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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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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별로였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2-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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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악한 것

로즈라인 저
동아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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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남자.
혜주는 그가 행방불명된 지난 첫사랑과 몹시 닮았음을 느낀다.

의아한 기분으로 남자를 집에 들였다. 그 후로 시작된 아찔한 꿈, 서서히 살아나는 기억의 저편. 그리고 조금씩 정체를 드러내는 남자.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혼란스러웠다. 그때 혼미한 머릿속으로 나직한 부탁이 들어왔다.

“나 밀쳐 내지 마. 그게 제일….”
“…….”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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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냥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2-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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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조금 이상한 컬렉션

저울자리 저
루시노블#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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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흣.”
“레아. 어딘가 몸이 안 좋은가?”
“아니에요, 오라버니.”

얌전한 귀족 아가씨를 연기하고 있는 레아의 몸 안엔
특별한 성물이 크기를 키우며 진동했는데,
그건 바로 쾌락과 성애의 신인 드비네르의 성물이었다.

신의 힘을 얻기 위해 성물을 품으며 의식을 치르던 그녀는
절정에 오른 순간, 마침내 드비네르를 만나고…….

“어디 네가 원하는 만큼 취해 보아라.”
“……하아. 드비네르 님. 아직 부족해요.”

질펀하게 쏟아 낸 드비네르의 힘이 그녀의 안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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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화일기는 재밌는데~ | 기본 카테고리 2020-02-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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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컨디션 제로 (전2권)

로즈라인 저
돌체(영상출판미디어)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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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당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두 명의 남자를 만났다.
그녀는 한 남자에게 손을 내밀었다.

“너는 내가 널 걱정하는 걸 포기하지 않도록 섹스 하자고 해. 네 유혹에 내가 맥을 못 추는 걸 이용하는 거지.”
그 남자는 어딘가 모르게 광적이었다. 그리고 그녀를 집착적으로 원하기도 했다.

“네가 나를 짐승 보듯이 보니까, 정말 짐승처럼 굴고 싶어지네. 다짜고짜 박고, 싸고 그런 짐승처럼 말이야.”
설핏 웃은 남자는 팬티를 끌어 내리려 했다. 서연은 팬티를 꽉 잡고서 남자를 응시했다. 정말 모르겠다. 이 남자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온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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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2-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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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월, 광(月, 狂)

김빠 저
SOME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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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낮아진 목소리 끝이 거칠게 갈라졌다. 내 허리를 붙잡은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가 떨렸다. 깊은 회색 눈동자에 수컷의 욕망이 끓어 넘쳤다. 이규월의 눈빛은 내게 말하고 있었다. 방금 전 내게 했던 부드러운 키스는 단지 위로에 불과했다고.
그가 이제껏 침잠한 회색 시선 아래 숨겨 왔던 거칠고 폭력적인 욕망에 나의 동의가 더해지는 순간, 그는 내 세계를 완전히 부서뜨릴 거라고 경고하고 있었다.
선연한 두려움 저편에 지독한 안도감이 차올랐다.

“…오히려 좋아.”

속삭이는 내 대답과 동시에 이규월의 양손이 내 검은 상복 저고리를 찢어발기듯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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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 기본 카테고리 2020-02-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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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성녀 이엘리아

no one 저
루시노블#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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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선택한 두 아이.
이엘리아는 신력이 없는 허울뿐인 성녀가 되었고,
셉티머스는 교황으로 신의 사자가 되었다.

껍데기만 남은 이엘리아를 보호하던
성기사와의 불순한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자
셉티머스는 직접 그녀를 질책하기 시작하는데…….

“말해요, 이엘리아. 그자의 좆을 빨지 않았다고.”
“아, 아니…….”
“그러면 몸으로 증명하세요.
보지를 벌리고 누구의 좆도 들어온 적 없다고 보여 달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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