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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 기본 카테고리 2022-03-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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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 글의 연장.

예전에 이런 글을 썼었다.

연좌제에 대한 글을 썼었다.

나도 연좌제를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이런 생각도 들었다.

내 아버지가 부자인데 

부자 아버지의 유산을 내가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런데 또 내 아버지가 거지일 경우

내가 아버지 때문에 불행하게 

혹은 가난하게 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둘 다 아버지의 것을 내가 누리는 것인데

하나는 당연한 것이고

하나는 부당한 것이 된다.

무슨 차이인 것일까?

어쩌면 인정이다.

내가 인정하느냐 부정하느냐.

내가 인정한 좋은 것은 내가 받고 싶은 좋은 것이며

내가 부정한 안 좋은 것은 내가 받지 않고 싶은 것이다.

어쩌면 나만 아니면 되는 그런 불행이다.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부정하느냐는 결국 선택이고

결국 그것이 나를 만드는 것이다.

극단적으로 부자와 거지를 들었지만 다른 부분도 그럴 것이다.

나는 무엇을 인정하며, 무엇을 선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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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은 없다! - 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22-03-1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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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

김규항,지승호 공저
알마 | 201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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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은 없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난 유시민을 좋아한다.

하지만 유시민이 늘 옳은 것은 아니다.

사실 좌파와 우파는 상대적 개념이다.

극우가 볼 때 중도 우파는 좌파처럼 보인다.

극좌가 중도 좌파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좌파라고 항상 옳은 것도,

우파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 좌파라고 늘 항상 좌파인 것도 아니다.

점점 좌파와 우파의 개념은 모호해진다.

개혁과 진보는 다르다.

사실 보수와 기득권도 다르다.

하지만 우리는 늘 애매모호하게 

그리고 많은 것들을 뭉뚱그려 생각한다.

사실은 다른 것이며, 사실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잘 생각해야 한다.

이분법 혹은 이상한 혼합적 생각이 아닌

정말 잘~

이번 선거는 솔직히 이분법적이었던 것 같다.

누가 이기든 별로 기분좋지 않은 선거였다.

정치 이야기는 하기 싫지만 그렇다.

앞으로 나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이 옳은 것인지

내가 옳다고 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를

늘 고민해야 한다.

어쩌면 정말 내가 생각했던 옳은 것이

옳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옳은 것은 없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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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급 공무원도 이 정도는 말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3-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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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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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십팔사략 | 기본 카테고리 2022-03-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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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를 개략적으로 알 수 있다. 지금의 중국과 예전의 중국은 왜 이리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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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재료로 만든 아쉬운 음식 - 국궁 | 기본 카테고리 2022-03-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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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국궁

송주성 저
좋은땅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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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좋은 재료를 가지고 

뭔가 아쉬움을 주는 소설이다.

재미있는 것 같으면서도

너무 뻔한 스토리로 진행되는 소설이다.

무거운 듯 하면서도 가볍게 진행하며

둘을 잘 조화롭게 만들면 좋을 것을

뭔가 계속 아쉬움을 갖게 한다.

계속 아쉽다는 말만 나오는 소설이다.

국궁이라는 주제로 무예를 표방하다

무예를 넘어 결국 무협소설의 느낌을 주며

역사소설의 맛을 주려 했으나

결국 역사소설의 맛만 넣은

애매한 소설이 되어버렸다.

좋은 소설이지만 뭔가 아쉽다.

개인적인 감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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