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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나는 왜 내가 될 수 있는가 |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0-10-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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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죽음이란 무엇인가

셸리 케이건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2년 11월

 


나는 왜 내가 될 수 있는가?

정말 어려운 질문인 것 같다.

예전에 "더 게임"이라는 영화를 봤다.

신하균과 변희봉 배우님께서

뇌를 바꿔 서로의 인격을 바꾸어

생활을 하는 내용의 영화다.

처음에 내기를 해서 신하균이 지면서

늙은 변희봉은 젊은 신하균의 몸을 얻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생각과 행동, 기억은 변희봉이다.

신하균은 그 반대이다.

변희봉은 신하균의 젊은 여자친구를 보자

여자친구를 자신의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다.

하지만 신하균의 여자친구는 신하균의 

변한 행동이 무엇인가 이상하다.

변희봉은 생각한다.

기억까지 이식하면 여자친구가 

의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 한 번 신하균과 내기를 한다.

그래서 이기고 기억을 이식받는다.

변희봉은 그렇다면 이제 신하균인 것인가

변희봉인 것인가?

정확한 답이 나지 않는다.

불교에서 인식론이라는 것이 있다.

인식론에 의하면

인간은 처음 태어나면서부터 

매일 죽어간다고 한다.

세포가 하나씩 죽어가고,

매일 죽음에 더 가까이 간다고 한다.

하지만 인식은 뚜렷히 있다고 한다.

나의 몸은 죽어가지만 인식과

정신은 남아 후대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무엇이 옳을까?

정말 어려운 문제이다.

육체가 나를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정신인 것인가?

둘은 분리할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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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20        
The Unwelcome Fellow Traveler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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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sta는 아첸랜드로 가다가

아첸랜드의 Lune 왕을 만나게 된다.

Lune 왕은 처음에 Shasta를 Corin으로 착각한다.

Shasta는 Labadash의 군대가 아첸랜드를

침략하러 오고 있다고 말한다.

Lune 왕은 가장 빠른 말을 주고

Shasta에게 성에 먼저 가서 알려주라고 말한다.

가는 길에 Labadash의 군대를 만난다.

Shasta는 몰래 Labadash의 침략 경로를 듣는다.

Shasta는 다른 길로 가다가 길을 잃어버린다.

그때 Aslan이 나타난다.

이때까지 Shasta를 인도한 것이 자신임을 알려준다.

[감상]

Aslan이 나는 나 자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할 때, 기독교인으로 감동이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라고 하셨다.

그리고 Aslan이 이때까지 Shasta를 인도한 것을

알려주는 장면에서도 눈물이 났다.

힘든 순간, 즐거운 순간도 사실은 

모두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이다.

그리고 다 뜻이 있다.

Shasta가 Bree를 타지 않고 도망쳤다면

도망칠 수 있었을까?

또 Lune 왕이 가장 빠른 말을 주었을 때

Bree를 탄 경험이, 사자를 도망치기 위해

말을 빨리 몰았던 경험이 Shasta가 

말을 잘 탈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은 아닐까?

이제 끝이 보인다. 

빨리 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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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기본 카테고리 2020-10-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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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코너 우드먼 저/홍선영 역
갤리온 | 2011년 03월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코너 우드먼 저/홍선영 역
갤리온 | 2012년 03월

 

나는 세계 일주로 돈을 보았다

코너 우드먼 저/홍선영 역
갤리온 | 2018년 12월

 


이 책은 문화센터에 다닐 때,

문화센터에서 만난 사람들과 같이 읽었던 책이다.

그때는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와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를 읽었다.

그리고 한참을 지나 우연히 예스 24 서핑을 하던 중

"나는 세계일주로 돈을 보았다"라는 책이 나온 것을 알았다.

"나는 세계일주로 돈을 보았다"를 이제 읽으려 한다.

처음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와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를 읽었을 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를 다시 읽으며 

순차적으로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와

"나는 세계일주로 돈을 보았다"를 읽으려 한다.

이번에는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읽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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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rmit of the Southern March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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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sta, Bree, Aravis, Hwin은 나니아를 향해 갔다.

아첸랜드 근처에 도착했을 때 모래 폭풍을 봤다.

그 모래 폭풍은 Rabadash의 군대였다.

빨리 아첸랜드 왕에게 알려야 해!

그때 사자 소리가 들렸다.

예전에 만났던 그 사자 같았다.

사자가 그들을 쫓아왔다.

앞에 집이 보였다.

그 집을 향해 일단 도망갔다.

Bree는 빨리 달렸다.

Hwin과 Aravis는 뒤쳐졌다.

사자는 Hwin과 Aravis 바로 뒤까지 쫓아왔다.

Bree는 달리느라 그 사실을 몰랐다.

Shasta는 그 장면을 보고 내려서 

사자에게 소리쳤다.

그러자 사자는 뒤돌아 갔다.

그들은 집으로 갔다.

집은 남쪽 현자의 집이었다.

Aravis는 지쳐 쓰러졌다.

Shasta만 상태가 괘찮았다.

현자는 Shasta에게 지름길을 알려주고

빨리 아첸랜드로 향하라고 했다.

Shasta는 쓰러진 일행들을 뒤로 하고

아첸랜드로 향한다.

Bree는 비록 Hwin과 Aravis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몰랐지만 혼자 도망쳤다는 사실에 

죄책감에 빠졌다.

그때 현자가 Bree에게 잘못한 것이 아니라

교만함을 버리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Bree는 겸손함을 배웠다.

Aravis는 Shasta가 자신을 위해

말에서 내렸다는 사실을 알고

이때까지 Shasta를 무시했던 것을 

사과하기로 마음 먹는다.

[감상]

Aslan의 인도함을 알 수 있다.

Rabadash가 가는 길로 갔다면

Rabadash의 군대에게 들켰거나

더 빨리 갈 수가 없었을 것이다.

현자의 집에 도착했기에 

지름길을 알 수 있었다.

Bree는 자신이 군마였다는 교만함을 

늘 가지고 있었고 허영심이 있었다.

늘 나니아 말들은 어떻게 할지 

자신은 어떻게 보일지를 생각했는데

비록 달리느라 몰랐지만 

동료를 버렸다는 사실에 

자신의 교만함을 버리게 된다.

자신이 평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겸손함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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