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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Adventure Ended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1-2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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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stace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성격이 점점 변하기 시작한다.

이제 Eustace는 

자신의 힘으로 주변 사람들을 돕는다.

자신을 돌아 보며 자신이 얼마나 

못 된 사람이었는지 깨닫는다.

어느 날 Aslan님께서 오셔서

Eustace의 용 허물을 벗겨주신다.

다시 인간이 된다.

[감상]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우리 스스로 벗길 수 없다.

고통스러운 과정이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처음의 허물, 사소한 허물은 우리 스스로도

벗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질적인 문제에 가서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 과정이 아프지만 필요하다.

그런 과정을 거쳐 점점 예수님을 닮아간다.

그리고 Eustace가 변화하게 된 계기에는

주변 사람들의 선의, 도움이 있었다.

기독교인이 착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

모범이 되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주변을 돕지도 않고

욕심만 부린다면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아니, 그런 모습을 보면 주변도 영향을 받아

나쁘게 변할 것이다.

우리는 힘들더라도 늘 선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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