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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도 아닌 것이 - 바이러스 쇼크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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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이러스 쇼크

최강석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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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세균보다 작고,

기생생활을 하는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형인

이상한 녀석이다.

세포의 구조를 갖지 않고

생물체 밖에서는 단백질 

결정체로 있다는 점에서

무생물적 특징을 가지고 있고,

세포 내에서 증식을 하고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생물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상한 녀석이다.

그런 녀석 중 하나인 코로나가

지금 우리를 이렇게도 힘들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이 바이러스는 

인간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이러스는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박쥐에만 있는 바이러스는

대부분 박쥐에게만 영향을 미친다.

이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박쥐를 숙주로 삼는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로 인하여 

인간에게 영향을 줄 수 있게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그 간격을 뛰어넘기만 하면

조금만 돌연변이가 생겨도 

새로운 숙주에게 영향을 주기에

바이러스는 무서운 존재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박쥐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측하며 이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된 것은 

결국 인간의 무분별한 발전으로 

박쥐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박쥐와 인간이 서로에게 노출되는 기회가

많은 환경이 만들어졌기에 가능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결국 코로나를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들었는지 

안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은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 낸 산물인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한' 공포는 많이 줄어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의미있었던 것은

바로 이 막연한 공포가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또 아는 것이 병이라고 

바이러스의 무서움도 알게 되었다.

바이러스는 조금만 방심해도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되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에 가서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이러스가 이렇게 퍼지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초기 통제가 중요하다고 한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다.

따라서 백신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서로 노력을 해야 한다.

조심하고 '가급적' 대규모 모임을 갖지 않고

마스크를 '꼭' 쓰고 다녀야 한다.

몸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결론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말하는 

방역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모두 조심하자. 

제발 이기주의로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지 말자.

나는 괜찮을 거라고 방심하지 말자.

이 책은 지금 시기에 정말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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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Gates of Tashbaan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0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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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vis는 아버지가 자신을 늙은 귀족에게

시집보내려고 하자 자살을 

결심했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자살하려는 그때 Hwin이 말을 했고

자신의 자살을 막았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죠.

그리고 Aravis와 Hwin은 나니아를 향해

도망쳤다고 이야기했죠.

그리고 넷은 같이 나니아로 향합니다.

나니아로 향하던 중 큰 마을에 가까워 집니다.

어떻게 지나갈지 넷은 고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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