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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문명 이야기 - 제1장 문명은 어떻게 발전했는가 | 불멸에 관하여 2020-11-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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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ORTAL 불멸에 관하여

스티븐 케이브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5년 03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멸, 영생은 많은 사람이 원하는 

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1장에서는 4가지 불멸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1. 본능

모든 생명체는 삶을 원한다.

본능이라는 입장이다.

2. 부활

성경에서도 말하는 것이지만

육체의 죽음은 죄의 결과고

그 죽음 후에 다시 한 번 살아난다는 

이야기이다.

3. 영혼

육체가 죽은 후에 다시 부활은 없지만

영혼만은 영원히 존재한다고 말한다.

4. 유산

육체적이나 정신적인 유산을 남긴다는

의미의 불멸을 이야기한다.

자손을 낳아 자신과 비슷한 존재를 남기는 것,

문명과 문화를 만드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그리고 이런 4가지 주제는 

또한 문명 또는 문화와도 관련이 깊다.

동서양의 문화에 따라 조금씩 비슷하게,

또는 조금씩 다르게 불멸이라는 주제를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더 있을 수도 있지만 크게 추려서 

결론은 저 위의 4가지로 통한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결론은 

결국 죽음과 삶에 연결된다.

의미있는 죽음, 의미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불멸과 죽음, 삶은 서로 다르게 

또는 서로 비슷하게 상호작용을 하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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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13        
The Lone Islands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1-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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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pian이 항해를 한 이유는

Miraz 때문에 바다로 추방당한

아버지 Caspian의 충신들을

찾기 위함이었다.

첫 번째 섬에 도착했다.

Capian, Edmund, Lucy, 

Eustace, Reepicheep가 

먼저 내려 탐험을 시작한다.

내리자 마자 어떤 일행이

친절하게 말을 걸어온다.

그들은 노예상이었다.

음모를 꾸며 일행을 납치했다.

시장에서 노예를 파는데 

귀족 한 사람이 Caspian만 샀다.

그 귀족과 Caspian이 이야기를 하다가

그 귀족이 추방된 귀족 중 한 명인

Bern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금 있는 섬의 주인은

나니아의 왕의 통치를 믿지만

행동은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Bern과 Caspian은 

남매와 우리 귀여운 쥐 검객

Reepicheep를 구하러 가자.

나쁜 주인 Gumpas Out!

[감상]

충신들은 고난 가운데도 하나님을 믿은 인물들이다.

그래서 부정직하게 왕위를 찬탈한 Miraz는

그들을 싫어했고 추방했다.

그래도 그들은 나니아를 잊지 않았다.

Caspian을 보고 바로 알아보고 

충성을 맹세하는 것이 그 증거다.

그런데 다른 악인이 Caspian을 샀을 수도 있는데

아버지의 충신이 Caspian을 발견한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이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 섬의 주인은 선데이 크리스찬과도 같다.

말로는 하나님을 이야기하지만

행동은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다.

폭정을 일삼는 사람이다.

일행들이 처음 만나는 사람들의 음모를

알지 못하고 잡히는데 

처음 보는 사람은 무조건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그들은 너무 착해서 쉽게 믿는다.

Do not be afraid of sudden terror, 

Nor of trouble from the wicked when it comes;

(Proverbs 3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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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 - 법정에 선 수학 | 기본 카테고리 2020-11-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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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법정에 선 수학

레일라 슈넵스,코랄리 콜메즈 공저/김일선 역
아날로그(글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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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TV에서 

미드 "Numbers"를 재미있게 봤었다.

정확하지 않지만 형제가 나오는데 

한 명은 형사, 한 명은 천재 수학자였던 것 같다.

둘이 힘을 합쳐 범인을 잡는다.

여러 함수와 확률, 기하와 벡터 등을 활용해

범인의 범행을 예측하고 범인이 누군지 추측하여

범인 검거에 결국 성공하는 스토리의

드라마였다.

여러 함수들과 확률을 소개하면서

재미있게 드라마를 이끌어 갔다.

법과 수학은 어떤 관계일까?

수학을 법정에 세우다니

살짝 수학이 억울해 할 것 같다.

사실 수학은 잘못한 것이 없다.

인간이 자신을 잘못 이용한 것뿐이다.

일단 수학적 수치라고 하면 믿음이 간다.

하지만 이 믿음이 가는 수치를 조금 손보고

자신의 관점으로 바꾸고,

변수를 바꾸고, 조건을 조금만 바꾸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로 조작할 수 있는 것도 수학이다.

그래서 그 관점과 조건, 변수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 전혀 다른 내용을 이해하게 된다.

이 사실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누군가는 그 사실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려 했다.

그들은 알았을지도 모른다. 

사실 이 것은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하지만 당한 사람들은 아니었다.

그렇게 수학을 교묘하게 이용한 사람들 때문에

수학은 법정에 섰다.

사실은 악용한 인간이 나쁜 것이다.

그렇다. 결국은 인간이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이다.

수학을 법정에 세우다니 의미있는 책이었다.

다만 이 책의 아쉬운 점은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 범인 검거가 목적이기 보다는

용의자를 잡은 후 이 용의자가 

정말 범인인지 아닌지를 가리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 통계이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제목이 "법정에 선 확률"이라고 해야 

더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이 약간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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