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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스토리를 연결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3-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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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러티브 앤 넘버스

애스워드 다모다란 저/조성숙 역
한빛비즈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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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평가의 권위자인 뉴욕대 애스워스 다모다란(Aswath Damodran ) 교수의 《내러티브 앤 넘버스》를 소개드려요.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우뇌형의 스토리텔러(storyteller)가 되거나, 좌뇌형의 넘버크런처(number cruncher)가 되어 세상을 바라본대요. 스토리텔러 종족은 역사,문학, 철학, 심리학 등 사회과학에 관심을 가지고요. 넘버크런처는 공학이나 물리학, 회계학 등 숫자를 다루는 분야에 관심을 가진대요. 그런데 훌륭한 주식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치평가 작업에 스토리로 생명력을 불어넣어야 한대요. ?

스토리에는 회사가 장차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담겨 있어야 한대요. 숫자의 시대에도 스토리가 필요한 이유는 스토리는 청자와 관계를 만들고, 숫자가 못하는 화학작용과 전기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래요. 다만, 스토리가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동화나 버블, 사기가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대요. 비즈니스 스토리에서는 '창의성'이 아니라 '약속 전달과 이행 능력'이 중요하대요. 버블 투자가 되지 않도록 스토리는 숫자로 뒷받침되어야겠네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9371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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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스토리를 연결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3-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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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러티브 앤 넘버스

애스워드 다모다란 저/조성숙 역
한빛비즈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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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평가의 권위자인 뉴욕대 애스워스 다모다란(Aswath Damodran ) 교수의 《내러티브 앤 넘버스》를 소개드려요.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우뇌형의 스토리텔러(storyteller)가 되거나, 좌뇌형의 넘버크런처(number cruncher)가 되어 세상을 바라본대요. 스토리텔러 종족은 역사,문학, 철학, 심리학 등 사회과학에 관심을 가지고요. 넘버크런처는 공학이나 물리학, 회계학 등 숫자를 다루는 분야에 관심을 가진대요. 그런데 훌륭한 주식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치평가 작업에 스토리로 생명력을 불어넣어야 한대요. ?

스토리에는 회사가 장차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담겨 있어야 한대요. 숫자의 시대에도 스토리가 필요한 이유는 스토리는 청자와 관계를 만들고, 숫자가 못하는 화학작용과 전기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래요. 다만, 스토리가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동화나 버블, 사기가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대요. 비즈니스 스토리에서는 '창의성'이 아니라 '약속 전달과 이행 능력'이 중요하대요. 버블 투자가 되지 않도록 스토리는 숫자로 뒷받침되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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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받아들이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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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김범석 저
흐름출판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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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몰면서도 매일 소풍 나오는 것 같아요. 날씨 좋은 날은 손님이 없어도 그냥 드라이브 여행 다닌다고 생각해요. 손님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혼자 드라이브 다니는 거고, 그러다가 배고프면 기사식당 맛있는 데 찾아가서 밥 먹고요."

소개드릴 책은 서울대 암 병원 종양내과 김범석 교수의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예요. 암환자들의 마지막을 다룬 에세이예요. 애써 외면하지만 죽음은 언젠가 대면해야 하는 종점인데요. 이 책에서 소개되는 암 환자 사례를 통해서 우리 마음 가짐을 다잡을 수 있을 듯해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91388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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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받아들이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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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김범석 저
흐름출판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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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몰면서도 매일 소풍 나오는 것 같아요. 날씨 좋은 날은 손님이 없어도 그냥 드라이브 여행 다닌다고 생각해요. 손님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혼자 드라이브 다니는 거고, 그러다가 배고프면 기사식당 맛있는 데 찾아가서 밥 먹고요."

소개드릴 책은 서울대 암 병원 종양내과 김범석 교수의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예요. 암환자들의 마지막을 다룬 에세이예요. 애써 외면하지만 죽음은 언젠가 대면해야 하는 종점인데요. 이 책에서 소개되는 암 환자 사례를 통해서 우리 마음 가짐을 다잡을 수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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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인간 군상들의 잔혹한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3-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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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랙 달리아 1

제임스 엘로이 저/이종인 역
황금가지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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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작가의 책 《책, 이게 뭐라고》에서 소개되어 읽게 되었어요. 장 작가에게는 인생의 책이라고 하네요. 제임스 엘로이가 1947년의 '블랙 달리아 사건'을 모티브로 쓴 끔찍한 범죄 소설이에요. 엘로이 자신의 아픈 가족사도 배경이 되었다고 해요. 엘로이의 어머니는 성폭행 당한후 무참하게 살해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전반적으로는 폭력적이고 어두운 분위기예요. 장 작가는 이 책이 자신의 소설 작법의 교본이래요. 장 작가에 따르면 이 책은 다음의 구조를 지니고 있대요.
첫째, 클라이맥스에서 주인공은 반드시 정신적으로 붕괴돼야 한다.
둘째, 주인공의 욕망과 두려움이 드러나야 한다. ?
이 소설에서도 주인공인 버키 형사는 살인 범죄를 추적해 가면서 악과 엮여서 자신의 몰락을 초래해요. 욕망을 추구하면서도 자신이 초래한 어둠으로 인해 두려움에 시달리게 되고요. 전반적으로 전후인 1940년대 후반의 어두운 시대적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네요. 여기에 절대 선은 없어요. 악으로 악에 대항하기도 하고요. 선과 악이 혼란스럽게 얽혀 있어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8964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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