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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y and Sudden Vengeance | Prince Caspian 2020-11-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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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Edmund, Trumpkin이 먼저

Caspian이 숨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굴속으로 들어가는데 한 소리가 들립니다.

Nikabrik과 Caspian의 대화입니다.

Nikabrik이 사고를 쳤습니다.

하얀 마녀를 데리고 왔어요!

Peter 일행과 Caspian 일행은 

마녀와 싸워서 이깁니다.

드디어 Peter 일행과 Caspian의

역사적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감상]

기다림이 필요할 때에

못 기다리고 Nikabrik처럼

하얀 마녀를 데리고 오는 

실수를 저지르면 안된다.

하얀 마녀는 처음에는 나약한 척,

착한 척 연기를 하지만 나중에 가서야

본성을 드러낸다.

잘못하면 마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길 수 있다.

Nikabrik의 변명은 생각해 볼 것을 

우리에게 던져 준다.

우리 난쟁이만 잘 되게 해주다면

나는 어떤 것이라도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런 태도는 좋지 않다.

But he does not know that the dead are there,

That her guests are in the depths of hell.

(Proverbs 9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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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문제다 - 수호지 3 | 기본 카테고리 2020-11-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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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호지 3

시내암 저/이문열 역
민음사 | 199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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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송의 복수 이야기가 3권이다.

형의 억울한 죽음을 풀기 위한 복수가 한 번,

자신을 죽이려 한 원수에게 복수 한 번.

이렇게 두 번 복수를 한다.

저자는 어쩔 수 없는,

혹은 의기로운 복수라고 하지만 

과연 그렇게만 볼 수 있을까?

거기다 이 무송의 이야기는 재미있게도

금병매라는 고전과도 연결된다.

형의 복수를 위해 반금련과 서문경을 죽이는데

금병매에서는 무송이 실수로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을 죽이고 그 자리를 급히 떠났고

반금련과 서문경이 살아서 벌이는 이야기가

금병매의 이야기이다.

무송은 술이 들어가면 포악해진다.

역시 술이 문제다.

그리고 수호지를 보면

걸핏하면 사람을 먹는다는 말을 한다.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그 당시 중국 사람들은

인육을 먹는 지역이 있었다고 한다.

인육이라니 끔찍하지만

그 당시에는 문화였나 보다.

읽을수록 영웅들의 정의가

과연 정의인지 의심은 좀 간다.

개인적 원한이나 

개인적으로 복수의 대상이긴 하나 

대의명분을 걸 만한 정의는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그 당시 사법제도가

무너져 있음을 소설적으로 

표현한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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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2        
CASE 02 대학원 입학 시험 성차별 사건 | 법정에 선 수학 2020-11-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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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법정에 선 수학

레일라 슈넵스,코랄리 콜메즈 공저/김일선 역
아날로그(글담) | 2020년 09월

 


이번 사건은 통계를 

어떻게 봐야하는지를 이야기한다.

UC 버클리가 여성 교수 임용을 거절한 사건을

시작으로 통계를 이야기한다.

결국 여성 교수가 UC 버클리가 

성차별적으로 임용을 한다는 것을 입증해서

이겼지만 버클리가 사용한 통계 자료와

여성 교수가 사용한 통계 자료는

각각 다른 말을 한다.

통계에서 일부 정보나 조건을 빼면

통계는 사실과 다른 말을 한다.

이를 심슨의 역설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통계에 영향을 주는 

상황은 꽤 많다.

인터넷에 통계의 함정이라고 

검색해 봐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통계를 조작하면 

얼마든지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통계를 잘 사용하면 현실을 잘 이해하는 도구가 되지만

변수나 조건을 의도적으로 조작한다면

통계는 서로 다른 말을 하는 이상한 수치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통계를 볼 때는 항상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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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 12가지 인생의 법칙 | 기본 카테고리 2020-11-12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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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2가지 인생의 법칙 (30만 부 기념 오리지널 디자인 리커버)

조던 B. 피터슨 저/강주헌 역
메이븐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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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또다시 유명해진

소크라테스 형의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

이 책은 철저하게 이 말을

주제로 하고 있는 책이다.

경제, 경영, 성공, 자기계발 등등등

그 모든 것의 시작은

결국 자신을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성경이나 철학, 심리학적 현상을 통해

이를 계속 말하고 있다.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흔들리지 않는 철학이

중요하며 거기에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행동도 중요하다.

그 외에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추가해

계속 자신을 알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비교는 삶을 힘들게 한다.

그러나 비교를 하려면 나 자신과 비교해야 한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를

서로 비교해야 한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앞으로 가야 한다.

이는 또한 나에게만 한정된 것이 아닌

자식들을 양육하거나 주변과 

인간관계를 만들 때에도 

같은 법칙을 적용해야 한다.

철저하게 자신을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

돈일까? 행복일까?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인가?

계속 여러 질문들에 자신만의 답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인생에, 혹은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삶이 중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예전에 봤던 드라마가

하나 생각이 났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딸이 엄마에게 상처를 받고 

엄마에게 막말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런 내용이었다.

"엄마, 엄마때문에 나 인생 막 살거야,

몸도 팔거야. 이거 다 엄마때문이야."

그러자 엄마가 이런 말을 한다.

"그래 팔아라, 하지만 그건 엄마때문이 아니라

너가 선택한 것이다.

너가 더 좋은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몸을 파는 선택도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은 너의 선택이니 

내 탓을 하지 말아라."

(아마 엄마가 아팠던 것을 숨기고 

이혼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 딸이 

엄마에게 왜 자신에게도 말 안했냐,

엄마가 이렇게 죽으면 난 막 살거다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옛날에 봤던 드라마라 틀린 기억일 수도 있다.)

그렇다. 사실 상황이, 환경이 나쁠 수 있다.

그래서 삶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의 삶이 너무 힘들었기에

그들을 비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더 나은 선택은 할 수 있고,

행동을 바꿔서 더 나아질 수도 있다.

선택은 오로지 나의 몫이다.

그리고 그 선택에는 책임이 필수적으로 따라온다.

하지만 저자도 모든 것을 개인의 선택과

책임으로 돌리기는 미안했던지

이런 말도 한다.

이런 올바른 행동, 올바른 자아를 형성하고

세상을 살기 위해서는 세상의 도움도 필요하다.

세상도 올바로 되어야 사람들이 

올바로 사는 것이 쉬워진다.

그러면 개인은 자신을 위해서와 

공동체, 사회를 위한 공익 추구를 

같이 해야되는 것일까?

적어도 나를 위해서, 

아니 최소한 나의 자손들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야 한다.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서.

그리고 나도 행복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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