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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연계된 인류이야기를 만나다.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0-07-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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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시 보는 5만 년의 역사

타밈 안사리 저/박수철 역
커넥팅(Connecting)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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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배경은 물리적 우주로 부터 시작된다.세계는 어떤 변천 과정을 거쳐왔는가? 탄생직후 지구의 역사와 변화이야기를 필연적 우연으로 가득 담아냈다.영장류는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본다.도구와 언어를 사용하며 전개되는 역사는 어떻게 펼쳐질까? 나일강,티그리스강,유프라테스강,인더스강 강을 중심으로 문명이 발생한다.지중해를 중심으로 교역의 관계망을 엮어가는 모습을 살펴본다.주변환경으로 연결하고 사회정체성을 이어가는 신념체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속으로 긴 여행을 떠나본다.


95,98 페이지


신념 체계의 탄생 (기원전1000년~기원전350년)세계 중심은 제국이었다.인간과 무한하고 포괄적이고 초자연적인 실재인 텐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인도는 촌락의 세계였고 왕국이 출현했다.페르시아 목농과 소농으로 구성된 부족들이 옥수스강 초원지대에 거주했다.메소포타미아 성벽으로 둘러싸인 채 서로 경쟁하는 도시국가들의 세계였다.이집트 거대한 강을 따라 동질적인 세계 환경영향으로 탄생했다.히브리인들은 나일강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사이에서 세번째 서사출현했다.그리스는 하늘과 땅 신과 여신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130 페이지


메세지 전달,돈,수학,관리 체계,군사 기술,거대 서사 등이 발달하면서 정치국가의 규모도 커졌다.아케메네스 페르시아와 더불어 초강대국의 시대가 열렸고 그리스,인도,로마,중국 등지를 중심으로 비슷한 제국들이 등장했다.정치국가의 국경 중간지대를 거쳐 서로 다른 문명들이 이동했다.향신료의 길,비단길 같은 모세혈관을 통해 취사선택하고 새로운 개념의 별자리로 등장하는 영역을 통해 바다끼리 조금씩 흘러들었다.


165 페이지


로마 기독교는 세속적,신적 영역도 존재하지만 서로 별개로 그리스,로마와 조화를 이룬다.노예제와 불평등으로 관료조직 응집력 약화로 기독교 관계망은 꾸준히 발달했다.이슬람 영역에서는 금,소금 거래로 아프리카인들이 합류해 이슬람교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되었다.오래전부터 노예무역상으로 활동했던 동아프리카까지 퍼졌다.


274 페이지


십자군 운동은 1095년~1272년까지 200년 가까운 긴 시간동안 일어난 전쟁이며, 유라시아의 쇠퇴에 큰 영향을 미친다.여러 무슬림과 유럽기독교인들의 교약관계에서 서로 이익을 추구하며 도시들을 차지하고자 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몽골족의 팽창이 십자군 운동의 중심이었다.


348 페이지


역사의 중심축이었던 콜럼버스의  최초로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함으로써 인류는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선다.이때를 기점으로 동반구와 서반구가 연결된다.금,은,면화,담배,설탕,럼주는 아메리카 대륙을 식민지로 삼는 시발탄이 되었다.기업은 진취적인 상인들이 합작한 동업조합,지역 교회,왕국등이 발생했다.


416 페이지


콜럼버스 이후의 세계는 중국,인도,이슬람 영역에서 탈피한 유럽이 된다.아메리카 대륙을 알게 되면서 식민지 쟁탈전이 과열현상을 보인다.중간세계가 수렁에 빠지기도 한다.16세기 유럽인들은 처음으로 지구를 누비며 기업가들이 해안에서 교역을 타켓으로 열정을 펼쳐낸다.신대륙발견이후 도구의 발명이 증폭되고 급속도로 발전하며 인간생활의 중심으로 부각된다.기계를 많이 보유한 국가들이 정상을 차지하며 산업주의 체계가 형성되고 도시로 집중된다.



# 역사를 왜 공부해야할까? 어떤 방식으로 다가갈 수 있는가에 대한 성찰과 대서사로 이어지는 인류이야기를 담아냈다. 지형을 둘러쌓고 집단형성과 상호연계성을 구축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흥미롭다.

도구,언어,환경적인 면에서 다각도로 인간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정말 오랜만에 역사책을 대하며 진지해진 시간이었다.


오랫동안 역사서를 대하지 않았던 것을 자기반성을 하게 해준 책이었다.평소 대하지 않았던 영역에 대해 정서적으로 충돌과 갈등이 일어나서 성찰과 고민으로 한걸음 나아가도록 이끌어주었다. 역사의 큰 흐름들과 환경에 대해 차근차근 생각하고 되돌아보면서 읽어나아가야하기에 한번 읽는 것으로 이해를 마쳤다고 말하기에는 미흡한 점들이 많이 느껴질 것이다. 역사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친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하는 것으로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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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향기님의 맛있는 떡 감사해요.^^ | 일 상 2020-07-1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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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에 무슨 복인지...나는 정말 복받은 사람이다.ㅠㅠ
안부 물어봐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자꾸만 챙겨주신다.
관심은 사람을 살리는 큰 힘이 있다는 걸
새삼느낀다.항상 감사할 따름이다.
어떻게 넘치는 사랑을 선순환할지 생각하고
실천을 배워야겠다.
언니~~정말 맛있는 떡 감사히 잘 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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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7월 18일 | 오늘의 독서 2020-07-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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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5만 년의 역사

타밈 안사리 저/박수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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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서, 7월 17일 | 오늘의 독서 2020-07-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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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읽은 페이지 : 78~1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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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체계의 탄생 (기원전1000년~기원전350년)세계 중심은 제국이었다.인간과 무한하고 포괄적이고 초자연적인 실재인 텐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인도는 촌락의 세계였고 왕국이 출현했다.
페르시아 목농과 소농으로 구성된 부족들이 옥수스강 초원지대에 거주했다.메소포타미아 성벽으로 둘러싸인 채 서로 경쟁하는 도시국가들의 세계였다.이집트 거대한 강을 따라 동질적인 세계 환경영향으로 탄생했다.히브리인들은 나일강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사이에서 세번째 서사가 출현했다.그리스 하늘과 땅 신과 여신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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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7월15일 | 오늘의 독서 2020-07-1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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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배경은 물리적 우주로 부터 시작된다.탄생직후 지구의 역사와 변화이야기를 필연적 우연으로 가득 담아냈다.영장류는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본다.도구와 언어를 사용하며 전개되는 역사는 어떻게 펼쳐질까? 나일강,티그리스강,유프라테스강,인더스강 강을 중심으로 문명이 발생한다.지중해를 중심으로 교역의 관계망을 엮어가는 모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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