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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되돌아 보며 - LIFE 삶이란 무엇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20-11-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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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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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이 책을 이어서 읽었다.

둘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시리즈이다.

죽음이란 무엇인가에서 결국 삶을 이야기 했고,

이 책에서는 그 삶의 의미를 찾아갔다.

크게 3 파트로 구성 되어 있다.

저자의 강의,

지인들(?)의 논평,

저자의 답변으로 구성되 있는 

짧은 내용의 책인데 

생각할 내용은 많다.

관용과 포용, 이해과 균형, 그리고 몰입 등등등

생각할 내용들이 많다. 

나중에 다시 읽어 보면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것 같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굉장히 짧은 내용인데 글자 수를 키우고

줄 간격을 키워서 페이지 수를 엄청 늘렸다.

아마 이 두 가지를 수정했다면 

최소 1/3의 페이지가 줄어들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가격이 좀 내려가지 않았을까?

처음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보고 놀랐다.

아마 죽음이란 무엇인가와 

두께를 비슷하게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차라리 좀 얇았다면 얇은 대로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글자가 큰 책을 읽어서 

눈이 덜 피로했다.

요새 눈이 쉽게 피로해져서 글을 많이 못 읽는데

글자가 크니 좋은 점도 있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읽은 분이라면

한 번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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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답변 논평에 대한 답변 객관적으로 의미 있는 삶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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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결국은 균형된 관점으로 통한다.

사람은 모두 한 입장으로 있지 않는다.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위치에 있을 때도,

아니면 그 한 구성원일 때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순간에서 균형의 시각이다.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결국 어느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그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것이 좋은 결과가 나오면 책임 지기가 쉽겠으나

반대라면 힘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결정권자가 된다면 더 그렇다.

그래서 저자는 높은 직위에 오를 수록 

도덕성이 요구되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관용과 포용의 자세도 필요하다.

결국 삶은 선택의 연속이며

삶에 책임지는 과정인 것일까?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가수 양준일이 이런 말을 했었다.

"나에게 실패할 권리도 있다.

하지만 그 삶에 책임은 져야 한다."

양준일 씨는 이 책을 읽었던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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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논평 - 네 번째 논평 중대한 관여와 벌집의 심리학_조너선 하이트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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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엘리트 주의의 문제점은

앞서 계속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그에 반대되는 개념은

문제가 없을까?

이를테면 상대주의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번 논평의 글쓴이는

이 책의 저자에게 상당히 호의적이다.

다만 한 가지 질문은 던진다.

상대주의는 문제가 없을까?

모두 개개인의 가치관이 있다면

그것은 어떻게 조정해야 하지?

다시 말하면 '민주주의'의 문제이다.

민주주의는 여러 가치관이 함께

혼재되어 있다.

기업은 기업대로, 노동자는 노동자대로 

각각 주장하는 것이 다르다.

여러 분야에서 각각 소리도 다 다르다.

어떤 정책을 시행할 때 누군가는 찬성하고

또 누군가는 반대한다.

모두 존중하다가는 결정을 내릴 수가 없다.

개인의 문제라면 서로 합의라도 하겠으나

단체나 그 이상의 국가 단위로 넘어가면

개개인의 가치관을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

서로 모순되는 가치관을 어떻게 

동시에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글쓴이는 짧은 논평에서 그럴 때에는

공동의 목표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일부 엘리트 주의를 받아들이자는 

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아니면 대의적 차원에서 합의된 사항이라면

모두 공동의 선을 위해 같이 노력해야 한다는 식이다.

그러면 만약 이득을 보는 쪽이라면 모르겠으나

반대의 편에 속한 사람들은 피해만 봐야 하는 것일까?

좀 더 깊은 성찰이 필요한 지점이다.

이 논평을 끝으로 3부는 저자의 답변을 하고

책이 마무리 된다.

저자는 어떤 마무리를 할지 기대를 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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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논평 - 세 번째 논평 객관적인 가치를 담아야만 의미 있는 삶인가_노미 아르팔리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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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의미 있는 삶에 대해

계속되는 논평들.

사실 세 번이나 비슷한 내용을

약간 표현을 다르게 해서 

각자의 생각을 적고 있다.

결국은 계속 저자의 의미 있는 삶에 대한

좀 더 명확한 답변을 기다리는 내용들이다.

가치와 가치가 대립할 때 

어떤 가치를 선택해야 하는가?

이 논평의 글쓴이는

저자가 엘리트 주의를 비판한다면 

가치가 서로 상충될 때,

혹은 두 가치가 서로 대립될 때

어떤 가치를 선택해야 하는지 

결정을 어떻게 내리는지를 질문한다.

이 논평의 글쓴이도 그에 대해

정확한 답은 하지 않는다.

다만 가치의 충돌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질문하고 있다.

계속 질문을 하면서 저자의 대답을 기다린다고 한다.

3부가 논평들에 대한 답변이다.

이 질문들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거기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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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Lucy Saw | Prince Caspian 2020-11-0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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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지형이 예전과 많이 달라져서

네 남매는 길을 잃어버립니다.

길을 잃어버렸을 때 Lucy가 

Aslan님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Trumpkin은 Aslan님을 모릅니다.

거기다 Aslan님을 예전의 신화정도로

이야기하면서 Lucy가 Aslan님을 본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가자고 주장합니다.

Peter는 결국 Trumpkin의 말을 듣게 됩니다.

지금 나니아에 살고 있던 것은

Trumpkin이었기 때문이죠.

[감상]

항상 Lucy는 Aslan님을 가장 먼저 발견합니다.

아마 가장 순수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나의 믿음은 어떠한가 되돌아 봅니다.

어쩔 때는 합리적 결정보다 순수하게 믿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옳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결정은 큰 용기를 동반합니다.

저번 글에서 깜빡하고 쓰지 못한 것을 추가합니다.

번역본에서 네 남매는 Trumpkin을

친애하는 꼬마 친구라고 부르는데

이를 줄여서 친꼬친이라는 애칭을 사용합니다.

영어 원서에서는 어떻게 표현할까 궁금했는데

저번 장에서 읽고 써야지 했다가 깜빡했습니다.

일단 친애하는 꼬마 친구는 영어로 쓰면

Our Dear Little Friend입니다.

이를 줄여서 D.L.F라고 표현합니다.

만약 제가 번역했다면 친애하는 작은 친구로 번역하고

이를 줄여 친작친이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친작친과 친꼬친,

제 개인적으로는 친꼬친이 뭔가 더 귀여운 느낌입니다.

다시금 번역하신 분에게 감사를 느끼는 순간입니다.

There is a way that seems to a man,

But its end is the way of death.

(Proverbs 11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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