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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는가? - 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 기본 카테고리 2022-0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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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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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무엇일까?

가치관?

혹은 신념?

아니면 믿음?

그것도 아니면 끊임없는 질문?

철학을 정의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철학의 사전적 정의는 

네이버 사전 기준으로 요약하면

인간과 세계의 근본, 삶의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또 인생관, 세계관, 신조 따위를 이르는 말이라고도 한다.

그러면 어쩌면 인간과 세계, 삶에 대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인생관이나 신조를 형성하는 것을

철학이라고 정의해도 될까?

철학은 우리에게 이런 말을 한다.

돈이 많을 때도, 돈이 없을 때도,

고난이 있을 때에도,

모든 일이 다 잘되는 시기도 있다.

과연 운명은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인가?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해도 안 되는 것도 있다.

과연 운명은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인가?

그 가운데 철학의 역할은 무엇인가?

현대는 점점 돈의 노예가 되고 있다.

돈이 행복의 가치가 되고

돈이 있고 없고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그 가운데 철학의 역할은 무엇인가?

철학은 자신의 인생관, 행복을 결정한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가

사람의 운명과 행복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우리는 철학에서 위안을 얻을 수 있다.

삶의 본질이 돈이 될 수는 없다고 철학은 말한다.

운명의 여신도 그렇게 말한다.

하지만 지금 현시대는 돈이 많은 것을 좌우한다.

그 가운데 우리는 철학을, 그리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

행복을 찾아 살아야 한다.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이 운명이다.

그 가운데 주어지는 것은 운명의 선물이다.

그래서 삶에 감사를 가져야 한다.

철학이 주는 위안은 무엇인가?

그런 철학은 참된 행복에 대해 질문한다.

참된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자신만의 철학은 행복을 줄까?

돈이 행복을 줄까?

어쩌면 우리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에 

우리의 행복이 결정되는 것일 수도 있겠다.

돈이 최고의 가치관이 된 세계에서

우리는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현대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의 극단으로 가는 것처럼 보인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거기에서 행복을 찾으면 인간은 결핍때문에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쩌면 정말 현대 사회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기에

현대인들이 늘 무언가 알 수 없는 갈증을 느끼며

삶을 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부자는 돈이 많아도 더 많은 돈을 원하고

사실 돈은 죽을 때 가지고 갈 수도 없다.

참된 행복을 위해서

우리는 돈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 것일까?

더 나아가 권력과 명예는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할까?

철학은 더 나아가 행복에 대해 묻는다.

최고의 선이 행복이라면?

인간은 행복할 수 있는가?

최고의 선은 인간에게 있을 수 있는가?

사람마다 다른 답을 말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최고의 선은 하나님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부족하다고 말할 것이다.

최고의 선이 행복이라면

그 행복은 결국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어야만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더 최고의 선을 추구해야 한다.

최고선을 향해 믿고 끊임없이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철학은 계속 질문을 한다.

최고선이 곧 신이라면 신이 악도 행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신의 뜻에 반하는 것이 악이고

신은 절대 최고의 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최고선을 믿고 그 뜻을 알려 노력하며

그 뜻을 따라가는 것이 필수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참 어렵다.

신의 섭리는 무엇일까?

신은 선한가? 혹은 악한가?

인간의 기준으로 신을 평가할 수 있는가?

가끔 인간은 모든 것을 자신의 중심에서 생각한다.

운명은 과연 정해진 것인가?

마지막으로 신은 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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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권 신의 섭리와 자유의지 | 철학의 위안 2022-01-2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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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신은 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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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권 신의 섭리와 운명 | 철학의 위안 2022-01-2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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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신의 섭리는 무엇일까?

신은 선한가? 혹은 악한가?

인간의 기준으로 신을 평가할 수 있는가?

가끔 인간은 모든 것을 자신의 중심에서 생각한다.

운명은 과연 정해진 것인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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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NOW 나우 25 | 四省 2022-01-2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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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NOW 나우 25

박성우 글,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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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불확실한 미래에 걱정하기 보다,

지금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끝없이 강해지는 것보다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을 챙기는 것이 행복이다.

2대에 걸친 이야기가 끝났다.

약간 아쉬운 점은

나우의 주인공보다

천랑열전의 주인공이 더 멋있다는 것이다.

거기다 마지막 해결도 결국에는 주인공이 아닌

천랑열전의 주인공이 한다.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다.

당분간은 만화책 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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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 NOW 나우 19 | 四省 2022-01-2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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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NOW 나우 19

박성우 글,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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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해를 하는 것일까?

왜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는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그들은 어렵게 해결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독단적 선택을 한다.

그런데 나도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

가끔 우리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지 못할 때가 있다.

그리고 듣지 못한 부분에서 오해가 생긴다.

사실 잘 들으면 되는 것인데 그게 어렵다.

어쩌면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차라리 듣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그들이 잘 듣기만 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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