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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다 - 질풍강호 1 | 기본 카테고리 2020-10-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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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질풍강호 1

사마달
대명종 | 200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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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처음으로 산 무협 소설이다.

(처음 읽은 것은 아니고 처음으로 샀다.)

우연히 동네 만화책방이 폐업한다는 

소식을 보고 생각없이 갔다가

싸게 사 가지고 온 책이다.

사고 한참을 안 보다가

어제 꺼내서 보았다.

초반부는 좀 그냥 그랬다.

그런데 조금 더 읽으니 재미있었다.

주인공이 도둑 출신이라는 점도 

하나의 재미로 느껴졌다.

내가 읽은 무협 소설에서는

대부분 무술을 배운 사람들이 

일단 주인공이었는데 

이 소설은 경공술만 익힌 도둑이 주인공이었다.

고수들도 주인공의 경공술을 

따라가기 힘들 정도다.

무술은 몰라도 경공술은 1류!

주인공이 어떤 사람에게 

무림의 보물을 훔쳐 달라고 

의뢰를 받고 보물을 훔치다가 

모종의 음모에 빠지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아쉬운 점을 들자면 

그 음모가 너무 빨리 간파당한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독자에게는 음모를 알려주지만

주인공은 좀 늦게 알았으면 좋으련만

주인공도 금방 흑막을 알게 된다.

그만큼 허술하게 음모를 꾸몄다.

혹 다음에 반전이 생긴다면 모르겠지만

이게 끝이라면 그 계획은 너무 허무하다.

더 교묘하게 음모를 계획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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