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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종말 - 1453 콘스탄티노플 최후의 날 | 기본 카테고리 2020-12-3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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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453 콘스탄티노플 최후의 날

스티븐 런치만 저/이순호 역
갈라파고스 | 200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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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끝을 정의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중세의 끝에 오면 

유럽 나라들의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이 책은 중세의 끝으로 설명되는 많은 사건 중

콘스탄티노플 함락을 중세의 끝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역사를 서술해 간다.

책은 전형적인 역사서 답게 

배경, 사건의 경과, 결말과 영향을 서술한다.

다만 아쉬운 것은 내가 중세 유럽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아 읽으면서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해야 했다는 개인적인 무지의 아쉬움이 있었다.

중세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이 아니라

마지막 사건에 대핸 설명이다 보니 

인과관계를 책에서 어느 정도 설명해 주지만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이해가 좀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그런 아쉬움을 저자도 인식했는지 

마지막에 영향과 연표 부분을 추가해 주어서 

그래도 조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중세는 단순히 암흑의 시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생각도 들게 했다.

유럽사는 정말 내가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던 유익한 책이었다.

그리고 유럽사는 결국 로마사와 같이

공부해야 한다는 것도 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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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도와야 한다 - 지성 동방삭 4 | 기본 카테고리 2020-12-3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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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성 동방삭 4

용음 저/김은신 역
문학세계사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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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뛰어난 동방삭이라도

하늘이 돕지 않으면 안 된다.

위기의 순간에 하늘이 도와준다.

하늘이 돕지 않았다면

동방삭은 천륜을 어겼을 수도 있다.

물론 동방삭의 능력과 지혜가 

모든 일의 시작이 된다.

하지만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일이란 것이 늘 존재한다.

그때는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알고

그 일을 실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는 하늘이 준다.

삼국지에서도 제갈량이

사마의를 죽일 수 있었던 그 순간

하늘에서 비를 내려 사마의를 살려주지 않았던가.

제갈량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일을 하는데

하필 거의 마지막에 위연의 실수로

그 일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았던가.

열심히 내 일을 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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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 많은 책 -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 기본 카테고리 2020-12-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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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어니스트 헤밍웨이 원저/선진호 편저
멀리깊이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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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확장영어 시리즈의 2권이 나왔다.

2권은 "노인과 바다"다.

노인의 집념과 소년과의 우정을 느낄 수 있다.

영어 어순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작문을 하기에

독해와 영어 글 쓰기 연습에 좋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음 장을 넘기기 전에 

영어 문장을 예측하게 되는데 

내가 예측한 단어와 문법으로 이어지면

왠지 기분이 좋다.

그리고 그러다 보니 한 번 읽으면

중독성으로 인하여 끝까지 읽게 된다.

요약본이지만 꼭 필요한 장면들은 들어가 있어

노인과 바다의 내용을 알기에도 좋다.

맨 마지막에 전체 요약본을

다시 배치해 두어서

복습하기에도 좋다.

하지만 이 책에도 단 하나의 단점이 있다.

영어 문장이 너무 조금 있다.

다음 시리즈에서는 영어 문장을

조금만 더 많이 넣어 주면 좋겠다.

이 시리즈가 계속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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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는 길 - 나니아 나라 이야기 6 | 삼독 2020-12-2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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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니아 나라 이야기 6 : 은의자

C.S. 루이스 글/폴린 베인즈 그림/햇살과나무꾼 역
시공주니어 | 200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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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는 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다.

그럴 때는 말씀에 의지해서 길을 가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그 말씀을 잊곤 한다.

그래서 선택의 순간에 

옳지 못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

또 보기에는 좋은 길이 사실은 

좋지 않은 길인 경우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을 생각해야 한다.

말씀을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어쩌면 우리는 계속적인 훈련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Jill이 지속적으로 Aslan님의 말씀을 외웠다면

모험이 더 쉬웠을 수도 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다.

나는 오늘도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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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말을 잘 듣자 - 지성 동방삭 3 | 기본 카테고리 2020-12-2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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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성 동방삭 3

용음 저/김은신 역
문학세계사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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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 드디어 지방에서 아이를 기르던

동방삭의 아내가 전면에 나온다.

그러면서 동방삭과 아내가 

얼마나 서로를 존중하고 의지하는지가 나온다.

부부는 적이 아니다.

같은 방향으로 나가는 동지다.

서로 존중하고 의지해야 한다.

남편이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혹시 보지 못한 것을 아내는 볼 수 있다.

서로 돕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동방삭의 뛰어난 점을 또 볼 수 있다.

아내를 얼마나 존중하는지.

명심하자.

"아내 말을 잘 듣자!"

아! 그렇다고 자신의 주장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썼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서로 의지하는 마음일 것이다.

상대방을 이기려 하지 않고, 

부부 사이에서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대방에게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임을 

상대방의 말을 한 번 더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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