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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und and the Wardrobe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20-09-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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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가 나니아에서 돌아왔을 때

현실에서는 시간이 하나도 흐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무도 Lucy의 말을 믿지 않았죠.

특히 Edmund는 Lucy를 심하게 놀렸어요.

며칠 뒤 아이들은 숨바꼭질을 했어요.

Lucy는 다시 벽장에 들어가 봤어요.

그런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Edmund는 Lucy가 벽장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놀리기 위해 벽장으로 따라 들어갔어요.

그런데 깜빡하고 벽장의 문을 닫고 말았죠.

그리고 Lucy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어요.

계속 벽장을 들어가자 Edmund도

나니아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Edmund는 Lucy를 믿을 수밖에 없게 되었죠.

그런데 나니아에서 Edmund는 여왕을 만나요.

[감상]

사람마다 나니아에 가게 되는 방법이 다르다.

아마 사람의 마음가짐 차이인 것 같다.

Edmund가 벽장의 문을 닫고 나니아에 

간 것이 하나의 포인트인 것 같다.

벽장의 문은 각자의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Lucy는 열린 마음으로 나니아에 갔고

Edmund는 닫힌 마음으로 나니아에 간 것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Edmund는 가자마자 

여왕(마녀)을 만나게 된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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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elf님에게 감사를 | 기본 카테고리 2020-09-1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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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기다리는 시간은 늘 설렌다.

우연히 waterelf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법의 이유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법의 무지를 읽었으니 

법의 이유도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구입을 했다.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아직 안왔다.

내일 법의 이유와 같이 주문한 다른 책들이

먼저 오고 법의 이유는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예스24에서 법의 이유만 

책을 구하는 데 오래 걸렸나 보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

다만 책이 오면 책을 읽느라 

감사의 인사를 못 적을까봐 

미리 적는다. 

waterelf님 덕분에 좋은 책을 알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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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의 수박과 무도연지겁의 중간 - 무위록 1 | 기본 카테고리 2020-09-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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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위록 1

장산부
북하우스 | 199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고려를 중심으로

무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원산의 수박은 

고려에서 중원으로 진출하는 이야기라면

이 책은 오로지 고려에서만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1권 한정, 2권과 3권은 아직 못 읽어서)

지금은 고려의 무인들과

일본의 사무라이들의 결투가 주된 내용이다.

고려의 무인들은 정말 대단하다.

나는 약간 '한국이 최고야'라는 

내용의 소설을 좋아한다. 

현실은 현실이고, 소설은 소설이니까

소설에서는 좀 그래도 되지 않나 싶다.

소설은 허구고 거짓말이니 말이다.

재미는 확실히 있다. 

다만 단점을 적자면 다음과 같다.

일본의 사무리이들을 

너무 야비하고 무능하게만 그렸다.

계략도 너무 낮은 수준의 계략, 암기만 사용한다.

한국은 대의명분, 선함, 우직함으로 밀고 나가는

상반된 캐릭터성을 부각하는 것은 좋으나

지금 중간보스 위치에 있는 일본 사무라이들은

야비하기만 해서 너무 매력적이지 못하다.

나중에 흑막이 등장할 때 

좀 엄청난 계략을 가지고 나와 

'이러니까 최종보스군.' 하는 포스를 

좀 보여주면 좋겠다.

주인공은 여타 무협 소설의 주인공처럼 우직하고,

여주인공은 여타 무협 소설의 여주인공과 비슷하다.

거기서 생기는 오해는 

다른 무협 소설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장점은 착실하게 실력이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군더더기 없는 진행에 있다.

중간에 다른 길로 빠지지 않고 진행되어

다음 내용을 계속 궁금하게 만든다.

고려의 땅에는 어떤 비밀이 있기에

일본의 흑막이 움직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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