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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1-12-3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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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다가와 위로가 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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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허클베리 핀의 모험 | 기본 카테고리 2021-12-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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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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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살아있다! - 프랑켄슈타인 | 기본 카테고리 2021-12-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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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저/오수원 역
현대지성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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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은

과학자의 이름이다.

그리고 프랑켄슈타인은 지금도 살아있다.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과학자가 만든 발명품이 문제를 일으키고

사회 전체를 혼란으로 빠트리는 

소설이나 영화를 우리는 종종 볼 수 있다.

어쩌면 과학의 발전은

우리에게 꼭 장밋빛 미래만 주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

그리고 과학자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발명품이 사용될 수도 있다.

괴물보다 어쩌면 과학이

더 무서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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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프랑켄슈타인 | 기본 카테고리 2021-12-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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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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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두 번 산 책 - 회복력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1-12-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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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회복력 수업

류페이쉬안 저 /이지수 역
갤리온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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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수로 두 번 구입한 책이다.

정신이 없어서 내가 산 것도 모르고

또 구입했다.

그만큼 난 정신이 없고

회복이 필요한 상태이다.

우리는 모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다양한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고

실패하고 좌절한다.

그 가운데 우리는 다시 회복해야 한다.

고난이라는 바다에서 각자의 배를 타고

우리는 각자의 항해를 하고 있다.

똑같은 고난과 역경, 실패도

사람마다 극복하는 방법이 다르다.

누구는 쉽게, 누구는 어렵게 극복한다.

또 누구는 좌초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바다를 건너야 한다.

어떤 사람에게 상처가 아닌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큰 상처가 된다.

나는 일하며, "한글도 못 읽어요?"라는

말에 상처를 받았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냥 지나가는 말일 수도 있을 것이다.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돌아보고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상처를 회복하지 못하면

계속 아픈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이런 책의 문제는 

상처의 문제, 원인까지는 알겠는데

해결점이 결국 추상적이거나,

저자의 생각, 경험, 지식에 따라

결론이 난다는 점이다.

저자도 초반에 말한 것처럼

각자의 상황과 생각, 경험, 

성격 그리고 그 외 모든 것이 

다르기에 쉽게 답을 낼 수 없다.

하지만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돌파점의 반일 수도 있다.

회복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한 번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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