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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함께 찾아온 사랑 | book 2020-03-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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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 미 에브리싱

캐서린 아이작 저/노진선 역
마시멜로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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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날 오후, 뷰스타 반달진이예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따스한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봄은 로맨틱소설과

참 잘 어울리는 계절이 아닐 수 없다죠^^

그래서인지 저도 이맘때 되면 연애세포가

꿈틀꿈틀하며 달달한 로맨스를 찾게 되요

특히 아마존 베스트셀러 장편소설이라면,

한번 더 눈길이 가기 마련이라서 궁금^.^

그런고로 영국작가 캐서린 아이작의 신간

<유 미 에브리싱>을 직접 읽어보았답니다

 

신간도서 <유 미 에브리싱>은 영국 아마존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24개국에 출간되었을 만큼 큰 인기라는데요^^

현재 영화화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해서 원작소설을 미리

만나보자 싶은 가벼운 마음에 읽기 시작했는데 여자이며

한 아이의 엄마인 제시카가 다시 사랑하고 이별준비하는

과정이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 만큼 아름답지만 그래서

가슴아프게 다가와 제2의 <미 비포 유>라고 불리어지는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캐서린 아이작 장편소설이었답니다

 

 

<유미 에브리싱>의 시작은 다른 여자와 바람핀다고

아이를 낳는 순간까지도 연락두절로, 뒤늦게 나타난

남자친구 애덤의 아이를 제스가 출산하게 되는데요

그로부터 10년 후 애덤의 무책임함에 결국 헤어져,

싱글맘으로 아들 윌리엄을 키우는 제스는 아직까지

젊은 나이에도 헌팅턴병으로 고생하는 친정 엄마의

소원에 부자 간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를 추진^^;

양육비는 꼬박꼬박 보내주지만 1년 2~3번 만나며,

생부인 애덤과 교류할 기회가 적었던 윌리엄과 함께

고성을 호텔로 개조해서 사업가로 변신한 애덤에게

가지만, 그 이면에는 어쩔 수 없는 제스만의 사정이

있어 그것이 드러날 때 너무너무 마음 아팠는데요!

단순히 달짝지근함 남녀만의 사랑을 넘어서 엄마의

더 큰 사랑, 이별을 준비하는 자세에 숙연해지네요!

따뜻한 봄 <유 미 에브리싱>과 사랑에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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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뇌구조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 book 2020-03-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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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

헬렌 톰슨 저/김보은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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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 강제로 일을 쉬며 집에서 조카만 보다보니까,

한참 예쁜 행동을 많이 하는 조카가 귀엽기도 하지만,

가끔씩 힘들어 산후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육아맘들이

이해되며 스트레스해소로 틈틈히 책을 읽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뇌과학에 대한 심리학도서를 만나보았어요

'네이처' '더 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추천도서이면서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와 마찬가지로 뇌장애를

함께 들여다보며 조금은 특별한 아홉 명의 에피소드를

따스한 시선으로 어렵제 않게 풀어내서 더 좋았다는~

그런 의미에서 아마존베스트도서 헬렌 톰슨 신간도서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를 소개해드릴게요~

 

 

 

심리학도서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의 저자인

헬렌 톰슨은 신경과학 학사, 과학 커뮤니케이션 석사를

졸업을 했고, BBC, 가디언, 텔레그래프, 포비스닷컴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는 과학저널리스트라는데요

이번 신간 도서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에서는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는 정신 질환이라고 여겨지는

증상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실험이 아닌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개인적인 삶의 방식에 접근해서 공감대를 형성,

뇌의 역할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본인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일도 매순간순간 기억하는 밥,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집에서조차 길을 잃는 샤론과 마음으로

색을 보는 루벤, 하룻밤 사이 성격이 바껴버린 토미, 끊임 없이

환각을 경험하는 실비아, 동물화 망상증을 앓는 마타와 이인성

장애로 고통받는 루이즈, 자신이 죽었다고 믿는 코다르증후군

즉 걷는시체증후군을 겪은 그레이엄, 촉각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 조엘 등 영화나 소설에서나 만날 법했던

뇌구조를 가진 이들을 만나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면서

이러한 이상한 뇌를 통해 정상적인 뇌의 역할을 접근해가니까

어렵지 않고 보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답니다!!

<집에서 길을 잃는 이상한 여자>로 뇌과학 쉽게 접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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