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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0 알프레드 드레퓌스 사건 | 법정에 선 수학 2020-11-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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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선 수학

레일라 슈넵스,코랄리 콜메즈 공저/김일선 역
아날로그(글담) | 2020년 09월

 


이 사건은 유명한 사건이다.

이 사건의 진행 과정을 자세히 쓰기 보다는

책에서 말하는 의도적으로 

한 사람을 범인으로 만들고 의도적으로 

진실을 조작했을 때의 무서움을 이야기 한다.

기하학과 확률의 문제로 넘어가는데

이 책에서 결과적으로는 확률의 문제로

넘어가서 설명한다.

앞선 사건들과 비슷하게

필적이 비슷할 확률은 낮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진실과 증거를 조작한다면

그 확률이 생각 이상으로 높아진다.

수학을 적용함에 있어서 

신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계속 말한 것이지만 조건이 바뀌면

결과도 바뀐다.

몇 개의 증거를 조작하면 

누군가를 범인으로 만들 수 있다.

거기다 당시 프랑스의 명예도 걸린 문제이기에

국가가 의도적으로 개입해서 

한 사람을 유죄로 만든 사건이다.

국가의 개입이 얼마나 무서운지,

한 개인이 국가를 상대로 법정에서 

진실 공방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그리고 그 개인이 무죄 판결을 받기는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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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어 연수하기 - 영어연수 in Korea | 다시 읽기 2020-11-2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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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연수 in Korea

김대균 저
김영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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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굳이 외국으로 어학 연수를 안 가도 

영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저자 또한 한국파 영어 강사 출신이다.

내 기억에는 1990년대부터 유명했던

강사가 아니었던가 싶다.

이 책은 예전에 한 번 읽고

잃어버려서 중고로 다시 구입해 읽은 책이다.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며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할지 고민하면서

이 책이 생각이 났다.

분명 집에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다시 읽어 보니 보석과도 같은 책이다.

그리고 한국이 얼마나 영어 공부하기 좋은

콘텐츠들로 가득한지 저자의 경험과 함께

계속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예전에 읽을 때는 눈에 안 들어왔던

새로운 것들도 알게 되어 역시 책은

여러 번 보면 또 새로 얻는 것이 있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저자가 처음 영어를 가를칠 때,

수강생들이 왜 영어를 못하는거야!

이런 생각을 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자신은 영어를 좋아해서

꾸준히 했고, 자신에게 배우러 오는

사람들은 영어를 안 했다가 

취업, 면접, 승진 등등등의 이유로

오래간만에 영어를 시작하니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영어 강의를 보니

너무 재미가 없었다고 평한다.

그래서 기초부터 가르치고 지루하지 않게

하려고 나름의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니 자신이 아는 영어도

새롭게 보였다고 한다.

나도 예전에 김대균 강사님의 강의를 

실강으로 들었던 적이 있다.

솔직히 난 재미는 없었다.

그런데 좋은 점이 있었다. 

설명을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몰라서 여쭈어 보면 

웃으면서 가르쳐 주시던 모습이 생생하다.

기초를 몰라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며

천천히 꾸준히 하라고 하시는 

모습이 멋있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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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Board the Dawn Treader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1-2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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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pian이 Edmund와 Lucy에게

왜 바다로 항해를 나왔는지 

이야기를 해 주었다.

[감상]

개인적인 평가이지만 Eustace는 4가지가 없다.

겸손, 용기, 인내, 지혜가 없다.

이런 Eustace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2권에서 Edmund가 문제아였지만

점점 성장하여서 지금은 얼마나 멋진 아이가 되었는지.

Lucy도 얼마나 어른스러워졌는지.

아이들의 성장과 변화를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다.

My son, do not forget my law,

But let your heart keep my commands;

(Proverbs 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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