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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신성한비밀 #하루10분또박또박예쁜글씨 #브라운의완벽한고백 #기본으로혁신하라 #이탈리아데이 #불황을이기는힘 자포스에서배워라 #나의스파링파트너 #내삶의주인공은나 #1인1묘살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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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늘 매력적이다.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11-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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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츠파 CHUTZPAH

인발 아리엘리 저/김한슬기 역
안드로메디안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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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츠파를 통해


무례한 철면피를 뜻하는 후츠파는 용기와 담대함의 또 다른 이름이다.


나는 아이들이 무질서 속에서 훨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 아이들과 똑같이 어른도 발라간을 통해 기업가에게 중요한 세 가지 특성인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독립심을 기를 수 있다. 나는 내 팀원,동료,아이들에게 질서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 약간의 혼돈을 더해 보길 권유하곤 한다. 45p


쓰레기장 놀이터에서 지저분하고,위험이 도사리는 현장에서 한계를 뛰어넘고 창의성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을 만나는 두근거림은 오랜 여운을 남겼다. 안전지대를 벗어나 위기를 다루는 능력을 함양하고 협동과 갈등을 빠르게 해결하는 모습은 어른들이 보면 지저분해서 빨리 아이들을 구출해야한다는 한정적인 생각으로 매몰될 것이다. 과연 정말 나쁜 것일까? 더러움은 그 자체로 버려져야 할 일상의 한 부분인가? 더러움이 없다면 깨끗하다는 정의도 사라진다. 모든 어려움에는 기회가 존재한다. 음이 있기에 양은 더 찬란하게 빛을 낸다. 좋다.아니다.흑백논리에서 벗어난다면 생각의 스펙트럼은 깊이를 달리하는 창의성과 유연한 사고로 우리들을 인도할 것이다.



불놀이를 통해 진정한 협동적 사고를 배우고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의 의미를 찾아간다.모닥불을 피우기위해 분리수거장이나 공사장을 뒤지는 것을 누구도 이상한 행동으로 보지않는다. 통과의례처럼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어른과 함께 한달가량의 모닥불 데이들을 흥미진진한 이벤트처럼 설레이며 기다린다. 흙먼지를 뒤짚어쓰고, 카트를 끌며 문제 해결 능력을 온몸으로 체득한다. 모든 상황을 문제로 여기지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인생축제일로 즐기는 모습은 수동적인 어른들의 모습을 반성하게 만들어준다.



#후츠파와 함께



어릴적부터 자기주도적인 삶을 익혀온 아이들이다. 자연을 벗삼아 스스로의 존재와 의미있는 태도가 녹아든 에너지를 충만하게 가진 열정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이어가며, 무한계의 어른으로 성장한다. 기업을 운영하면서도 스스로의 한계를 넘기 위해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며,상처를 극복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간다.



나 자신의 관심사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개념이 더 익숙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스라엘은 70개가 넘는 국가 이주자들이 모여 사는 데서 개방성과 다양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 지 엿볼 수 있다. 편협한 가치관의 프레임이 자리잡을 틈을 주지 않는 활짝 열린마음들은 국민과 국가의 하나되어 이끌어가는 목표와 정체성의 기반이 되었다.



#후츠파로 살아가기위해



길을 헤매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도 "못 해요" 또는 "불가능해요"라는 말은 허용되지 않습니다.길이 없으면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죠. 우리는 "불가능을 어떻게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99p



실패하기에 너무 이른 시기란 없다. 나는 선수 시절 9,000번 이상 슛에 실패했다. 300번이 넘는 경기에서 패배했다. 경기의 승패를 결정하는 결승샷을 놓쳐 팀이 실패한 적이 26번이나 된다. 나는 평생 실패를 반복했다. 내가 성공한 비결은 실패에 있다.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  109p



빅 트립을 단순히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이 여행을 통해 젊은이들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스라엘 배낭여행자들은 고된 산행을 빅 트립의 '필수' 과정으로 여긴다.  261p



불가능은 늘 매력적인 언어이다. 패를 뒤집으면 가능으로 모양을 달리하기때문이다. 벽에 부딪히고,장애물에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를 대신해서 한걸음 더 나아가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장애물을 넘어서면 기회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희망과 긍정의 확신을 가지고 애초에 포기를 모르고 살았던 사람처럼 전진하라.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 한쪽문이 닫히면 다른쪽 문이 열리는 걸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상황에서도 신조차 원망하지않고 감사기도를 드리며,포기하지 않는자의 편을 들어준다고 믿는다. 그렇게 일상의 기적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우며 새로운 길을 낸다.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조차 간절하고 절실하게 믿음으로 행동하는 자에게 운을 실행한다.



테러와 전쟁의 위협으로 가득한 매일을 불안해하지않는다. 미사일이 떨어진 자리에서 불과 몇백미터에 불과한 지역에 살더라도 이웃들을 초대하고,

아이들은 걸어서 학교에 간다.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인 문제에 늘 노출이 되어 있음에도 담대한 일상을 공유한다. 여러가지 학대와 빈곤으로 방치된 아이들이 사는 '메가딤'에서의 결속된 공동체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다. 기업이 어려움을 겪을때는 헤어진 연인의 삼촌에게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니 문화,관습 모든 걸 넘어서 우리는 하나로 라는 의식이 얼마나 단단하게 자리잡고있는지 전율 할 만큼 크게 배우게 되었다.틀을 깬 이념들은 공동체의 선을 위해 하나의 문화적 요소로 자리잡는다.



최대한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만나길 기도해본다.



#당신이 가진 후츠파 정신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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