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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하게 피어난다...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1-3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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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 생각하느라 꽃을 피웠을 뿐이에요

나태주 편/한아롱 그림
니들북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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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휴무 어느 날 서점에 들렀다 표지가
너무 예쁘고 상큼해서 구매했었다.
"당신 생각하느라 꽃을 피웠을 뿐이에요"...
나태주 선생님과 여러 시인들이 콜라보레이션한 시집이다.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읽었을 때가 기억난다.
시의 전체적인 구성과 나태주님의 서정적이고도
인간미 넘치는 글에 반해서 존경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오프라인 서점을 가면
여러 장르중에서 시집코너에
시선이 닿고, 발길이 멈춘다.

아련하고 아쉬운 듯 슬프고도 아프다.
마음 한 켠에 빛의 낙화를 느끼며
읽어내려보는 시 한줌...

못내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낸
나를 위한 상으로 드문드문 시집을 선물했다.
수고했다고 그만하면 잘 살아냈다고
위로로 자기합리화를 한다.

언제나 고통스러움을 많이 느끼던 나
시로 통증 한 웅큼 폭포처럼 씻어내고나면
함박 웃음이 마중나와 곁에 서 있다.
기쁘게 오늘을 맞이할 준비가 된 것이다.
아련하게...아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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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방법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1-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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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옌스 바이드너 저/이덕임 역
북클라우드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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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잘하는 직장인들이 얼마나 있을까?

착한 성품 배려심과 사려깊은 마음으로 돌봄
선한 마음에서 출발하지만 상실감과 좌절을
경험할때가 더 많다.
매번 Yes !! 만을 습관처럼 대답하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다.
얼마나 참아야하는지 꾸준하게 성실하게 그 이상
우리는 거절에서 명료해질 필요가 있다.
직장에서의 내 위치를 잘 유지하려는
몸부림에 가까운 나날들이 이어지곤한다.
나를 잃고 주변관계들이 틀어지며,
가족까지 무너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내 잘못된 선택 50세가 넘으면
사회 어디에도 설 자리가 없다는 말들에 떠밀려
하기 싫고,좋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거고...
무리하게 맡겨진 프로젝트들을 진행해나간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오더내려와도
끝까지 인내해야만한단다.
어디까지 인내심 상한선이 주어진 걸까?
반문은 사치요.상사에 대한 도전이요.
동료와 신뢰가 깨지는 일이라고?
그걸 누가 정했는데?
알다가도 모를 무시무시한
냉정주의자들의 비즈니스 세계...

깨달음. 조직문화가 좋은 곳을 무조건 찾아라 !!
배고픈 사자가 먹이를 찾듯 혹은
매의 눈으로 사냥을 하듯이 말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런식으로 대응해봤자
스스로 내면 상처만 남기는 일이다.

돈을 벌어야한다에 모든 포커스를
맞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5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돈 좀 벌겠다고 이 눈치 저 눈치
눈치쟁이 눈치밥을 넘어
돈을 목표로 나를 버려야한다면?
단호하게 사양하겠다.

내게 맞는 물을 찾아
내가 스스로 옳다고 좋다고 판단되는
일을 찾아 현실로 구현해가면 그 뿐이다.
조직문화가 좋은 곳에서는 인내하면서 하던 일도
전혀 다르다.그냥 재미있는 놀이처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기면서 일할 수 있다.
직장생활의 만족도와 삶의 풍요로움으로
극명하게 차이가 났다.
일상이 행복해지는 일이 행복이지
행복을 굳이 찾아다닐 필요도 없다.

* 사는 거 별거없다...
1.가족들과 따뜻한 밥을 먹는다.
2.회사와 집안일을 병행할 만큼 건강이 주어졌다.
3.종교생활로 영적으로 풍요롭다.
이 세 가지만으로도 언제나 기쁘다.

당당하고 쿨하게 요구하고 주장도 해보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도 아무일도 안 일어난다는 사실 !!
오히려 "자신감 넘쳐서 좋네~"할 것이다.
남들이 인정해줘야 자신감이 생겨나는 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어깨를 펴고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친절하게 챙김하며 잘 지내다보면 좋은 사람들이
자석처럼 달라붙고 조직문화 좋은 곳에서
일할 기회도 주어진다.
많은 직장인분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자기확신으로 가득찬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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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속의 다이아몬드 ☆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1-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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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라밋 세티 저/김태훈 역
안드로메디안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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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만들어주겠다거나 이것만하면 무조건 된다를
제시해도 근거가 부족한 듯했다.
부자라니... 내 삶과는 무관한데 하며,
절반도 읽기전에 닫아버리곤 했던 재테크 서적들...
심지어 어떤 저축에 관한 책은 목차만 읽고
계획단계부터 너무 복잡한 산술적인 공식과
내용들로 가득해서 질겁을 하고는
베스트셀러라고 샀다가 읽기조차 포기한 책들도
여러권있었던 나였다.ㅠㅠ

어쩌면 "부자"단어만 어디서 들려와도
왠지 공포 두려움 나는 아닌데...
자꾸 부정적 감정을 실어내기 일쑤였다.
한마디로 가난하게 살려고 작정한 사람 마냥
돈에 대한 온갖 부정적 편향성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왔다.

돈은 좋은 거야~긍정적으로 살아야지?
스스로 그렇게 말하고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돈은 불순한 어떤 도구로 치부된 채
마음에서 버려두고 살아왔으니
일상이 뒤죽박죽 범벅으로 되어버린 건
참 당연한 일이었다.
많은 경제 서적들을 읽고도 변화가 없는 건
내가 만든 결과물이었고...
잘 살고 싶다면서 어떻게 안 되는 방향으로만
묘하게 신기하게 정확하게 몰아갔을까?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어느 날...
체인지 그라운드 강의를 듣고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를 바로 구매했다.
큐블리케이션 해 주시는 책들마다
워낙 영감을 주는 책들이
많아서 책 멘토로 가득해진 상황에서
경제적인 부분까지 재정관리사를 곁에 둔 것처럼
든든해지는 책이다.
나처럼 막막하고 답답하고 공부를 해 오긴 했는데,
큰 리스크를 안고 나아가기보다 한걸음씩 나아가며
경제의 내실을 단단하게 하고 싶은 독자분들께
강력추천해본다.

책은 정말 리스크가 최소이다.많은 분들의 말씀처럼....
만원,이만원 투자해서 이만큼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도구도 없기 때문이다.
한 가지 지혜만 얻는 다해도 그 책은
잘 산거라고 한다.
또 밑줄을 긋고 쓰고 내 마음대로 하다보면
종이와 펜사이에서 기쁜 감정들이 일어난다.
그 감정들이 삶으로 스며들면 또 어떤가?
당연히 같은 상황 비슷한 경우
내 태도가 전혀 달라진다.
그래서, 꼭 책은 사서 읽어야하고
좋은 책을 줄을 긋고 쓰고해야
마음의 시너지가 크게 일어난다.

< 함께하면 좋을 책 >

"백만장자 시크릿" 요책을 읽고,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를 연결하면 좋아요.
부를 이루기위한 내적동기를 일으킴과
동시에 부에 관한 실행 시스템을 장착하게되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그래서,함께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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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긍정을 담은 작은 실천으로 시작한다.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1-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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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저/키와 블란츠 역
책이있는풍경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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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자기계발,인문,사회,에세이등의
분야를 읽어왔었다.
책을 읽고자하는 마음은 있는데,
한 템포 휴식시간을 원할 때
명언집을 사서 읽으면 긍정적인 힘을 많이 얻었다.
때로는 좋은 글 한 줄을 필사하기만해도
마음에 소나기가 내리듯 상큼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었다.

틈틈히 뇌와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작년 여름 점심시간 회사 근처 서점에 들렀다.
직원분께 몇 가지 명언집을 추천받았다.
그중에서도 책의 내용과 구성, 폰트, 재질등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던 기억이 난다.

기쁠 때 문장들이 뛰어나와
마치 나의 일인듯 함께 기뻐해주고,
슬플때는 토닥토닥 바다처럼 드넓은 마음을 실어
엄마처럼 위로해준다.

삶이 고단할 때가 더 많았지만,
내겐 책이 있어 행복하고 위로받고,
기쁨의 향연으로 번지며 살아낸 시간들이
훨씬 크기만하다.

고마운 명언집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다른책들 틈에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많은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좋겠다.
마음이 예뻐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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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위한 필독서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1-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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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M. 스캇 펙 저/최미양,박윤정 공역
율리시즈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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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비고비마다 꺼내보게 되는 명저들이 있다.
나만의 바이블 도서들 중에서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할까?

이미 종교가 있기에 더 와 닿는 부분들이 많았다.
신성한 어떤 힘에 의해 삶의 고통과 고난이
은총의 신비로 다가올 때가 많았던 지난 날...
지금에 이르기까지 보이지 않는
신의 존재가 없었다면 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느 순간 삶을 돌아보다 멈춤속에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길
절묘한 인생의 타이밍앞에 다시 펼쳐든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에서의 명상...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다보면 나를 잃어버린 채
그냥 살아야하니까 살아내야만하는
무거운 압박과 책임감으로
의미없는 무미건조한 삶을 살게 된다.

내가 누구인지? 왜 존재해야만 하는지?
스스로를 위한 삶은 사라지고
누구의 딸,아내,엄마 그게 전부였던 시간속에
나를 성찰하게 되었다.

365일 하루의 끝에 또는 어느 날
언제든 오래된 친구처럼 수호자가 되어줄 책을 찾는다거나
명언집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할 때
영성을 강화하기에 이만한 책도 없었다.
든든한 "아직도 가야 할 길"그 길에서의 명상을
소장용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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