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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의 전체보기
The Adventures of Eustace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1-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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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stace는 몰래 나와서 모험을 한다.

우연히 보물을 발견한다.

그 중에 팔찌를 착용하고 잠이 들어 버린다.

잠을 자던 중 팔목이 아파서 잠에서 깨고

물가로 가 자신의 모습을 보자

자신이 용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ustace는 날아서 다시 배로 돌아온다.

Eustace는 어떻게 자신이 용이 아니라

Eustace임을 친구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까?

[감상]

왜 용이 되었을까?

보물에 대한 욕심때문에 

Eustace는 용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나도 보물을 발견하면

욕심이 엄청 들 것 같은데.)

서양에서 용은 욕심과 탐욕, 

교만과 악의 상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 무섭고 힘이 세기도 하다.

동양에서의 용과 모습도 조금 다르다.

Eustace는 아직 변해야 할 모습이 많다.

욕심도 많고, 교만하다.

여행을 하면서 용의 모습에서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

이번 책의 주제 중 하나일 것 같다.

Eustace는 용이 되어

팔목의 고통까지 겪고 있다.

힘이 세기 때문에 여행에서 

일행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그러면서 조금씩 변하는 

Eustace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

욕심과 교만을 Eustace는 버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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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영혼 이야기 - 제6장 내 영혼은 천국에 갈 것인가 | 불멸에 관하여 2020-11-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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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ORTAL 불멸에 관하여

스티븐 케이브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5년 03월

 


부활 이야기에서는

부활한 내가 과연 기존의

나와 똑같은 사람인지가

가장 큰 질문이었다.

그렇다면 영혼은 어떨까?

부활 이야기에서도

영혼의 존재를 살짝 언급했었다.

영혼을 믿는 사람들은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다고 말한다.

잘못하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고 

착하게 살면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영혼적 관점에서는 말이다.

스타워즈에서도 포스의 영이 되어

주인공들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그런데 이 영혼의 존재에서

하나의 문제점이 있다.

영혼의 존재는 육체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행하는 많은 일들은

육체로 인하여 일어난다.

육체가 없다면 물리적 대화나 

물리적 교통을 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행복을 느끼고

무엇을 좋은 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는 결국 신비주의,

혹은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의 문제로 들어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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