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appyojh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ppyojh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appyojh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8,18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좋은 책 리뷰 잘읽었.. 
부동산 상승 가격에 ..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1280
2007-01-19 개설

2020-10-30 의 전체보기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OREO 활용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9:31
http://blog.yes24.com/document/132462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저
유노북스 | 2018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글쓰기 코치 송숙희씨가 하버드대학교의 글쓰기 기법을 소개한 책인데요. O.R.E.O.(오레오)를 기억하시면 되겠네요. 이메일이나 에세이 쓸 때 형식을 Opinion(의견), Reason(이유), Example(사례), Opinion/Offer(의견 강조 및 제안)' 구조로 작성하라고 하네요.

<O.R.E.O. 기법>
설득력 높은 글은 다음 구조(OREO)를 가진다 해요.
. Opinion: 핵심을 주장한다
. Reason: 주장의 이유와 근거를 제시한다
. Example: 근거를 증명한다
. Opinion/Offer: 핵심을 거듭 주장하거나, 제안을 한다

각각 다음의 표현들을 사용한다고 하고요.
.Opinion 의견 제시: ~하려면 ~하라
.Reason 이유: ~이기 때문이다
.Example 사례: 예를 들면 ~
.Opinion/Offer 의견강조/제안: 그러니~하라

<OREO로 에세이 쓰기>
에세이 쓰기를 기준으로 하버드 오레오 글쓰기 기법을 설명드릴게요. 이메일이나 자기소개서도 오레오 기법을 활용해서 작성하면 좋다고 하네요. 신문 칼럼이 통상 1,000자 분량인데요. 에세이는 1,200자 내외 분랴미 적정하다고 하네요. 이 정도면 읽는데 4분 정도 걸린다고 해요. 에세이 쓸 때는 '독자는 누구인가?', '독자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써야 한데요.

에세이 구조는
'도입부>핵심 메시지(Opinion)>이유,근거(Reason)>사례(Example)>종결,강조.제안(Opinion/Offer)'가 좋다고 해요.

OREO 기법은 글쓰기에서 활용가치가 있을 듯해요. 책을 안 보시더라도 OREO는 기억하시면 좋겠네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2931840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OREO 기법 활용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9:28
http://blog.yes24.com/document/132462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저
유노북스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글쓰기 코치 송숙희씨가 하버드대학교의 글쓰기 기법을 소개한 책인데요. O.R.E.O.(오레오)를 기억하시면 되겠네요. 이메일이나 에세이 쓸 때 형식을 Opinion(의견), Reason(이유), Example(사례), Opinion/Offer(의견 강조 및 제안)' 구조로 작성하라고 하네요.

<O.R.E.O. 기법>
설득력 높은 글은 다음 구조(OREO)를 가진다 해요.
. Opinion: 핵심을 주장한다
. Reason: 주장의 이유와 근거를 제시한다
. Example: 근거를 증명한다
. Opinion/Offer: 핵심을 거듭 주장하거나, 제안을 한다

각각 다음의 표현들을 사용한다고 하고요.
.Opinion 의견 제시: ~하려면 ~하라
.Reason 이유: ~이기 때문이다
.Example 사례: 예를 들면 ~
.Opinion/Offer 의견강조/제안: 그러니~하라

<OREO로 에세이 쓰기>
에세이 쓰기를 기준으로 하버드 오레오 글쓰기 기법을 설명드릴게요. 이메일이나 자기소개서도 오레오 기법을 활용해서 작성하면 좋다고 하네요. 신문 칼럼이 통상 1,000자 분량인데요. 에세이는 1,200자 내외 분랴미 적정하다고 하네요. 이 정도면 읽는데 4분 정도 걸린다고 해요. 에세이 쓸 때는 '독자는 누구인가?', '독자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써야 한데요.

에세이 구조는
'도입부>핵심 메시지(Opinion)>이유,근거(Reason)>사례(Example)>종결,강조.제안(Opinion/Offer)'가 좋다고 해요.

OREO 기법은 글쓰기에서 활용가치가 있을 듯해요. 책을 안 보시더라도 OREO는 기억하시면 좋겠네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2931840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북킷리스트》-읽지 않는 책들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9:22
http://blog.yes24.com/document/132462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북킷리스트

홍지해,김나영,김문주,정윤서 공저
한빛비즈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tvN <책 읽어드립니다>의 방송작가 4인방(홍지해, 김나영, 김문주, 정윤서)이 꼽은 북킷리스트 12권을 담은 책이에요. 이 책들을 요약 설명하고 있어요. 유명한 책이니 몇권 정도는 보유하고 계실텐데요. 두껍고 딱딱해서 대체로 모셔 놓고만 있는 책들이죠.

유발 하라리《호모 데우스》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는가》
셸리 케이건《죽음이란 무엇인가》
대니얼 카너먼《생각에 관한 생각》
애덤 그랜트《오리지널스》
빌 브라이슨《거의 모든 것의 역사》
댄 애니얼리《부의 감각》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오래된 미래》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몰입》
호프 자런《랩걸》
레이첼 카슨《침묵의 봄》
팀 마샬《지리의 힘》

이 중 몇권 소개드려요.

■《호모 데우스》-신이 되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사피엔스》가 워낙 대작이라 후속인 《호모 데우스》에도 기대를 했었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전작만 못해요. 호모 사피엔스가 7만 년 전의 인지혁명, 1만 2천 년 전의 농업혁명과 신, 국가, 화폐 등 상상의 존재를 만들어 내고 대규모로 협력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는데요. 이제는생명공학, 사이보그 공학, 비유기체 합성 등 과학의 힘으로 불멸의 존재인 신(Deus)이 되려고 한다는 내용이에요. 호모 사피엔스가 과학의 힘으로 신이 되려다 스스로의 종말을 앞당길까 두렵네요. 바벨탑의 경고를 잊지 말아야죠.

■《죽음이란 무엇인가?》-철학으로 풀어낸 죽음과 삶의 의미

예일대 철학과 교수인 셸리 케이건이 철학적 사유를 통해 죽음을 분석한 책이에요. 가장 큰 쟁점은 '육체적 죽음 이후에도 생존하는 영혼이 있느냐?' 예요. 이원론자는 영혼이 육체와 별개로 죽음 이후에도 존재한다고 보고 있고요. 물리주의자는 영혼은 없고 의식은 뇌의 전기화학적 작용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어요. 셸리 케이건은 물리주의자의 입장을 지지해요. 그리고 죽음이 삶을 더 가치 있게 한다고 주장해요. 저에겐 그다지 큰 위안이 되지 않네요. 그러니 종교가 필요하고, 사피엔스는 호모 데우스가 되려고 발버둥치는 거겠죠.

■《생각에 관한 생각》-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행동경제학의 개척자 대니얼 카너먼의 책이에요. 카너먼은 심리학자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어요. 그만큼 그의 공이 컸어요. 경제학은 '합리적 인간'을 가정하는데요. 카너먼에 따르면 그렇지 못하답니다. 우리의 현 신체는 수렵채집 시절에 완성된 구조인데요. 숲 속에 사자가 나타나면 깊이 생각할 겨를 없이 뛰어야죠. 이럴 때 신속한 판단(Thinking Fast)을 담당하는 게 '시스템1'이라고 하고요. '17×24'를 계산할 때 신중한 생각(Thinking Slow)을 담당하는 게 '시스템2'라고 해요. 문제는 시스템2가 작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림짐작법으로 생각하는 시스템1이 작동해서 판단을 그릇치는 경우죠. 중요한 판단을 할 때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이 책의 원제는 'Thinking, Fast and Slow'예요. 우리의 두뇌에서는 두개의 시스템이 작동한답니다. 그리고 게으른 뇌가 가끔 시스템2의 일을 시스템1에게 맡기기도 한답니다.

이런 류의 요점 정리책은 그다지 권하고 싶진 않아요. 책 읽는 즐거움을 빼앗아가니까요. 다만, 두꺼운 책이라 평소에 읽을 엄두를 못 내신 분께서 여기에 소개된 책 한 권이라도 더 읽게 된다면 이 책의 의미가 있겠네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30814176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