시 지헌의 순발력(?)이랄까요. 좋은게 좋다는 식의 캐릭터인데다 사회 생활도 꽤 잘하는 캐릭터로 나와서 재경이의 서툰 모습이 나와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상으로서의 매력이 아주 차고 넘치는 스타일. 가만보면 배틀 연애물이 될 뻔한 이 소설을 달달물로 만들어준 건 역시 지헌의 성격인 것 같아요. 열등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에서도 겉으로는 허허실실 웃으며 잘 넘기는 거 보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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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1-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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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ASH 2권

이젠(ijen) 저
W-Beast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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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가 의외로 너무 상식적(?)이라. 까칠하다길래 주둥아리로 업보를 하늘까지 쌓나보다 싶었는데, 그냥 귀여운 수준의 투덜거림이더라구요. 아유, 귀여워. 형한테 마음 좀 알아달라고 삐약이는 느낌이었어요. 물론, 밑도 끝도 없이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나름의 순서를 지켜나가는 느낌? 하지만 뒤 돌아본다거나 잠시 멈추는 일 따윈 없었습니다. 직진 연하공의 표본이랄까요. 전반적으로는 서툴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에서는 아주 똑똑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무척 귀엽. 연애 시작하고 나서는 진짜, 너무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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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1-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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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ASH 1권

이젠(ijen) 저
W-Beast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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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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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물 보긴 하지만 별로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다 특히 임신수는 선호하지 않아서 고민했지만 워낙 평이 좋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에게 칭찬해주고 싶군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권당 글자 수도 많고 권수도 꽤 많아서 좀 버거울까했더니 앉은 자리에서 완결까지 봐버렸지 뭡니까. 뭐랄까, 정말 호로록 보게 되는 소설? 읽을 때는 음 무난한 소설이네 싶었는데 끊을 수가 없어요. 자연스레 다음 권을 찾아 읽게 되더라구요. 이게 잘 쓰여진 소설이란 뜻이겠죠

둘 다 운동선수 출신인데다 체격도 좋고, 무엇보다 표지 일러스트 얼굴 합만 봤을 때는 피 터지는 배틀 연애물이 되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둘 다 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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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1-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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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ASH 5권 (완결)

이젠(ijen) 저
W-Beast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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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설!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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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당시 감람님의 엄청난 일러스트 표지로 제 마음을 사로 잡은 책이었어요. 알오물 보긴 하지만 별로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다 특히 임신수는 선호하지 않아서 고민했지만 워낙 평이 좋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에게 칭찬해주고 싶군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권당 글자 수도 많고 권수도 꽤 많아서 좀 버거울까했더니 앉은 자리에서 완결까지 봐버렸지 뭡니까. 뭐랄까, 정말 호로록 보게 되는 소설? 읽을 때는 음 무난한 소설이네 싶었는데 끊을 수가 없어요. 자연스레 다음 권을 찾아 읽게 되더라구요. 이게 잘 쓰여진 소설이란 뜻이겠죠?

 

둘 다 운동선수 출신인데다 체격도 좋고, 무엇보다 표지 일러스트 얼굴 합만 봤을 때는 피 터지는 배틀 연애물이 되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둘 다 순하더라구요. 특히 재경()이가 의외로 너무 상식적(?)이라. 까칠하다길래 주둥아리로 업보를 하늘까지 쌓나보다 싶었는데, 그냥 귀여운 수준의 투덜거림이더라구요. 아유, 귀여워. 형한테 마음 좀 알아달라고 삐약이는 느낌이었어요. 물론, 밑도 끝도 없이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나름의 순서를 지켜나가는 느낌? 하지만 뒤 돌아본다거나 잠시 멈추는 일 따윈 없었습니다. 직진 연하공의 표본이랄까요. 전반적으로는 서툴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에서는 아주 똑똑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무척 귀엽. 연애 시작하고 나서는 진짜, 너무 귀여워.. ..

 

“형, 나는 천이백 미터에서 시작했어요. 십 년 동안 나 혼자 천백 미터, 천 미터, 그렇게 좁혀왔다고요. 그동안 너무 멀어서 형 모습 보이지도 않았는데, 이제 보이기 시작했어. 보이기 시작하면 거의 다 온 거예요. 백 미터 남은 거라고요. 마지막 백 미터는 원래 무조건 대쉬예요. 형도 알죠?”

 

그래도 역시 이 소설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찾자면 지헌()인 거 같아요. 실은 재경이의 서툰 모습을 커버 친 건 역시 지헌의 순발력(?)이랄까요. 좋은게 좋다는 식의 캐릭터인데다 사회 생활도 꽤 잘하는 캐릭터로 나와서 재경이의 서툰 모습이 나와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상으로서의 매력이 아주 차고 넘치는 스타일. 가만보면 배틀 연애물이 될 뻔한 이 소설을 달달물로 만들어준 건 역시 지헌의 성격인 것 같아요. 열등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에서도 겉으로는 허허실실 웃으며 잘 넘기는 거 보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후후.

 

대쉬를 보며 느낀 거지만 스토리와 로맨스를 적절하게 섞는 게 진짜 어렵다는 걸 깨달았어요. 스토리쪽으로만 빠지면 로맨스가 부족하다는 평을 듣고, 로맨스로만 빠지다 보면 스토리가 없어 심심하다는 평을 듣기 십상인데 대쉬는 그 중간을 잘 잡은 것 같아요. 로맨스가 주된 포인트지만 이 로맨스를 만들어내는 여러 요소들을 잘 버무린 느낌?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중요 포인트를 집고 넘어가보자면.. 역시 운동선수가 나오는 건.. 정말... 정말... 좋아요. 어디에서 좋냐면요.. 아시죠? 거기에서 참 좋아요. 후후. 주구장창 씬만 있는 소설이 아닌데 씬이 나올 땐 아주 화끈합니다. 너무 좋더라구요. 후후. 여러분, 대쉬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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