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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 - 초한지 1 | 기본 카테고리 2021-01-1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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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한지 1

이문열 저
민음사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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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 작가의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 하나 있다.

참 글을 쉽게 읽히게 쓰면서도

가볍지 않게 잘 쓴다는 점이다.

드디어 이문열의 "초한지 - 삼국지 - 수호지"로

이어지는 삼부작을 모두 읽게 되었다.

아 이문열의 초한지는 이제 시작이다.

1권은 진나라의 이야기이다.

진나라 사람들의 마음이 

진나라에서 떠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다양한 영웅들이 

서로 어디서 어떻게 알게 되었고 

어떤 인간관계를 맺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인간관계는 참 중요하다.

복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좋게 시작하였다가 나쁘게 끝나기도,

나쁘게 시작하였지만 좋게 끝나기도 한다.

1권의 이야기는 그런 사람의 이야기다.

아무리 좋은 제도도 사용하는 것은 사람이다.

법과 제도로 인하여 이득과 피해를 보는 것도 사람이다.

결국 사람이 먼저라지만 또 사람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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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자공부 7월 19일 한자 次(버금 차) | 기본 카테고리 2021-01-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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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자공부

이인호 저
유유 | 2014년 12월

 

 

오늘 공부한 한자는 7월 19일 한자로

次(버금 차)이다.

차선, 차석 등에 쓰이는 한자이다.

최고나 최선은 아지만

그 다음 상태나 상황에 많이 사용된다.

그런데 공부하던 중 이상한 한자가 보인다

바로 "差等"이다.

이 한자의 음도 차등이다.

뜻은 "고르거나 가지런하지 않고 차별이 있음.

또는 그렇게 대함."이라고 한다.(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왜 갑자기 이 한자가 나왔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次等이 나와야 할 것 같은데.

次等은 다음가는 등급이라는 뜻이다.(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실수로 생긴 오타일까?

아니면 저자의 심오한 뜻이 있는 것일까?

덕분에 두 차등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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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Falls on Narnia | The Last Battle 2021-01-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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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님을 믿는 사람들은

Aslan님을 따라 이동하며

나니아의 멸망을 보게 된다.

[감상]

중간 중간에 의미있는 상징들이 

숨어 있는 것 같다.

문제는 내가 요한계시록을 

잘 모르기에 넘어가는

부분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블로그 이웃님을 통해 알게 된

요한계시록 관련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여전히 어렵다.

길고 긴 나니아 여정도 이제

2장만 남겨두고 있다.

나니아 연대기 다음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책의 원서다.

기대가 된다.

나니아 여정도 잘 마무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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