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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9 헤티 그린 사건 | 법정에 선 수학 2020-11-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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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선 수학

레일라 슈넵스,코랄리 콜메즈 공저/김일선 역
아날로그(글담) | 2020년 09월

 


현실을 수학으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경제학자들이 수학을 사용하여

이론을 만들었을 때 그 이론들은 

경제 상황들을 잘 설명했을까?

왜 이론과 현실에서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아마 변수를 얼마나 잘 잡느냐가

이론과 현실의 차이를 좁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그래서 경제학자들의 책을 보면 조건을 넣는다.

비단 경제학 뿐만 아니라 수학이 들어간

많은 이론들은 조건이 중요하다.

어떤 조건 하에서 이러이러한 이론이

적용된다면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을 볼 때 모든 조건을 다루기는 어렵다.

연립방정식을 풀 때 미지수가 늘어날 수록

얼마나 계산하기 어려워지는지를 생각해 보면

쉽게 유추할 수 있다.

모형이 단순하면 단순할 수록

식이 단순하면 단순할 수록 

복잡한 사건에는 적용하기 힘들어진다.

헤티 그린 사건도 결국 확률의 문제로 귀결되지만

이 사건의 미지수를 모두 고려할 수가 없는

어려운 사건이었다.

따라서 확률로 정확하게 계산하기는 어려운 사건이다.

결국 수학을 법정에서 사용하려면 

오류의 가능성을 같이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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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가치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기본 카테고리 2020-11-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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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마이클 샌델 저/안기순 역/김선욱 감수
와이즈베리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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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런 모든 것들에 각각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런 시각을 

여러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있는 것은

돈으로 따져야 하지만

주관적이고 공동의 선을 추구해야 할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다.

예를 들어 도덕관 같은 것은

돈으로 따지기도 힘들고

돈으로 환산할 수 있다면

오히려 더 끔찍한 세상이 될 수도 있다.

자본주의가 심화되면서

모든 것에 가격이 정해지는 듯 하다.

인간도 점점 상품화되는 것 같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스펙이나 연봉으로 평가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말이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의 가치는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

이 저자도 해결책으로 

도덕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죽음이란 무엇인가에서 말했던

사랑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의 가치.

미덕, 도덕, 믿음, 소망, 사랑 등이 

다시 빛을 보는 날이 오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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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cture in the Bedroom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1-1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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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는 Kirke 교수님 댁에,

Susan은 미국으로 갔습니다.

Edmund와 Lucy는 숙모네 집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숙모의 아들 이름은 Eustace입니다.

아주 말썽꾸러기에 막무가내입니다.

Eustace는 Edmund와 Lucy를 싫어합니다.

숙모네 집의 Lucy의 방에는

배가 항해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Eustace가 Edmund와 Lucy를 괴롭히러 오자

액자의 그림이 마법을 부려 

셋은 나니아로 가게 됩니다.

셋은 나니아의 바다로 소환되었습니다.

지나가던 Caspian의 배가 셋을 구해줍니다.

Eustace는 도착하자마자 Reepicheep와 싸웁니다.

Reepicheep는 여전히 귀엽고, 명예를 알며,

용감하고, 충성심이 깊습니다.

Edmund와 Lucy, Eustace는 

옷을 갈아 입으러 갑니다.

[감상]

Edmund가 성장하듯이

이제 Eustace의 성장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이 셋을 기다리고 있을까?

그리고 Kirke 교수는 1권과 2권에 나왔던

Digory Kirke를 의미한다.

The heart knows its own bitterness, 

And a stranger does not share its joy.

(Proverbs 1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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