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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三國志 같은 꿈을 꾸다 3 | 기본 카테고리 2022-04-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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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7        
현직의 이야기 - 7급 공무원도 이 정도는 말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4-3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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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7급 공무원도 이 정도는 말한다

이성호 저
책과나무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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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은 늘 다르다.
운동선수의 고충을 나는 알 수 없다.
가끔 돈을 쉽게 많이 버는 것처럼 보이는
연예인의 고충을 나는 알 수가 없다.
공무원이 하는 일이 이리도 많다니.
밖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다.
공무원의 수고도
공무원의 부조리도
공무원의 힘듦도 알 수 있었다.
솔직한 현직의 이야기에 공감도 되었다.
어떤 부분은 지나치게 솔직하다고도 느껴졌고
어떤 부분은 너무 순하게 쓴 것처럼 보인 부분도 있다.
읽으며 쉽게 판단은 말자는 생각이 든다.
남의 돈 먹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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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0        
[한줄평]1984 | 기본 카테고리 2022-04-2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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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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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의 무서움 | 1984 2022-04-2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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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 오웰 저/김옥수 역
비꽃 | 2017년 03월

 

기록은 항상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언가를 잊기에 기록을 한다.

예를 들어 일기에 4월 20일 무슨 일을 했다고 적었다고 보자.

그 기록은 항상 진실일까?

예를 들어 친구와 싸웠다고 적었다고 하자.

친구는 이런 말을 했고, 나는 이랬다.

싸운 것은 진실일 수 있으나

두 싸움 사이의 과정은 변질될 수 있다.

친구의 의도를 오해할 수도 있고,

나는 내 입장에서 나에게 유리하게 적을 수도 있다.

그래서 찬찬히 보다 보면 기록도 항상 진실을 말하지는 않는다.

결론적으로 기록은 가끔 무섭기도 하다.

그리고 그 기록이 누군가의 입맛에 맞는

기록으로 변질된다면 더 무섭다.

그래서 우리는 기레기를 싫어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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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은 옳은가? | 1984 2022-04-2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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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 오웰 저/김옥수 역
비꽃 | 2017년 03월

 

우리는 민주주의를 살고 있지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서로 다른 사회주의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선택한 당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한 나라에서 서로 다른 두 당으로 

이 나라는 나뉜 것이 아닐까?

그들은 사실 국민을 위하기 보다는

자신만을 위하고 있다.

당은 옳지 않고, 완벽하지도 않다.

그리고 너튜브와 기레기가 그 분열을 

더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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