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웃보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mo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웃보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1,28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영어로 글 써보기
책과 대화
나의 리뷰
예전에 쓴 글
기본 카테고리
다시 읽기
삼독
四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웃보님 ^^ 
좋은 시간(여행) 되셨으면 합니다 :.. 
이상한 생각 그렇네요. 뜬금없이 이.. 
저도 이 책 구해놨는데 읽고 있는 책.. 
드라마 < 도깨비> 볼때 .. 
새로운 글
오늘 24 | 전체 57059
2007-01-19 개설

2020-10-29 의 전체보기
난 성질이 급하다 - 수호지 1 | 기본 카테고리 2020-10-29 19:30
http://blog.yes24.com/document/132400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수호지 1

시내암 저/이문열 역
민음사 | 199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문열 작가님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글을 읽을 때면 참 글을 잘 쓰신다는 생각을 한다.

글에 막힘이 없고 술술 읽히며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읽다 보면 작가의 글솜씨에 

입이 떡 벌어진다.

이 책을 이야기하면 노지심과 임충이 

1권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이들은 108 악마가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다.

이들이 영웅이 될 것인지, 

아니면 악마의 모습으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다 갈 것인지가

주된 테마라 볼 수 있다.

그들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세상은 계속 그들에게 

"세상을 혼란시켜라!"라고 말하는 듯 하다.

"세상을 등지고 양산박에 가서 도적이나 돼라!" 

하고 말하는 듯 하다.

계속 사건, 사고에 휘말리고

뜻하지 않게 죄를 짓게 된다.

그들은 영웅인가, 악당인가?

이들은 성격까지도 급하다.

앞뒤 생각 안하고 일단 저지르고 본다. 

그러니 더 문제가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또 그렇기에 시원시원하다.

소설에서 악당이 얼마나 야비하고 나쁜 놈인지

다 알려주기에 그런 악당을 혼내주는 이야기에

통쾌함을 느낀다.

사실 우리도 악당을 혼내주고 싶지만 싶지만 

우리들은 많은 경우 그렇게 못한다.

소심해서, 능력이 없어서 혹은 또 다른 여러 이유로.

하지만 이들은 거침이 없다. 

일단 주먹부터!

그 뒤에 일은 다음에 생각한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1        
새벽에 잠언을 읽는다는 것 - 잠언 영어 성경 | 기본 카테고리 2020-10-29 07:41
http://blog.yes24.com/document/132364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도서]잠언 영어성경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잠언은 성경에서 지혜의 장이라고도 한다.

난 삶의 조언이 담겨 있어 평소 자주 읽기도 한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잠언을 영어로 읽어볼까?" 하는 마음에 구입했다.

사실 영어 성경책으로 읽어도 되지만 

의지가 약하여 이 책에 의존하여 영어로

잠언을 읽으려고 구입하였다.

이 책의 장점은 잠언의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 구성하여서 한 주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개인적 경험인데 

성경을 텍스트로 해서 영어 공부를 하는 책들 중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내용에만 치중해 디자인이나 책의 편집을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이 책도 그렇다.

내용은 참 좋은데 가독성이 떨어진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부분을 뺀다면

이 책은 너무 좋은 책이다.

영어 공부도 되고, 

해석이 끊어 읽기 해석으로 되어 있어

마치 읽다 보면 독해책을 읽는 것 같아

독해에 많은 도움도 준다.

특히 수험생들이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삶의 지혜가 있고 거기다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다니

일석이조 아닌가!

모두 오늘 하루도 의로운 길을 걸으시길,

최고의 길을 걸으시길,

하나님 안에서 보호 받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하며 글을 마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