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yduddlak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yduddlak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똑똑이엄마
gyduddlaks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일상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아이를 위한 책
나를 위한 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176
2022-04-30 개설

2022-08 의 전체보기
우리가 지낸 초록 분홍 마을 - 순천에서의 이야기 | 나를 위한 책 2022-08-29 00:2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7917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가 지낸 초록 분홍 마을

최설희 저
심다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순천에서 반년 동안 농촌유학을 경험한 한 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소소한 기쁨이 있는 하루하루가 참 부럽네요.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가 지낸 초록 분홍 마을

초록 분홍 마을 책 제목부터가 이쁜 아기자기한 책!

 


 

순천에서 반년 동안 농촌유학을 가게된 가족의 이야기~

어느 날 알게된 전남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 

저자는 초6, 중2 아이들을 데리고, 순천으로 6개월간의 농촌유학을 떠난다. 

"여보, 나 아이들이랑 농촌유학 가도 돼?" 라고 질문했을 때,

"하자하자,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대답할 만한 남편이 실제 내 주변에는 잘 없는 것 같다. 우리 남편의 경우 현실적인 이유를 들어 반대했을 것 같은데,, 기꺼이 찬성해주는 남편을 만났기에 이런 경험도 할 수 있었던 저자가 부러울 뿐이다. 

 


저자가 살았던 순천에서의 보금자리인 농막. 비록 작은 공간의 농막이지만 침대도 있고 있을 건 다 있다. 항상 이런 시골에서의 농막 생활을 부러워했던 나에게 그 공간은 참 좋아보였다. 

언젠가 나도 이런 곳에서 자연 속에서 살 수 있을까? 꿈을 꿔본다. 

 

전남 순천 주민이 되어, 평일에 아이들은 학교를 가고, 

주말에는 즐거운 순천 여행을 떠나는 나날들~ 

순천과 그 근처 진주, 여수 등 여행지에 관한 정보도 있어 근처 여행을 갈 때 도움이 될 만하다. 


 

순천에서 저자는 감자도 심고, 마을 주민들의 일손도 도우며 함께 맛난 음식들도 먹는다. 

시골주택에서 김치전과 즐기는 티타임~ 맛난 음식과 따듯한 주민들의 정에 힐링이 저절도 될 듯하다. 

 

4월에 피는 아름다운 복사꽃,,,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할 것 같은 나날들이다. 

 

5월에는 복숭아 나무 농사일도 돕고, 6월에는 버스를 타고 시내도 다녀오고, 그리고 심었던 감자를 직접 흙 속에서 수확하기도 한다. 나도 한번 쯤 그런 기쁨을 누려보고 싶다. 

아이들은 처음 걱정과 달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친구도 사귀고 자연 속에서 잘 지내는 모습이다. 

7월에는 맛있는 복숭아를 많이 먹고 밤 산책을 하며 별 빛 아래 어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진다. 소소한 일상이지만, 이런 것들에서 소소한 행복이 나오는 듯 하다. ^^ 

6개월 간의 유학을 끝내고 저자는 다시 가족들과 함께 서울로 돌아가지만, 순천에서의 추억은 마음 속에 남아, 힘들 때마다 간간히 행복한 기억으로 힘이 되어 주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보니 더 순천으로 여행을 가보고 싶어진다. 한번쯤 아이들과 이 책에 나온 순천 여기저기를 찾아 다녀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듯 하다. 

자연 속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행복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본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별의 커비와 함께 대모험 속으로! | 아이를 위한 책 2022-08-22 23:5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7641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1

다카세 미에 글/가리노 타우,포토 그림/현승희 역
해피북스투유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귀여운 닌텐도 게임 속에서 별의 커비와 함께 모험을 하는 느낌!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1. 프렌즈 대모험!

커비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우주 대모험!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의 소설판 책이다. 


 

닌텐도 게임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느낌이 들게 하는 표지! 

직접 게임을 해보진 않았지만, 울 집 꼬마아이는 유튜브를 보고 내용을 알더라는 ㅎㅎ


책의 차례

 

귀여운 등장 캐릭터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귀여운 그림들! 너구리 군단 ㅎㅎ

 

책의 줄거리: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보랏빛 하트로 인해, 푸푸푸랜드의 주민들이 난폭해지고 공격적으로 변해버렸다! 커비는 사랑의 마음이 샘솟게 하는 핑크 파트와 다른 사람의 능력을 카피하는 초강력 합체 기술 프렌즈 능력으로 친구들을 하나씩 구해내는데,, 결국 최강의 적 삼사신과도 전투를 하게 된다. 과연 커비와 친구들은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을 보니 어릴 적 친구 집에서 게임을 하던 나의 모습이 생각이 났다. 

그 때는 소닉도 하고, 참 재미있었는데, 이 책도 요새 아이들에게는 그런 게임 속 대모험을 즐기는 것 같은 느낌이리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최고의 책이 아니겠는가! 

만화가 아니고 소설이라, 더욱 책의 내용을 상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 듯 하다. 

별의 커비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귀여운 대모험 속으로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해본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만나는 생활 속 과학 | 나를 위한 책 2022-08-21 00:2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7536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김범준의 과학 상자

김범준 저
바다출판사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토록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에 겁먹지 않기 위해, 가져온 과학! 과학은 복잡한 전체를 단순하게 보는 도구모음이다! 우리 함께 과학상자를 열어보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김범준의 과학상자!

과학은 복잡하지 않다. 세상이 복잡할 뿐.. 

 

 사실 내가 중학교 때 제일 좋아하던 과목이 바로 과학이었다. 콕 집어 말하면 지구과학과 생물을 좋아했다. 헌데 이 책의 저자는 물리학과 교수이다. 여기서는 통계물리학이라는 과학 상자로 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지, 알아본다. 거대한 주제를 연구하기보다 우리 일상 속에서 자연스레 떠오르는 의문을 해결하기를 더 좋아하는 저자의 글이다.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방식, 과학이라는 재밌는 도구 상자를 전해주고 싶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과학적인 사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선뜻 추천하고 싶다. 단 기본적으로 이과적인 사고력은 갖고 있어야 하겠다. 

 

전염병과 가짜 뉴스는 왜 그렇게 빨리 퍼질까?

카사노바 같은 마당발에게 백신을 전달하면 어떻까?

커피숍과 학교 같은 시설물은 어떤 방식으로 배치해야 효율적인가?

신경 세포라는 물질에서 어떻게 의식이라는 비물질이 발생할까?

 

저자는 일상에서 자연스레 떠오르는 질문에 답하며 친절하게 세상을 분해하는 과학 상자라는 도구 사용법을 알려준다. 

책을 보면 조금씩 답을 찾아가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으나 한 번 읽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긴 하다.^^;) 

 

나에게 쉽게 다가왔던 내용을 하나 예로 들어보자면, '유독 선이 많은 마당발 찾는 법- 카사노바에게 백신 전달하기' 편이 있다. 

먼저 이 원리를 알려고 하면,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의 사회 연결망에 관한 실험에 대해 알아야 한다.  밀그램은 미국 중부의 네브래스카 지역에 사는 사람 160명을 택해 보스턴의 한 주식중개인에게 소포를 전달해달라고 부탁한다. 소포를 받은 사람에게 직접 최종 수취인은 보스턴에 사는 주식중개인인데, 당신이 아는 사람 중 이 중개인에게 소포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에게 주라고 말한다. 실험 결과, 총 64개의 소포가 최종 수취인인 보스턴의 주식중개인에게 전달되었고, 평균 여섯 단계를 거쳐서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실험은 인구가 수억 명이나 되는 미국에서 생면부지의 두 사람을 마구잡이로 택했는데도 평균 여섯 단계면 두 사람이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보인 것이다. 신기하지 않은가!

우리는 여기서 사회 연결망에 대해 알 수가 있다. 

만약 스웨덴에서 사람들의 성적 접촉을 통해 급격히 전염되는 위험한 질병이 발생했다고 가정했을 때, 이 질병의 전파를 막을 수 있는 백신을 개발했다고 한다면, 이 백신을 어떻게 배포해야 병의 전파를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을까?

그냥 한사람한사람에게 백신을 나눠주는 것은 질병의 전파를 막을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관계 상대방의 숫자가 몇 명 안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신은 1000명의 성관계 상대방이 있는 카사노바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해야 효과적이다. 어떻게 백신을 카사노바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마구잡이로 사람들에게 백신을 나눠주되 "직접 백신을 사용하지 마시고, 상대방에게 드리세요."라고 말하면, 카사노바에게 오래지 않아 백신이 전달될 것이다. 이처럼 사람들이 맺는 사회 연결망에도 허브 혹은 마당발은 존재한다. 마당발이 누군지 알면 이를 통해 소식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마당발을 설득해서 새로운 유행을 시작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마치 인플루언서 처럼? ㅋ)

 

이제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는가? 이처럼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현실을 단순하게 봄으로써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 본다.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또 이 책을 이해해야 하지만, 독자는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 아니겠는가! 화이팅!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어른을 위한 감정 위로 책 나의 쓰담이 | 아이를 위한 책 2022-08-09 23: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7044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의 쓰담이

유혜진 글그림
여름아이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른들도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감히 권해봅니다. 누구나 있는 감정의 시계. 내 마음을 어루만져줄 누군가, 나로 쓰담이가 제게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은 밖에 나와서 나의 힐링 도서로 '나의 쓰담이'와 함께 했어요. 

쓰담이는 감정을 어루만져주는 주인공 별이의 친구라고 할 수 있죠!

 

책을 읽는 내내 사실 저는 많이 불안했어요. 쓰담이가 계속 별이에게 안좋은 이야기만 하더라고요. 네가 많이 상처를 받을 테니 차라리 포기하라고요! 사실 별이는 운동회 계주 때 달리기 선수로 뽑혔거든요. 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결말을 알고 있던 쓰담이는 계속 안좋은 분위기를 풍겨요.ㅎ 독자가 불안하게 말이죠! (특히 소심한 제가 ㅋㅋ) 

결말을 살짝 이야기하자면, 사실 별이는 참 대단한 친구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별이였다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나도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겼을 때, 그렇게 만든 사람에게 가서 똑똑히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나보다 높거나 권위 있는 사람이 바로 그런 대상이라면 결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내가 질것 같다면, ^^;) 사실 현실에서도 상대방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집에 와서 자기 전에 그 일이 생각 나 이렇게 말할걸~ 하며 후회했던 적이 많거든요. 

 

 별이를 보며, 저도 이제는 좀 더 어른스럽게 용기를 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만 먹었지, 마음 속 용기는 어린 아이보다 못한 적이 많은 것 같아요. 말 한마디가 힘들어서 속으로 여러번 되뇌이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맘껏 못한 적이 많네요. 

 한편으로는 별이의 친구, 나의 쓰담이처럼, 누군가 나의 감정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쓰담쓰담하며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요. 나또한 다른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어야겠죠?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요. 

 

짧은 내용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뭔가 이 책이 이쁘고 맘에 들어, 출판사를 찾아보니 '여름아이'라는 곳이었어요. 


출판사 소개도 참 이쁘지 않나요? 여름이란 계절이 어떻게 보면 덥고 힘들기도 한데, 또 그만큼 모두를 자라게 하는 계절이 맞는 것 같아요. 어른과 아이들의 성장, 그 뜨겁고 행복한 과정에 힘을 주는 책들을 만들고 있다니 괜시리 응원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눈여겨 보도록 해야겠어요. 

 

 

나의 쓰담이 리뷰를 이것으로 마칩니다. 

참! 그리고 빼먹을 뻔 했네요. 울집 초2아이도 이 책이 엄청 재밌다며 엄마보고 빨리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아이가 읽기에도 괜찮았나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코딩에 관심있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해요 | 아이를 위한 책 2022-08-06 12:3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6749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코딩 천재 노빈손, 황금키보드를 지켜라!

정연준,정재성 글/이우일 그림
뜨인돌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코딩 천재가 될뻔한 노빈손의 황금 키보드 지키기 스토리!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흥미진진한 전개에 코딩에 대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딩 천재 노빈손, 황금키보드를 지켜라! 리뷰입니다. 

현직 프로그래머가 들려주는 흥미진진 코딩의 세계! 코딩에 대해 관심있는 초등학생이라면 추천해보고 싶어요! 

이 책의 저자는 카이스트에서 전산학을 공부한 분이고요. 실제로 구글코리아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분이라 더욱 전문성이 나타나는 책인 듯 해요. 


 

 위와 같은 그림과 함께 프롤로그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내용은 거의 글로 나와있어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게임 방송 크리에이터인 노빈손입니다. 우연찮게 악당들의 손에 넘어갈 뻔한 황금키보드의 주인이 되는데요! ㅋ 악당 보스는 이 황금키보드를 얻어 인공지능으로 이 세계를 장악하려고 하죠! 그에 반해 우리의 편인 노빈손과 화이트 해커조직, 비니타가 열심히 악당들과 싸우게? 된답니다.  우리의 노빈손이 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 결말을 알 수 있겠죠. ^^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재미와 긴장감이 있네요 ㅋ 

초등학생들이 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 특히 코딩과 컴퓨터에 관심있는 친구라면 더욱 그렇겠죠! 


 책 내용 중간중간에 아랫쪽에 보충설명들이 나와있어서 어려운 단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특히 컴퓨터의 역사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최초 컴퓨터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도 알 수가 있고요!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코딩이 어떤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이야기가 모두 끝난 다음 뒷편에는 이렇게 '프로그래머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안그래도 이 책을 보니 노빈손이 알려주는 전문가의 세계 시리즈물이더라고요. 


 

의사 노빈손, 그리고 기자 노빈손의 이야기도 있던데, 이 직업에 대해 관심있는 친구들이 보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더 찾아보니,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노빈손과 천하무적 변호사 사무소 등의 책도 있네요. 함께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