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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로 이루어져 가고 있는 기적을 마주한다면?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1-02-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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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1

나폴레온 힐 저/권혁철 역
국일미디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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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강력한 것이며, 명확한 목적, 끈기,
불타는 소망과 합쳐진다면 더욱 더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함을 선명하게 제시한다.
무관심, 질타, 공격, 비난으로 가득했던
일상의 시간들이 얼마나 흘렀을까?
늘 책을 말하고, 수시로 책을 사 모으는 것

때문에 결국엔 눈치만 보다 웅크러들고
한없이 가라앉은 마음길을 따라간다.
헌책방, 아름다운 가게로 살그머니 가서는
착한 가격에 귀한 책들을 데려오는 날이면
이미 천국으로 초대받은 기분을 한껏 만끽하는
어른 아이가 되었다.
애완견이나 고양이를 키우는 기분으로
꿈담은 책을 10권 또는 그 이상 집에 모셔오는
날이면 인생 축제를 여는 기분으로

날아올랐다.

 


#세월을 토해내 듯 책을 먹고,
한꺼번에 샘솟는 영감들을 가득 실은
꿈마차를 마중하러간다.
오로지 내게 집중되던 시간, 공간,
작은 책상과 연필, 노트, 수첩, 일기장, 책.
엄마! 엄마는 꿈이 뭐야?
하던 아들에게도 말하지 못한 내 꿈...
그냥 작가하란다. 내가 그림 그릴께.
엄마는 글 써! 하면서 나를 응원한다.
뭐면 어떤가? 지금 여기에서 책을 보고,
집중하면서 끊임없이 기록을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이루어진 꿈을 마주한다.
블로그,인스타그램 이웃분들, 멋진 책,
좋은 친구처럼 곁에 있어주는 출판사들,
책과 관련된 관계자분들 덕분에
나만의 무대가 저절로 주어지는 기적들에
감사합니다.
가장 좋은 때를 만난 눈부신 날은 기쁘고,
뭉클한 감동적인 일상으로 이어진다.


#계획을 행동으로 옮길 때 당신은 자신감은
더욱 더 견고해질 것이라고 조언한다.
사람마다 포기하고 싶을 만큼 고단한 순간
들이 수시로 찾아온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맞다.
모든 일에 감정을 앞세울까? 한 템포 멈출까?
감정 동물이면서 이성 동물이다.
감정이 스스로를 화마의 구덩이로
몰아넣을지라도 그때이성을 발동시켜
내면의 힘을 길러야할 것이다.
우리 개개인은 "눈부신 나", "유일무이한 나"
자체이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끊임없이 추구해보자! 배고픈 거지가 물 한잔,
햄버거 하나를 순식간에 먹어치우듯이
게걸스럽고, 집요하게 파고들자!
결과 나도 모르는잠재의식마져
여러가지 아이디어들로 보답한다.
생각지도 못한 운의 영역이 따라오는 것이다.
누구도 끌려가는 삶을 살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음을 명심하자!
내 삶의 주도권이 나에게 있음을

명확하게 느끼고, 보기 시작하면

행동은 저절로 따라온다.
점점 더 내적동기들로 풍성해진다.
실천의 습관화로 의미있고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실패했다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면 된다.
거듭되는 실패에도 강한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기르자!
100번 넘어지면 100번 일어나서
뚜벅뚜벅 마이웨이를 걸으면 된다.

리더가 될 것인가, 부하가 될 것인가?
선택하라고 말한다.
평생 직장 개념은 유명무실해졌다.
손재주가 많으면 빌어먹는다는
어르신들 말씀이 떠오른다.
지금은 손재주 많으면 자기성장을
보장받고, 실력을 입증하며,
집안을 일으켜 세운다.
두려움을 떨치고, 나다운 나를 찾기위해
여러분야에 능통한 사람을 지향해보자!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모든 성취의 가장 기본이다.
실패가 두려워서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살피다 행동하지 못한다면
결코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없다.
과정은 아름답지 않을 때가
훨씬 더 많다. 이를 수용한다면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다.
한계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견뎌 보겠다는
각오없이 뛰어들기 때문에 인생이
괴로움의 도가니가 되는 것이다.
어려움을 온전히 겪고, 헤쳐나아가다보면
장애물 넘기가 즐거워지는 순간이
운명처럼 다가온다.
오히려 계속 승리를 한다면
재미없는 인생이 되는 것 아닐까?

메리 드레슬러는 예순이 다 된 나이에
모든 것을 잃었으나, 마침내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성공은 커녕 삶을 놓아버릴 나이에
만개한 눈부신 인생꽃이란 선물을 받았다.

용기 신념 실천 인내력=성공


#글쓰기로 전진하고자 한

내 꿈을 더 깊고, 다정하게 살펴본다.
무모할 만큼 미친 인간으로 살아온

시간들이 눈물을 훝으며지나간다.
가족마져도 제발 좀 그만하라고,
도대체 왜 매일 책타령이냐며
내 편에서 이야기를 들어주지않았다.

모르겠다. 고결한 척! 잘난 척!

그런것도 아닌 곤조였나?
할 정도로 스스로고집이 쎘다.
그렇게 미친 인간인 채로

몇 년을 살았는지

솔직히 기억 안하고 싶다.
지금만 생각하느라 잊었다.
무례한 여자일 뿐이었으니까...
진심으로 도움을 주는 친구가 있기전
아무것도 아니었다.
티끌에서 점이나마 의미있는 삶을
찾기전까지라고 해야겠지.
임계점을 넘을 만큼 내 책은 아들에게
책을 읽어준 것뿐이라서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들책에 미치지 못하는 양이었지?
십년정도 한달에 한두권은 읽었다.
그러면 뭘하나? 열줄 서평쓰는 것도
어려운 사람이 나라는 사람의 실체였다.
행동을 일으키는 데 에너지와 열정이
한계 상황이 오기전에는

얼마 만큼인지 몰랐다.
체인지그라운드 씽큐온을 이어온지 8개월차
가족처럼 따뜻한 친구들 덕분에 인생고비를
넘겼음은 물론이고,벽돌책에 퀄리티까지
보장 된 큐블리케이션으로 그토록
글을 쓰고 싶다던 소망들이 이루어졌다.
A4한장을 쓰려면 한달내내 고민만했다.
속도를 내려고 하면 할 수록

느림보 거북이처럼 뒷걸음질 쳤다.
나란 존재는 진정 신의 실수로

만들어진 사람인가?
할 정도로 모든 상황들이 열심히 할 수록

꼬여만 갔다.

 

#조직적 지식에 관해 무한한 지성,

축적된 경험, 실험과 수집에 관해 알려준다.
인생 최악을 내달리던 지난 2년간

나폴레온 힐, 조셉머피, 팸 그라우트등의

책들을 읽으며 기도를 많이 했다.
차츰 영성의 힘이 강해졌다.
뭐든 실천할 수록 강화된다는

"마음챙김"이란 책 내용과 일치한다.
힘든 상황에서 허둥대지않고
바르게 마음의 길을 따라가면서
나에게 집중한 결과 현실은 내 생각보다
훨씬 눈부시게 열려가고 있다.
그렇게 이상하리만큼 안 풀리던

신랑에게도 인생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
 


#두뇌는 전지에 비유한다고 한다.
두 개 이상 협력할 때 월등한 에너지를
발현한다는 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무한한 지성의 힘이 작동되면서
가만히 앉아있든, 누워있든,
잠을 자는 중에 문득문득 일어나도
사방이 빛으로 열리는 에너지를 느낀다.

 


#무엇보다 신이 주신 가장 큰 달란트는
내면의 쾌활한 성격이다.
부족한 단점들을 보완하도록

세팅되어 있는 행운아의 기쁨을 누린다.
겉으로 보기엔 강하고, 고집이 세다.
속은 유연하고, 밝다.
창조력을 발휘할 최적화 된 시기가
40~60세라고 한다.
늦은 중년이 아닌 피어나는

꽃중년을 의미한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늦다고 생각한 나이에 만개의 기쁨이라니?

 

#많이 사랑하자! 사랑의 추억은 영원해서
끝난뒤에도 감화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추억으로 산다는
말이 나왔나보다.
잠재의식은 신념 같은 강한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선악을 구별못하니 소망을 제대로 입력해야만
올바른 길로 들어서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자!


 

#왜? 목표를 기록하는 것이

강력한 수단인지 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스마트 폰과 컴퓨터도 있지만,
무선노트에 선의 경계없이 연필로 쓰는

연습을 해보자! 심장이 마음이 움직이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시대보다 격렬한 변화의 물결을

맞이하는 우리들에게 마지막까지

내 편은 나만 존재할 뿐이다.
반대로 모순이지만, 나를 지키기위해
여러 사람의 합력이 필요하다.

 

 

#좋은 사람들과 활짝 열린 마음으로

만나기 위해 30분~1시간

꼭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을 가지런하게 만들도록 하고 있다.
명상, 기도, 독서, 필사,

뜨게질이나 캘리그라피, 커피마시기

뭐든 내게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라.
영성의 근육들이 탄탄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 나와 타인의 제대로 된

연결을 향해서 말이다.
 


의심없는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들은 잠재의식의

번뜩임과 연결되어있다.
마음으로 듣고, 마음의 눈으로

보기 위해서는 무수한 마음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들이 선의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두드린다면,
온 마음을 다해서 집중한다면
어떤 장애물도 결코 난관이 아닌 기회로
만들게 될 것임을 깨달았다.
직감력을 통해 무한한 지성을

어느 때고 만나는 우리들을 상상해본다.
전진하며 끊임없이 정진하는 모습을
쌓아가길 바란다.

 


#마음의 힘과 역량을 길러줄 책이다.
내 인생의 방향을 제대로 찾아가고

싶은 분들께 일독을 권해본다.

아마 곁에 두고 여러번 읽게 되는

나만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본 서평은 국일미디어 서평단으로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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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 다가온 대변화의 물결, 공유경제의 연결은?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1-02-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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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30 축의 전환

마우로 기옌 저/우진하 역
리더스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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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와 다르게 세계가 질주하듯
빠르게 변화하고있다.
코로나로 비대면 시대 온택트의 장이
확산되면서 5년~10년뒤
미래를 압축하며 현재로 끌어왔다.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면서
내 삶의 주도권을 잃지 않고 살아낼
히든 카드는 무엇인가?
변화가 가속화되면 분명한 것은
한쪽은 도태되고, 반대편은 엄청난
진보적 혁신을 성취한다.
더욱 더 극명하게 생활에서 드러나는 것은
각종 툴의 발달로 오프라인 시장이
온라인화 되면서 확연한 격차가
발생한 것이다.
단순히 생활이 이동된 것보다
인류 패러다임이 바뀌는 변곡점에
서 있다.

.
.

아프리카는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곳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곳의 인구 증가가 낳는
잠재적 이익은 눈여겨봐야
할 곳이 되었다.
좋든 나쁘든, 아프리카의 운명이
곧 세계의 운명이 될 수도 있다.
인구 문제가 곧 우리의 운명은
아니지만 그것은 많은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45)
.
.

<아프리카의 이중 혁명>

세계은행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농업 규모는 2030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 규모라면 전 세계 경제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금광을
발견한 것과 마찬가지다.
.
.

# 아프리카는 기아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속성을 지닌 나라라고
믿었었다. 거의 신념수준으로 말이다.

대반전이 일어났다.
혜성처럼 나타나 인류를 구원할
다크호스란 말인가?
놀라웠고, 글을 읽는 내내 전율했다.

어떤 방향성으로 풀릴 지 규정할 순

없지만, 전체적인 흐름상 주목해야하는 

것은 확실해보인다.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사고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것일까?

.
.

"좀 더 포괄적인 시각으로,
나이로만 상대를 정의하지 않으려한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
각각의 가치관과 유사점도

살펴봐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잘 늙어간다는 건 자신보다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

모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중요한 점은 2030년이 되면
과거의 기준이나 구분은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진다는

사실이다.
(77)

하나의 집단으로 일하기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인터넷으로 직장 사람들과
더 많은 의견을 교환하고 싶어하며,
일과 휴식 사이의 건강한 균형을
추구한다고 한다. (101)
.
.

# 아직까지 나만해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하는 일이
서먹서먹 할 때가 많다.
글을 쓰고 이웃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간단한 문장이지만 시대의 흐름이
명확하고, 선명하게 느껴진다.

10년 뒤면 얼마나 바뀌어 있을까?
온라인은 일상이 되어 상상을 초월하는
생활의 중심축이 되어 있을 듯하다.
지금부터 연습이라 여기고,
아기가 첫 걸음마를 연습하듯
훈련해야 할 것이다.
힘들고, 어색하더라도

온라인 교류를 수용하고,

익숙해지는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
.
.

#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지금 내가 가져야 할 마음 태도는?

# 우리들의 임기응변력은 어느 정도일까?

.
.

우리가 지금 '소수 민족' 혹은
'소수 인종'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10년 안에 '다수' 가 될 것이다. (104)

중국 도시의 밀레니얼 세대가 디지털
온라인 활동뿐만 아니라 구매력에서도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를 앞질렀다는
사실이다. (108)

전 세계의 주요 상품들은

미국 소비자들의 기호가 아니라

개발도상국 중산층의

열망을 반영해 만들어질 것이다.
(149)

.
.

# 미래는 압축되어 현재로 다가왔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일상의 중심축과 흐름에 관한
모든 것들이 들어있다.
우리가 바라봐야 할 본질은 무엇인가?
밀도있는 시간의 힘으로 밀고

나아가야한다.
지금은 여기뿐임을 명심하자!

.
.

보바리 부인에서 심슨 가족까지
(121)

실제로 중산층은 경제적 혹은

교육적으로 정의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중산층에 중요한 것은

소득수준 뿐 아니라 느낌이다."
(123)

중산층은 상류층이나 하류층에 비해
자신의 위치를 훨씬 불안해한다
(124)

관련 경험이 없는데도 회사가 당신을
채용했다면, 연봉이 깍일 준비를 해라
사실 그것도 회사가 당신을 뽑을 만큼
당신이 충분히 매력적일 때만
일어날 일이긴 하다.
(138)

2030년이 되면 유럽과 미국에서는
중산층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이다.
(139)

우리 사회가 불편해하는 것은
바로 돈 많은 여성, 그리고
권력을 쥔 여성이다.
(153)

도시는 경제적, 사회적 발전을
제시하는 모형인가?
불평등과 사회적 분열을
더 키우는 곳에 불과한가?
(220)



#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져야할 태도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사고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양면성을 수용하는
견해를 가지고, 명료하게 핵심에만
집중해야 할 때다.

부에 따라 행복의 상관관계가
정비례하지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행복을 위해 필요한 시선은 무엇일까?

일을 함에 있어서 성실은 기본이고,
실력은 꾸준하게 쌓아가는 것이다.

불평등이 심화되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방어력과 공격력을
모두 갖출 것인가?

여성 인력을 제외하고
산업을 논할 수 없는 시대에 도래했다.
다변화에 적극적인 태도와 호기심은
밝은 미래를 창조한다.

.
.

"부"의 상징으로 떠오를 여성력
변화하는 도시 최전선
.
.

우리 사회가 불편해하는 것은
바로 돈 많은 여성,
그리고 권력을 쥔 여성이다.
- 캔디스 부슈널,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원작자 -
(153)

여성은 다시 한 번 운을 시험하고
남성은 다시 한 번 위험을 무릅쓴다
(157)

출생률 감소는 다시 사회생활을
하고 싶은 엄마들,
주부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수 있다.
(174)

역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위험들'
에 적게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177)

도시는 크기에 상관없이 언제나 둘로
나뉜다. 바로 가난한 자들의 도시와
부유한 자들의 도시다.
- 플라톤, 그리스 철학자 -
(193)

성공의 가장 중요한 비결?
'그렇게 하고 싶다'라고

말하지만 말고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198)

스마트폰 사용은 앞으로도

도시 거주민과
도시 외 거주민의 행동을

구분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205)

친환경적 행동들은 대부분 평소의
생활 습관에 달려 있다.
(209)

대규모의 인간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자원 확보와 관리가

필수적이다.
역사적으로 큰 재난들은 대부분
물 부족 현상과 함께 일어났다.
(210)

.
.

# 2030년 도시를 현재로 끌어와
한 눈에 담아냈다.
그 동안 차별 대우를 당연한 관습으로
여기던 인식을 타파한다.
여성은 얼마나 나아갈 수 있을까?
도시, 가정, 조직에서 어떤 입지력를
구축하는 지를 살펴본다.
여성권력시대는 현실로 다가온다.
우리가 바라든, 바라지 않든!

성공하기위해 망설임, 비교, 자기비하등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남은
삶 속에 필수 과목이 된다.
"그렇게 할 것이다."
강한 확언을 스스로 인식하라!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속에

뿌리내린 현상은 도시의 극과

극으로 나타날 것이다.

물 부족은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는 점이 놀랍다.
물 부족과 도시 오염,

친환경에 집중해야 할 이유와

자세를 명확하게 피력한다.

 


# 스마트폰으로 연결되는 비즈니스와
IT산업 발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디지털 문화들과 윤리문제, 암호화폐에
관한 내용들까지 일목요연하게
수록한 미래를 집대성한 책이다.


2030년 시시각각 변화하는

도시에 대한 통찰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일독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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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작품 속 어둠과 빛으로 초대되다.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1-02-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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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야자키 월드

수전 네이피어 저/하인해 역
비잉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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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무너졌다.남은 건 산과 강뿐이네.

- 두보 (712~770년)

(28)

 

1920~1930년대는 기술 혁신, 정치 소요,

군국주의의 부상과 함께 자연재해로도

어수선했다.

 

전쟁이 끝난 후 연합군이 일본을

점령하면서 역사상 처음으로

외세의 개입을 감내해야 했다.

(31)

 

어떤 면에서 보면 미야자키의 예술은

세계대전의 잿더미에서 피어났다.

(33~34)

 

미야자키는 자신이 트라우마를

겪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트라우마보다는 인내의 미덕이

중요한다고 말한다.

"그저 감내해야" 한다고 말한다.

(35)

 

미야자키 세계에서 아이들은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

무거운 짐을 어깨에 멘 이 아이들은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

(47)

 

저술가 데이비드 L.엥과 데이비드 카잔지안이

말한 "애도의 정치"를 구현한다.

상실은 애도를 넘어서 예술의 동기가 된다.

(49)

 

#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피어난

한송이 꽃처럼 아름다운

미야자키 작품들을 만나본다.

 

모든 것들을 잃어버린 결핍의 고통속에서도

희망섞인 빛을 구연한다.

지극히 인간적인 상실의 번뇌를 

결국 해 내는 삶으로 승화했다.

 

평범한 일상조차 빼앗긴 상실을 

트라우마에 갇힌 시선으로 담지 않았다.

인간으로서 당연한 고통이며, 

인내의 관점으로 길어올렸다.

 

풍요로운 삶을 늘 선물받는 우리는 어떠한가?

물질적으로는 압도적으로 채워져있지만,

정신적 결핍으로 내면의 공허함을 

끊임없이 느끼는 우리들.

가지면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자 하는

욕망속에 익숙해진 삶의 표상들을

반성하게 되었다.

 

지금 잃어버린 것보다

남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미야자키 작품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인간으로서 존재감을 확립해야

할 때가 왔다.

 

 

 

미국이든 일본이든 애니메이션은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는 작업이고, 

애니메이터 대부분은 적은 월급을

받고도 엄청난 업무를 감당해야 했다.

(84~85)

 

미야자키는 로봇을 포함한

여러 '다른 존재'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문화적 모체 안으로 

인간을 끌어들인다.

(89)

 

동료들은 그의 태도를 놀라워하거나

마음에 안 들어하긴 했어도 

그가 천재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90)

 

정교한 그림들은 미야자키가 "말괄량이 삐삐"

를 영화화하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짐작하게 해준다.

(99)

 

"미래 소년 코난"은 어둠과 빛의 조합이다.

이 시리즈는 이후에 나올 많은

미야자키 걸작의 청사진이 됐다. (106)

 

인간이 자연과 역사속에서 숨 막히게

아름다운 장면과 동시에 덧없는

상실의 장면을 연출하는 이야기는

미야자키 세계의 중요한 특징이다.

(118)

 

다음과 같이 루팡을 묘사했다.

"인류의 목을 조르는 사회제도에 대한

분노가 영혼 아래에서 소용돌이치고

마음의 오점들을 지우기 위해

끝없이 움직인다.

삶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싸우고

그 싸움에서 자신을 이끌

누군가를 열망한다.

(122~123)

 

"칼리오스트로"를 완성한 후...

애절한 주제가는 덧없는 인생과

채워지지 않는 갈망을 노래한다.

(139)

 

 

# 끊임없이 변화하고자 한 의도된 계획,

굽히지 않는 불굴의 의지력,

늘 배우고 익히려는 미야자키 혼을 담은

작품은 시리즈물을 만들어내는

쾌거를 구축한다.

한 시대를 풍미한 천재였지만,

말괄량이 삐삐 같은 초대형 히트작이

린드그렌에게 단번에 거절당한 사실을 아는가?

천재들은 철저하게 화려하고 정통있는 가문,

유려하고 타고난 다재다능함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미야자키의 실패와 좌절, 전쟁으로

모든 것을 잃은 시대적 배경은 깊고

강한 마음속 울림을 선사한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지만,

일에 대한 집요하고 지독한 열망들로

꽉 차버린 사고의 세계는 집에 머무르는

동안에도 오로지 일 뿐이었다.

중력을 초월하는 장면속 루팡에게서 느껴지는

활기찬 의지력은 독자에게 현실적인 어려움과

번뇌를 잠시동안 혹은 오랫동안

강렬한 마음 치유를 공급한다.

상상력은 치유로 향기를 남긴다.

 

 

 

부모 잃은 하늘의 아이들 <천공의 성 라퓨타>

미야자키 세계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한

비현실적으로 자기 통제적인 인물과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준다. (170)

 

일본이 1980년대 초고속 성장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부유해지면서

미야자키는 토에이에서 보낸 시절이

점차 아득하게 느껴졌다.(175)

 

미야자키는 '역겨운' 작은 악당 대신

역경뿐 아니라 재난도 굳센 의지와

희망으로 이겨내는 아이들을 만들어냈다.

(178)

 

진정한 유토피아의 가능성은

인간에게만 있다. 

단, 그 가능성은 인간과 인간 사이

그리고 인간 세상과 비인간 세상 사이의

선한 관계를 전제로 한다. (188)

 

 

# 열악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섬세하게 묘사한다.

깊은 내면 가득한 잠재적 빛을 이끌어내서

눈부신 삶을 부여하는 설정들이 주를 이룬다.

사랑해서 고독하고,

사랑했기에 상처들이 남는다.

덩그러니 남겨진 스스로를 일으켜 세운다.

모험, 협동, 전진한다.

미야자키 월드의 아름다움은 아프지만,

오히려 기쁜 여운을 남긴다.

아버지....어느 날 갑자기 돌아가신지도

30년도 넘었지만 그리운 아버지의

뒷모습이 오히려 선명하게 떠오른다.

 

 

 

자연과 인간의 트라우마를 초월하는

<이웃집 토토로>

(193)

 

미야자키 영화는 역사를 '지우지' 않는다.

개인적, 문화적 차원 모두에서 역사를 

'더 나은'방식으로 복원하려고 한다.

(195)

 

#토토로를 통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소녀들 중심으로 이끌어간다.

순수한 어린이를 듬뿍 담아낸 표정, 동작

하나하나는 일상을 예술로 승화했다.

착한 아이를 가지고 살아가는 어른...

강하게 무엇이든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삶의 무게를 지고 살아낸다.

우리들 심연에 뿌리내린 방어본능을

섬세한 각도로 탁월하게 투영한다.

 

 

 

마녀와 도시

<마녀 배달부 키키>의 시간, 공간 그리고 성

원작과 또 다른 차이점은

미야자키가 자립에 따르는 희생,

성장에 동반하는 외로움과

자기 의심을 그리면서 작품에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것이다.

(232)

 

첫 번째 키키가 엄마에게 물려받은

전통적 시간인 '마녀의 시간'

두 번째 키키가 정착한 부산한 도시

세계에서 흐르는 '사회의 시간'이다.

세 번째 우르술라가 사는

숲속 자연의 박자인 '숲의 시간'이다.

(233)

 

 

# 미야자키 작품속에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상처와 트라우마로 가득하다.

고통이라는 소재를 피하려는 수비수보다는

극복하고, 승화하는 공격적으로

정면돌파하는 모습들을 녹여냈다.

평범한 아이의 영웅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하는 감동소재이다.

사회, 문화, 개인적인 감정적 서사를

아름답게 그려내는 미야자키가 가진

명확하게 의도된 방향성이

글에 숨을 불어넣는다.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루팡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붉은 돼지>, <카사블랑카>,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바람이 분다>

 

 

미야자키는 시처럼, 음악처럼, 인생처럼

늘 우리들 곁에 머무른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덕후 세계의 정수를 담아낸

미야자키 월드로 초대합니다.

 

 

노오란 튜울립처럼

화사하게 피어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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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2월15일 까지

모집 인원 : 8명

발표 : 2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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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시대에도 결국 살아남는 사람들,
우리는 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어야 하는가

 

2020년 베스트셀러, <언컨택트>를 잇는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의 통렬하고 뼈아픈 생존 처방!

 

오해하지 말자. 위기의 본질은 판데믹이 아니다. 판데믹이 종식되고 코로나라는 장막이 걷어진 후 드러날 세상이 ‘진짜 위기’다. 업무가 자동화되고, 일자리가 사라진다. 많은 기업이 무너지고, 경제의 판도가 바뀐다. 2020년은 판데믹의 해가 아니다. 후대는 지난해를 로봇 사업이 급성장한 변곡점의 해로 기억할 것이다. 변화는 가속화되고 위기는 일상화된다. 미래의 실체를 놓치면 무능해지는 이유다. 결국 앞으로 살아남는 자들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위기에 적응하며, 거듭거듭 진화해나가는 사람이다. 


전 세계 명문대 수업을 내 방에서 마음껏 수강할 수 있는 시대, MOOC, 마이크로 칼리지, 울트라 러닝, 구로우 위드 구글 등 관성을 깬 진짜 공부들이 오늘날의 혁신가들을 만들고 있다.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글로벌 기업들, 커져만 가는 대학무용론, 짧아지는 지식의 반감기 속에서 우리는, (그리고 당신의 자녀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이 <언컨택트>에 이어 우리에게 던지는 두 번째 화두!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거대한 창의적 파괴의 시대에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치열한 생존 처방서가 되어줄 것이다. “변화의 실체를 꿰뚫어 알고 위기를 기회로 써라!” 

 

순진하면 무능해진다!
판데믹 이후의 ‘진짜 위기’를 간파하라

 

코로나19로 인해 최악의 2020년을 보낸 사람이라면, 백신이 보급되는 2021년을 희망의 해로 볼 것이다. 판데믹이 종식되면 세상은 다시 안정을 되찾을 것이며, 경제는 활성화되고 세계는 교류를 회복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제외되고 외면될 개인은 훨씬 많아진다는 게 저자의 분석이다. 로봇과 인공지능, 자동화에 의한 일자리 대체는 일찍이 예견된 방향이지만 그 속도가 빨라져도, 너무 빨라졌다. 이것이 개인에게는 판데믹보다 ‘더 크고 심각한 위기’가 될 것이다.


코로나19를 통해 우리는 사람이 가장 큰 리스크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기업들은 감염의 리스크를 제거하기 위해 공장자동화, 물류자동화, 사무직의 업무자동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트렌드 분석가인 저자는 이러한 변화가 얼마나 빨리, 얼마나 가까이서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는지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증언해낸다. 이어 이러한 세상의 변화가 결코 약자인 개인에게 유리할 수 없음을 뼈아프게 자각하면서, 우리가 살아갈 시대적 조건을 통찰하고 진짜 실력자가 되기 위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의 길을 제안한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지금까지 해오던 관성을 철저히 벗어나는 것이다. 경쟁이나 합격을 위한 공부로는 로봇을 이길 수 없다. 어떠한 위기에도 살아남는 독자적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닌 진짜 자신에게 이득이 되고 스스로 몰입할 수 있는 공부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거듭, 거듭 자신이 얻은 배움을 업데이트할 수도 있어야 한다. 미래학자, 제이슨 셍커는 이러한 미래를 다음과 같은 말로 함축했다. “미래의 수혜자는 (중략) 평생교육을 넘어 ‘직업이 학생(Professional Student)’인 사람들입니다.”

 

왜 대학은 무너지는가? 미래학교는 어떻게 달라지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 좋은 책, 토론으로 시작하는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저자가 기업이나 정부 관련 부처에서 트렌드 및 미래 전망 강연을 할 때마다 엉뚱하게 질문은 ‘자녀 교육’에 쏠린다. ‘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데 아이들 교육은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것이다. 인류에게 이른바 ‘특이점’이 다가온다는데 내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를 시켜야 할까. 요즘 부모들에겐 이보다 더 간절하고 긴급한 질문도 없다. 


지식의 반감기가 짧아지고, 직업의 유효기간도 짧아졌다. 새로운 걸 계속 배워나가는 게 필수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러니 4년 동안 발이 묶여 공부하는 지금의 대학 모델이 한계처럼 느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기업들조차 학위를 더 이상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다. 
 

저자는 지금껏 한국사회가 쫓아온 교육문화와 사업이 변화된 세상에서 왜 무력할 수밖에 없는지 통렬하게 비판한 다음, 앞으로 요구될 인재상과 더불어 부모의 역할, 학교의 기능에 대해 거침없는 분석과 제안을 이어간다. 무크, 마이크로 컬리지, 울트라 러닝, 리스킬링 등 미래에 일상화될 대안적 학습법도 소개하고 있어 구체적인 가이드도 되어준다. 무엇보다 로봇과 더불어 살아갈 사회에서 핵심능력은 창의력, 의사소통, 비판적 사고, 협업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내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같이 읽고 토론을 이어가다 보면 부모와 자녀 모두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의 길에 자연스럽게 입문할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인식하는 순간, 미래를 감지하는 순간 
우리는 본능적으로 ‘공부’를 찾는다.

 

어쩌면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이미 감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모든 게 변했다.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 하지만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손에 잡히는 건 별로 없다. 그래서 두렵고 막막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최신의 경제, 사회 동향과 변화의 흐름, 위기의 실체를 VR체험처럼 생생하게 보여준다. 동시에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당장 손을 뻗어 시작해야 할 공부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위기가 찾아오면 본능적으로 공부를 찾는다. 대비된 위기는 결코 위험하지 않다.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고 오히려 그것을 기회 삼아 도약할 수 있다. 그래서 위기의 시대는 진짜 실력자들에겐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지금 시대의 가장 중요한 트렌드 이슈이자 우리 모두가 당면한 과제이다. 이 책이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길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길 바란다.

 

저자 소개

김용섭(트렌드 전문가)

Trend Insight & Business Creativity 연구하는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소장. 트렌드
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 비즈니스 창의력 연구자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GS, CJ, SK, 한화, 롯데 주요 대기업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외교부 정부기관에서 2,000 이상의 강연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수행했고, 150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한겨레신문』, 『주간동아』,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국제신문』, 『비즈한국』 다수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KBS 1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 <박종훈의 경제쇼>, <함께하는 저녁길 정은아입니다>, <생방송 오늘>, 〈성공예감〉, 〈생방송 토요일 아침〉, KBS월드라디오 <생생코리아>, <한민족 네트워크>, CBS 라디오 〈뉴스로 여는 아침>, SBS CNBC 〈경제, 굿앤노굿>,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TBS FM <유쾌한 만남>, <김갑수의 마이웨이> 프로그램에서 트렌드 관련 고정코너를 맡아 방송했다.

SERICEO에서 트렌드 브리핑 <트렌드 히치하이킹>, 휴넷CEO에서 <트렌드 인사이트> 통해 대한민국CEO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읽어주었으며, 다수 기업들을 위한 자문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저서로 『라이프 트렌드 2021 : Fight or Flight, 『언컨택트 Uncontact, 『펭수의 시대』, 『라
이프 트렌드 2020 : 느슨한 연대 (Weak Ties), 『요즘 애들, 요즘 어른들 : 대한민국 세대분
보고서』, 『라이프 트렌드 2019 : 젠더뉴트럴(Gender Neutral), 『라이프 트렌드 2018 :
아주 멋진 가짜 Classy Fake, 『실력보다 안목이다』, 『라이프 트렌드 2017 : 적당한 불편』, 『라이프 트렌드 2016 : 그들의 은밀한 취향』, 『라이프 트렌드 2015 : 가면을 사람들』, 『라이프 트렌드 2014 : 그녀의 작은 사치』, 『완벽한 싱글』, 『라이프 트렌드 2013 : 놀아본 오빠들의 귀환』, 『집요한 상상』(공저),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 『트렌드 히치하이킹』, 『페이퍼 파워』, 『디자인 파워』(공저), 『소비자가 진화한다』(공저), 『날카로운 상상력』, 『대한민국 디지털 트렌드』 등이 있다.

 

이메일 trendhitchhik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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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트겐슈타인의 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저
인벤션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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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 고민이 있다.

#내게 주어진 것들에
만족하는 삶을 살면 된다.
가장 나답게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집중과 몰입한다면
고민은 어느 새 사라질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삶의 방식을 바꿔라
(비트겐슈타인의 말 151중에서...)


#문제 해결 = 삶의 방식 전환

급속도로 가파른 물살에도
휩쓸리지 않지만, 유연하게 변화하기!
문제는 나아갈 길의 방향성이 다양함을
알림한다. 혁신을 창조하는 문제란 놈의
본질을 알게된다.
많은 문제는 우리를 더 입체화된 사고로
이끄는 최적화된 요소가 될 것이다.



시간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

중요한 것은 시간의 많고 적음이 아니다.
무엇을 하는가. 무엇이 일어나고 그것에
자신이 어떻게 맞서는가. 이런 것들이다.
일어나는 일 없이 시간 따위는
무의미한 것이기에.
(비트겐슈타인의 말 160중에서...)

#시간을 어떻게 유의미하게 사용할 것인가?
이는 오직 나만이 키를 알고 있다.

나름 이일저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게
그냥 일상이었던 년도 이리 살아내는 구만!
맨날 뭐가 그리 걱정이여...
차라리 걱정하는 시간에 낮잠 30분,
스트레칭 10분 하는 게 내 인생에 훨씬
유익하지싶다. 마음만 있으면 누워서도
책을 볼 수 있는거고...
머리아플 땐 간단한 명언집만 읽어도
마음이 치유되던데...ㅎㅎ

초등학생 때 아부지도 갑자기 돌아가셔.
친정집도 쫄딱 망해. 왕따은따.
오만 질타 다 받아낸 년도
나는 그냥 원래 이래 못 박히면서
사는 인생인 갑다 하고 살아왔다.

모든 걸 포기하다시피 한 년도
그러려니 하고 힘을 빼고,
내 길 가다보니 이제는 좋은 사람들과
만남으로 끝나지 않는다.
정말 그 좋은 사람들이 인맥으로
맥락적으로 연결될 만큼 뭔가를
해내기도 한다.

올해 40대 중반!
뭐를 버리고, 뭘 집중해야할까?
그것만 몰입난타하는 중.

쓸데없는 거에 쏟아부을 시간있으면
책 한자 더보고,걱정거리 생기면
선한 영향력 씽큐온 독서모임 멤버분들이나
인친들 글 보면서 또 동기부여 받아서
툭! 털고 일어나지...♡♡

멘토한테 묻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들도 전부 바쁘고, 금보다 귀한
한정된 시간을 살아간다.
그렇기 땜 공부해서 자꾸 자력을
길러야 된다고 생각한당~ㅋ

인생별거없고, 내가 의미부여해서
성장할 수 있는거만 살피기도
하루하루가 바쁘고 분주하다.

선택과 집중을 잘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인생이라는 게임의 룰은
참가하여 배우는 수밖에 없다.



연습을 통해 익숙해지면,
우리는 세상 살아가는 법을
몸으로 배운다.

아이가 말을 배울 때도 마찬가지다.
어른은 말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을 하지 않는다.
그저 반복만 시킨다.

(비트겐슈타인의 말 164중에서...)



1. 경험으로 임계치를 돌파하라!
2. 배움을 경험으로 전환하라!
3. 반복을 꾸준하게 실행하라!


#나는 왜 맨날 이 모양 이 꼴일까?
백날한탄하다 공부도 찔끔,
일도 그냥, 노는 것도 제대로 못 놀아
그렇게 뭔가 뻐근하고 안타까움속에
살아가지...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줄 알았지"
버나드쇼 님의 글까지 있을정도..

언제까지 찔끔거리고, 망설이고,
남 눈치보고, 비교하는데
시간 99%를 쓸 겨?
그러다 초등학생애는 훌쩍 크고,
운 나쁘면 둘째,셋째 나와서
또 못해... 참! 경축이다.~~ㅎㅎ ??

인생을 살면서 워킹맘이든 아니든,
워킹파파든 아니든 임계점 넘는
연습해보기!


백날 배우기만하고, 경험전환 못하는 거?
흥,칫,뿡~이다.
알고보면 시간없다는 핑계,
하기싫은 변명이 태반이야...
경험 전환은 본인이 의지가 없어서
못해놓고, 맨날 말만 많지.
말 많이 해서 이루어내는 게 성과가 클까?
드럽게 말 없어도 묵묵한 거북이가 성과가 클까?
판단은 니 맘대루 하시구요!


반복! 반복! 반복!
그 미친 반복을 해야한다고,
내가 말한 거 1도 아님.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대할아버지 말씀이여~
반복할 수록 강화되는 거
"마음챙김" 책에서도 배웠고...

개뿔~ 반복을 왜 해야하는지도
내 자신이 그냥 행동이 팍 나올 만큼
뭔가 읽고 쓰고 공부연습이 돼 있어야
반복이 쉬운데,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드럽게 고집만 쎄서 반복은 무슨
유치하게 애도 아니고? 그러고만다.
곧 일상에서 회사일을 해도 막혀,
공부도 잘 안돼, 집안일도 하찮고
짜증나~ 근데, 무식하게 반복을 꾸준하게
하는 놈이 뭐가 되도 된다.
인정하기 싫은 건 자격지심!
반복이 감사가 되고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정도가
되야 즐겁게 살 수 있어.
왜! 일상은 대부분 반복으로
가득차있거든.
설겆이,요리,청소,빨래,회사일등등
잘 봐봐~ 다 그래...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이처럼 단순한 원리를
수용하고 빠르고 유연하게 밀도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최종 승리자가 되는 건
어쩌면 너무 당연한 거 아닐까?



게임에는 참가자의 정신이 나타난다.

게임이란?
참가자의 성격이나 정신이
분명히 드러난다.
일, 인간관계, 물리학 실험실, 예술 등
온갖 장소에서 우리 인간이 하는 일을
게임으로 봐야 한다.

(비트겐슈타인의 말 174중에서...)


인생을 하나의 게임 예술로 승화한다.
놀이처럼 인생이란 경기에 참가하라!
그대의 철학, 이념, 사상, 신념은 무엇인가?
정신을 단련하는 게임의 법칙!

단순하게 테드리스 게임속에서도
인생을 발견할 수 있다.
도형을 세울까? 눕힐까?
각도를 어떻게 틀어야하지?
순간순간 대처력과 방어력을

한아름 배우는 장이 되곤한다.

인생이라는 게임에 나만의 마인드를
녹여내기위해 끊임없는 담금질로
곱게 발효가 되어가는 과정속에서
우리는 성장과 성취를 할 수 있다.
실패는 일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일 뿐!
실패속에는 개척자를 위한
큰 보물이 듬뿍 들어있다.

성찰과 명상의 수행들 속에서
어렵게 어렵게 피어난 진흙속의 연꽃처럼
한송이를 개화하기위해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삶에서 진한 세월의 향기가 난다.


눈이 아니라 감각으로 본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게 아니다.
단지 감각으로 본다.
(비트겐슈타인의 말 188중에서...)


#감각으로 실존한다.

보이는 것을 보며 느끼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감각의 느낌을 믿는 것이 아닐까?

뚜렷해지는 꿈의 선명함의 세계속으로... 빛으로...

 

 


네가 사는 방식이 곧, 세계다.
 

- 비트겐슈타인의 말 뒷 표지글 중에서 - 
 

 

 


#왜 공부하는 태도를 평생 습관으로
만들어야하는지에 관한 인생잠언 같은
언어들이 활기차게 수록되어있다.
명료하지만, 빛나는 어른 말씀이
필요한 우리 모두를 위한 책,
"비트겐슈타인의 말"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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