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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법으로 시민의 권리 찾기 - 민사소송 | 법의 이유 2020-09-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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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이유

홍성수 저
arte(아르테) | 2019년 11월

 


개인과 개인의 싸움.

민사소송은 흔히 개인과 개인의 싸움이다.

그래서 합의하에 해결되기도 한다.

문제는 개인간 힘의 차이가 발생할 때다.

책에서는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에서

다루어지는 사건을 예로 이야기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예로 들어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민사는 개인과 개인의 이익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부분이기에 

둘을 만족시키는 것은 힘들다.

개인간이라면 그래도 비슷한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지만

기업과 개인의 경우는 

기업의 힘이 압도적으로 크다.

거기다 개인의 경우 각자의 삶이 있기 때문에

소송에만 매달리기란 힘든 부분이 있다.

기업은 아니다.

저자는 두 힘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법적 절차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그래도 여전히 민사소송이

기업과 개인의 경우가 될 때

개인에게 불리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려운 문제이다.

자본주의에서 평등이란 

참으로 어렵고 쉽게 이야기하기 힘들다.

그런 자본주의에서 둘 사이의 

균형을 맞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렇다고 무조건 개인의 편만 들어줄 수도 없다.

개인이 약하니 개인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기도 어렵다.

저자는 그래서 민사적 책임을 묻는 문제와

형사적 책임을 묻는 문제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거기에 인간사에서 현재진행형,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도

숙제로 남을 문제가 민사소송일 것이라 말한다.

이 숙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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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 영어로 글 써보기 2020-09-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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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 name is Utbo.

I'm seeking friends around the yes24.

I'm going through a joyful time because of yes24 blog.

I want someone to talk to about books.

I don't mind how old you are.

According to my friends, I'm very quiet and shy.

I specially like artist JIY's music.

I'm not good at sports, but I like watching soccer games.

I like Messi. He is a fantastic player.

What is the book that has influenced your life personally the most?

The book that has influenced my life personally the most is "Jang Gilsan".

After reading the book, I started to like to read books.

The book is a wonder. I'd like to suggest you read it.

Good bye.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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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ll Begins to Break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20-09-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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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비버 가족과 세 아이들은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비버 부인이 짐을 많이 챙겨서 

시간이 약간 지체되었다.

그들은 마녀가 잘 가지 않는 길로 도망갔다.

먼저 그들은 비버의 오래된 

은신처 동굴로 가서 몸을 숨겼다.

동굴에서 쉬고 있을 때

밖에서 종소리가 들렸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등장했다.

나니아는 마녀의 마법으로 인하여

겨울만 계속되었지만 크리스마스는 없었다.

그런 나니아에 다시 산타클로스가 등장했다.

마녀의 마법이 깨지고 있는 것이었다.

산타 할아버지는 모두에게 선물을 주었다.

비버와 비버 부인에게는 그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주었다.

Peter에게는 검과 방패를,

Susan에게는 활, 화살, 화살통, 그리고 뿔나팔을,

Lucy에게는 마법의 회복 물약을 주었다.

[감상]

마녀는 Aslan이라는 이름만 들었을 뿐인데 

벌써 마법이 약해지고 있다.

우리도 삶에서 정말 힘들 때,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고 싶어 하신다.

물론 우리도 열심히 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먼저 기도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

산타 할아버지는 필요한 선물을 주셨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적절한 사람을 보내 그 필요를 채워주신다.

앞으로 저 선물들이 어떻게 사용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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